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26 13:40:37 ID : s2ty7AmJRCj 0
아래 단 스레링크처럼 자신이 무서워 하고, 소름끼쳐 하는 장소나 상황 같은거 남기는 스레! 일단 나는 심해공포증,물이 있는 공허한 장소들을 특히 무서워해 너희들은 어떤걸 무서워 하는지 이 스레에 남겨줘! 사진 까지 첨부 하면 더 좋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513357
2 이름없음 2022/09/26 14:39:38 ID : vyGnu60rgrt 0
난 높은 곳이 무서워. 높은 곳에 서있는게 아니라 높은 곳을 바라보는게 무서워. 가까이에서 거대한 건물 위를 보고 있으면 식은땀 흐르거나 압박감 느껴지고 공포감이 엄습해와
3 이름없음 2022/09/26 16:40:20 ID : xQtxU7xV82p 0
재난. 재난이 일어났을 때의 사회적 고립
4 이름없음 2022/09/26 16:59:28 ID : PgY03vg3Qq3 0
벌레. 끔찍해. 개싫어. 풀숲에서 쩨륵찌륵 울면 개무서워 ㄹㅇ
5 이름없음 2022/09/26 18:00:07 ID : a7cK0q7Bur9 0
인형 살아있지도 아닌게 인간흉내내는 게 소름끼침
6 이름없음 2022/09/26 23:47:01 ID : dXs78641xve 0
사람
7 이름없음 2022/09/27 00:56:16 ID : Co47tdwtzeZ 0
빛 한점도 없는 깜깜한 곳. 어린이집 다닐 때(한 2002년~2004년 사이??) 보육교사의 탈을 쓴 악마 자식이 깜깜한 어린이집 교실에 가둬놔서 아직도 빛 없이 깜깜한 곳이 너무 싫어. 그래서 초등학교 때 태권도 도장에서 담력 훈련 한다고 산속?? 같은 곳 걸어가라고 했을 때 무서워서 운 적도 있었어.
8 이름없음 2022/09/27 01:07:16 ID : wmq6pe6lu3B 0
어두운 밤 가로등이 드문드문 켜진 골목길...
9 이름없음 2022/09/27 01:43:46 ID : eY07bxvjzeY 0
월요일 새벽에 울리는 기상알람 소리
10 이름없음 2022/09/27 01:47:10 ID : 3RA43O8kpTR 0
유리 파편이랑 모래
11 이름없음 2022/09/27 08:25:28 ID : uk5TTTTTXvA 0
어렸을 때 아빠랑 바다에서 놀고 있다가 잘못하다 바다에 빠져서 죽을뻔한 적이 있어서 그 후로 물이 많이 있는 곳을 못 가 초반엔 한동안 세수를 벌벌 떨면서 했어 더러운 건 싫어서 씻기는 해야겠거든 숨 막혀서 세수만 10분 이상 한 거 같아 3초 세수하고 숨 고르고 지금은 수영장 절대 싫어 발만 담그는 중도 꿈에서 물에 빠지는 꿈을 꾸면 현실에 누가 깨워줘야 해 끙끙 거린다고 하더라고 꿈에서도 물이 무서워
12 이름없음 2022/09/27 08:47:07 ID : s2ty7AmJRCj 0
우와 모래는 왜 무서워해??
13 이름없음 2022/09/27 08:47:49 ID : s2ty7AmJRCj 0
헐 신기하다..!!! 레주폐쇄공포증은 없어?
14 이름없음 2022/09/27 08:49:23 ID : s2ty7AmJRCj 0
헐ㅠㅠ 그런 트라우마 있으면 그렇긴 하지ㅠㅠ 많이 힘들었겠다ㅠㅠ 내 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었엇는데 계기가 있어서 극복하니까 이젠 스쿠버 다이빙도 하더라..ㅠㅠ 레주도 언넝 괜찮아졌음 좋겠다!!
15 이름없음 2022/09/27 08:50:45 ID : s2ty7AmJRCj 0
나 옛날에 서프라이즈에서 인형안에 영혼 들어잇는 사람 본적잇어서 나도 한때 인형 되게 소름끼쳐 햇엇어 ㄷ ㄷ
16 이름없음 2022/09/27 08:57:15 ID : O4GlbjwNx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 이름없음 2022/09/27 14:38:24 ID : 3RA43O8kpTR 0
고운 모래말고 좀 굵은 모래 알갱이를 보면 온 몸에 소름이 확 끼쳐서... 왜 소름이 끼치는지는 나도 몰라
18 이름없음 2022/09/27 14:50:57 ID : 2k8mE4INAi1 0
푸틴 잘생겼다하는 우리 회사 과장...
19 이름없음 2022/09/27 15:24:55 ID : dXs78641xve 0
ㅁㅊ
20 이름없음 2022/09/28 00:55:21 ID : q2MrBvzU3Wk 0
나는 6살때 친구들에 의해서 거의 강제로 수영장 미끄럼틀을 탔다가 물 아래로 가라앉았다가 원장 선생님이 구해준 뒤로부터 물이 너무 무서워 특히 깊은 물....그리고 난 이상하게 오후에 부엌이 좀 무섭더라,,어렸을때 부엌에서 겪었던 이상한 일이 좀 있었어서
21 이름없음 2022/09/29 15:46:50 ID : mtuldBgrxU7 0
문 노크하는 소리, 새어들어오는 바람 소리, 불투명한 유리에 비친 그림자 같은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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