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 (4)
2.가정폭력에서 벗어나는 법 알아? (6)
3.아빠가 나한테 말? 욕?하는 거 녹음 해봤는데.. (37)
4.친구 분류하는거 이상한거임? (2)
5.. (11)
6.엄마가 날 죽이려나봐 (2)
7.진짜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2)
8.. (7)
9.우울해서 공부가 안될 때 (2)
10.알바해서 번돈 부모한테 (8)
11.되게 오랜시간 자살생각을 했어 (40)
12.나는 원하지 않는데 우리 강아지를 할머니한테 드릴뻔했어 (하소연) (10)
13.. (1)
14.개인적인 서류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는데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할까 (3)
15.남한테 결정 미루기 화법 쓰는 친구 때문에 너무 화난다 (2)
16.미대 준비하는데 인문계 쓰라는 부모님 (4)
17.고1인데 중학생같다고 하는 건 (9)
18.펑 (2)
19.(하소연주의) 나한테 잘해줬던 사람을 완전히 포기하는 방법이 있을까 (3)
20.뭐만 하면 삐지는 친구 진짜 왜이럴까 나한테 (4)
1
이름없음
2022/09/11 16:19:12
ID : 7anBfhAlB9h
0
사는 지역도 다르고 겹치는 데가 교회밖에 없어서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 보거든?? 근데 애가 진짜 착하고 잘 웃고... 암튼 귀여워서 친해지고 싶단 말이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카톡 자주 보내고 있긴 한데 할말도 딱히 없고... 돌아오는 일요일에 만나서 공부하기로 했는데 곧 걔 생일이라 겸사겸사 생일선물도 줄거거든 뭐가좋을까???
그리고 아마 걔네 부모님도 뵐 것 같아서 최대한 깔끔하고 단정하게 하고 가고 싶은데 옷이 츄리닝밖에 없음ㅠㅠ 그냥 검정색으로 입고가면 좀 깔끔해보일까??
2
이름없음
2022/09/11 21:08:23
ID : pfgkmk3wla4
0
선물은 한 번 쓰고 마는 소모품 말고 디퓨저 같은? 오래 기억에 남는 거 좋을 것 같아!
옷은 잘 보이고 싶으면 흰 티에 슬랙스 같은 걸 사보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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