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있는데 없는 느낌.. (2)
2.유난히 거슬리는 친구 (4)
3.남자친구한테 사줘도 될까? (3)
4.. (1)
5.어릴때 엄마(그냥 부모님)이랑 같이 씻어 본 적 없는 사람? (2)
6.죄책감 연민 애증 (2)
7.. (1)
8.대학입학하면 (9)
9.몸이 코로나인것같은데 알바에서 말을 안했어 (5)
10.말을 하는 게 나을까? (2)
11.층간소음 개빡친다 (1)
12.외모때문에 죽고싶어. (26)
13.벌써 12월인데 난 이번년도에 이룬게 하나도 없어 (1)
14.뭐부터해야 내가 일어날 수 있을까 (2)
15.진짜 우리 부모님 어떻게 해? 난 절대 이해 못해. (2)
16.사과하기에 사소한 것 같은 일에는 사과를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2)
17.아니 실수로 알바지원 문자를 지금 보내버림 ㅠㅠ나 망한거겟지? (3)
18.주사공포증 (1)
19.엄마한테 폰 사달라고 했는데 (1)
20.니들 눈감고 상상하면 뭐가 보여???? (13)
1
이름없음
2022/12/01 05:07:42
ID : WqkoGnxB9g7
0
다양한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지금의 내가 만들어진거지만 내가 아닌거같은 기분이 들어 설명할 수 없는 더러운 기분인데 자기혐오도 심해지고 예전에는 글쓰면 그래도 금방 진정되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떻게 해도 해소가 되지않아 쏟아지는 사소한 일들이 정리가 안되고 있어서 정말 제대로 하는거 하나도 없어 살은 1년만에 10키로가 쪄버리고 청소하면 이틀을 못가며 본업도 제대로 안해서 여러번 실패했어 그나마 알바는 하는데 알바조차 그냥 일용직밖에 안구해지더라 정말 쉬운 일 면접도 다 떨어져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어느순간 환경이 바뀌고나서부터 정신을 못 차리겠어 나 정말 바뀌고 싶은데 뭐부터해야할까 이런거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서 말한다.... 인간관계는 좋지만 아무도 정말 아무도 내 이런 내면 몰라 솔직히 마음같아선 사람 만나는것도 귀찮아서 모든 인간관계도 다 끊고 나 혼자 있고 싶어
2
이름없음
2022/12/01 05:52:06
ID : gkmk7e1A1Co
0
인생은 원래 내 뜻대로 되는게 없어...
그걸 받아들이고 일상생활처럼 여기고 살아 그리고 너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찿아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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