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sung 2022/11/16 17:26:40 ID : tthhurbxyE4
꿈+@라 일기판 옴. 머리 좀 굴리자... >>14 열등감

2 writersung 2022/11/16 17:40:14 ID : tthhurbxyE4
[꿈] 2022.11.16(방금 2시간 동안 낮잠 때림) 혼나는 소리가 들린다. 가보니 여자분이 아들로 추정되는 남자애에게 화? 잔소리를 한다. (중간상황 기억X) 남자애(유치원생 정도)가 내 집 창틀에 매달려서 있다. 가서 얘기를 나눈다. *이것도 기억은 반쯤 휘발됐는데 좀 귀여웠음* 그리고 돌아서서 거실로 가니 내 혈육이 어질러진 거실 안에서 앉아서 게임?을 하고 있다. TV는 틀어져 있고 난 TV에 대하여 말을 하고는 어디론가 간다. (다시 기억X) 나는 꿈에서 잠을 잔다. 꿈속의 꿈에서 난 되게 이상한 영상을 찍는다(새...그중에서도 닭에 관한 영상. 칼로 큰 병아리의 겉털만 벗기고... 내가? 씹고 뱉은 침 가득한 걸 먹이로 주는 등... 이 와중에 어떤 아저씨가 나한테 꼬꼬인가 뭔가 걔한테 그 덩어리를 먼저 주라고 했음 ) 그리고 난 아빠를 제외한 가족과 이상한 도시를 방문한다. 난 해괴한 외국 양식의 원피스처럼 보이는 옷을 입었고 가족들은 나만큼 이상한 옷을 입지는 않았다. 거기에는 튀는 옷을 입은 외국사람이 많았다.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인 느낌이었음. 거리는 촌스런 유럽풍? 라틴,컨츄리 느낌도 나고 뭐 그런 분위기. 그래도 난 되게 쪽팔려한다. 거기서 브금이 깔리는 듯한 느낌과 함께 정신없이 반쯤 뛰며 댄스까지는 아닌데 리듬을 맞춘다(ㅅㅂ라라랜드 느낌 그만큼 희망차진 않지만). 꿈속의 꿈인 건 몰랐지만 꿈인 걸 알긴 했던 것 같다. 그 꿈에서 깨자 나는 '다시' 이런 꿈을 꿨다고 생각하고 스승님? 어쨌든 누군가한테 말한다. (후반은 기억 잘 안남) 그러고 깼다.

3 writersung 2022/11/16 17:43:20 ID : tthhurbxyE4
이렇게 정신없는 꿈 오랜만임. 어우 기억한 내가 대견해^^ 낮잠이 더 기억은 잘나는 듯ㅋㅋ sub 들으면서 자서 더 뚜렷했던 건가. 근데 버즈 너무 오래 끼고 있음 청력이 실시간으로 박살나는 게 느껴져서 밤에 잠잘 때는 못끼겠다;;

4 writersung 2022/11/17 11:11:45 ID : tthhurbxyE4
[꿈] 2022.11.17 #1 내가 악뮤 ㅊㅎ이었음. 공항 비행기 대기줄이었고 마스크 안쓰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수근대기만 하고 알아보지는 못한 듯한 느낌. 옆에 ㅅㅎ도 있었는데 마찬가지로 수근대기만 함. 비행기 타기 직전에 알아봐서 싸인하려다 ㅅㅎ만 하고 감. 그때 난 좀 속상하고 수치스러웠음 #2 내가 남자아이였는데 어떤 반이였음. 옛날 초등학교 동창인 ㄱㄱㅂ이 아이들 사이에서 혼자만 따로 있길래 내가 옆에 가서 앉음. 그애는 좀 까칠한 애였음(하악질하는 아기고양이느낌ㅋㅋ 귀여웠음). 꿈속에서 난 좀 능글맞고 재치있는 아이였음. 뭔가 꿈속에서 그애가 날 좋아한 느낌.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17?살이 됐는데 내가 오니한테 가라고 했다가 걔가 빠꾸먹은 뒤로 걔가 날 좀 원망? 어쨌든 예전같은 사이는 아니게 됐음. (중간기억X) #3(#2랑 이어지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음) 수련회같은 걸 갔는데 ㅂㅅㅎ이 오지랖 쩔어서 큰 개를 건들여서 사달이 났음. 건든 개가 나쁜 사람들을 쫓아서 진짜 개질주를 함. 거기는 좀 풀이 많은 곳이었음. 풍경 예뻤음. 그거땜에 애들이 ㅂㅅㅎ을 약간 싫어하고 나도 야 그건 좀 아니었어 하니까 걔가 날 들어서 업어치기 하려고 함. 그때 내가 아프고 어지러운 척 했더니 걔가 당황하더니 미안해함. 재밌었음. 아 전에 거기 숙소에 들어갔었는데 되게 리얼했음. 방2개(화장실제외)인 느낌인데 난 눈치보며 tv있는 방에 들어갔다 나왔었음.

5 writersung 2022/11/17 11:18:18 ID : tthhurbxyE4
근데 진짜 웬일로 꿈이 이렇게 기억나냐... 전엔 기억하려고 해도 안나더니만...;;

6 writersung 2022/11/18 01:15:01 ID : tthhurbxyE4
자각과 무자각 사이에서 배회하는 욕망. 그리고 그리워하는 아스라한 감정들.

7 writersung 2022/11/18 01:27:40 ID : tthhurbxyE4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어린 시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날것의 풋풋함을 느끼고 싶다. 잘못했던 선택들을 바꾸고 싶다.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행복해지고 싶어서.

8 writersung 2022/11/18 01:32:04 ID : tthhurbxyE4
생각해보면 기억은 흐릿하지만 이사가기 전까지가 행복했던 것 같음. 6살 초반까지. 새 유치원에서 적응을 못해서 힘들었었지. 그 덕분에ㅋㅋ 초등학교에서도 겉돌았고. 초등학교 5학년?6학년 때인가 진짜 자살하고 싶었었는데ㅋㅋ 사실 내 성격 때문이 크긴 함. 어릴 때부터 낯가리는 게 워낙 심했어야지 사회성도 없고ㅋㅋ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씨발

9 writersung 2022/11/18 08:10:00 ID : tthhurbxyE4
[꿈] 2022.11.18 기억 안남 :|

10 writersung 2022/11/19 18:36:24 ID : tthhurbxyE4
[꿈] 2022.11.19 분명히 기억은 났었는데... 바로 안써서 까먹었음. 게으른 내 탓을 해야지 누구 탓을 하겠냐ㅎ

11 writersung 2022/11/19 18:36:45 ID : tthhurbxyE4
내일이 일요일이라 다행이야.

12 writersung 2022/11/19 19:26:39 ID : tthhurbxyE4
개소리

13 writersung 2022/11/20 10:49:15 ID : tthhurbxyE4
[꿈] 2022.11.20 #1 ㄱㅈㅅ 가수 봤음ㅋㅋ 본것만 기억남 #2 총, ㅁㅈ 여기선 내가 누구였는지를 모르겠음... 제3자 입장인가. 어쨌든 ㅁㅈ라는 친구가 약간 유명 총기회사(?)의 딸이었는데 어떤 아저씨 둘이 이상한 물체랑 싸우다가(근데 이 목숨걸고 싸우는 곳이 회사 안에 위치했다는 게ㅋㅋ 웃김) 한 남자가 어떻게든 신제품 인공지능 도구(?) 사용해서 물체 죽이고(레이저 총 느낌임) 나머지 남자도 죽임. 십자가 모양으로 쐈는데 남자한테는 눈알을 완전히 파버림ㅋㅋ 근데 그거 보더니 인공지능 도구가 걸린다? 그런 소리 하고 회장+ㅁㅈ, ㅁㅈ사촌언니이 거기로 가더니 정황 파악하고 남자는 변명하고 그랬는데 결국 회장이 극도의 공포를 느낄거야? 어땠든 이런 말하고 나가고 ㅁㅈ랑 사촌언니도 얼른 회장 따라가고 남자는 죽음. ㅁㅈ랑 ㅁㅈ의 사촌언니처럼 보이는 사람도 거기 있었는데 ㅁㅈ는 그걸 보고 괴로워함(좀 착하고 여린) ㅁㅈ사촌언니가 회장한테 ㅁㅈ는 왜 데리고 왔냐 쟤 여린 거 모르냐... 이런 식으로 걱정함. 근데 회장은 ㅁㅈ가 강해져야된다는 식으로 대답했음. 아 그리고 ㅁㅈ의 어린시절 사진(대략 유치원?) 봤는데 진짜 귀여웠음... 화질은 별로 안좋았는데 동글동글 진짜 개귀여움ㅋㅋ #3 청소, 선생님 (고등학교 배경) 내 생일이었는데 청소하다가 생파 얘기가 나옴.(원래 매달 그 달에 생일인 애들 생파하는 게 있음) 근데 내가 친구가 별로 없어서 선생님이 나한테 오더니 선생님도 생파 갈까? 물어봄. (교실은 초등학교 교실 느낌) 나는 대답을 못함. 생파 땜에 애들은 웅성웅성대고... 친한 애들이 별로 없는 건 사실이라 사실 좀 쪽팔렸음. ㅅㅂ 옆에 ㅇㅈ이가 있었는데 ㅇㅈ한테 물어볼 게 있어서 물어봤는데 그 후 ㅅㅂ이랑 눈이 마주쳐서 예전에 친했던 애라 그런가 뻘쭘했음. 그래도 뭔 말을 했던 것 같긴 함. 아 난 그 와중에 청소 나름 열심히 함ㅋㅋ 빗자루 들고 열심히 쓸었다 진짜ㅋㅋ사실 학교 배경으로 기분 찝찝한 사건들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남ㅠㅠ

14 writersung 2022/11/20 10:58:06 ID : tthhurbxyE4
~11.20 : 최대한 1시 즈음에는 자자. 2시에 자니까 피곤해서 집중을 못하겠음... 정신력이 떨어져서 제대로 생각을 못하는 느낌. 그리고 집중 똑바로! 자꾸 딴생각 하지 말고. 평상시에도 딴 생각 많이 하면서 자기 직전까지 하고 싶냐; 11.21 : 10부터 거꾸로- 나는 신이다- 나는 상태에 있다. +아무 생각 없이 몽롱한 상태를 만들고 확언, 시각화하자 11.23 : 무슨 상태로 자야 되는지 모르겠다... 아 그냥 전부 모르겠음. 이때까지 해온 게 맞는 방법인가 싶다 11.24 : 처음엔 그냥 아무 생각도 안하는 게 제일 좋을 듯. 어느 정도 진입했다 싶으면 그때부터 뭐든 하는 게. 근데 그 타이밍을 찾기가 어렵다. 어쨌든 난 이게 제일 맞다. 괜히 처음부터 확언하고 시각화해봤자 집중을 못하는듯. 자꾸 아래쪽 신경쓰이고

15 writersung 2022/11/21 00:43:35 ID : tthhurbxyE4
생각보다 아프구나. 일상적인 게 이렇게 무서워질 줄은 몰랐는데 참... 새삼 두렵네. 세상이 뒤바뀐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친다ㅋㅋ 이렇게 또 웃고 말지. 웃자 웃고 넘기자

16 writersung 2022/11/21 00:51:13 ID : tthhurbxyE4
당신이요,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었는데. 말 못해서 미안해요. 전해지지 못할 말들이지만 꼴에 자기만족이라도 하고 싶네요.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이라 다시 한 번 미안합니다.

17 writersung 2022/11/21 07:13:26 ID : o7xWi003u9t
[꿈] 2022.11.21 #1 ㅁㅇㅅ ㅌㅈㅎ이랑 그 다른 멤버들 꿈이었음. ㅌㅈㅎ이 좀 당하는 꿈이었는데 ㄱㅈㄱ이랑 둘이 좀 친했던 것 같음. 좀 젊은 느낌(시간대가 지금은 아닌듯...?)이었고. 게임도 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남. #2 학교? 어떤 배경에서 내가 사진을 찍혔는데 쌍꺼풀 겁나 찐하고... 엄청 부하게 나옴. 나도 누구(엄마? 혹은 다른 사람)를 찍었는데 되게 예쁘게 나옴. 꿈에서 내가 내 얼굴 보고 와 내가 이렇게 생겼다고...? 안좋은 의미로 충격받음. + 누가 눈마사지는 위로 하는 거라고 알려줌ㅋㅋ

18 writersung 2022/11/21 07:28:56 ID : tthhurbxyE4
월요일... 힘든 날

19 writersung 2022/11/21 16:23:33 ID : Le7wHxBdWjh
아 기빨려ㅎ 치고 들어가질 못하겠다. 자존감이 낮아서? 자신감이 없어서? 어쩌면 둘 다.

20 writersung 2022/11/21 16:27:28 ID : Le7wHxBdWjh
나도 이런 내가 싫다. 지긋지긋해. 분명 뭔가 더 말하고 싶은데 가슴이 턱 얹혀와서 더 이상 버둥거릴 수가 없네ㅋㅋ

21 writersung 2022/11/21 17:55:02 ID : BBBs3yLdSNz
널 좋아할 수 밖에 없다는 게 너무 원망스러워. 왜 하필 너야. 왜 난 항상 끝이 보이는 마음을 품을까

22 writersung 2022/11/22 00:12:31 ID : tthhurbxyE4
상대방이 가혹할수록 난 무고한 피해자가 된다. 그 비틀린 무고함을 사람들은 즐기는 걸까?

23 writersung 2022/11/22 18:51:20 ID : tthhurbxyE4
필멸이라는 서글픈 인간의 운명을 넘어서는 또 다른 방법 중 하나는, 유한한 인간의 삶을 넘어서는 ‘영원한 아름다움의 세계를 담은 예술을 창조’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예술은 인간이 꿀 수 있는 가장 서럽고도 위대한 꿈이다. -이진숙, 인간다움의 순간들

24 writersung 2022/11/22 18:53:19 ID : tthhurbxyE4
[꿈] 2022.11.22 기억 안났음. 허무하나 늦게라도 적어봄.

25 writersung 2022/11/23 07:26:13 ID : tthhurbxyE4
[꿈] 2022.11.23 전학 간 학교 배경이었는데 나랑 ㅅㅂ, ㅅㅎ, 그리고 한 나이 있는 여자분이랑 같은 반이었암. ㅅㅂ이랑은 예전에 알았던 사이인데 현재는 오랜 시간 연락X+ 개인적인 이유가 내가 꺼리는 상대, ㅅㅎ은 나랑 친한! 사람. 근데 둘이 같이 있으니까 ㅅㅎ한테도 말 못붙이고 그러다가 걔가 먼저 ㅅㅂ한테 쟤 ☆☆아니야? 이러고 화장실에서 어떤 다른 애 만나고(변기에서 앉아있는데 만남. 아니 거의 옆이랑 뻥 뚫려있는 구조임ㅋㅋ 어이없) 그러다 어떻게 말 트고... 첨엔 좀 불편했는데 그래도 나중엔 적응함. 나중에 어떻게 하다 보니까 나이 있는 여자분이랑도 대화하게 되고. 더 이상은 기억 안남.

26 writersung 2022/11/23 17:02:05 ID : ILgrAlDs7bD
좌절하지 말자.

27 writersung 2022/11/23 23:37:56 ID : tthhurbxyE4
기다림.기도.믿음.

28 writersung 2022/11/23 23:48:39 ID : tthhurbxyE4
열등감이 또 도지는구나. 파도는 항상 모든 더러운 감정들을 동반한 채 나를 찾아온다. 오염된 바다 속에서 한참을 출렁이다 이내 물은 코 끝까지 차오르고 난 천천히 침몰하겠지. 끝을 알면서도 함부로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이 추악한 마음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꾹꾹 붙잡아봅니다.

29 writersung 2022/11/23 23:55:01 ID : tthhurbxyE4
사실 난 늘 너가 부러웠는데.

30 writersung 2022/11/23 23:59:51 ID : tthhurbxyE4
나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줄 사람이 있을까. 당장 나조차도 그러지 못하는데ㅋㅋ 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그냥 좋아하기라도 해줘요. 내가 봐도 정말구질구질하다. 아 암담하다 내 미래. 당장 지금도 배알이나 꼴려하고 아 여기서 인간성 드러나네 착한 사람인 적은 없었지만 이렇게 열등감에 찌든 사람이 되고 싶진 않았는데. 세상은 역시 내 맘대로 흘러가지 않네. 이런 마음 좋지 않은데. 삽질은 지긋지긋해

31 writersung 2022/11/24 00:25:33 ID : tthhurbxyE4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일 게 분명한데도 난 상처를 받는다. 걔가 당연하게 가지고 있는 것들이 나에겐 당연하지 않은 것들이니까, 애를 써도 가지지 못할 것들이니까. '타고남', 이 단어는 나에게 깊은 좌절감을 준다. 이 복잡하게 얽힌 감정을 모르는 너가 부럽다. 난 이제 그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데. 너한텐 그 모든 게 숨쉬듯 당연한 거라는게 너무 비참해. 죽고싶다, 널 보고 싶지 않아.

32 writersung 2022/11/24 00:30:14 ID : tthhurbxyE4
제발

33 writersung 2022/11/24 00:41:22 ID : tthhurbxyE4
털어놓고 싶은데 털어놓을 곳이 없다. 난 왜 이렇게 멘탈이 약하지. 겉으론 아닌 척 해도 너무 쉽게 무너져. 그냥 빨리 자야지. 근데 할일이 너무 많이 남아있는데 하 손에 잡히지도 않고 아 눈물나네

34 writersung 2022/11/24 07:02:25 ID : tthhurbxyE4
[꿈] 2022.11.24 윤ㄷㅎ? 어쨌든 난 ㄱㅇㅇ였고 선배님들 앞에서 노래부름. 노래방 기계였는데 서ㅌㅈ 노래 좀 부르고 ㅇㄷㅎ노래도 부른 것 같고. 목소리 예뻤음. 진짜 존나 예쁜 미성. 고음도 쭉쭉 올라갔고. 김ㅎㅅ 노래(비처럼 음악처럼? 이건 잘 기억이 안남)도 처음엔 좀 쭈뼛대다 불렀는데(아무래도 돌아가신 유명한 사람의 노래니까 부담이 가서) 앞에 계신 분들(꿈 기준 선배님들)도 만족한 듯이 엄마미소 짓고 날 바라봄. 마이크 들고 짇짜ㅋㅋ 그러다 장면 바뀌어서 갑자기 내가 됌. 집에서 ㅇㅅㅈ랑 노래부르다 엄마가 깨서 숙제 내야한다고 얘기함. 엄마 약간 화나있었음. 또 장면 넘어가서 개도 만졌던 것 같은데 아 이건 잘 기억이 안난다. [꿈] 2022.11.25 ㅌㅈㅎ

35 writersung 2022/11/24 07:28:16 ID : tthhurbxyE4
존나 피곤해.

36 writersung 2022/11/24 16:26:24 ID : ta1gZjAjfWk
역시 밤엔 괜히 센치해져. 이래서...ㅋㅋ

37 writersung 2022/11/25 20:52:06 ID : tthhurbxyE4
아 오늘 하루도 잘 버텼다

38 writersung 2022/11/26 09:47:59 ID : tthhurbxyE4
[꿈] 2022.11.26 음식점, 물장난 미끄럼틀(물퍼내기) #1 엄마랑 동생이랑 음식점 갔는데 분위기는 약간 이상했음. 어디는 폐업하고 불꺼져 있고... 어쩌다가 엄마&동생이랑 떨어지게 됐는데 에스컬레이터인가 뭐 타고 1층만에 찾음. 근데 진짜 건물 분위기가 좀 음울했음. 거기서 만나서 문 열고 어디 들어가서 나옴. 여기서 기억 끊김. #2 좀 인적 드문 시골?이었는데 거기서 나랑 몇몇 사람들이 머무는 집에 물이 완전 종아리 잠길 정도로 차가지고 그거 퍼냄. 심지어 물이 흘러가지고 더 난처했음. 어떤 남자가 먼저 열심히 푸길래 나도 뒤이어 펐고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도 품. 그러다가 어느순간 물이 다 빠졌음. 그 동네에 간이 워터파크가 생긴다고ㅋㅋ 엄청 큰 물 미끄럼틀이 생겼음. 근데 나무로 만들어졌는데 딱봐도 허접하고 위험해보여서ㅋㅋ 어떤 남자가 먼저 시범으로 탔는데 후반에 날라가서 물에 빠짐. 그리고 깊이가 9m라고 그랬음. 그래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면서 저거 위험한 거 아니냐 이럼.

39 writersung 2022/11/27 17:30:41 ID : tthhurbxyE4
이윤서 중심 자각몽+ 몽중몽 꿈. 좀 옛날 친구들이 많이 나옴. 그립다 새삼

40 writersung 2022/11/28 00:54:47 ID : tthhurbxyE4
어떻게든 생각을 유지하긴 해야됌. 생각? 의식? 이번엔 그 장소에서 s한테 기대고 있다는 상상을 할거임. +나는 이동한다?

41 writersung 2022/11/30 07:46:48 ID : QleNxWmE4Hu
[꿈]2022.11.30 아 ㅅㅂ 살쪄서 마스크가 얼굴에 딱 붙는? 그런 꿈 꿨음. 학교 가는 길이었는데 아ㅋㅋ 그리고 집에서 학교 갈 준비하는... 예지몽이냐고씨빠알

42 writersung 2022/12/01 00:46:54 ID : Bs62Ntg59dB
아 빡치네 씨발;; 진짜 좆같다고 어리다고? 아니 씨발 난 안어려?

43 writersung 2022/12/01 00:47:30 ID : Bs62Ntg59dB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ㅋㅋ 엿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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