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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riter이름없음 2022/10/09 21:09:14 ID : 5V9gY9wJP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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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riter이름없음 2022/10/09 21:19:42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9일 일요일 날씨 흐림 또는 비 오늘은 평소처럼 깼다. 가족들은 움직임이 없었으나 아침을 먹을 려고 하자 나오길래 나가길 기다렸다가 오래걸려서 그냥 먹었다. 그것도 계란후라이를 4개해서 먹었다. 후라이펜에 들러붙어서 짜증났다. 아침먹고 게잉하고 있다가 밖에 가서 곰탕을 먹을려고했다. 이때 까지의 모습으로는 말걸기 싫었는데 말해버렸다. 그러다 갑자기 근처 곰탕집을 가기로 했다. 도착하니 공사하고있고 옆집은 휴무 였다. 그래서 돼지국밥을 먹었다. 집가는길에 슈퍼서 저녁거릴 사서 집으로 왔다. 쉬다가 빨래정리 하고 건조기돌리고 세탁기돌리고 했다. 귀찮았다. 저녁시간이 되자 저녁준비를 도우려다 할게없어서 왔다갔다 돌아댕기고 폰보고를 반복했다. 저번에 사온 요리기구를 이용해서 저녁을 준비해서 먹었다. 배불렀다. 아까 고구마를 먹어서 그런지 밥도 비벼먹서서 배터질뻔했다.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아서 잠깐 산책하다왔다. 설거지가 많았는데 노래들으면서 하니 금방된거처럼 느껴졌다. 오늘은 톡하니 귀찮은 날인지 안왔다.

3 writer이름없음 2022/10/10 21:26:19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10일 월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아주조금 늦게깼다. 밖에는 아빠가 있어서 불편했다. 아침으로 어제남은 햄을 먹을까하다 비엔나도 같이 구워서 먹었다. 먹고 눕고싶어하다 씻고 밖을 나갔다.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불었다. 다른길로 해서 산책로를 걸었다. 물도 챙겨서 목마름은 없었다. 할매랑 할배, 가족들이 많았다. 지퍼를 내리지못할 정도로 추웠다. 가다가 뒤에 나를 못봤는지 길막하길래 지나간다고 말을 몇번했는지는 모르겠다. 정상찍고 내려왔다. 고양이가 보였는데 응가하고 있는듯했다. 길을 막아서 그런지 지나가던 사람이 툭치고 지나갔다. 짜증났다. 내려가니 12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씻고 뭐먹지하다 치킨을 시켜먹었다. 좀 늦게 먹은거같다. 아빠는 또 투덜거렸다. 그러다 저녁시간이 되자 배고파서 저녁을 먹었다. 나중에는 같이 먹은 동생도 나왔다. 뒷정리랑 설거지를 했다.

4 writer이름없음 2022/10/11 22:56:00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날씨 모름 오늘도 어제처럼 조금더 늦게깼다. 아침으로 컵밥을 먹었는데 오뚜기 특유의 즉석음식향이 풍겨서 별로였다. 좀 짠거같아서 햇반을 더 돌리고 베이컨을 구웠다. 고기없으면 밥을 못먹나보다 약먹고 앉아있다 방에가니 10시가 다된 시간이었는데 잠깐 누워있었더니 1시간이 지나버렸다.... 그러다 잠들었다. 깨니 2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대패를 구웠다. 그 후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배가 아팠다. 제대로 익히지않은 고기와 아이스크림 때문이었는지 배아파서 누워있었다. 시간은 금방금방 지났다. 정신차리니 5시가 다 되어가자 병원을 갔다. 사람이 많아서 다시 내일도 가야되나 싶었는데 1명이 있었는데 물마시니 내 차례라서 들어갔다. 진료받고 나왔는데 한사람이 더 와서 약받아서 집에 갔다. 지하철서 예쁜 여자분한데 눈길이 갔는데 까치집짓고 머리기름이 줄줄 흐르는 내모습이 보여서 그대로 집왔다. 빵사갈까하다 동생이 전화와서 포장해서 먹었다. 할말이 있었는데 먹고 체할거같아서 그냥 밥만 먹었다. 아빠가 살빼란 잔소릴햇다. 산에 가라는데 가기 귀찮아서 듣는둥 마는둥했다.

5 writer이름없음 2022/10/14 23:45:02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14일 금요일 날씨:따뜻 어제는 면접하고 약도 못먹어서 기분이 아주 가라앉았다. 일어나서 밥먹고 뒹굴거리다 운동화맡기로 백화점에 갔다. 가기전에 엉뚱한 브랜드를 찾고잇었다. 이게 영어를 잘 모르는 나 때문이었다. 신발에 적힌 영어도 못 읽어서 엉뚱한걸 찾고있었다. 도착해 맡기고 초밥을 사서 집에왔다. 토하고 난 뒤라 식욕이 없었는데도 잘 먹었다. 그대로 누워서 잤다. 깨니 늦은 오후였다. 등산갈까 말까 한참을 생각하다 시간이 없어 져서 집에서 오뎅탕을 끓이고 고기를 구워 버섯과 곁들여 먹었다. 물론 파무침도 같이 먹었다. 맛있었다. 설거지는 안하고 누웠다.

6 writer이름없음 2022/10/17 22:11:22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17일 월요일 날씨:맑음 오늘은 쪼금 늦게깼다. 알람을 켜뒀는데 끄고 다시 잔거로 생각한다. 일어나니 동생이 분주하길래 기다렸다가 아침을 먹었다. 다 태웠다. 오뎅을 먹으면서 굽고했다. 그래선지 배가 터질듯 불렀다. 먹고 뒹굴거리다 근처 산책로를 갔다. 체육복을 입고갔는데 더웠다. 집에 있을때는 바람이 많이 불던데 아니었다. 다들 추월하거나 일찍 내려오거나 하는데 나는 그냥 계속 걸었다. 전망대에 앉아있 다가 내려왔다. 몸무게때문에 삐그덕거리는게 듣기싫었다. 내려와서 편의점가서 점심거릴 사서 집에와서 먹었다. 과자랑 오다리 딱딱해서 전자렌지 돌리니 바삭했다. 먹고 뒹굴거리다 한참있다가 슈퍼가서 찌개끓일거랑 오징어를 사서 집에 왔다. 오징어를 먹으며 쌀도 옮기고 찌개를 끓였다. 오뎅볶음까지 할까하다 찌개를 끓이고 밥먹고 했다. 다시다를 안넣어서 맛이 많이 부족했다. 설거지하려다 자기 밥먹는데 한다고 눈치줘서 안하고 방에 왔다. 근데 설거지도 안하면서.... 집안일도 안하면서....

7 writer이름없음 2022/10/17 22:18:03 ID : 5V9gY9wJPfR
나는 남을 심판? 할 자격이 있는걸까? 나는 힘들어도 티내지않는 사람을 도와줄수 있을까? 나는 도움이 필요한걸 알아채고 도와줄수 있을까?

8 writer이름없음 2022/10/18 22:15:32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18일 화요일 날씨:맑음 오늘도 알람못듣고 깼다.동생나간뒤 아침을 먹었다. 먹다 생선이 없어서 더 떠오고 밥도 더 퍼와서 비엔나를 돌려 먹었다. 오늘은 어떡하지 하다 3일동안 나갔다 왔으니 하루는 쉬자해서 뒹굴었다. 점심되서 탕수육 시켜서 먹었다. 도중에 동생이 와서 나눠먹었다. 일자리를 찾아보기로 했다.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1개가 나왔는데 거기도 예전에 봤던 곳이어서 닫아버렸다. 그러다 잠와서 좀 누워 있자고 하다 잠들었다. 또 동생이 들어왔다. 저녁하기전 청소하고 버섯과 대패를 구워 먹었다. 찌개도 같이 퍼 담아 먹었다. 배불렀다. 소화가 안되는듯해서 잠깐 걷다왔다. 씻고 머리말리고 잘준비를 했다.

9 writer이름없음 2022/10/19 22:22:38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19일 수요일 날씨:맑음 추움 오늘도 어제랑 같은시간에 깼다. 찾아보니 알람이 꺼져있었다. 일어난 김에 배고파서 밥먹으려하자 동생때문에 못먹고 과자로 배를 채웠다. 나갈때까지 눈치보다 게임하느라 두시간지나서 먹었다. 오늘은 어제 쉬었으니 나갈까 하다가 은행에서 이자를 많이 준다고 해서 점심먹고 다녀왔다. 사람은 많았다. 그렇게 기다리다 끝났 다고 집에 가라했다. 폰번호 남기면 다음에 알려준다했는데 싫어서 그냥왔다. 짜증나고 뻘짓했다는 기분이 들었다. 가는길에 달달한 커피마시며 집솼다. 가는길에 치킨사갈까하다 저녁먹기 애매하서 그냥 직왔다. 그냥 먹을껄 더 싼데 집에 있다가 밤이 되서 저녁으로 치킨을 시켰다. 괜히 시켰나 싶으면 서도 잘먹었다. 뱃살이 두툼한데.... 배불러서 잠깐 공원을 갔다왔다. 추웠다.

10 writer이름없음 2022/10/22 21:41:33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22일 토 날씨: 맑음 오늘은 조금 늦게 깼다. 졸려서 창가로 잤더니 목이 안좋았다. 누워있다보니 동생이 들어왔다. 또 외박했구나 했다. 화장실갔다오며 어제 만든 김밥을 야금야금 먹다가 계란옷을 입혀 구워먹었다. 속이 촉촉하길래 날계란인줄 알았는데 안에든 단무지와 오이때문에 그랬다. 남은 계란은 지단을 해서 먹었다. 앉아있다 점점 쓰러져서 잠들었다. 일어나니 점심을 지나 오후, 밥을 먹기에는 애매하서 과자로 배채우다 남은김밥먹고 산책로를 갔다. 슬리퍼신고 갔는데 신발바닥이 미끄럽지않나 싶었다. 그래도 계속 오라갔다. 땀은 가져온 수건으로 그리고 들고간 물통으로 목마름을 해결했다. 뒤따라오는 커플이 부러워서 힘줘서 걷다보니 한심했다. 점점 안보여서 간건가 했다. 정상찍고 내려가니 천천히 올 라오고 있었다. 부럽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나가는길에 개들이 많이 보였다. 어떤개는 걷다가 내가 보이자 혼자서 비켜지나가서 신기했다. 슬리퍼를 신다보니 발에 상처가 생겼다. 역시 운동화를 신어야되나 했는데 밑창이 다 닳은 신발을 신는건 좀 그랬다. 집에와서 들어가려하니 향수냄새가 닫힌문 앞에서 났다. 들어가니 한껏 분장한 동생이 나갔다. 향수를 들이붓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밥을 지어서 먹었다.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먹었다.

11 writer이름없음 2022/10/23 23:04:42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23일 일 날씨: 맑음 어제 늦게 자서 하루종일 피곤했다. 밥먹으러 가자고 준비하라고 하더만 준비 끝나니 그제서야 움직였다. 바로 가지도 못하고 10분넘게 기다렸다. 국밥이 땡겼는데 늘상가던 국수집을 갔다. 면이 뜨거워서 입안에 상처때문에 먹기 불편했다. 몇일동안 먹을것들을 샀다. 늘상사던 족발은 안샀다. 가는길에 지전거가 뒤에 차있는지도 모르고 느긋하게 움직이다 비켜가더니 차로 다가오는게 이해가 안갔다. 집에와서 산것들을 정리하고 나는 누워있다 잠들었다. 깨고나서 배고파서 사온 닭강정을 먹었다. 양념없는걸 살껄 후회됬다. 저녁은 오늘사온 생선을 먹었다. 후라이펜이 늘러붙어서 짜증났다. 종이호일로 구워먹었다. 먹으면서 애니극장판을 봤는데 눈을 뗄수 없이 빠져들었다. 끝나자 엔딩이 왜이렇지 하고 생각했다. 뭘 어쩌라는건지.... 설거지는 안하고 빨래만 정리했다.

12 writer이름없음 2022/10/24 23:53:59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24일 월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일찍깼다 다시 잠들었다. 깨니 8시쯤 남은밥을 다 모아서 프고 어ㄴ제 먹다남은 점심과 저녁반찬을 가지고 먹었다. 밥이 아쉬웠다. 그대로 이불로 다이빙했다. 종종 일어나 빨래를 돌리고 건조기를 작동시켰다. 누워있다 잠들었다가 깼다. 몽롱했다. 점심을 먹을지 말지 고민하다 과자를 먹었는데 내 취향이 아니어서 별로였다. 대충 배채우고 나갔다.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다. 늦게 나왔는데 사람이 적당히 있었다. 그대로 전망대까지 가다가 어제 먹은 닭강정때문에 평소보다 좀더 걸었다. 집에와서 하고 저녁먹는도중에 전화와서 밥은 다 먹지못하고 마트가서 장보고 집왔다.

13 writer이름없음 2022/10/25 22:45:27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25일 화 날씨 모름 오늘은 몽롱한 상태로 깼다가 다시 잤다. 오늘은 올라오는 불안함을 해결하기위해 일자리를 찾아봤다. 대부분 이 아웃소싱, 아니면 2교대가 많이 보였다. 그중에서 이력서를 넣어 보지는 않았다. 몇개찾아보다 침대에 1시간누웠다가 했는데 보면서 나자신이 한심해보였다. 중간중간 빨래를 했다. 오늘은 오랜만에 된장찌개를 끓였다. 미묘하긴해도 나름 간이 잘됬다고 칭찬을 받았다. 일본식 된장국느낌이었다. 저녁으로 비빔밥을 먹었다. 된장찌개가 있어서 고기를 먹을까하다 그냥 비빔밥을 만들어먹었다. 먹고나니 속이 편햇다.

14 writer이름없음 2022/10/26 22:49:51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26일 수 어제 불켜놓고 잠드는 바람에 새벽4시에 깨서 불끄고 잤다. 깨니 피곤했다. 아침을 먹고 누워있다가 평소보다 일찍 산책로를 갔다. 추워서 긴옷을 입고갔는데 초반에 더워서 벗어버렸다. 땀도 흐르고 등도 축축했다. 오늘은 등산로를 따라 절에 갔다. 제사를 지낸건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집에가는길 과자랑 삼각김밥을 샀다. 동생이 점심 대충먹는다고 하 더니 자기 먹을꺼 안사왔는지 물어봤다. 말했으면 뭐라도 샀을텐데 시간이 애매하긴 했다. 저녁시간이 올때까지 뒹굴거리다 겨우 일어나 설거지하고 다시 이불속에 있다가 저녁을 시켜먹을까 했는데 돈이 많이 없었다. 어디에 쓴건지 찾아보다 다 내가 쓴거구나 했다. 몇일 안됬는데.... 그렇게 우울해져서 1시간동안 누워있다 밥을 앉혀놨다. 얼마 안있다 아빠가 와서 저녁을 먹었다.

15 writer이름없음 2022/10/27 21:13:19 ID : 5V9gY9wJPfR
2022년 10월 27일 목 오늘은 조금 늦게 깼다. 이불속에 있다 아침을 챙겨먹었다. 그러고 다시 잤다. 나가야 된다고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다가 누우니 편해서 잠들었다. 머리도 감았는데... 일어나니 해가 지고있었다. 안한 설거지도 하고 또 나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안나갔다. 지인들끼리 모임한다 해도 이번달에 카드값, 휴대폰값, 신발하고 영양제값 빠지고 나니 돈이 절반 남아서 돈없다고 안간다고 했다. 사실은 가고싶은데... 저녁은 생선을 구웠다. 근데 맛이 별로였다. 제대로 익힌거 맞는건지 싶을 정도로 이상했다. 나물반찬도 시큼한 냄새나서 버렸다. 떡갈비도 먹었다. 육즙이 좋았다. 다먹고 밖에 잠깐 산책하다 왔다. 나는 왜 이모양 인걸까? 취업도 안해 공부도 안해 알바도 안해 학원도 안다녀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일자리는 있을텐데 나는 뭐때문에 망설이고 있근건지 아빠가 말한 겁이 많다는게 맞는거같다

16 writer이름없음 2022/10/29 22:20:42 ID : 5V9gY9wJPfR
날짜쓰기도 귀찮다.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밥먹어도 계속 누워있었고 기분도 안좋았다. 무기력하다

17 writer이름없음 2022/11/04 01:47:32 ID : 5V9gY9wJPfR
2022.11.03 목요일 오늘은 알람듣고 끄고 잠들었다. 1시간이 지나있었다. 아침먹고 뒹굴거리다 겨우 일자리를 검색했다. 집주변은 없고 1~2시간정도의 이동거리가 있는게 대부분이었다. 뭐 지원해보지도 않고 검색만하는 나를 보는게 기분이 좋지않았다. 그러다 일자리하나가 추천을 받아서 이력서를 한참 살펴보다 겨우 입사지원버튼을 눌렀다. 한참을 망설히고 하지못했던 이 쉬운걸 하지못했는데 이제야 겨우 해냈다. 이 쉬운걸 몸무게를 재보니 최고몸무게가 갱신되서 밖에 니기 30분을 걷기로 했다. 빨리걷는게 좋다해서 하다보니 예전에 운동한다고 왔던곳에 도착했다. 차사고현장도 보였다. 다시 돌아가는게 힘들었다. 오는 길에 내일 안한다고 계속 혼잣말을 하며 집왔다. 씻고나서 저녁을 먹었다. 아까 신청한 일자리관련 문자가 왔는데 지금 내가 딴 자격증과 다른 일을 구하는거라서 문자답장을 못했다

18 writer이름없음 2022/11/06 02:01:54 ID : 5V9gY9wJPfR
2022 11 05 토 오늘은 그저깨 늦게잔거 때문인지 평소보다 조금더 늦게깼다. 아침 뭐먹지 하다 대충 남은걸 먹었다. 먹고나서 허전해서 고기를 먹었다. 이제는 밥먹을때는 고기가 없으면 안될거같다 먹고 뒹굴거리다 오후를 넘겨서 밖을 나갔다. 오늘은 강변따라 30분을 걸었다. 좀만 더가면 대형마트인데 그냥 집에왔다. 집오니 뭐살껀지 물어보길래 이것저것 사달라고 했다. 박스는 두개 였는데 산건 많지않은듯 보였다. 정리하고 밖에나가서 고기먹고 집왔다. 동생이 술마시니 엄청 말많아져서 부녀끼리 술버릇을 닮았구나 했다. 먹고 집왔다. 이것저것 잔소리듣고 나니 머리가 띵했다.

19 writer이름없음 2022/11/21 00:24:46 ID : 5V9gY9wJPfR
2022. 11. 20. 일 날씨 흐림 오늘은 하른종일 집에 있었다. 밖에 나가야된다는 생각은 거의 없었다. 아침먹고 자고 저녁먹었다. 진짜 의미없이 하루를 보냈다. 배달시킬려고 했는데 그냥 안먹었다.

20 writer이름없음 2022/11/24 23:17:07 ID : 5V9gY9wJPfR
2022. 11.24 목요일 오늘도 하루를 낭비했다. 알람소릴 듣고 깼는데 다시 잠들기를 몇번해서 늦게 일어났다. 어제 시킨 찜닭으로 아침을 먹으려다 눈치가 보여 조금만 먹고 말았다. 그 후 게임했다. 나가야 되는데 하면서 안나갔다가 겨우 나갔다. 머리깎고 붕어빵을 샀는데 식어서 그런건지 별로였다. 씻고 또 게임했다. 저녁시간이 되서 밥을 짓고 오뎅탕을 끓여서 먹었다. 너무 달았다.

21 writer이름없음 2022/11/26 00:04:20 ID : 5V9gY9wJPfR
2022. 11.25 금 오늘도 알람끄고 잤다. 욕심 넘치게 아침을 먹고 자학했다. 밖에 나가야되는데, 이러고 있으면 안되는데 라면서... 좀비모드가 재밌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다. 겨우겨우 밖을 나왔다. 밖은 따뜻했다. 기모입기에는 더운날씨 였다. 오늘도 강변을 걸었다. 집에와서 설거지하고 옷 건조하며 게임을 했다. 계속 알바에 대한 상상을 많이 했다. 아직 일한다는 것도안했으면서 집에오니 점심을 안믝어서 과자랑바나나, 계란으로 때우려고 노력했는데 역시 쉽지않았다 점점 게임에 몰입하게된다. 그만해야되는데 아빠의 투덜거리는 말을 듣기가 싫다

22 writer이름없음 2022/11/27 22:50:21 ID : 5V9gY9wJPfR
2022. 11. 27. 일 오늘도 알람보다 늦게 깼다. 아침먹고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오전을 다 보냈다. 그후 밖을 나갔다. 오늘은 평소 가던길이 아닌 알지만 다른길로 갔다. 걸어가는데 한쪽은 오토바이 한쪽은 차가 와서 당황스러웠다. 가는길에 길 물어보는 사람도 있어서 알려줬다. 강변에 도착해 마트까지 쭉 걸었다. 커플들이 부러웠다. 옷에 벌레가 들러붙어있어서 신경쓰였다. 도착해서 버스타고 집왔다. 늦은 점심을 뭘 먹지하다가 김치전을 구워먹었다. 귀찮았지만 잘 먹었다. 계란빵도 만들고 싶었는데 핫케이크가루가 없어서 못 먹었다. 그대로 게임하다 저녁시간이 되서 준비해 먹었다. 배달시키고 팠는데 돈과 아빠가 신경쓰여서 해서 먹었다. 남은밥을 싹 먹느라 밥이 많았다. 설거지는 동생에게 맡기고 수건을 정리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 했다.

23 writer이름없음 2022/11/28 21:10:38 ID : 5V9gY9wJPfR
2022. 11.28 월 오늘도 알람끄고 잤다. 깨서 밥먹고 나갈까 말까하다 오전이 다 지나가고 나왔다. 가는길에 치킨집을 보니 어제 알바를 구하는걸 봤던게 떠올랐다. 은행갔다 커피숍가서 커피를 기프티콘으로 사려고 했는데 먹기싫어서 돈 더주고 딴걸 먹었다. 왠지 아깝기도 했고 딸기있는 거로 먹었으면 좋았을껄 생각했다. 가는길에 붕어빵을 살까 토스트를 살까하다 그냥 집왔다. 다시 나가지않고 한숨쉬며 또 게임하고 뒹굴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몸은 따라주지....않는게 아니고 동조하면서 게으름을 피웠다. 어두워지고 동생이 집에오니 저녁준비가 생각났다. 하던중에 레시피를 보고 했었는데 어떤거였는지 몰라서 대충 끓였다. 맛이 모자랐다. 다시다도 넣었는데.... 다 끓이고 나니 귀찮아져서 쉬다가 아빠오니 밥을 먹었다. 그후 몸이 축 쳐저서 바로 눕고 싶었다. 한심하다. 알바사이트만 보고 이력서 넣는건 안할꺼면 차라리....

24 writer이름없음 2022/12/02 22:45:37 ID : 5V9gY9wJPfR
2022. 12. 2. 금 오늘은 깼다가 다시 잤다. 일어나서 아침을 뭐먹지 고민하다 어제 사온 유부로 유부초밥을 만들어 우동이랑 같이 먹기로 했다. 근데 배가 불러서 많이 못먹었다. 대신 동생한데 물어보니 먹게다 해서 대충 정리하고 방에 들어갔다. 오늘도 하루를 낭비했다. 한거라곤 알바사이트 보고 문제지를 아주 조금보는거밖에 안했다. 설거지랑 빨래는 했다. 해는 저물고 설거지를 하려하니 할게 기억나서 했다. 원래는 계란말이를 크게 할 생각이었는데 배고파서 빨리 밥먹도록 계란찜을 했다. 식감이 좋아서 하나 더 만들어먹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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