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어나서 한번도 실제에서 화를 안 내봤어 (7)
2.수능 66일..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자꾸만 회피해 (2)
3.외모 컴플렉스가 생겼어 (3)
4.부모님 푸념 들어주는것도 자식의 몫일까 (7)
5.얘들아 공부하는법을 모르겠어ㅠㅠ도와줘 (2)
6.그냥 (1)
7.안 우울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1)
8.내가 이사를 가는게 맞을까?? (1)
9.진짜 뭐만 하면 쳐자는데 (8)
10.. (1)
11.나 얘기한 줄 알고 말했는데 괜찮겠지???? (1)
12.. (16)
13.미대입시 (4)
14.내가 인생에서 제일 친한 친구를 더 만들 수 있을까? (1)
15.너희는 심한 훈육 당하면서 자랐어? (11)
16.알바때 외모 중요해?(이쁘거나 그런거말고 애새끼 티나는거) (7)
17.오늘의 운세 정확해? (1)
18.엄마가 고마운데 좀 그래 (5)
19.남친이 왁싱하라고 하는데 고민이야 (10)
20.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 (4)
1
이름없음
2022/09/11 00:51:09
ID : 5Qk8ktzgksq
0
어떤 사람한테도 그래본적 없어 그래서 게임할때 온라인상에서 화를 많이 내면서 풀었어 욕은 절대안하고 그냥 왜 그렇게 플레이하냐 이정도 수준에서 화 내 채팅으로만 해서 그 사람들은 화내는걸로 안느낄지도 몰라 어쨌든 실제로 화낸적이 한번도 없었어 항상 분노를 삭혔거든 근데 최근에는 좀 이게 터질려고 그러는지 항상 잘 하던 포커페이스도 안되고 나 혼자 허공에다가 욕을 하거나 벽을 치거나 그래 주체할 수가 없어 화를 내지 않은 배경은 어릴때 부모님 기에 너무 눌려서 조용히 살아서 그런거같아 이걸 어떻게 풀어야할까..
2
이름없음
2022/09/11 06:20:41
ID : 5aleNvu2lhc
0
노래방에서 소리지르고와 아니면 쿠션같은 곳에 얼굴 파묻고 소리지르거나,,, 음 그것도 안돼면 종이에 욕써서 찢어버려 !!
3
이름없음
2022/09/11 10:27:12
ID : 41wrbA0oLat
0
산에 올라가서 크게 소리쳐봐
아아아아든 야호든
4
이름없음
2022/09/11 22:53:32
ID : s3xyLfanveM
0
그거 나중에가면 울분이 된다.
정작 필요할 때 화내는 법을 몰라서 울기만 함.
내 감정이 크게 요동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더 혼란스럽고. 스스로 화내는 방법을 연구하고 차근차근히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놔야함. 안그럼 진짜 나쁜 방향으로 그 화가 너에게 돌아감. 내가 그랬음
5
이름없음
2022/09/12 20:32:42
ID : sqmFa1ctxPd
0
산 말고 노래방 ㄱㄱ... 산에서 소리지르면 안 좋아
6
이름없음
2022/09/12 21:55:31
ID : 5Pg2E4JQtup
0
화는 참는 게 아니라 다스리는 거야 화가 나는 상황에서는 왜 화가 나는지 먼저 한 번 생각해봐 그리고 왜 화가 나는지에 대해서 말로 표현하는 거지 폭력적으로 행동하거나 언성을 높이지 않아도 ‘나는 이러이러한 부분이 화가 난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얘기하면서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화가 풀려 물론 처음에는 힘들 수도 있어 감정을 드러내다 보면 약간 언성이 높아질 수도 있고 그래도 그런 과정을 통해서 화를 적정 수준으로 표출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쌓아두면 홧병이 되거나 나중에 더 크게 터질 뿐이야 그때그때 화가 나면 직접적으로 말로 표현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할게 포커페이스도 좋지만 생각이나 훈련을 통해서 화를 가라앉히고 평온한 마음을 가지는 거랑 표출하는 법을 몰라서 억지로 눌러담는 건 완전히 다른 거니까
7
이름없음
2022/09/12 22:27:26
ID : HyHxxu9s4Lh
0
위에 말 맞아. 나도 참고 살았는데 어느날 한번 터지니까 화 진짜 못 참는 성격 됨. 성격장애로 남을 수 있어서 스포츠를 한다던지(권투가 최고임) 자기한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 찾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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