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동을 고치지않으면 상대를 무시하는거임? (6)
2.태어나서 한번도 실제에서 화를 안 내봤어 (7)
3.수능 66일..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자꾸만 회피해 (2)
4.외모 컴플렉스가 생겼어 (3)
5.부모님 푸념 들어주는것도 자식의 몫일까 (7)
6.얘들아 공부하는법을 모르겠어ㅠㅠ도와줘 (2)
7.그냥 (1)
8.안 우울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1)
9.내가 이사를 가는게 맞을까?? (1)
10.진짜 뭐만 하면 쳐자는데 (8)
11.. (1)
12.나 얘기한 줄 알고 말했는데 괜찮겠지???? (1)
13.. (16)
14.미대입시 (4)
15.내가 인생에서 제일 친한 친구를 더 만들 수 있을까? (1)
16.너희는 심한 훈육 당하면서 자랐어? (11)
17.알바때 외모 중요해?(이쁘거나 그런거말고 애새끼 티나는거) (7)
18.오늘의 운세 정확해? (1)
19.엄마가 고마운데 좀 그래 (5)
20.남친이 왁싱하라고 하는데 고민이야 (10)
1
이름없음
2022/09/10 05:45:12
ID : eHxCi1imHwq
0
푸념을 하다보면 나한테 불똥이 튀어서 결국 나까지 곪아가는데 그게 맞는걸까.. 그래서 그런지 우리 가족 중에 건강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 그냥 그만하고싶다
2
이름없음
2022/09/10 08:43:36
ID : ck7bwlinQlh
0
응...그만해...가족을 위해 한다는 그 모든 생각까지. 그게 정신적인 독립의 시작이더라.
3
이름없음
2022/09/10 10:10:54
ID : FbdvgY01js6
0
아니면 스레주도 푸념하면 어때 부모님 푸념하시는 거 부담되고 힘들고 이런 부분들 얘기하면 좀 자제하시지 않을까 서로 얘기하고 나누면 좀 부담되는 게 적더라고 스레주가 푸념했을 때 안들으시거나 화내시면 스레주도 그냥 들어주는 거 안하면 되고
4
이름없음
2022/09/11 23:47:39
ID : xU3PbdzPfXt
0
엄마가 푸념하길래 내가 엄마는 친구 없어? 그리고, 40살 넘은 어른이 10대인 나한테 힘들다 얘기하면 어쩌라는 거야? 나도 내 문제로 골이 터지겠는데 엄마한테 얘기 안하잖아. 엄마는 왜 나한테 이래? 했더니 알겠다고 나가시더라.
5
이름없음
2022/09/12 00:13:01
ID : ak3Co0pSIE4
0
우리 엄마도 나한테 엄청 푸념하시는 편이라 스레주가 하는 말 다 공감된다… 그냥 안 듣는 게 낫더라 힘내자 우리
6
이름없음
2022/09/12 10:18:06
ID : srzdRzV9dzV
0
.
7
이름없음
2022/09/12 20:04:14
ID : o7wHCpf9fSM
0
부모가 자식한테 털어놓는 거? 그럴 수 있지. 부모도 사람이고 고통을 받는 부분 있으면 털어놓고 싶을 거야. 하물며 자식한테 가끔 털어놔서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근데 부모가 개선할 의지가 없다? 자식한테 화풀이하려고 하소연한다? 단순히 공감하는 걸 넘어서 뭘 요구하기 시작하면 그건 개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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