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어나서 한번도 실제에서 화를 안 내봤어 (7)
2.수능 66일..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자꾸만 회피해 (2)
3.외모 컴플렉스가 생겼어 (3)
4.부모님 푸념 들어주는것도 자식의 몫일까 (7)
5.얘들아 공부하는법을 모르겠어ㅠㅠ도와줘 (2)
6.그냥 (1)
7.안 우울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1)
8.내가 이사를 가는게 맞을까?? (1)
9.진짜 뭐만 하면 쳐자는데 (8)
10.. (1)
11.나 얘기한 줄 알고 말했는데 괜찮겠지???? (1)
12.. (16)
13.미대입시 (4)
14.내가 인생에서 제일 친한 친구를 더 만들 수 있을까? (1)
15.너희는 심한 훈육 당하면서 자랐어? (11)
16.알바때 외모 중요해?(이쁘거나 그런거말고 애새끼 티나는거) (7)
17.오늘의 운세 정확해? (1)
18.엄마가 고마운데 좀 그래 (5)
19.남친이 왁싱하라고 하는데 고민이야 (10)
20.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 (4)
1
이름없음
2022/09/10 14:41:04
ID : eJWqmK3Xz89
0
나보고 알바하지말래
너는 공부하는 애라고 손에 물묻혀가면서 힘들게 일하지말래. 계속 알바하고 그렇게 남 뒤치닥거리 하면 니 액운이 안좋아진다? 그런식으로 ..
이게 뭔뜻인진 알겟는데 이걸 우리 이모앞에서 했어. 이모가 가게하시는데 손에 물묻는 직업이시거든. 둘은 엄청 친해. 근데 엄마 말이 좀 경솔햇던거같아. 다행히 이모도 옆에서 너는 힘들게 살지마라 이런식으로 같이 맞장구 쳐줬는데 그래도 이모가 듣기에 좀 묘했을거같어....
너네 생각은 어때
2
이름없음
2022/09/10 14:41:54
ID : eJWqmK3Xz89
0
엄마는 회사에서 꽤 높은 지위에ㅜ계신 분이야
3
좀 살아본 사람
2022/09/11 23:33:38
ID : qlwoHyLbA6k
0
알바하면서 얻는 경험도 소중해. 손에 물묻히는 손 펜만 잡는 손 따로 있는 거 아냐. 엄마가 좀 편견이 있으시네. 노동은 신성한 거고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건데. 자기 신념대로 알바도 하고 경험도 쌓으면 좋겠어. 나도 머리쓰는 알바만 한 게 지금은 후회돼. 직접 겪으면서 얻는 경험이 아쉬워.
4
이름없음
2022/09/11 23:37:37
ID : 2JO66pbvba1
0
별로? 학창시절에 알바를 하는 거랑 성인이 돼서 일을 하는 거랑은 다르지
5
이름없음
2022/09/12 00:02:22
ID : fVcJVbDze5b
0
아니아니 나 20살이야...ㅎㅎㅎ 그냥 성인됐어도 남들 밑에서 손에 물묻히는일은 하지말래 내가 법대 다니는데 넌 머리쓰는걸 하라고 알바할 시간에 하나라도 더 공부해서 학점 잘 따라고 하시네.. 나 그래서 아직 알바도 시적 안함 ㅠ
그냥 엄마 몰래 단기알바같은더 뛰어보랴고..경험이 중요하다 생극해서 ㅠ
그치.. 조언고마워 나도 그냥 엄마몰래 뛰어볼 샐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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