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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벌써 12월인데 난 이번년도에 이룬게 하나도 없어 (1)
14.뭐부터해야 내가 일어날 수 있을까 (2)
15.진짜 우리 부모님 어떻게 해? 난 절대 이해 못해. (2)
16.사과하기에 사소한 것 같은 일에는 사과를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2)
17.아니 실수로 알바지원 문자를 지금 보내버림 ㅠㅠ나 망한거겟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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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12/01 13:51:26
ID : dQq0oLdRxwq
0
짧고 굵게 빡 소리내고 끝내던가
아까부터 지속적으로 한시간째 못박는? 소리가 띄엄띄엄 ㅈㄴ 들림
이렇게 지속적으로 내는 소리가 사람 미치게하는듯 ..인정하지?
시끄러워서 위에 쾅쾅좀 치다가 방금은 개빡쳐서 광기로 대걸레써서 천장 미친듯이 쳤더니 조용해짐
10년넘게 이래와서 윗층 이모며 애새키들이며 그냥 개 혐오스러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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