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알바하지말래 너는 공부하는 애라고 손에 물묻혀가면서 힘들게 일하지말래. 계속 알바하고 그렇게 남 뒤치닥거리 하면 니 액운이 안좋아진다? 그런식으로 .. 이게 뭔뜻인진 알겟는데 이걸 우리 이모앞에서 했어. 이모가 가게하시는데 손에 물묻는 직업이시거든. 둘은 엄청 친해. 근데 엄마 말이 좀 경솔햇던거같아. 다행히 이모도 옆에서 너는 힘들게 살지마라 이런식으로 같이 맞장구 쳐줬는데 그래도 이모가 듣기에 좀 묘했을거같어.... 너네 생각은 어때

엄마는 회사에서 꽤 높은 지위에ㅜ계신 분이야

알바하면서 얻는 경험도 소중해. 손에 물묻히는 손 펜만 잡는 손 따로 있는 거 아냐. 엄마가 좀 편견이 있으시네. 노동은 신성한 거고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건데. 자기 신념대로 알바도 하고 경험도 쌓으면 좋겠어. 나도 머리쓰는 알바만 한 게 지금은 후회돼. 직접 겪으면서 얻는 경험이 아쉬워.

별로? 학창시절에 알바를 하는 거랑 성인이 돼서 일을 하는 거랑은 다르지

>>4 아니아니 나 20살이야...ㅎㅎㅎ 그냥 성인됐어도 남들 밑에서 손에 물묻히는일은 하지말래 내가 법대 다니는데 넌 머리쓰는걸 하라고 알바할 시간에 하나라도 더 공부해서 학점 잘 따라고 하시네.. 나 그래서 아직 알바도 시적 안함 ㅠ 그냥 엄마 몰래 단기알바같은더 뛰어보랴고..경험이 중요하다 생극해서 ㅠ >>3 그치.. 조언고마워 나도 그냥 엄마몰래 뛰어볼 샐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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