1.행동을 고치지않으면 상대를 무시하는거임? (6)
2.태어나서 한번도 실제에서 화를 안 내봤어 (7)
3.수능 66일..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자꾸만 회피해 (2)
4.외모 컴플렉스가 생겼어 (3)
5.부모님 푸념 들어주는것도 자식의 몫일까 (7)
6.얘들아 공부하는법을 모르겠어ㅠㅠ도와줘 (2)
7.그냥 (1)
8.안 우울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1)
9.내가 이사를 가는게 맞을까?? (1)
10.진짜 뭐만 하면 쳐자는데 (8)
11.. (1)
12.나 얘기한 줄 알고 말했는데 괜찮겠지???? (1)
13.. (16)
14.미대입시 (4)
15.내가 인생에서 제일 친한 친구를 더 만들 수 있을까? (1)
16.너희는 심한 훈육 당하면서 자랐어? (11)
17.알바때 외모 중요해?(이쁘거나 그런거말고 애새끼 티나는거) (7)
18.오늘의 운세 정확해? (1)
19.엄마가 고마운데 좀 그래 (5)
20.남친이 왁싱하라고 하는데 고민이야 (10)
1
이름없음
2022/09/08 09:46:39
ID : XusqlDyZhao
0
제목 그대로 남친이 자꾸 왁싱하라고 하는데 걱정돼…
내가 남친 만날때 야한 속옷을 많이 입는데(만난다고 한건 표현을 좀 순화한거야)
내가 원래도 털이 많은데 ㄸㄲ털이 특히 많아서
야한 속옷 입었을때 털이 빠져나오니까 내가봐도 좀 그렇긴 했거든…
그러니까 남친이 자기가 돈 내줄테니까 브라질리언왁싱 하라고 하는데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야…
후기 들어보면 아픈것도 엄청 아프다고 하고
나는 모르는 사람한테 민망한 자세로 내 중요부위 보여주는게 너무 부끄러울거 같거든
근데 또 막상하면 편하다고 하기도 하고 보기에도 좋을거 같아서 돈도 내준다는데 하고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레더들이 내 상황이면 어떻게 할거같아???
그리고 혹시 왁싱해본사람 있어??
왁싱하면 1시간정도 한다고 하던데 1시간 내내 아픈건 아니지?
초반에만 좀 아프겠지?? 하고 나서는 안아픈가…??
2
이름없음
2022/09/08 10:09:32
ID : 0tAlzTWqoY3
0
아픈건 차치하고 하고 난 뒤에 인그로운 헤어 관리 어렵지 않을까 스크럽하고 또 4주 뒤에 왁싱하고 잘못하면 모낭염 날 수도 있고ㅠ
그런 것도 있어 어떤 사람이 브라질리언 왁싱했는데 소변볼 때 스프링쿨러처럼 사방팔방 다 튄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2/09/08 16:16:34
ID : ry6i7gjdyFf
0
한 번 밀면 계속 밀어줘야 해.
4
이름없음
2022/09/08 16:46:14
ID : JTSNAmNzhs4
0
나라면 안 할 듯... 그거 관리도 힘들잖아 남친이랑 자려고 만나는 것도 아닌데 잘 얘기해바
5
이름없음
2022/09/08 18:21:46
ID : PjxO2ts9Bus
0
이기회에한번해봐 내돈주고하면 아까운데 남친이 내준대자너
6
이름없음
2022/09/09 02:00:20
ID : 8pcE61CmE3D
0
하셈
7
이름없음
2022/09/09 02:26:06
ID : JQmq7upO4Hv
0
ㅂㄹ 내몸임 지가뭔데
8
이름없음
2022/09/09 02:36:36
ID : pgnQk3zVcK1
0
그거 관리차원이나 뭐 그런거에 대해서는 완전 자유로워
자기가 하기 싫다고 하면 안하는거긴 한데
조금이라두 생각 있으면 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
나는 털 다시 날때마다 하거든
물론 할떄는 개아파 그 후로는 하나두 안아프구
근데 아무래두 금전적으로 붇마스럽긴 하지
하고나면 계속 해줘야 하는것도 아니고
모낭염도 상관 없는거야
9
이름없음
2022/09/09 18:09:08
ID : JPa9xVdTVfb
0
난 셀프로 할거임
10
이름없음
2022/09/11 23:52:05
ID : 4E4E4IFjAmJ
0
하고싶어서하는건자유인데 뭘 돈내준다고 하라 마라야.
레스 작성
6레스행동을 고치지않으면 상대를 무시하는거임?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7레스태어나서 한번도 실제에서 화를 안 내봤어
3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2레스수능 66일..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자꾸만 회피해
2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3레스외모 컴플렉스가 생겼어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7레스부모님 푸념 들어주는것도 자식의 몫일까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2레스얘들아 공부하는법을 모르겠어ㅠㅠ도와줘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레스그냥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레스안 우울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레스내가 이사를 가는게 맞을까??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8레스진짜 뭐만 하면 쳐자는데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레스.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레스나 얘기한 줄 알고 말했는데 괜찮겠지????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6레스.
3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4레스미대입시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레스내가 인생에서 제일 친한 친구를 더 만들 수 있을까?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1레스너희는 심한 훈육 당하면서 자랐어?
2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7레스알바때 외모 중요해?(이쁘거나 그런거말고 애새끼 티나는거)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레스오늘의 운세 정확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5레스엄마가 고마운데 좀 그래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2
0
10레스» 남친이 왁싱하라고 하는데 고민이야
6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