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동을 고치지않으면 상대를 무시하는거임? (6)
2.태어나서 한번도 실제에서 화를 안 내봤어 (7)
3.수능 66일..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자꾸만 회피해 (2)
4.외모 컴플렉스가 생겼어 (3)
5.부모님 푸념 들어주는것도 자식의 몫일까 (7)
6.얘들아 공부하는법을 모르겠어ㅠㅠ도와줘 (2)
7.그냥 (1)
8.안 우울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1)
9.내가 이사를 가는게 맞을까?? (1)
10.진짜 뭐만 하면 쳐자는데 (8)
11.. (1)
12.나 얘기한 줄 알고 말했는데 괜찮겠지???? (1)
13.. (16)
14.미대입시 (4)
15.내가 인생에서 제일 친한 친구를 더 만들 수 있을까? (1)
16.너희는 심한 훈육 당하면서 자랐어? (11)
17.알바때 외모 중요해?(이쁘거나 그런거말고 애새끼 티나는거) (7)
18.오늘의 운세 정확해? (1)
19.엄마가 고마운데 좀 그래 (5)
20.남친이 왁싱하라고 하는데 고민이야 (10)
1
이름없음
2022/09/12 00:24:28
ID : umtBBz9crcE
0
어느날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나에게 있어서 정말 친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1명밖에 없었어 이미 제일 친한 친구가 있는데 만족하지 못한다 그런건 아니고 내가 앞으로 내 인생에서 정말 친한 친구를 만들 수 있을지가 두려워 시간이 지나다보면 제일 친한 친구도 나랑 점차 멀어지기도 하고 친하다가도 연을 끊고 살기도 하고 그런건데 원래 친구 만들기를 어려워했던 사람도 아니지만 그래도 어중간한 친구만 많은 것 같아서 내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있을만큼 친한 친구, 날 기억해줄 친구가 내 인생에 더 없을까봐 두려워 제일 친하다는 건 친해져가는 과정이 무척 길기도 하고 나랑 정말 잘 맞는 사람이어야 하기도 하고... 적당히 친한 친구는 나도 많지만 어떻게 하면 이 고민이 해결될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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