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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죽을까 말까 (4)
3.알바하는데 또라이 (1)
4.친구가 없어서..신세한탄 할 곳이 없어.. (3)
5.펑 (14)
6.쎄한 사람 거르는게 맞을까? (29)
7.오래된 꿈을 드디어 이룰때가 왔는데 (4)
8.이번주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하소연+고민) (4)
9.24살인데 뭐해야될지모르겠어 (7)
10.실내 마스크 해제.. (4)
11.이런 사이는 어떻게 멀어져야할까 (1)
12.유리 깔끔하게 치우는 방법..? (4)
13.친구를 이해 못하겠어 (5)
14.아빠가 날 이해 못해 (2)
15.부모님이 스님이 넌 절대 재수 성공 못한다고 했다고 했을 때 (9)
16.. (9)
17.이거 내가 서운해 해야하는 거 아니야? (19)
18.부모님 몰래 남친이랑 해외여행 (4)
19.이거 내가 예민하니… (1)
20.애정결핍도 정신과 가야되나요? (6)
1
이름없음
2023/01/19 23:34:28
ID : o2JSMpbvjxQ
0
응시원서 쓰고 자기소개서 쓰려니까 내가 너무 작아지는 것 같은 기분 알아?
내가 과연 그런걸 잘 할 수 있을까 싶고
경력도 없어서 나를 붙여줄까 싶고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쓸것도 안써지는 기분이다
2
이름없음
2023/01/19 23:46:33
ID : jutwIE02k08
0
어차피 내정자 있는데 굳이 용쓰지마
3
이름없음
2023/01/20 00:11:42
ID : o2JSMpbvjxQ
0
뭐야 이새낀
4
이름없음
2023/01/20 00:14:39
ID : 6nVgrs4IIFe
0
어그로한테 밥 ㄴㄴ
괜찮아. 그럴 수 있어. 그럴 때 그냥 ㅈ까 내가 제일 잘나가, 하는 마인드로 해야함. 종이에 적힌 글이 적어도 사람이 당당하면 반은 먹고 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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