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8)
2.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3)
3.생존일지 (1)
4.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000)
5.🍂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4 (153)
6.당신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234)
7.회신 (299)
8.🌊 마음을 깎아내는 것에 관하여 (7)
9.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1000)
10.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305)
11.ROUND TABLE featuring Nino - パズル (8)
12.안녕하세요구르트 (765)
13.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944)
14.Hi, Stranger. (381)
15.엑스트라 (17)
16.와진짜살빼야함 (11)
17.아임 퍼킹 고삼 (469)
18.씹타쿠의 망상 메아리 (4)
19.배달 일기 (6)
20.나무늘보는 배영을 잘 합니다. (1000)
1
이삭
2022/09/15 22:01:12
ID : yMmE1a8i8p8
7
ㅆ
바
.
.
.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4/13 21:11:13
ID : nxxBbvii3u7
2
근데내쓸데없는 스레를 아직까지 봐주는 친구가 잇다면... 고마워
지루한 남의 일상에 귀기울일줄 아는... 소중한 사람이야
좋은 하루 되렴... 늦엇지만 행복한 2026년 보내구
102
이름없음
2022/10/06 00:34:39
ID : yMmE1a8i8p8
0
잘자
103
이름없음
2022/10/06 16:11:30
ID : fbzU3XzhBAk
0
아...ㅋㅋㅋㅋ 오늘
학교 끝나고 방과후 있는데 진짜 너무 집에 가고싶은 거야
실수로 한번 빠졌던 거 빼고는 성실히 다녔는데 진짜 너무 집에 가고싶었음
다들 방과후 하나하는데 나는 두개여서... 그래서 더 그랬던 것두 쬐끔 있구...
그래서 쌤한테 가서... 선생님 죄송한데 오늘 먼저 가봐도 될까요? 했거든 그르니까 쌤이 왜 하고 묻는데...
거짓말하기도 좀 그렇잖아 그러니까 집에 좀 가고 싶어서요... 하니까 당황하시더니 보내주심
감사합니다...
104
이름없음
2022/10/06 16:32:16
ID : yMmE1a8i8p8
0
아닝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합창대회 나가는데 이것저것때문에 다른 애들 이름을 알게됐거든..
근데 진짜 특이하다... 이빅@르 손@니엘 이런 거임....
105
이름없음
2022/10/06 16:36:56
ID : yMmE1a8i8p8
0
아 진짜 세계가 반복되고 있나?
이거... 썼던 것 같아
그리고 합창대회에 아는 어떤 애가 오거든... 근데 그것때문에 놀랐던 기억도 있음...
합창대회를 2학기에 시작한 걸로 기억하는데...
그전에 딱히 이름을 확인할 무언가가 없었거든...
내 기억력에 뭔 문제가 생긴 게 아니라면 진짜 회귀하고 있는 건지도 모름...
아 약간 무서운데 그랬으면 좋을 것 같아
기말도... 풀 수 있고...
열심히 성장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고...
106
이름없음
2022/10/06 18:34:46
ID : yMmE1a8i8p8
0
아 나 체육 수행으로 테니스하는데... 데스노트에 테니스 치는 장면이 있었거든..? 그래서 완전 좋아 열심히 하는 중
107
이름없음
2022/10/06 19:13:45
ID : yMmE1a8i8p8
0
2022.10.06
Q. 어느날 갑자기 스파이더맨이 되면 누구한테 그걸 말할건가요?
나 만 의 비 밀...
진짜 웬만하면 가족한테도 안알리고 나만 알구임
108
이름없음
2022/10/07 17:15:42
ID : yMmE1a8i8p8
0
와 미쳤다... 숭이 사람 됐다
원숭이에서 사람 됐음;;!!
109
이름없음
2022/10/07 17:19:12
ID : yMmE1a8i8p8
0
모냐면... 우리가 반티를 맞추는데 만오천원이 제한선이야
그래서 종류가 적어서 이런저런 투표를 통해 축구복으로 정해졌거든
축구복 뒤에 세길 문구나... 그런 거 회의해야하거든...
오늘 도덕 시간에 쌤한테 부탁해서 여가 시간을 얻어서 회의 하기로 했어
도덕쌤은 뒤에서 댄스부 애들이랑 얘기하고있었구
처음에는 뒤에 문구를 맞춘다 vs 자기가 바라는 별명을 넣는다
이렇게 싸움... 후자가 이겼어
근데 의견이 다시 나왔음 우리 체육대회 청 백팀이 홀수 짝수로 나뉘는데
홀/짝 다르게 문구를 맞추자 이런 의견이 나온 거야...
뽑았더니 12명 우리 반 24명이야 근데 자기가 바라는 별명 쪽에는 10명이 나온 거... 그래서 홀짝 나눠서 문구를 하기로 결정했음
110
이름없음
2022/10/07 17:21:57
ID : yMmE1a8i8p8
0
근데 숭이는 이런 거지
아니 처음에 마음대로 하자는 의견이 나와서 그렇게 정해졌는데 왜 바꿔?
근데 애들이 설득하고 달래고 그래도 얘 분노의 정도가 커져서 씨발, 좆같네... 이런 식으로 욕하고 지랄을 떠는 거야
계속... 진짜 계속 욕을 함
이 시점에서 댄스부 애들이 도덕쌤과 얘기가 끝나서 돌아가는 상황을 듣는데
밍베가 우리는 손을 못들었는데 투표를 다시 하면 안되냐고 하는 거임...
111
이름없음
2022/10/07 17:23:42
ID : yMmE1a8i8p8
0
애들이 뭔소리냐고 그때 몇번을 말했는데 손 안들은 너네 잘못이다 이렇게 말함
그리고 나팔이랑 밍베가 우리가 못듣고 싶어서 못 들은 것도 아니고 도덕쌤이랑 얘기하는 중이여서 그런 건데... 하고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함
여기서 욕쟁이가 씨발, 지랄이러면서 너네 마음대로냐 이럼
하... 반은 개판이다...
112
이름없음
2022/10/07 17:26:53
ID : yMmE1a8i8p8
0
쌤이 안그래도 이런 거 싫어하셔서
나는 ㅇㅇ할 바에는 차라리 안할래 뭐 이런 불평 나오면 반티 안 맞춘다고 하셨거든...
근데 불평 수준이 아니라 싸움 수준이니까...
숭이네 무리 욕쟁이가 계속 욕하니까 여자애들이 그럴 거면 의견을 내라고 이럼
결국 숭이가 개빡쳐서 자리를 박참
도덕쌤이 왜 멋대로 나가냐고 하면서 무단 이탈 처리를 함!
우리반 애들이 도덕쌤 진짜 안 좋아하는데 특히 여자애들이 와 도덕쌤 멋져요 하고 박수치고 그랬음ㅋㅋ
113
이름없음
2022/10/07 17:29:10
ID : yMmE1a8i8p8
0
애들이 차라리 다행이다.. 쟤 없을때 얘기를 끝내자 이렇게 흘러가서
나올 의견 받고 얘기하고 있었는데 수업 끝날 시간이 되고 종례할 때가 되자 숭이와 담임쌤이 들어오심
도덕쌤이 담임쌤한테 다 얘기하고 나가시고...
담임쌤도 개빡치셔서 물건을 퍽 던지심
애들한테 얘기 듣고...
결론: 맞추고 싶은 애들끼리 맞추고 하기 싫은 애들은 자기 별명 써라
이렇게 말하심
끝!
114
이름없음
2022/10/07 17:29:33
ID : yMmE1a8i8p8
0
인줄 알았으나... 방금 단톡에... 정말 놀라운 카톡이 올라왔음
115
이름없음
2022/10/07 17:31:53
ID : yMmE1a8i8p8
0
그건 바로 숭이의 사과 카톡!
욱하고 막말하며 혼자만 생각해 행동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고쳐보겠다고 카톡이 올라옴
와 진짜... 사람 됐다...
물론 담임쌤에 입김 99%의 작품이겠지만 사람 됐다...
116
이름없음
2022/10/07 17:35:54
ID : yMmE1a8i8p8
0
그리고 솔직히 나는 마음에 안드는게... 안맞출 거면 아예 맞추지 말고 맞출거면 확실히 맞추지...
몇몇은 맞추고 몇몇은 자기 별명으로 하면 통일성은 개뿔 오히려 더 번잡해 보일 걸...
이렇게 허접하게 할 바엔 그냥 안맞추는 게 낫다는 게 내 생각임...
맞추는 애들만 맞추면 그게 맞추는 거야?
117
이름없음
2022/10/07 17:42:42
ID : yMmE1a8i8p8
0

118
이름없음
2022/10/07 17:44:58
ID : yMmE1a8i8p8
0
아 진짜 반티 맞추는 거 좋아하고 기왕 체육대회니까 예쁜 거 맞추고 싶었는데 계속 이럴거면 진짜 안맞추고 싶다
굳이 아까운 만 오천원 내는 것보다 만족스러운 이만원 내는 게 더 낫지 않나? 아 짜증나...ㅠㅜ...
119
이름없음
2022/10/07 23:25:07
ID : yMmE1a8i8p8
0
2022.10.07
Q.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고 합니다. 당신이 죽으면 무엇이 남을까요?
이 스레...랑 인터넷상 유물들
나머지는 엄빠가 유품 정도는 태우지 아늘까 생각함
내가 죽으면 뼈가 남겠지
그 외에는 없을 듯
120
이름없음
2022/10/08 09:31:09
ID : jeFiry3Piqi
0

121
이름없음
2022/10/09 18:31:29
ID : yMmE1a8i8p8
0
오늘은 그냥 좀 힘들었당...
외부적으로도 가족도 하는 일도 다 안풀려서 넘 힘들었는데
내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정말 내리기 싫었다
그래서 지나쳐서 아무 정류장에 내렸다
비가 오는데 맞으면서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걍 울었다... 엉엉
시골이라서 사람이 없고 고속도로 옆이여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비 맞으면서 우니까 너무 좋았다
122
이름없음
2022/10/09 18:33:34
ID : yMmE1a8i8p8
0

123
이름없음
2022/10/09 18:34:46
ID : yMmE1a8i8p8
0
버즈를 끼고 있었는데 울면서 아침- 아는 여자 라는 곡이 흘러나왔다
가사 때문에 더 슬프고 공감가서 한번 더 울었다
다들 들어보시길
124
이름없음
2022/10/09 18:35:27
ID : yMmE1a8i8p8
0
http://kko.to/mdwiMeHE6
아침- 아는 여자
세상이 꿈 같지 않다는
사실 막상 인정하려 하니
갑자기 모든게 무서워져서
오늘밤도 그녀는
베갯잎을 적시네
-
화내는 방법을 잘 몰라서
웃고는 있지만
해야 할 말도 하고 싶은
말도 참 많이 있는데
견디는 것이 일상이 돼버린
그녀의 마음 속 가득 차 있는
나쁜 생각들
오늘도 그녀는 완벽히
상냥하지 못하네
정답에 목말라 있는 그녀
모두에게 물어보지만
아직 깨어있는 이가 없네
진흙투성이인 채로 헤매며
도시를 뛰어 다니지만
불이 켜져 있는 곳이 없네
그녀에게 세상은
상냥하지 못하네
125
이름없음
2022/10/10 18:56:41
ID : 2tyZa4JWmGq
0
명동가서 오는 중!!!!!! 너어어어무 힘들다............
진짜 힘들어
오늘 운 좋게 탑...텐? 이었나 뭔가가 원플라스 원 이벤트를 한대서 옷 사옴
예쁜 옷
126
이름없음
2022/10/11 08:48:57
ID : fbzU3XzhBAk
0
요즘 제일 인기있는 신발은 아디다스 에어포스 아닐까 생각 중
어제 지하철 탔는데 10~20대 여자들은 대부분 아디다스 에어포스더라구
127
이름없음
2022/10/11 18:30:05
ID : 2tyZa4JWmGq
0
방금ㅋㅋㅋㅋ 학교 나오는데 왠 남성분하고 마주쳤는데 어두워서..
키 커보이고 실루엣만 보여서 안녕하세요~ 했더니 어리숙한 목소리로 아, 예. 했는데 가까이 보니까 고등학생 같더라구ㅋㅋㅋㅋㅋ
뒤돌아서 가는 길에 예?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선생님인줄 알았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왔어ㅋㅋㅋ
128
이름없음
2022/10/11 18:34:45
ID : 2tyZa4JWmGq
0
아니 구리고 늦게까지 남을 거면 치킨 먹구 가라고 해서 자치회실에 들어가 있는데...
어떤 남자 선배가
저 니트 봐 이러는 거임... 좀 찔려서 쓱쓱 주위 돌아보는데 니트는 나 밖에 안입었어ㅠㅠ
왜지... 구리나... 했는데 예쁘다 어디꺼지.. 이러는거ㅋㅋ
129
이름없음
2022/10/13 16:58:23
ID : oJU0oLe3TV9
0
집에가고싶다...ㅠㅜ
130
이름없음
2022/10/13 16:58:53
ID : nB88pf84Gq3
0
나 정말 힘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 집에가구시픔.....
131
이름없음
2022/10/13 17:41:16
ID : y45fgmK1u3A
0
이삭 수고해써
132
이름없음
2022/10/14 17:42:09
ID : yMmE1a8i8p8
0
헐 모야...... 어제 졸려서 기절했더니만 응원이 이썼구나ㅠㅜ! 고마워... 꾸기도 수고했어~!!
133
이름없음
2022/10/14 17:44:02
ID : yMmE1a8i8p8
0
울 체육대회 팔자줄넘기 하는데 숭이 이자식이 자꾸 태클 걸어서 자증남
내가 걔보다 잘하거든;; 걔는 자꾸 높게 뛰라고 하는데 팔자줄넘기는 높게 뛰는 게 아니잖아
근데 자꾸 나보고 이거 지적질하고 저거 지적질하고...
내가 다른 거 꼽먹으면 아 미안ㅠㅜ 내가 잘 못하지 설마 나 민폐일까... 이러는데 팔자줄넘기만은;;;;;,,,
내가 모르겠냐 이친구야 너보다는 잘하니까 걱정말고 니나잘해.....
너보다는 더 안걸렸음 내가...
134
이름없음
2022/10/14 17:45:53
ID : yMmE1a8i8p8
0
다른 애가 지적하면 받아들이는데 숭이가 팔자줄넘기로 나를 지적하는 것만은 참을 수가 없어
다른 애가 팔자줄넘기를 지적하는 것도 되고
숭이가 다른 거로 날 지적하는 것도 되는데
숭이가 날 팔자줄넘기로 지적하는 건 참을 수 없어
너는 무슨 니 키의 반을 토끼마냥 껑충 뛰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짜샤;;
135
이름없음
2022/10/14 17:47:01
ID : yMmE1a8i8p8
0
아 진짜 오이없네 내가 팔자줄넘기 대회도 나가서 첫빠를 했었다고;;!!!!!!! 니보단 잘한다고!!!
136
이름없음
2022/10/14 19:50:55
ID : yMmE1a8i8p8
0
어쩐지.... 짜증나고 짜증난다 했더니 생리시작했음
양이 진짜 역대급으로 많아ㅠㅠ
내일 나 진짜 바뿐데ㅠㅠㅠㅜ
왜 바쁘고 중요한날 생리야?????????
진짜개싫다
137
이름없음
2022/10/14 19:51:21
ID : yMmE1a8i8p8
0
허리도 끊어질것같구....돌것다
138
이름없음
2022/10/15 20:18:11
ID : yMmE1a8i8p8
0
오늘은 바빴어
해금 공연도 하고 부스 귀신의집 귀신도 하고 도장도 파고 데코덴 오르골도 만들고....
공연은 우리가 속한 단체가 최우수 받음
귀신의 집은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소원 성취
도장은 그냥 잘했음 완벽
데코덴 오르골도 좋아
139
이름없음
2022/10/15 20:24:35
ID : yMmE1a8i8p8
0
모가 이렇게 힘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힘들어...
오는 길에 헛구역질을 했어 왜한지는 몰라 그냥 나왔어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어
피곤하고 힘들어
아무리 걸어도 다시 암흑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왜 요즘 힘든지 모르겠어
그냥 너무 힘들어
그동안 힘들어도 단발적으로 힘들었었는데 이토록 지속적으로 힘든 건 처음이야
너무 힘들고 지쳤어
왤까
상황은 더 나아지는데 나는 더 힘들어져
내일도 살아간다는 이 행위 자체가 나를 너무 피곤하고 지치게 만들어
나는 내일 또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사람들과 만나고 웃고 반응하고 다시 지치듯 돌아와서 침대에 눕고 눈을 감으면서 내일도 살기 싫다고 생각하겠지
나는 죽고 싶은 게 아니야... 내일을 살기 싫은 거야...
사춘기는 다 지났다고 생각하는데 왜 힘든지도 모르겠다
140
이름없음
2022/10/15 20:31:13
ID : yMmE1a8i8p8
0
정말 알차게 보냈구나 그리고 이 이후에 명륜진사갈비에서 초코파쌤과 복주랑 고기를 먹음
7명이여서 3,4명으로 나뉘었는데 복주랑 초코파쌤이 친해서 쉴새없이 이야기하고 나도 덩달아서 맞춰주고 그러는데 당시에는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
정말 피곤하다...
초코파쌤은 아동심리였나 하여튼 청소년 상담쪽으로 대학을 나왔는데 군인이시거든
나랑 복주를 보고 ㅇㅇ중(내가 다니는 중학교) 애들은 다 활발해
이러셨는데... 그래서 내가 저도요? 하고 물었거든
그러니까 쌤이 조용한거랑 활발한 거랑 상관 없는 거라구.. 나는 조용한데 활기가 있다고
그게 뭔지 모르겠는데 내가 활기가 있다고 보면 잘못본 거임
ㅋㅋㅋ
진짜 웃긴게 친구 없는 애가 활기 있을 수 있나? 활발했다면 진작 친구 생겼겠지
피곤하고 정말...
141
이름없음
2022/10/15 20:34:34
ID : yMmE1a8i8p8
0
아 진짜 힘들다....... 나는 미래에 어떻게 살고 있을까
현실적으로 보면 멍청하고 돈도 없고 끈기도 없고 친구도 없으니까 그냥 그렇게 늙어죽겠지
그게 너무 싫다...... 미래를 살기 싫음....
이렇게 우울한 마음을 이 스레에 털어놓은 건 처음인 것 같은데...
나 그냥 너무 싫다
142
이름없음
2022/10/16 08:16:20
ID : yMmE1a8i8p8
0
카톡 터져서 도덕쌤이 상받으라고 카톡했는데 못갔구 점심 먹이려구 카톡했는데...ㅜㅜ
그래서 오늘 전번교환함
점심은 빵으로 대충 때우고 상은 도덕쌤이 대신 받았다가 먼저간 그리한데 줌
143
이름없음
2022/10/16 20:18:53
ID : 5aq3TXumleF
0
지금 집에 돌아가는 중인데... 컵떡볶이가 너무 먹고싶다....
여기는 그래도 이 지역에서는 시내에 속하긴 하지만...... 컵떡볶이가 있을 정도는 아니구ㅠㅜ... 그냥 떡볶이는 있는데 이시간에 다 문을 닫아서... 집에 가는 중......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ㅜㅠㅠ...
144
이름없음
2022/10/16 22:14:46
ID : yMmE1a8i8p8
0
이번주 완전빡쎄!! 체육대회 쌈데이(삼겹살 구워서 쌈싸먹는대) 등등... ㅜㅜ...
오늘길에 타코야끼 사먹었는데 내 앞에 군인 4분이 계셨는데 하나 시켰다가 그분들 나오는거 기다리다가 나 먼저 주라고 해서 감사합니다 하구 왔어
근데 타코야끼 별로고 너무 떡볶이가 먹고싶다!!!!
145
이름없음
2022/10/17 17:18:56
ID : pdXwNyY7aq4
0
오늘 진짜 너무 춥다ㅠㅠ... 그리고 생리 새가지고.. 보건실가서 쌤한테 오버나이트 받아서 입음...ㅠㅜ
너무 짜증나는데!! 진짜 춥다!! 손이 얼은 거 가타...
기모후두티 안에 목티 입었는데도 춥다~ 곧 눈오나... 얼른 와라~~
146
이름없음
2022/10/17 17:19:50
ID : pdXwNyY7aq4
0
어제 거실에서 찡얼거렸더니 아빠가 할머니 떡볶이 사준대
거기가 진짜 맛집이거든 집으로 엄청 기대하면서 들어가는 중
심장 바운스바운스
147
이름없음
2022/10/17 17:22:03
ID : pdXwNyY7aq4
0
나 일케 보니까 손이 진짜 이뿌네~ 움아쪽 내손아 사랑해
나 원래 여름에 선크림 안발라서 피부 완전 탔는데 겨울되니까 쌤들한테 바로 피부 하얘졌네~ 손 하야네~ 소리 들었다... 타는 것도 빠르고 복구되는 것도 빠름
오늘 오랜만에 후두티 입었는데 내 후두티는 아님... 나는 후두티가 없거든
오빠꺼 뺏어입었어ㅋㅋ 오빠는 모르..지않을까..?
남매 장점: 난 오빠거 입을 수 있는데 오빠는 내거 입을 수 없음
오빠가 크롭니트 입고다닐 순 없잖아!!ㅋㅋ
148
이름없음
2022/10/18 19:48:36
ID : Y7cGk01hhtj
0
아진짜ㅠㅠ푸퓨ㅜ푸퓨푸푸픞푸푸 ㅡㅜ ㅜ ㅜㅍㅍ ㅜㅍ ㅠ푸푸푸푸푸푸추ㅡ나미미러가ㅓㄱ9재내ㅗㅇㅎ러러ㅏ시잨ㅎㅎ어노더더ㅏ낸너무 속상해ㅠㅠㅠㅜㅡㅜ 내 떡볶이!!!!!!!!!!!!!!!!!!!!! 오늘 아빠가 할머니 떡볶에사준다고했는데............. 내가 늦게가서ㅠㅠ 가야금하다가 정신차리니까.. 6시 23분에 아빠가 떡볶이가왔다고 카톡 보냈는데 나는 못보고 지금까지ㅠㅠㅠㅠㅠ.....하지금 일단 하고있는거 냅두고 먼저가겠다고 나왔는데 너무 슬프다 내가 얼마나 기다린 떡볶이인데 다 식었을거아냐ㅠㅠㅠㅜ
149
이름없음
2022/10/18 19:49:00
ID : Y7cGk01hhtj
0
희아아아ㅣ아아리아아가까가가가가가갸가가가가가ㅣㄲ 너무시르뮤ㅠㅡㅡㅡㅡ 내 떡볶이ㅠㅠ
150
이름없음
2022/10/18 19:52:24
ID : Y7cGk01hhtj
0
방금 ㅅㅂㅠㅠㅠ 버스가 나 놓고갔어
기다리고 있어서 여기 온다는 표시도 떠서 아이컨택까지 했는데 눈길한반안주고 떠남....... 7분 기다려야해ㅠㅠㅡㅜㅡㅠㅜㅡㅡㅡㅡㅡㅡㅠㅠㅠ.....
151
이름없음
2022/10/18 19:53:31
ID : Y7cGk01hhtj
0
진짜 비참하다............ 비참해... 가지마...ㅠㅠㅜ...나도 집에 가고싶다고ㅠㅠㅠ...
152
이름없음
2022/10/18 19:56:47
ID : Y7cGk01hhtj
0
나를 기다리며 차게 식어갈 떡볶이 때문에 마음이 좋지 않다...
너의 봄은 식고 이젠 겨울이겠구나...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멀리 가버렸구나...
널 원망하지 않겠다
다 네 소식을 듣지 못하고 한달음에 달려가지도 못한 내 잘못이니..
사랑한다... 그리고 사랑했다...
나의 떡볶이에게...
153
이름없음
2022/10/18 20:01:37
ID : Y7cGk01hhtj
0
한번더 씨발 ㅡ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멘탈 강한 나라도 떡볶이와 버스 두번 놓침의 콜라보는 울게하자나...........
이번에는 날 놓고가길래 손 흔들고 지나쳐서 뛰어가기까지했는데ㅠㅠㅠㅜ 16분더기다려랴해..... 나 너무 속상해 진잦....
154
이름없음
2022/10/18 20:08:41
ID : Y7cGk01hhtj
0
손가락 진짜 얼 것 같은데 목티하고 가을옷만 입고가서 너무 춥고... 여기가 북쪽지방이라더ㅜㅡㅡㅡㅠㅠㅜ....
155
이름없음
2022/10/18 20:10:28
ID : Y7cGk01hhtj
0
나 진짜 눈까지 마주쳤는데 그냥 갔음...
156
이름없음
2022/10/18 20:16:02
ID : Y7cGk01hhtj
0
세번째 버스는 탔다!!! 빨간버스인데 진짜 너무 고마워서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감사하다... 멈춰주셨어 내앞에서... 정확히는 내가 손흔들고 나를 지나쳐가려는 버스를 뛰어가서 멈춰주신거지만... 내앞에서 멈춰주셨어...
157
이름없음
2022/10/19 22:21:49
ID : yMmE1a8i8p8
0
내알 체육대회라서 얼른자야함!!! 내일보자~ 우리 반티 파란색 야구 반티!!ㅋㅋ
158
이름없음
2022/10/19 22:37:36
ID : yMmE1a8i8p8
0
아킬레우스!! 컴 다운해!!
이 노래 말고
used to the Darkness 요것도 좋음
웅장해
159
이름없음
2022/10/20 16:13:57
ID : mE2nyJSHwsr
0
오늘 체육대회 끝
뻥 안까고 다리는 부러지거나 인대가 늘어난 것 같고 뇌는 물러진 것 같고 몸에 힘이 안들어감...
응 조금 과장하긴 했다
판뒤집기랑 미션달리기 나갔는데
판뒤집기는 두판 다 우리 승리
미션달리기도 우리 승리
그냥 대부분 백팀이 이김
저번에는 청팀이었구 졌는데 이번에는 백팀이었구 이겼다!!
작년에 너무 덥고 귀찮아서 부스?에서 빈둥댔는데 오늘은 직접 나서서 목 터져라 응원함...
내 덕은 아니겠지만ㅋㅋ 작년에 못 받은 응원상도 받았어!! 응원 잘했다는 상
160
이름없음
2022/10/20 16:16:38
ID : mE2nyJSHwsr
0
근데 오늘 너무 더워서 죽는 줄...
나 목티, 니트, 니트가디건? 같은 거 입고 갔는데
결국 니트도 니트가디건도 안 입고 목티만 입음!!
너무 더워서 어쩔 수가 없었어ㅠㅠ 나도 반팔 입고 왔으면 좋았을 걸...
처음에는 반팔 입고오는 애들 깡이 실화인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 부러움...
161
이름없음
2022/10/20 16:39:46
ID : yMmE1a8i8p8
0
사진 너무 잘나왔다~ 저 반티 만오천원인데도 재질이 너무 좋아서 잠옷으로 써도 시원하구 보드랍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헬로 반티 만오천원 야구 반티 꽤 괜차늠
162
이름없음
2022/10/21 06:19:50
ID : yMmE1a8i8p8
0
어제 오후 6시인가 7시에 자서 지금 일어났다... 오늘도 할 거 많아ㅠㅠ 진로 체험한다고 여기저기 뺑뺑이돌고 심지어 쌈데이도하고 골든벨?? 같은 개같은 것도 한대
163
이름없음
2022/10/21 16:24:59
ID : jwFa1eHyE8r
0
쌈데이 끝났는데 너무 집에가고싶은데 중국어하고 한국무용해서 때려치고싶다... 하지만 난 할수이써
164
이름없음
2022/10/21 16:25:42
ID : jwFa1eHyE8r
0
근데 오늘 진짜 온 갖 곳을 걸어다녀서 허벅지가 터질 것 같아!! 어제 근육통으로 엄청 고생도 했는데ㅠㅠㅜ... 오늘은 진짜 터지는 줄 나 넘 힘들다... 계단 내려올때 쩔뚝거리면서 내려오게 됨...
165
이름없음
2022/10/21 20:01:46
ID : yMmE1a8i8p8
0
한국무용 했는데.... 27일에 공연인지 뭔지를 나가!! 내가 구멍이긴 하지만 열심히 하려구~ 나 27일날 2학년들은 전부 나가는 합창대회도 나가구등..? 한국무용이 첫 시작이라서 10시... 였나 그때 빠지고 다시 학교가서 오후에 합창할 거라는데... 한국무용에서 화장 해야해서ㅠㅠ 너무 고민임!! 화장한 채로 수업듣기 시러\~~
166
이름없음
2022/10/21 20:04:08
ID : yMmE1a8i8p8
0
심지어 속눈썹도 붙인데... 나 어떻게 해..?ㅠㅠ
내일은 요가만 있어서 빼고 엄마랑 시내가기로 했음... 나 옷사야해!! 상의는 괜찮은데 하의가 문제야...ㅋㅋ
어쨌든 꽉찬 일상 화이팅... 나 진짜 엄청 뺑뺑이 돌았는데 몸살만 안나면 좋겠다~ 제발... 플리즈!! 건강이 재산이다... 나 아프면 줄줄이 큰일난다... 이것이 바로 책임감! 아프기에도 바쁘다...
167
이름없음
2022/10/21 20:06:28
ID : yMmE1a8i8p8
0
그래도 이렇게 생각하니까 다행인게 이 일상을 인간관계도 챙기면서 이어갈 자신이 없음...
이것이 바로 자기... 세뇌? 인가
그런 면에서는 인간관계 박살난 게 다행인 거지!!ㅋㅋㅋ
주말마다 바쁜데 애들이랑은 언제 놀고... 늘 학교 끝나자마자 뭘 해야하는데 수다는 언제 떨어..? 쉬는 시간마다 연습해야해서 애들이랑은 얼굴도 못보는데..?
참 다행이다..?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22/10/21 20:07:04
ID : yMmE1a8i8p8
0
그런 면에서 복주가 대단함
얘는 인간관계마저 꽉 잡고 갓생도 꽉 잡은 그야말로 워너비... 걸(여자)
169
이름없음
2022/10/21 20:08:36
ID : yMmE1a8i8p8
0
헤헤 방학이면 푹 쉴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 얼른 방학 돼서 월화수목금토일 뺑뺑이 안돌고 푹 쉬길!!! 사랑한다 이삭아~~
170
이름없음
2022/10/23 20:10:56
ID : yMmE1a8i8p8
0
글 쓰기도 힘들다ㅠㅜ 오늘 엄마한테 전화 깜빡해서 초파쌤하고 복주하고 밥먹었는데 쌤한테 전화오고 난리났엉...
171
이름없음
2022/10/23 20:11:21
ID : yMmE1a8i8p8
0
오늘 날씨 좋더랑
172
이름없음
2022/10/26 16:53:49
ID : yMmE1a8i8p8
0

173
이름없음
2022/10/26 20:57:07
ID : yMmE1a8i8p8
0

174
이름없음
2022/10/26 20:59:32
ID : yMmE1a8i8p8
0

175
이름없음
2022/10/27 17:17:20
ID : O5Pcla5RA46
0
.
176
이름없음
2022/10/27 17:17:48
ID : O5Pcla5RA46
0
ㅜㅜ도덕쌤이 참 좋은 분이고... 나 이렇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주신 분이며... 인간적으로 무척 좋아하지만... 애들이 싫어하는 이유가 있긴 해... 피곤한면...
솔직히 29일에 우리 연극하는데 그것 때문에 무대 뺑뺑이 채워야한다는 걸 일주일 전에 알려주는 게 어딨어ㅠㅠ
그것두 그날 이것 때문에 해야하는데 할 수 있어? 도 아니고 너 그날 해야해...
그냥 일방적으로 통보 받는 게 쫌 이씀... 수행평가 할때도 갑자기 이거 수행평가야 하고...
워낙 바쁘신 분이라 어쩔 수 없긴 한데 좀 더 일찍 공지해준다면...ㅜㅠ...
근디 도덕쌤이 코로나가 걸리셔서 오늘 북춤 추는게 원래 나 복주 도덕쌤이었는데 나랑 복주만 했어
나 진짜ㅠㅠ 너무 힘드러서... 하 진짜 나는 춤이 진짜 시러...ㅠㅠ...
177
이름없음
2022/10/27 17:37:48
ID : yMmE1a8i8p8
0
으아아아아아니 연극이 그니께 도덕쌤이 좀 중요한 역할이었는데 빠지셔서 어케되나 여쭤봤는데 쐥뚱맞은 가야금 쌤이????????????? 진짜 쐥뚱맞아 쐥뚱맞아의 맞춤법마져도 쌩뚱맞아
178
이름없음
2022/10/28 19:29:43
ID : yMmE1a8i8p8
0
연극은 내일인데 이거 끝나면 이제 널널해!!
기말... 공부하면 돼 이제
이거 끝내고... 기말 공부하면 돼ㅠㅠㅠㅜ...
낼 엄빠가 속초가셔서 하루 없음!!
179
이름없음
2022/10/30 17:58:11
ID : yMmE1a8i8p8
0
엄마방이 침대가 완전 넓어서 엄마방에서 잤당ㅋㅋ!! 오늘은 기말 공부를 하기 위해 방을 싹 치우고 취미들 다 정리했어... 저번에 망해서 이번에 잘봐야해~ 주말에도 집순이 되어가지구 콕 박혀있게!
180
이름없음
2022/10/30 18:00:19
ID : yMmE1a8i8p8
0
우리 시골이라 주택인데 옆집 아주머니가 주말마다 오시나봐... 오셔서 이런 공장에서 일하신다고 옷 두벌 주시고 가셨는데 엄빠가 배추랑 무 가져다 주셨어!
옆집이 벌 키우시는 분인데 옆에 배추하고 무 농사 한다네ㅋㅋㅋ
아주머니가 또 오셔서 옷 한벌 주시고 가셨다
정말 러브...💕💕
181
이름없음
2022/10/30 18:01:06
ID : yMmE1a8i8p8
0
나 근데 뭔가 말투가 나이들어보여
약간 30대 초반..? 느낌ㅋㅋㅋ
물결도 그렇게 점점점도 그렇고 ㅋㅋㅋ도 그렇고....
182
이름없음
2022/10/30 18:02:45
ID : yMmE1a8i8p8
0
어 그리고 기말 끝나면 베이킹 시작하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했었거든? 근데 그만 뒀었어 하지만 요즘에 감사한 분들이 넘 많아서 시작할 생각임!
기말 끝나면 12월달이지만... 말야
잊지만 않으면 되지 뭐
마들렌하고 쿠키하고 호밀빵 식빵 만들 생각임
183
이름없음
2022/10/30 18:11:32
ID : o7s5SHwlfWk
0
말투도 이삭이의 상큼발랄함은 못 속이지!! 누가 봐도 10대 귀요미 마스코트인걸
184
이름없음
2022/10/30 18:12:40
ID : yMmE1a8i8p8
0
코파쌤이라고 한명 있는데 군인인데 기타 잘치고 글도 쓰는 요상꾸리하신 분이야
근데 이 쌤이 장난 잘치고 되게 격 없고 그래서 복주가 엄청 좋아해
같이 밥 몇번 먹은 적 있는데 은근 잘 맞고 재미있더라고?
나두 솔직히 이렇게까지 장난만 치고 웃을 수 있는... 가벼운 관계? 이 느낌이 정말 좋더라고
이 쌤이 브런치에 뭐 연재하신다고 해서 나도 글 쓰고싶으니께 글 올리는 거 생각해보는 중
185
이름없음
2022/10/30 18:15:22
ID : yMmE1a8i8p8
0
구치 😊😊
역시... 뻐꾸기는 알구나... 내 귀여움을
나 같이 귀엽고 착하고 상큼한 맷새는 얼마 없으니 실컷 감상해둬~!ㅋㅋㅋ
186
이름없음
2022/10/31 19:49:00
ID : yMmE1a8i8p8
0
나 오늘 3교기에 새끼손가락이... 책상에 부딪혀서 아직두 아픔ㅠㅠ
멍들라나... 잘은 모르게따
그러고 보니 오늘이 할로윈~~
근데 단 걸 못먹었다ㅠㅠ 아쉬움
다들 즐거운 할로윈 보내!
187
이름없음
2022/11/01 15:31:16
ID : leNs4HzQmk4
0
나 초등학교때 교장 선생님이 나 좋아하셨거든? 이유가 먼지 알아..?
바로 내가 등교하면서 웃으면서 등교해서...
어릴 적 나 진짜 도른놈인가
어떻게 등교하면서 웃을 수 있지??
188
이름없음
2022/11/01 19:13:38
ID : hfgrwGttcoF
0
오늘 진짜 뿌듯했다!
노래방 가서 9곡 부르고 왔어~ 슬슬 노래방 쿨탐 차다 못해 넘치는 타이밍...
데스노트 뮤지컬 데스노트 불렀다
요즘 데스노트 뮤지컬에 좀 빠졌는데 이미 가버렸다ㅜㅜ
가지마라...
189
이름없음
2022/11/05 14:43:46
ID : Bfe0tyZba2o
0
그동안 내가 잠을 쫌 못자서 많이많이 졸렸는데
오늘 11시까지 나와야하거든?? 그래서 9시에 알람 맞추고 잤는데... 못듣고... 휴대폰 진동에 눈을 떴을 때는 10시 56분...
좆됐다;; 심지어 나 목욕도 안했는데... 엄마한테 물어보고 다행히 머리가 안떡져서 후다닥 튀어나옴... 준비 다하는데 15분 정도 걸렸다...
190
이름없음
2022/11/05 14:45:23
ID : Bfe0tyZba2o
0
오늘 비누 만들었어 천연 비누!! 자격증 따는 게 목표고 나중에 팔아서 돈도 버는 것두~
오늘 원래 해금도 하기로 했는데 진짜... 너무... 쉬고싶어서 해금은 안하기로 했징~
연극이 끝나서 내일은 좀 느리게 나가두 된다~ 원래 10시까지 가느라 일찍 일어나야 했는데 이젠 1시임!!
191
이름없음
2022/11/05 14:46:55
ID : Bfe0tyZba2o
0
헉 여기 안썼네 나 일케 해서 결국 공연했구 끝났어!!
이 날 밖에서 줄타기 묘기를 했거든? 그래서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있긴 있더라!! 흑 나 진짜 떨려 죽는 줄ㅠㅠ 화장도하고 옷도 갈아입고... 다행히 낭독극이라서ㅠㅜ!!
192
이름없음
2022/11/08 00:40:33
ID : 9bbjvCmHBe2
0
2022.11.08
Q. 붕어빵 취향
팥/슈, 머리/꼬리, 뜨겁게/차갑게, 계좌이체/현금/카드
새로고침
팥
난 그냥 그날 끌리는 거 따라서 암곳이나 먹어
붕어빵을... 차갑게 먹는 사람도 있어..?
현금
193
이름없음
2022/11/08 20:29:59
ID : yMmE1a8i8p8
0
요즘 책을 자주 읽는데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이거 너무 좋았다
장편인데 뭐시기 대상작이라고도 했고... 정말 징그러우면서도 답답한 sf 소설인데 그래도 몰입감 하나는 끝내준다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 전독시 단행본이 있기에 그것도 보고있다
역시 웹소설이랑 책이랑은 읽히는 게 뭔가 다른 것 같다
194
이름없음
2022/11/08 20:33:32
ID : yMmE1a8i8p8
0
초반에는 별로 재미있진 않았는데 2부로 넘어가면서 뭐가 크게 변화하는데(혹시 읽을 거라면 스포가 되기에!!) 그때부터 엄청 재미있어진다
❌️결말 스포 이씀!!! 이 책 안읽었으면 이거 읽지 마시오~❌️
❌️나는 결말을 늘 지 멋대로 해석해서... 결국 이것 또한 시뮬레이션이다. 라고 받아들였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195
이름없음
2022/11/08 20:42:31
ID : yMmE1a8i8p8
0
원래 이번주 토요일 원예도 하고 가야금도 하고 우쿠렐라도 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봉사활동이 있었는데 기말때문에 못간다고 했다!!
기말 얼마 안남아서 너무 슬프다ㅠㅠ...
하....작년에 조져가지구 이번년에도 조져질것같아...
196
이름없음
2022/11/09 20:43:50
ID : yMmE1a8i8p8
0
앗 나 두드림... 이라고 시험기간에 하는 방과후 있는데 안한다고 했었거든... 왜냐면 신청서를 늦게 내서...
근데 국어쌤이 오셔서 혹시 영어할생각 없녜
왜냐니까 한명만 신청해서... 뭐 좋은 게 좋은 거지 싶어서 하겠다고 했는데
또 역사도 할 생각 없녜
그것도 한명만 신청해서... 뭐 좋은 게 좋은 거지 싶어서 하겠다고 했어
근데 쌤이 그럼 그냥 다 할래? 해서 좋은 게 좋은 거지 싶어서 하겠다고 했어
내 인생은 늘 이렇게 돌아가... 놀라지 마..
197
이름없음
2022/11/10 17:07:32
ID : mHvhfgi6Zck
0
오늘 처음 알았는데 진짜 놀란 거...
열은 암것도 없다는 거
두드림이여서 과학쌤한테 이것저것 물었는데
열은 입자도 아니고 관측되지도 않고... 그냥 열을 받은 생명체에게만 나타난다고...
그래서 열은 에너지라고 정의했다고...
이게 순간 이동이 아니고 뭐지..?
물론 열이 도달하는데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아무 물질의 도움도 받지 않고 공기를 통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열이라는 독립적인 개체?(이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네)가 혼자 물질에서 물질로 옮겨갈 수 있는 거잖아...
198
이름없음
2022/11/13 22:26:30
ID : yMmE1a8i8p8
0
자꾸 목아프고 콧물이 증말ㅠㅜ... 열은 안나는데 목감기 걸린 것 같아...
코로나는 자가키트 해봤는데 음성이라서 다행..
나 진짜 오랜만에 아프다~ 그동안 코로나 안 걸린 게 정말 기적이었음.. 간간히 장염 빼면 목감기 같은 것도 안왔는데 신기혀~... 올만에 아프구만
199
이름없음
2022/11/14 07:59:02
ID : yMmE1a8i8p8
0

200
이름없음
2022/11/14 07:59:35
ID : yMmE1a8i8p8
0
열은 안나!! 다행이지 그나마... 사험 얼마 안남았는데 자가격리라니ㅜㅜ...
머리두 쪼끔 아픈 듯...
201
이름없음
2022/11/14 08:00:03
ID : yMmE1a8i8p8
0
아 집에서 공부하려면 교과서 가져와야하는데... 전독시 책도 읽어야하는데!! 8권 아직 못읽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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