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귀신 보이는데 해결방법 좀 알려주셈 (5)
2.우리가 사는 지구가 가짜라면? (11)
3.사촌언니가 들려줬던 창문귀신 (48)
4.얼굴은 알지만 이름은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저주하면 좋을까? (10)
5.과정을 건너뛰고 결과만 남는 주술 (155)
6.맨앤맨 강령술 할거임 (17)
7.자신이 무서워하는 것들을 적는 스레 (21)
8.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3 (1000)
9.흉가 탐사 준비물 (41)
10.심심한데 무서운 얘기나 모아보자 (11)
11.짬짬이 겪은 괴이 풀어볼게 (47)
12.마법 오일 구매하려는데 정보 좀 공유해 줘☺ (5)
13.카발라 성냥 주술 해본사람 있어? (6)
14.자꾸 사고를 당하는 이유 (4)
15.. (8)
16.시간을 되돌리는게 정말 불가능할까 (22)
17.이년 가까이 공중전화에서 전화가 와요... (8)
18.이번년도에 안좋은일만 일어납니다. (3)
19.어제 저녁에 있었던 괴상한 일 (3)
20.지금 쓰는 공용오피스 좀 ㅆ한데... 좀 확실히 확인해볼방법 없나...? (11)
1
이름없음
2022/09/17 22:35:06
ID : CmGoMo1CnTT
0
종류 상관없이 기억나거나 정말 무서웠다 하는 거 얘기하고 가줘 자기가 만든거나 겪은 거도 좋고 사건사고도 좋아
2
이름없음
2022/09/17 23:12:19
ID : CmGoMo1CnTT
0
내가 겪은 건 아니고 지인한테 들은건데 그 지인이 가위에 눌렸는데 귀신이 자기 옆에 눕더래 그리고 자길 빤히 보고 있었다는 꿈을 꾸고 일어났더니 잘 때는 없던 베개 한 개가 자기 옆에 놓여 있었다는 거야 그 귀신이 누웠던 자리에
3
이름없음
2022/09/17 23:17:01
ID : cNAksnRu02s
0
없던 베개가 생긴건 소름이다....이거 보니까 생각나는데 베개랑 이불 놓아두고 거기서 아무도 안자면 귀신이 자고 간대
4
이름없음
2022/09/17 23:38:17
ID : CmGoMo1CnTT
0
정확히는 없던 베개가 아니라 분명 장 안에 있던 건데 꺼내져 있었다네
5
이름없음
2022/09/19 23:29:53
ID : nxA3Wphs6Y4
0
똑같은 베개를 베고서 잠이 들면 어디서든 함께 있는거래
6
이름없음
2022/09/22 13:03:42
ID : cqZg2GtwINu
0
화장실에 혼자만 한시간 넘게 있었는데 손씻으려고 나왔더니 누가 장난처럼 나무벽을 똑똑똑 하고 두들겨댔던 기억이 나네
아무도 없었단 걸 분명 확인했는데
7
이름없음
2022/09/22 16:57:19
ID : hdUZa3CmE7e
0
바로 어제 겪은 일 머리 감을 때 분명 차가운 쪽으로 완전 돌려뇠었는데 물이 점점 따뜻해지더니 어느순간 뜨거워져서 보니 뜨거운 쪽으로 돌아가져 있었어 손잡이가 고장난 건 아닌데 왜 그랬는지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아
8
이름없음
2022/09/23 12:15:33
ID : cqZg2GtwINu
0
새벽 5시에 갑자기 방울 소리가 두번 울려서 일어났는데. 바로 옆에 여자아이가 쭈그려앉은 듯한 형상이 보였어. 물론 착시현상이었긴 하지만 방울소리는 실제로 들어본 적이 없었던 무속인 방울 소리였음. 쫌 많이 무서웠다.
9
이름없음
2022/09/23 23:01:31
ID : atyZgY4FfWo
0
딱히 무서운건 아니고 그냥 갑자기 생각난건데
내가 과거에 했던 행동을 안 하면 미래가 바뀌는 건 맞아
근데 돌아가는 방향이 바뀌었다고 해서 잃는게 달라지는 건 아닌 것 같아
얻는 건 달라질 수 있어도 잃는건 계속 그대로 일듯...
그때의 내 선택이 달라졌다면?을 가정해서 나 자신이 어떤 기분으로
행동할지를 생각해본다면 어떻게 될 지 어느정도 유추가 되는데
비유하자면 이 인물이 어떻게 행동할지 적어보세요 같은 문제인거지
그냥.. 일기를 쓰다가 생각났어 과거에 대해 후회하는 건 정말 바보같은 짓은
맞지만 한 가지 명확한건 잃는 건 똑같다 이거인듯
10
이름없음
2022/09/27 10:21:55
ID : coK0r862INt
0
가끔은 아니고 평소에 내 눈 주위에 눈알이 아니고 내가 보는 방향 주위에 뭐가 지나가는? 착각을 보는데 습관이 되기는 했어 이유는 그러다가 한번 뭘 보거든 초파리 라든가 지네 라든가 돈벌레? 근데 한번 뭐 지글지글? 보글보글도 아니고 긁히는 소리로 작게 뭐 들리길래 옆을 확 돌려서 봤더니 뭐가 잘 안 보여 그래서 아닌가 하고 컴퓨터 하는데 내 정면 보는 방향으로 책상에 지내하나가 기어가는 그 상황이 공포임 지네공포증 있음 이것도 트라우마긴해
11
이름없음
2022/09/28 00:51:45
ID : 2nA42HBeY8q
0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눈이 딱 뜨여서 바로 일어섰는데 가위?눌린거 .그때는 누워서 잘때 머리 쪽이 책꽂이였는데 위에서 두번째 칸에 눈이 뻥 뚫리고 남자인지 여자인진 모르겠는데 머리만 있는애가 피 줄줄 흐르면서 웃고있었던거 ..그 상황에서 몸이 굳어있다가 소리지르면서 엄마를 불렀는데 시끄럽다면서 니가 나오라고 한거랑 아빠도 왜 가보지그래 이런식으로 느긋하게 말하고 있었는데 난 그 상황이 너무 무섭고 소름끼쳤었어 결국 내가 방문 열고 우당탕탕거리면서 뛰어서 나왔지만... 이거랑 어렸을때 분명히 외할머니 집 부엌에서 외할머니랑 나 혼자 오후에 벽 보고 말했던게 생각나는데 그때 벽에 알록달록한 손바닥들이 나타났었고 외할머니는 그걸 보고도 인자한 미소를 띄면서 뭐라뭐라 말했었는데 내가 나중에 외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까 우리가 단둘이 부엌에서 그런적이 없대.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미소도 소름끼치고 난 분명히 겪었는데 그건 뭐였을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귀접 당했는데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5레스나 귀신 보이는데 해결방법 좀 알려주셈
416 Hit
괴담
이름없음
22.10.02
1
11레스우리가 사는 지구가 가짜라면?
793 Hit
괴담
이름없음
22.10.02
1
48레스사촌언니가 들려줬던 창문귀신
811 Hit
괴담
이름없음
22.09.30
3
10레스얼굴은 알지만 이름은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저주하면 좋을까?
686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9
0
155레스과정을 건너뛰고 결과만 남는 주술
4751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9
21
17레스맨앤맨 강령술 할거임
606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9
0
21레스자신이 무서워하는 것들을 적는 스레
419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9
0
1000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3
3496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8
1
41레스흉가 탐사 준비물
1237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8
0
11레스» 심심한데 무서운 얘기나 모아보자
557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8
0
47레스짬짬이 겪은 괴이 풀어볼게
423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7
5
5레스마법 오일 구매하려는데 정보 좀 공유해 줘☺
582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7
0
6레스카발라 성냥 주술 해본사람 있어?
724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4
0
4레스자꾸 사고를 당하는 이유
219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4
0
8레스.
168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4
0
22레스시간을 되돌리는게 정말 불가능할까
866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4
0
8레스이년 가까이 공중전화에서 전화가 와요...
748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4
0
3레스이번년도에 안좋은일만 일어납니다.
265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3
0
3레스어제 저녁에 있었던 괴상한 일
171 Hit
괴담
이름없음
22.09.23
0
11레스지금 쓰는 공용오피스 좀 ㅆ한데... 좀 확실히 확인해볼방법 없나...?
554 Hit
괴담
햄찌 공
22.09.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