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10/23 20:07:54 ID : mIHyGsi009v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902 이름없음 2022/11/29 22:06:17 ID : anDwFfUY5SK
>>901 아뉘 그거 정확한가 해서ㅠㅠ

903 이름없음 2022/11/29 22:06:35 ID : anDwFfUY5SK
머 완벽히 정확한건 아니겠지만 그래두

904 writer이름없음 2022/11/29 22:10:27 ID : mIHyGsi009v
>>903 ㅋㅋㅋㅋ 본적이 없어서 몰라요 근데 대충 크게 다르지는 않을까? 왜?

905 이름없음 2022/11/29 22:43:26 ID : WoY4IE9s3A1
>>892 ㅠㅠㅠ 하 고2때 힘든가요?

906 writer이름없음 2022/11/29 22:46:12 ID : mIHyGsi009v
>>905 ㅋㅋㅋㅋ 아마도요 근데 뭐 힘들때는 다 힘든지라

907 이름없음 2022/11/29 22:55:19 ID : RwmtxPdu02m
20010430 1149 현재 연인과의 앞으로의 연애운? 볼 수 있을까용?

908 writer이름없음 2022/11/29 22:56:50 ID : mIHyGsi009v
>>907 계해에 임진이라 좀 마음이 들뜨긴 할 거 같은데 성별은?

909 이름없음 2022/11/29 22:58:13 ID : RwmtxPdu02m
>>908 저는 여자구 연인은 남자에요!

910 writer이름없음 2022/11/30 00:17:17 ID : mIHyGsi009v
>>909 앗 못봤다 일단은 내년은 뭐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아요 너 자체가 밖으로 나돌아다니는 느낌이니까 ㅋㅋㅋㅋㅋ

911 이름없음 2022/11/30 01:09:22 ID : RwmtxPdu02m
>>910 감사합니다. 혹시 제가 남자친구를 믿어도 될까요ㅠ? 신뢰가 깨지는 행동을 했어서.. ㅜㅜ 밖을 되게 좋아하긴해요..!!

912 writer이름없음 2022/11/30 01:31:03 ID : mIHyGsi009v
>>911 그건 그쪽을 봐야하긴 해 근데 내년까지는 한번 믿어봐 작년은 ㅋㅋㅋ 좀 그런일이 있기 좋으니 사실 그때 너가 새 사람을 만날수도 있는거였고

913 이름없음 2022/11/30 01:37:33 ID : rBupU5bBdSL
안녕하세용.. 오랜만에 연락 남겨요 고민되는 게 있어서 글 남겨용 20031216 1130 여자 올해 공부하면서 성적 많이 올리긴 했는데... 높은 학교 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성적 맞춰서 갈 지 고민이어서 연락 남겨요. 아무래도... 반수하는 게 나을까요? +)) 힘든 건 많이 괜찮아졌어요. 걍 ㅋㅋㅋ 이런 저런 우울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914 이름없음 2022/11/30 01:38:38 ID : rBupU5bBdSL
>>913 참고로 반수 생각 들다가 안 들다가 확신이 안서서.. 여기서 고민 좀 털어놓으면 괜찮아질까 이 생각 들어서 왔습니당.. 안바쁘시담 나중에 한 번 봐주시면..🥺

915 writer이름없음 2022/11/30 19:24:49 ID : mIHyGsi009v
>>914 계해에 갑자면 우울할 만 하죠 근데 너는 직업이나 이런거 밖에서 무언가를 이뤄내는게 좋을겨 너도 물이 많고 하니까 그 물을 그쪽으로 푸는게 좋죠. 기왕이며 높은 꿈을 노리고 그러는걸 추천하고 싶다. ㅋㅋ 반수나 그런건... 너가 어느정도 한 지 모르니.. 그런건 전문가에게 맞겨야 하긴 하지, 근데 뭐 기왕이면 꿈을 높게 가지면 좋을겨

916 이름없음 2022/12/01 08:30:38 ID : L87cGtutxSE
0505020032여 나무슨 살 같은거 있어??

917 이름없음 2022/12/01 09:02:08 ID : mFg46phtirt
안녕 레주 12월 운세 보러 왔어! 계유일주야!

918 writer이름없음 2022/12/01 19:15:31 ID : mIHyGsi009v
>>916 ㅋㅋㅋ 살은 잘 모른다니까 근데 네 성질이 은근 강하다 환하고 밝지만 강한 기질이 있다고 봐야죠 >>917 ㅋㅋㅋㅋㅋㅋㅋ 계유면 임자월인데 아마 친구들? 가족? 그런 관계쪽에서 일이 있을지 모르니 잘 관리 하세요 ㅋㅋ

919 이름없음 2022/12/01 19:24:36 ID : vcoK1AY7f9c
(💣) 요즘 개힘들어. 9월부터 쭉. 내년은 어때 나아질수는 있을까

920 writer이름없음 2022/12/01 19:25:59 ID : mIHyGsi009v
>>919 경진에 병자면 아마 내년인 계묘는 너 개인적으로 거두는게 많은 시기라고 보거든? 뭐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것이나 무언가 내놓는거에 대해서는 좀 조심하는게 좋은 편이고요. 표현하는거만 조심하면 괜찮을겨

921 이름없음 2022/12/01 19:27:30 ID : vcoK1AY7f9c
>>920 부모운이라고 해야하나...독립하는게 나을까 아님 좀 엿같아도 경제적 지원 받는게 나을까

922 writer이름없음 2022/12/01 19:30:46 ID : mIHyGsi009v
일단은 더 있는게 좋다고 봐요 너의 가장 큰 문제는 무언가 기르는게 없는거거든? 결실은 너에게 이미 있는데 그 중간과정이 빠져있단 느낌.. 그게 재성이니 일이나 뭔가 현실적으로 만든다? 그런쪽이 부족해. 만약 떠난다면.... 음 좀 길구만 원숭이띠해는 되야 좋은데

923 이름없음 2022/12/01 19:35:31 ID : vcoK1AY7f9c
>>922 ㅠㅠㅠㅠ요즘 내 인생에서 최고로 우울한거같아

924 이름없음 2022/12/01 19:37:54 ID : vcoK1AY7f9c
>>922 잠재력은 있는데 발현이 힘들다는걸로 이해해도 될까

925 writer이름없음 2022/12/01 19:40:27 ID : mIHyGsi009v
>>924 정확히는 노력이 없다? 결국 짜증나고 힘든 과정이 필요한거거든 그 과정을 거치는게 일인거고 아마 내년이 그런 시기가 될겨 그러면 거두는 것도 많을거고

926 이름없음 2022/12/01 19:44:07 ID : vcoK1AY7f9c
>>925 ㅠㅠㅠㅠㅠㅠ 맞아... 내가 만나는 어른들마다 응... 너 그러다 큰일난다구...그러더라구......응... 응...

927 writer이름없음 2022/12/01 19:45:48 ID : mIHyGsi009v
>>926 ㅁㅋㅋㅋㅋㅋ 난 그냥 사주대로 보는겨 ㅋㅋㅋ

928 이름없음 2022/12/01 19:49:00 ID : vcoK1AY7f9c
>>927 그 옛날에 사주를 처음 만든 사람이 만들고보니 너무너무 정확해서 일부로 몇개씩 바꿔놨다는 얘기 들어본적 있어 재밌는 설화인거같아

929 이름없음 2022/12/01 19:49:46 ID : vcoK1AY7f9c
>>927 곧 20판이네... 이런 말 해야할거같아 이 번호쯤 되면 다들 하는말이잖아

930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0:16:14 ID : mIHyGsi009v
>>929 ㅋㅋㅋㅋㅋ 맞어 다들 그 이야기 하더라 늘 그럤어 1 2 3 ...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931 이름없음 2022/12/01 20:19:48 ID : anDwFfUY5SK
레쥬 메이플하면서 통화가능??

932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0:20:47 ID : mIHyGsi009v
>>931 ?? 아니 그걸 왜 메이플 하지도 않는데 모르죠 나야

933 이름없음 2022/12/01 20:25:12 ID : anDwFfUY5SK
>>932 흠....구럼 게임하묜서 통화가능...?

934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0:25:55 ID : mIHyGsi009v
>>933 게임에 따라서는 가능하다고 봐야죠 턴제 이런건

935 이름없음 2022/12/01 20:28:10 ID : anDwFfUY5SK
>>934 글쿠만유 또 콩깍지 시동걸림유

936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0:30:58 ID : mIHyGsi009v
>>9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모르겠다 그래 연애나 좋게 해라 ㅋㅌㅋㅋ

937 이름없음 2022/12/01 20:34:47 ID : anDwFfUY5SK
>>936 그냥....나도 금사빠인 날 즐기기로 했다... 새벽에 저녁에 2시간 넘게 통화해주면 좀 킹능성 인정??

938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0:36:22 ID : mIHyGsi009v
>>937 ㅋㅋㅋㅋ 그거는 어느정도요 ㅋㅋ

939 이름없음 2022/12/01 20:37:11 ID : anDwFfUY5SK
>>938 면접 끝나고 썸 즐겨야지....지금은 아직 나는 스님이어야 한다오...

940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1:13:06 ID : mIHyGsi009v
>>939 ㅋㅋㅋㅋㅋㅋ 스님이라닠ㅋㅋㅋㅋㅋㅋ 뭐 그래 스님생활도 뭐

941 이름없음 2022/12/01 22:34:19 ID : slDwLbvjy40
20021026 정시 인서울 할 수 있을까.. 내년에 이동수 봐줄 수 있어?

942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2:38:30 ID : mIHyGsi009v
>>941 ㅋㅋㅋㅋ 내년에? 이동수 보다는 무언가 거둔다 성과가 있다 그런 느낌인데

943 이름없음 2022/12/01 22:51:55 ID : slDwLbvjy40
>>942 아.. 인서울.. 제발 ..

944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2:53:29 ID : mIHyGsi009v
>>943 ㅋㅋㅋㅋㅋ 잘 할 수 있겠지 너무ㅡ 걱정 마

945 이름없음 2022/12/01 22:57:58 ID : hhAnPfRu2pO
>>944 후 고마워 ㅠㅠ

946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3:10:31 ID : mIHyGsi009v
>>945 ㅋㅋㅋㅋ 그려그려

947 이름없음 2022/12/01 23:11:43 ID : hhAnPfRu2pO
>>946 혹시 12월 합격운 봐줄 수 있어 ㅠㅠ 수시 넣고 기다리는데가 있어서 논술이야..

948 이름없음 2022/12/01 23:34:16 ID : q3XunCpgnO7
20040613 내년 전체적인 운 좀 봐줘, 같은 것도 가능함?

949 이름없음 2022/12/01 23:35:08 ID : Pjzaq1BhzdU
0606281218 오랜만에 와봤는데 역시 열심히 하고 계시네.. 제가 이번 연도에 특히 더 힘들었는데 다음 해는 어떨까 싶어서 와봤어요 무슨 마가 꼈는지 뭘 해도 안되던데 이제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혹시 다음 해에 또 그럴까 싶어서 괜히 떨려요..

950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3:39:24 ID : mIHyGsi009v
>>948 계해에 경오면 아마 사람들과 다투던 것은 좀 자그러들고 여러모로 사람들과 같이 뭘 한다? ㅋㅋㅋ >>949 오랜만이에요 ㅋㅋㅋ 음.. 계묘면 무자 입장에서는 한결 좋지 아마 그런건 훨 나을겨 솔직히 올해는 그렇게 너에게 어울리는 해는 아녀 일도 많고 번거로운 것도 많고

951 writer이름없음 2022/12/01 23:39:38 ID : mIHyGsi009v
저어는 이만 출근해야 해서... 잠을...

952 이름없음 2022/12/01 23:41:30 ID : q3XunCpgnO7
>>950 대학에 들어가서 사람들과 복작복작 뭔가 하는건가..?? 고마워요 잘자요!

953 이름없음 2022/12/02 10:29:10 ID : eHvcmnA59in
>>918 가족??? 친구???? 아 제발 나 이거 땜에 이미 많이 데였는데ㅠㅠㅠㅠ

954 이름없음 2022/12/02 12:01:24 ID : rthhwE9s1bi
20031023 여자/ 2년 좀 넘게 사겼었고 지금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됐는데 서로 상처 많이 주고 받았고 지금은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다시 사귈 수 있을까?

955 writer이름없음 2022/12/02 21:06:21 ID : yGk8lDxRBhv
>>952 그럴지도요 근데 ㅂ1ㅣㄴ짜 어케 나올지는 몰라 키워드라고 생각해 ㅋㅋㅋㅋㅋ >>953 뭐 너가 행동거지만 조심하면 별 일 없을겨 조심해 조심해 ㅋㅋㅋ >>954 ㅋㅋㅋ 그 사람하고 아어지는지는 내가 모르죠 ㅋㅋㅋ 근데 기사일주면 아마 가을 이맘때 즈음일겨 그때즈음에 연이 있으니 한번 잘 생각해봐

956 이름없음 2022/12/02 21:31:40 ID : IFg6kso43TT
200303112103 내년 전반적인 운세랑...연애운? 애정운?? 같은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난 언제쯤 연애해볼까 궁금해성...

957 writer이름없음 2022/12/02 22:20:04 ID : mIHyGsi009v
>>956 계미에 을묘면 그런 연애 기운이 있을만 하죠 ㅋㅁㅋ 너는 여름이 좋아 여름에 잘 돌어다녀 ㅋㅋㅋ

958 이름없음 2022/12/02 22:21:38 ID : E3A3Xusi8pd
>>955 조심한다고 조심해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삐걱되기 시작해서... 더 자신이 없다...ㅠ

959 이름없음 2022/12/02 22:48:50 ID : IFg6kso43TT
>>957 나 여름 좋아함^^ 전반적인 운세는 어때용??

960 writer이름없음 2022/12/02 22:57:58 ID : mIHyGsi009v
>>959 ㅋㅋ 친구들하고도 뭔 일이 있고요 뭐 나쁜해는 아닝겨 계묘 자체가 좋은 해라 ㅋㅋㅋ >>958 응 늘 그렇죠 나는 조심하는데 세상이 억까하고... 근데 그러니까 더 조심하는 수 밖에요 뭐 그거 말고도 행동으로 얻는게 많단 의미기도 해서... 성과도 많을겨 ㅋㅋㅋ

961 이름없음 2022/12/02 23:09:52 ID : mK3Ru9AqnRy
2005.01.19 여자 시간은 오후 3시30분에서 오후 5시30분사이 이번년도 안에 여친이 생길까요!ㅠㅠ

962 writer이름없음 2022/12/02 23:38:48 ID : mIHyGsi009v
>>961 ㅋㅋㅋㅋ 너어는 아마 내년이 핵십이 아닐까 싶어 올해는 뭐...

963 이름없음 2022/12/03 00:58:50 ID : mK3Ru9AqnRy
>>962 하핫... 올해는 망한건가요!?ㅜㅋㅋ

964 이름없음 2022/12/03 03:08:43 ID : Pjzaq1BhzdU
>>950 네..번거로운 일 정말 많았어요.. 그래도 다음해는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덕분에 한시름 놓겠어요ㅠㅠㅠ 근데 혹시 사주가 막 뒤집어지기도 하나요? 어릴때 사주 한 번 봤었는데 그게 작년까지는 계속 잘 들어맞다가 이번년도에 갑자기 뒤집어졌거든요 대운이 바뀐걸까요?

965 writer이름없음 2022/12/03 17:51:46 ID : mIHyGsi009v
>>963 아니 뭐 다 지나갔으니까 이제부터 괜찮아 질거야 ㅋㅋㅋㅋ 너무 걱정 말고 ㅋㅋ >>964 아 대운? 너는 슬슬 바뀔때 되긴 했지 ㅋㅋㅋㅋㅋ 대운 바뀔때 맞어

966 이름없음 2022/12/03 17:57:37 ID : mtAlCjg6nRA
>>960 ㅠㅠㅠ 역시 인생은 힘들어...ㅠㅠ

967 writer이름없음 2022/12/03 18:03:13 ID : mIHyGsi009v
>>966 ㅋㅋㅋ 사실 내가 말하는건 크게 4가지여 하나는 그냥 열심히 일할 때 또 하나는 성과를 거둘때. 다른 하나는 탐색할떄(뭘 할지) 또 다른 하나는 쉴때 이렇게 4가지 시기인거니까 하나하나 잘 관리 하는거죠 그게 다야

968 이름없음 2022/12/03 19:53:47 ID : 003BbBamlco
안녕..! 혹시 지금 볼 수 있을까??

969 writer이름없음 2022/12/03 19:54:03 ID : mIHyGsi009v
>>968 ㅋㅋㅋ 그려ㅑ그려ㅑ

970 이름없음 2022/12/03 19:56:51 ID : 003BbBamlco
고마워 ㅎㅎ 이번에 12월중순에 졸업논문 최종발표를 하는데,, 거기에 필요한 실험이 잘되지않아,,,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마음은 너무 급한데,, 내가 발표 때까지 논문 포함해서 잘 준비할 수 있을까..? 너무 불안하다보니까 짜증만나고 그러네,,,

971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0:01:00 ID : mIHyGsi009v
>>970 흠 사주 자체는 괜찮은데 마침 임자월이라 임자월은 병신일주 에게는 좀 남 시선에 관리를 받는다 평가받는다 그런 느낌이 강하죠 그래서 발표가 있나 싶긴 하네요 너 자체에서는 가장 최대한으로 절정인 시기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뭐 사주 자체가 외국으로 나간다 그런 느낌이 강하니 기왕이면 외국도 한번 노려보고

972 이름없음 2022/12/03 20:03:25 ID : 003BbBamlco
내가 미래에 외국에서 지낼 수 있다는 뜻이야?

973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0:24:09 ID : mIHyGsi009v
>>972 네 정확히는 큰 물에서 노는게 좋아요 사람 자체가 그런 기질이 강해서 ㅋㅋㅋ

974 이름없음 2022/12/03 20:26:30 ID : 003BbBamlco
>>973 내가...큰 물에서 놀다니.... 헙... 그럼 나중에 남편이 외국인일 수 있나???

975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0:30:21 ID : mIHyGsi009v
>>974 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기왕이면 큰 물에서 노는거 추천합니다 그게 범위가 되었든 나라가 되었든 뭐든지간에 ㅋㅋㅋㅋㅋ 사실 너 기질 자체도 세밀하다기 보다는 큼직하다에 가까우니

976 이름없음 2022/12/03 20:35:45 ID : 003BbBamlco
>>975 지금으로써 보는 나 자체가 워낙 걱정도 많고 남들하는거에 휩쓸려하는? 그런 독립적으로 도전적이지 못해서 좀 신기하네@,@,,, 고마워!!! 힘내서 해볼게!!!ㅎㅎ

977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0:40:22 ID : mIHyGsi009v
>>976 ㅋㅋㅋㅋ 그런 사주는 아니니까 너무 걱정 마 뭐 너도 뭐 식물같은거 작은거 하나 길러보든지 도움이 될거다

978 이름없음 2022/12/03 20:44:48 ID : 003BbBamlco
>>977 응응 알겠어! 고마워!!!ㅎㅎ

979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0:45:04 ID : mIHyGsi009v
>>978 ㅋㅋㅋ 그려 화이팅이다 화이팅

980 이름없음 2022/12/03 22:59:20 ID : imMnUZa7e2K
0505020032여 내일모레부터 시험인데 해도해도 불안해..혹시 시험주에 뭐 보이는거있을까..?

981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3:12:38 ID : mIHyGsi009v
>>980 ㅋㅋㅋㅋ 주는 몰라도 이번 달은 아마 너가 평가받는 기간이라 이럴때는 고생하는 수 밖에... ㅠ

982 이름없음 2022/12/03 23:13:50 ID : pWqqo42JTXu
오랜만이다 스레주 아직도 하고있네!! 200402181108 난 내 적성때문에 고민이야.. 난 화가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다 탐탁치 않아하네ㅜㅜ음..가족들이 미술자체는 환영하는데 화가로 먹고사는건 싫어하는거 같다 물론 나도 화가만 하고 살지는 않을거같은데 자꾸 생각이 많아지고 혼란스러워 미술을 선택하기 잘한건지 ㅠㅜㅜ엄마가 점보러 갔을때 점치는 분께서 나보고 왜 미술시켰냐고 공부시키라고 그러셨다더라고 ㅠㅠㅜ 미대입시중이고 미술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거든..요즘 생각도 많고 요즘 자꾸 머릿속이 고민으로 가득차는 느낌이야..

983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3:19:11 ID : mIHyGsi009v
>>982 ㅋㅋㅋ 왜 공부시키려는지 알겠는데 너는 뭐 표현하고 그렇게 사는것도 괜찮아 뭐 너 사주면 아마도 그쪽으로 가겠지 굳이 화가가 아니더라고 또 뭐 ㅋㅋㅋ 일단은 대학 가서 결정해도 안늦는다고 말씀드려 그게 사실이기도 하니까 ㅋㅋㅋㅋㅋ 오랜만이에요 오랜만

984 이름없음 2022/12/03 23:25:23 ID : E3A3Xusi8pd
>>967 그럼 저 4가지가 다 있는 달이라는 거야..??

985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3:28:56 ID : mIHyGsi009v
>>984 아뇨 그 중 무언가 내놓는게 있으니 성과가 있는 달이지 근데 그 성과가 있는 만큼 행동을 조심해야 하는거고

986 이름없음 2022/12/03 23:47:09 ID : MmL9g7By1xv
음력 200604091431 여자 제 진로를 못 찾겠어서 너무 힘들어요 디자인쪽으로 가고싶기도하고 사업을 하고싶기도해요... 뭐가 나을지 혹시 둘중에 없다면 더 나은거 추천도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미래에 만날 남자? 어떤 사람인지 볼수 있으몀 봐주세요

987 writer이름없음 2022/12/03 23:51:43 ID : mIHyGsi009v
>>986 ㅋㅋㅋㅋ 사업도 괜찮아 보이는데? 일단 사주 자체가 물질쪽이니 ㅋㅋㅋㅋ 근데 뭘 할지가 문제인거 같아요 사 미 이런거 보면 막 돌아다니고 중개하고 이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 많이 돌아다닌다 혹은 무언가를 매개한다 이런거니까. 좀 어려우니 조금 더 풀어 설명해주면 너는 을미일주인데 을미가 가진 미토는 제사를 지내는 땅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거든 그러니 신의 말과 사람의 말을 전하는 장소니 매개한다 이런 계열도 좋은거고요 아니면 말을 하니 아나운서도 괜찮고 이런쪽으로 가면 좋아보여요 ㅋㅋㅋㅋ 남자는... 뭐 나야 모른다만 여름에 만날거 같고요 기본적으로 너가 좀 잡는 그런 느낌이 강하죠

988 이름없음 2022/12/04 02:24:06 ID : RA2Mp81jwNw
.

989 이름없음 2022/12/04 04:34:57 ID : 6o5htiry5ff
음력 0309261045 올해가 얼마 안남았는데 그 안에 남자친구가 생길까??? 만약 만난다면 어디서 어떻게 만나는지도 알 수 있어? 그리고 12월 중순에 시험이 있는데 학업운이 어떤지도 궁금해 이번에 학점이 높게 나와야 하거든...

990 writer이름없음 2022/12/04 12:23:28 ID : mIHyGsi009v
>>988 임오에 기미라 회계쪽도 나쁘지 않죠 근데 그쪽에서도 중개나 매개 이런쪽으로 가보는것도 좋아 내가 뭐 회계쪽으로 빠진것도 아니니까 뭐라 말 하기는 조심스러운데 뭐 회계사 안에서도 여러가지 기업들이 많잖아요 특화될 여지도 있고?? 그러면 아마 물류나 이런쪽이 좋지 않을까 싶은데?? >>989 정묘에 임술이면 올해보다는 내년?? 내년에 노리는게 좋을거 같어 아마 늦가을 즈음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ㅋㅋㅋ 어디는 모르지만 음 시험은 나쁘진 않을겨 준비한 만큼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 아 그리고 애들아 가급적이면 양력으로 주렴 양력이 편해 ㅋㅋ

991 writer이름없음 2022/12/04 19:01:20 ID : mIHyGsi009v
다 없구만

992 이름없음 2022/12/04 19:24:50 ID : nWlA4Zg0sph
양력 200503041332 여자 엄마가 예전에 철학관 가서 내 사주를 보셨는데 결혼 늦게 해야 좋은 사주라고 그랬대요...그게 정말인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왜 늦게 해야되는지도 잘 모르겠구요..ㅋㅋㅋㅜㅠㅜ 그리고 어떤 직업이 잘 어울릴까요.? 약학과 가고싶은데 잘 맞을지도 궁금하ㅂ니다...!

993 writer이름없음 2022/12/04 19:28:03 ID : mIHyGsi009v
>>992 요즘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이 오네 ㅋㅋㅋㅋㅋ 뭐 요즘은 일찍 하는 사람은 드무니까요 아마 너는 공부를 길게 할 사람이라 그런가 싶기도 해. 커리어 끊기지 말라고 ㅋㅋㅋㅋ 뭐 병인에 경진이면 일단 약학과 잘 고른거 같고요 사람들 만나고 이런쪽도 괜찮아 공부도 괜찮고 가르치거나 법도 괜찮고요 ㅋㅋ

994 이름없음 2022/12/04 19:29:34 ID : nWlA4Zg0sph
>>993 오옹...그렇군여 감사합니다ㅎㅎㅎ

995 writer이름없음 2022/12/04 19:32:05 ID : mIHyGsi009v
>>994 ㅋㅋㅋㅋㅋ 응 뭐 더 궁금한건 없고?

996 이름없음 2022/12/04 20:40:27 ID : VatAqkmpRvd
23년의 운세들 볼 수 있을까 - !

997 writer이름없음 2022/12/04 20:44:05 ID : mIHyGsi009v
>>9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는 좀 들뜨고 할 일도 많고 많이 일 할 시기? 뭐 같은 기운이 들어오는지라 친구들하고는 잘 지낼거 같고요

998 이름없음 2022/12/04 20:59:22 ID : VatAqkmpRvd
>>997 일 많이 하고 싶다 .... ! 연애는 어떨까

999 writer이름없음 2022/12/04 21:04:03 ID : mIHyGsi009v
>>998 ㅋㅋㅋㅋㅋㅋㅋ 연예는 여름! 늘 그렇지만요 ㅋㅋㅋㅋ

1000 이름없음 2022/12/04 21:05:40 ID : nWlA4Zg0sph
>>995 음...미래 배우자와 나이차이랑 어떤 성격 가진 사람인지 궁금해요!
새로고침
스크랩하기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