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ㅇ (50)
2.내가 심하게 잘못한거야? (4)
3.죽을까 말까 (4)
4.알바하는데 또라이 (1)
5.친구가 없어서..신세한탄 할 곳이 없어.. (3)
6.펑 (14)
7.쎄한 사람 거르는게 맞을까? (29)
8.오래된 꿈을 드디어 이룰때가 왔는데 (4)
9.이번주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하소연+고민) (4)
10.24살인데 뭐해야될지모르겠어 (7)
11.실내 마스크 해제.. (4)
12.이런 사이는 어떻게 멀어져야할까 (1)
13.유리 깔끔하게 치우는 방법..? (4)
14.친구를 이해 못하겠어 (5)
15.아빠가 날 이해 못해 (2)
16.부모님이 스님이 넌 절대 재수 성공 못한다고 했다고 했을 때 (9)
17.. (9)
18.이거 내가 서운해 해야하는 거 아니야? (19)
19.부모님 몰래 남친이랑 해외여행 (4)
20.이거 내가 예민하니… (1)
1
이름없음
2022/11/17 23:31:34
ID : jeHwlfSE001
0
1~2년 전쯤에 스님이 절대 난 좋은 대학 못 간다고 재수 성공 못한다고 하셨대
실제로도 현역, 반수, 반수(올해) 망했어
그런데 나 반수 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건 아니어
매일 독서실 가서 하루 최소 8시간은 기본적으로 앉아서 밥먹는 시간 외 휴대폰도 거의 안보고 계속 공부했거든…
거의 문제집도 개념, 응용까지 마무리 했고…
그리고 오늘 수능 보고 인생은 실전이다 좆만아를 겪고 공부를 열심히 한것보다 효율적 공부가 중요하단걸 뼈저리게 느꼈어
나 정말 스님말대로 절대 메디컬 못 가는걸까
2
이름없음
2023/01/14 00:32:23
ID : eIMnWmNs3ve
0
왜 남의 말에 네 인생을 거니? 그 사람들이 말로 네 인생 살아주니?
그 사람들이 말한 건 그냥 참고용이야. 너는 네 인생 그대로 사는 거고. 왜 그거에 휘둘려?
최소 8시간 공부했어? 그럼 다음번엔 그 경험 살려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겠네?
알맞은 때에 포기하는 것도 실력이긴 한데, 그래도 네가 진정으로 메디컬 쪽으로 가고 싶다면 끝까지 도전해봐
지금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3
이름없음
2023/01/14 00:35:48
ID : 7zarbBe0sru
0
? 어떤 스님이 그런 식으로 말 하냐
가짜 스님이라 생각해ㅋㅋㅋ 힘들순 있겠지만 남의말 말고 너 믿고 가
너가 믿음이 안 가면 노력해 너가 노력한 거에 대해 의심하지마 너 열심히 노력한 거 맞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 맞으니깐
스포츠카 끌고 음주운전한 스님도 있더라 스님 말 믿지마ㅋㅋㅋ 도 닦으면서 남 인생 판단하고 초 치라고 배웠나
4
이름없음
2023/01/14 02:16:14
ID : bjwLdXxPfXv
0
씨발 스레주 그딴 말에 귀 기울이지 마 할 수 있다 할 수 있어!
5
이름없음
2023/01/15 03:51:59
ID : hdTPdu2k1fR
0
석가모니가...점같은 거 보지 말라고 했음. 그 스님은 땡중이야...믿을 거 1도 없음.
6
이름없음
2023/01/15 13:23:51
ID : xDyY5SE2nve
0
스님이 왜 미래를 점지함...? 그거 좀 이상한데....
7
이름없음
2023/01/18 03:13:09
ID : TO6Zg0lbdu1
0
운명이라서 못가는게 아닐걸.. 수능날만 유달리 많이 미끄러지는게 아니라면, 그냥 메디컬이 요구하는 점수가 높고 본인 실력은 아직 거기에 미치지 못해서 그런거지 머..
8
이름없음
2023/01/18 13:51:16
ID : nBfdTQrhtg4
0
메디컬이라고 하면 의대를 목표로 공부를 한다는 거지?? 진짜 솔직히 말하면 의대는 타고난 애들 중에서도 타고난 애들이 가는 곳이라서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곳이야...의대 말고 다른 최상위권 대학 가는 게 더 좋다고 봐
9
이름없음
2023/01/18 22:58:38
ID : nPjvA59jBy4
0
써놓은거 보니까 삼수한거같은데 메디컬은 n수생 흔하니까 정말 가고싶으면 1년 더 해보는 것도 괜찮음 스님이 미래를 어케알아 하지만 메디컬에 계속 인생을 걸 순 없으니까 진짜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만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봄
이 글 쓴게 작년 11월이면 올해는 마음을 정했을까? 어떤 선택이든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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