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70)
2.수능까지 168일 (88)
3.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7)
4.어쩌고저쩌고 4판 (97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4)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5)
7.우주미아 (330)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5)
9.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10.. (653)
11.의미가 심장함. (247)
12.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13.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4.daisuki♡diary (292)
15.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6.🌊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7.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9.토마토 홀로서기 (381)
20.살민 살아진다 (625)
였으면 좋겠는 바람
하루에 한 번이라도 적어 보자👀
난입 환영
K-고2의 하루
사실 오늘은 기분이 정말 많이 좋지 않다
그래서 스레 제목을 고민 고민하다가 떠오른 말이 이 제목과 내용이었던 것
나도 몰랐는데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드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무진장 많이 자버렸기 때문에 밤을 샐 것... 왜냐하면 나는 추석 동안 한 공부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포카칩이라든가 포테토칩이라든가 하는 감자칩 과자만 잘 먹는데
사실 다른 과자들은 한 봉지를 다 못 먹어 왜냐면 너무 물리거든...
나 같은 사람은 또 없나? 내가 특이 케이스 같기는 하지만...
솔직히 한 공부는 없긴 한데 그래서 지금부터 할 예정이긴 하지만 오늘은 친구들을 만나고 와서 꽤 즐거웠당 비록 학교 활동 때문이었지만...
정말 카페에 모여서 말하는 건 계속 말해도 지치지가 않고 정말 신기하다...
말할 거리 무한 생산...
난 그리고 정말 오늘부터 효율적인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내가 정말 선망하는 모습이기도 하고 정말 내 친구가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어서...
그 친구처럼 되고 싶다 나도... ;-;
학교에서 혼자 다녀보는 건 어떤 느낌일까? 하루 쯤은 그런 날을 살아보고 싶은데
친구랑 떠들지도 않으니까 쉬는 시간에는 항상 숙제를 하고, 최대한 지체되는 시간
없이 움직여서 많은 시간도 확보하고 그러면 정말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거
아닐까?
사실 정말 너무나도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실상은 거의 포기 상태...
인스타 맞팔이라도 해보는 게 내 소원... 오늘 학교 가면 인사할 기회만을 또 호시탐탐
노리고 있겠지...? 그것조차 어려운데...
음 지우개가루를 치우기 위해 책상을 봤을 때 별안간 날파리가 죽어있는 걸 본 당신의 기분은?
눌러 죽인 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 죽어 있는... 기분이 영...
진짜 못 자서 학교랑 학원에서 맨날 조는데 이제 또 일찍 잘 수는 없는 노릇이고 정말 이 굴레의 무한 반복 당연한 고딩의 삶이지만 하지만 너무 자고 싶다 매우 매우 매우!!!
진짜 타자 치느라 손목이 매우 아프다 진짜 이런 망할 보고서들은 하나를 처리할 때마다 왜 계속 하나씩 증식하는거지??? 열받네
정말 물보다 많이 마시는 아아
덕분에 내 혈관에는 아아가 흐르고... 얼음을 수시로 얼려줘야 함...
으 이 지긋지긋한 이번 차시 보고서 드디어 다 썼다!!!!!!! 그래서 이제 숙제를 해볼 예정이지
아나 닭강정 포장 스티커 끈적이 거의 강력 접착제네ㅡㅡ 폰에 끈적이 들러 붙었는데 절대 안지워짐 덕분에 내 손도 끈적끈적...~
근데 이제 좀 쉬고 싶은데 할 게 많아서 시험 공부도 제대로 못했는데. 어떡해. 쉬지 말고 한 자라도 더 봐야지 아 너무 화나 내 주말 돌려줘
솔직히 그 친구 나한테 관심 1도 없는 거 같은데... ㅠㅠ
그래서 접점도 없고 인사 한 번 하기가 어려워...
이번 년도도 다 끝나고 내년에 같은 반 되는 거 아예 불가능한데 확실히
그냥 나도 모르겠다...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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