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11/24 16:59:48 ID : 6i8mE1hdTO6
일단 아무 일도 아닌 상황에서 갑자기 숨이 확 쉬어져서 웃는 것처럼 보이는 거랑 한숨쉬는 것처럼 들리는 거...(특히 요즘엔 마스크 때문에 더 구분 안됨) 난 일부러 그런 게 아닌데 주변에서 자꾸 그렇게 보인다고 하더라고.. 이것 때문에 지적도 많이 받았는데 잘 안고쳐져.... 그리고 말버릇이 더 심해 예전에는 힘들때마다 죽고싶다... 이러다가 너무 부정적으로 보일거같아서 안말하려고 노력했는데 자꾸 나오니까 끄트머리만 바꿔서 죽고싶다->죽겠다->죽을래 이렇게 됐는데 그냥 죽는다는 표현 자체를 없애고 싶거든? 근데 자꾸 툭툭 나와... 저번엔 부모님 앞에서 나올뻔함
새로고침
스크랩하기
4레스유난히 거슬리는 친구new 57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51분 전
5레스친구가 날 한심하게 봐new 86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3시간 전
2레스우리 오빠가 너무 무서워new 82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4시간 전
3레스남자친구한테 사줘도 될까?new 65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5시간 전
1레스.new 30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6시간 전
2레스어릴때 엄마(그냥 부모님)이랑 같이 씻어 본 적 없는 사람?new 45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7시간 전
2레스죄책감 연민 애증new 39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7시간 전
154레스🗑🗑감정 쓰레기통 스레 5🗑🗑new 2216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7시간 전
5레스좀 더러운데 냄새때문에 고민임ㅜㅜnew 78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8시간 전
1레스.new 37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9시간 전
9레스대학입학하면new 100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9시간 전
5레스몸이 코로나인것같은데 알바에서 말을 안했어new 94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11시간 전
4레스오빠 컴 삭제목록new 76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11시간 전
2레스말을 하는 게 나을까?new 94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15시간 전
855레스하소연판 잡담스레 2판new 6666 Hit
고민상담 이름 : 이름없음 1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