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폭력에서 벗어나는 법 알아? (6)
2.아빠가 나한테 말? 욕?하는 거 녹음 해봤는데.. (37)
3.친구 분류하는거 이상한거임? (2)
4.. (11)
5.엄마가 날 죽이려나봐 (2)
6.진짜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2)
7.. (7)
8.우울해서 공부가 안될 때 (2)
9.알바해서 번돈 부모한테 (8)
10.되게 오랜시간 자살생각을 했어 (40)
11.나는 원하지 않는데 우리 강아지를 할머니한테 드릴뻔했어 (하소연) (10)
12.. (1)
13.개인적인 서류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는데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할까 (3)
14.남한테 결정 미루기 화법 쓰는 친구 때문에 너무 화난다 (2)
15.미대 준비하는데 인문계 쓰라는 부모님 (4)
16.고1인데 중학생같다고 하는 건 (9)
17.펑 (2)
18.(하소연주의) 나한테 잘해줬던 사람을 완전히 포기하는 방법이 있을까 (3)
19.뭐만 하면 삐지는 친구 진짜 왜이럴까 나한테 (4)
20.행복의 환상 (1)
1
이름없음
2022/09/10 08:46:22
ID : 5XBtiklcq0k
0
욕이지?ㅋㅋㅋㅋ
분위기가 아직 중학생 느낌이라던데
참... 은근 멕이는 건지 뭔지... 제나이처럼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2
이름없음
2022/09/10 09:31:47
ID : 1a1bdCi9zar
0
고2가 되면 됨..나도 고1때 어느중학교 다니냐 그런 말 많이 들었는데 고2쯤 되니까 자연스럽게 찌들어서 고등학생 같음.
3
이름없음
2022/09/10 09:45:42
ID : cHyE5VdU1xy
0
누가 한 소리인진 모르겠지만 고1이면 그럴 수는 있는데?? 보통 고2 막바지에 조금 자란 티가 나지 그 전에는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물어보기 전까진 모름...그리고 제 나이처럼 보일려면 아무래도 스타일링 밖에 답 없는 것 같아. 보통 가격대가 있는 옷, 대학생룩 이런 거ㅇㅇ
4
이름없음
2022/09/10 14:48:06
ID : 08i8ksjiqi2
0
욕 아님 걍 있느그대러의 팩트
나도 고3인데 중학생이녀는 소리 자주 들얼음.. 내가 좀 유치하게 놀고 개 잼민이 같아서
5
이름없음
2022/09/10 14:49:31
ID : lyILe2GsmGo
0
고1때는 중학생 같아도 고2되면 그런 말 하나도 안들어 고1때 스타일링한다고 옷 잘못입고 다니면 성인되서보면 진짜 쪽팔리다
6
이름없음
2022/09/10 16:42:55
ID : pbyLhBAkrcL
0
내가 예민한 거였구나... 그 분이 나는 중학생같아 보인다고 하고 본인 자식은 고딩같아 보인다고 말해서 괜히 기분이 나빴나봐. 내가 걔보다 1살 위인데 아니 뭐 한살밖에 차이 안나지만 그래도... 에휴 나 진짜 유치하다ㅋㅋㅋㅋ 다들 고마워!
7
이름없음
2022/09/10 21:46:17
ID : gqo0nxu9tjA
0
와 나도 어려보이고싶다
8
이름없음
2022/09/11 13:02:18
ID : cHyE5VdU1xy
0
근데 예민한게 아니라 그 나이때 그렇게 말하면 대부분 그렇긴 함ㅋㅋ약간 고등학생이 보는 중학생이 더 어리고 미숙해 보이는 건 맞으니까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그 사람도 중학생 느낌이다 라고 한 거 딱히 좋게는 안 들림. 나라면 어디 학교냐고 묻거나 피부가 좋다거나 했을 것 같아.
9
이름없음
2022/09/11 13:11:28
ID : 5XArtfWi04H
0
성인되서도 어려보인다고 안하면 엿이나 먹으라고 하려고ㅋㅋ
나한테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그런 소리 하니까 기분 상하더라고 한번 말하는 것고 아니고 은근 강조하니까... 레스주 말 들으니까 뭔가 기분이 좀 풀린다 고마웡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6레스가정폭력에서 벗어나는 법 알아?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37레스아빠가 나한테 말? 욕?하는 거 녹음 해봤는데..
4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2레스친구 분류하는거 이상한거임?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11레스.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2레스엄마가 날 죽이려나봐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2레스진짜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7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2레스우울해서 공부가 안될 때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8레스알바해서 번돈 부모한테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40레스되게 오랜시간 자살생각을 했어
4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2
10레스나는 원하지 않는데 우리 강아지를 할머니한테 드릴뻔했어 (하소연)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1레스.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3레스개인적인 서류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는데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 할까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2레스남한테 결정 미루기 화법 쓰는 친구 때문에 너무 화난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4레스미대 준비하는데 인문계 쓰라는 부모님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9레스» 고1인데 중학생같다고 하는 건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2레스펑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3레스(하소연주의) 나한테 잘해줬던 사람을 완전히 포기하는 방법이 있을까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1
4레스뭐만 하면 삐지는 친구 진짜 왜이럴까 나한테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1레스행복의 환상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