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태어나서 한번도 실제에서 화를 안 내봤어 (7)
2.수능 66일.. 이러고 있을때가 아닌데 자꾸만 회피해 (2)
3.외모 컴플렉스가 생겼어 (3)
4.부모님 푸념 들어주는것도 자식의 몫일까 (7)
5.얘들아 공부하는법을 모르겠어ㅠㅠ도와줘 (2)
6.그냥 (1)
7.안 우울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1)
8.내가 이사를 가는게 맞을까?? (1)
9.진짜 뭐만 하면 쳐자는데 (8)
10.. (1)
11.나 얘기한 줄 알고 말했는데 괜찮겠지???? (1)
12.. (16)
13.미대입시 (4)
14.내가 인생에서 제일 친한 친구를 더 만들 수 있을까? (1)
15.너희는 심한 훈육 당하면서 자랐어? (11)
16.알바때 외모 중요해?(이쁘거나 그런거말고 애새끼 티나는거) (7)
17.오늘의 운세 정확해? (1)
18.엄마가 고마운데 좀 그래 (5)
19.남친이 왁싱하라고 하는데 고민이야 (10)
20.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 (4)
1
이름없음
2022/09/12 01:06:52
ID : 2E79eJRzWp9
0
내 얼굴에 만족하는 건 아니지만 싫어하는 건
아니였거든? 근데 작년부터 화장을 하면서 묘하게 애매
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코가 낮아서 그런거였더랴고...
그것도 엄청 낮은 거였어.. 내 입으로 말하긴 웃긴데 눈이
예쁜 편이라서 별 신경 안 쓰기도 했고 마스크 벗어도 인중이
길다거나 그러지 않고 평범한 이목구비라 큰 신경 안썼거든
근데 내 코가 낮다는 걸 알게 된 후로 그냥 죽고싶어..
진짜 너무너무 싫고 내 인생의 오점 같아.
코쉐딩을하면 그냥 그린거같아ㅠㅠ 혹시 나만그래?
이럴 땐 어떡할까..
2
이름없음
2022/09/12 13:43:07
ID : zhArAmNs5U5
0
그냥 살다보면 그런 날이 오긴 하더라...그리고 이게 사실은 아니라고 인정하기 까지도 꽤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도 하고. 우선 레주가 상대방을 보고 외모를 중요하게 보지 않는 것처럼 사람들도 똑같다고 생각해봐.
3
이름없음
2022/09/12 20:34:36
ID : Dy2E5O3yGq0
0
뭐야 나랑 똑같이 생겼네... 성형할 거 아니면 차피 생긴 대로 살아야 함
예쁜 눈 보고 만족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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