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폭력에서 벗어나는 법 알아? (6)
2.아빠가 나한테 말? 욕?하는 거 녹음 해봤는데.. (37)
3.친구 분류하는거 이상한거임? (2)
4.. (11)
5.엄마가 날 죽이려나봐 (2)
6.진짜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2)
7.. (7)
8.우울해서 공부가 안될 때 (2)
9.알바해서 번돈 부모한테 (8)
10.되게 오랜시간 자살생각을 했어 (40)
11.나는 원하지 않는데 우리 강아지를 할머니한테 드릴뻔했어 (하소연) (10)
12.. (1)
13.개인적인 서류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는데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할까 (3)
14.남한테 결정 미루기 화법 쓰는 친구 때문에 너무 화난다 (2)
15.미대 준비하는데 인문계 쓰라는 부모님 (4)
16.고1인데 중학생같다고 하는 건 (9)
17.펑 (2)
18.(하소연주의) 나한테 잘해줬던 사람을 완전히 포기하는 방법이 있을까 (3)
19.뭐만 하면 삐지는 친구 진짜 왜이럴까 나한테 (4)
20.행복의 환상 (1)
1
이름없음
2022/09/11 12:35:48
ID : AZhbBe6ryZi
0
지금 고3인데 수시원서 끝나고 가정학습내서 알바가야하거든..? 나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첫알바비로 부모님이 맛있는거 사달라는거야..용돈 안주셔서 알바한건뎅..그리고 평소에 엄마랑 돈문제 땜에 스트레스 받는것도 있공ㅜ 그냥 나중에 사준다해야겠지?
2
이름없음
2022/09/11 12:50:24
ID : zWmHva8o5ap
0
나 저번에 그랬다가 엄마랑 사이 틀어질 뻔함,,ㅎㅎ 내가 널 어케 키웠는데 엄마한테 돈 쓰는 게 아깝냐고 엄청 속상해하심.. 걍 사달라고 할 때 한번 사주고 그 담부터 여차저차 넘어가는 게 나음.. 일단 내 경험으로는 그럼..
3
이름없음
2022/09/11 13:04:47
ID : gpgqmLak2lg
0
그냥 눈 딱감고 한번 사줘야 뒷말 안나와...
4
이름없음
2022/09/11 13:07:37
ID : p8003vdzTXv
0
솔직히 이건 부모가 염치가 없는거지...그동안 자신들이 해 온 고생이 있으니 자식한테 효를 바라는 거 같은데 요즘 시대에 돈으로 효도..? 나는 좀 논란이 될 정도로 문제라고도 생각해. 심지어 고3이 그런 상황까지 갔다면 부모의 무능이 만들어낸 결과인데 아무리 좋은 시선으로 보고 의도를 가졌다고 해도...좋은 말이 나오진 않잖아. 물론 나는 직접 말은 못하긴 했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지도 않기도 함ㅋㅋ차라리 아예 등 돌리고 침묵하고 모른 척하긴 했어도ㅋㅋ그러니까 레주도 목적에 맞게 그 돈 너한테 써. 인간된 도리로 직장인한테나 그런 부탁 하는 거지 낳아놓고 미성년자를 그 지경까지 몰아붙인 건 부모야. 그게 무지든 무능이든. 마치 누가봐도 불합리한 말을 자식한테 당당하게 요구하고 결국엔 레주가 아닌 걸 알면서도 망설이고 거절을 바로 하지 못하는 것처럼. 주먹 불끈 쥐고 눈 딱 감고 당당하게 말해. 내건 내가 지키는 거야!
5
이름없음
2022/09/11 13:42:04
ID : Zjzhy43VapW
0
낳아놓고 그러는거 좀 빡침 ㅎㅎ.. 아 언제 낳아달랬냐고 니들이 낳질 말던가 왜 돈타령임
게다가 고3한테? 미쳐도 제대로 미친거지 그냥 어쩌라고 이러구 넘겨
6
이름없음
2022/09/11 13:50:45
ID : jjs5XAmHB85
0
부모님 세대엔 첫월급 타면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거나 한턱 쏘는게 너무 당연해서 싫다고 하면 계속 시달릴걸
돈 아까워도 사드리는게 나음
7
이름없음
2022/09/11 15:23:00
ID : 9eJPbbjz82m
0
걍 한번 사드리고 다음부터는 너 맘대로 써 그래야 나중에도 딴말 안나옴...
8
이름없음
2022/09/11 18:58:39
ID : pVbzPhhzgmL
0
내가 그 논리로 그럼 엄마가 나 낳지말던가 왜 낳앗어? 이샛는데
난 너같은애가 나올줄 알았겠냐? 그리고 너가 우리 찾아온거다 우리가 널 선택한게 아니라 너가 엄마를 선택한거라고^^
이럼 ㅇㄴ 개빡침 진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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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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