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70)
2.수능까지 168일 (88)
3.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7)
4.어쩌고저쩌고 4판 (97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4)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5)
7.우주미아 (330)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5)
9.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10.. (653)
11.의미가 심장함. (247)
12.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13.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4.daisuki♡diary (292)
15.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6.🌊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7.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9.토마토 홀로서기 (381)
20.살민 살아진다 (625)
메이저 장르였는데 요즘은 작품이 많이 줄어서 아쉽다
좋아하는 내용으로 마구 휘갈기는 중
속도 느림 일주일에 한 편 정도
주인공이 구김 없는 성격이라 좋은데 어떻게 보면 애가 참 단순함 나이가 30대인데 너무 심했나ㅋㅋㅋㅋ 근데 심각하고 복잡한 캐릭터만 주구장창 보다 보니까 가끔은 이런 캐릭터도 좋은 것 같아
보통 한 편당 7천 자 정도 쓰고 20만 자 정도 쓰고 나면 흥미가 어느정도 식는데… 뭔가 다른 사람들이랑 공유하고 싶다가도 연중할 거 아니까 부담스러워서 망설일 때가 많아
그거랑 별개로 읽어 주고 공감 댓글 달아 주면 너무 고마움… 내가 좋아하는 거 다른 사람들도 좋아해 줘서 행복한 기분이야
글 쓸 때 동기 말인데 상상을 실체가 있는 무언가로 구현하는 것 자체도 재밌지만 사람들한테 인정받을 때의 짜릿함도 되게 비중이 커
그래서 글 쓰는 걸 그만두지 못하나 봐
아 패러디니까 당연히 덕심 채우는 용도도 있음ㅋㅋㅋㅋ
내가 쓴 것 중에 ㅈㅇㄹ에서 제일 인기 많았던 작품이 구독자가 2천 명 조금 넘었었는데 그 뒤에 미루다가 연중해버림… 미안해요 근데 그 장르에 이제 덕질 안 해요
결정적으로 설정이랑 전개가 진부하고 유치해서 못 봐주겠어…
내글구려병이 아니라 아는 단어도 거의 없어서 대충 쓴 티가 팍팍 나 이제 와서 갈아엎으려고 해도 설정이 너무 유치해서 지금의 문체랑은 안 어울리고
독자님들한테는 미안함 그래도 쪽지 없는 거 보면 다들 잊으셨지 않을까
지금 쓰는 작품은 그때보다는 나음
근데 패러디 소설 쓰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원체 책을 안 읽어서ㅋㅋㅋㅋ 항상 단어 활용이라는 벽에 부딪힘
아 이거 어떻게 표현하지? 싶은 순간이 되게 많아ㅋㅋㅋㅋ
C급 감성 글이 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이 말이야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쓰면서 느낀 건데 내가 내 소설에 너무 몰입해서 갑자기 주인공이며 원작 캐릭터들이며 죄다 측은하게 느껴짐…… 특히 관심도 없던 고인캐가 주인공이랑 만나서 대화하는 장면은 내 맘이 다 아림..
원작이랑 다른 것도 아닌데 막상 캐 입장에서 보니까 진짜 험난한 인생인 듯
다른 작가님들 보면 와 이 정도로 애를 굴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피폐물 쓰시는데 난 그런 거 못 쓰겠더라
적당한 시련을 이겨내면 행복한 미래가 있는 그런 스토리가 좋아
굴리더라도 내적 갈등 좀 넣지 신체 결손.. 정신질환… 이런 요소는 죽어도 안 넣음
주인공이 아니어도 원작캐들도 가급적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
개연성을 망가뜨릴 리스크가 있지만 취향이 그런 걸 어째… 행복하자 얘들아
애니 보긴 했는데 내가 쓰는 배경을 패러디로 배워서ㅋㅋㅋㅋㅋ 벌써부터 캐붕이 넘쳐나고 있음 결정적으로 애니에서 말 한마디도 안 하는 캐는 말투부터 고비야ㅋㅋㅋㅋ 얘 평소에 어떻게 말하는데.. 어떤 성격인데…
캐붕 심한 소설 독자들은 극혐하지만 작가 입장에서 애니 다시 보고 하나하나 디테일 찾는 건 너무나 귀찮음… 4년 동안 휴덕 상태라 더 그럼
가끔 패러디 소설만 봐서 대략적인 건 기억하는데 나머지는 망했어요
소개 글에 미리 경고문 붙여 놔야지
이번에 처음으로 직업 있는 주인공을 써 봤는데 내가 모르는 전공을 쓰려고 하다 보니까 전문용어를 좀 알아야 되더라..
주인공이 똑똑하다는 설정이라 더 심각함 자칫하면 역량 부족으로 주인공이 헛똑똑이 될 상황ㅋㅋㅋ 심히 걱정되네
우리 주인공 고생이 많다
드디어 첫 번째 분기점 등장
게임에서 어중간한 선택지는 이도 저도 아닌 결과를 초래하지만 내 소설은 그런 거 없으므로 중립적으로 감
다행히 이번 주인공은 중립 선 성향이라 크게 엇나가는 행동을 하지는 않아 그래서 쓰기 편해
전작 주인공을 혼돈 중용으로 설정해 놨는데 그때는 진짜 기함하면서 씀ㅋㅋㅋㅋㅋ 쓰면서도 와 얘 제정신 아닌데? 이 생각만 수십 번은 한 듯… 아니 쓰는 주체가 난데 나도 주인공이 무슨 행동을 할지 직전까지 예측이 안 되는 게 말이 되나 진짜 다른 의미로 내 역량을 넘어서는 주인공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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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기혐오 중에 제일 힘든 건 취업이에요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의미가 심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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