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있는데 없는 느낌.. (2)
2.유난히 거슬리는 친구 (4)
3.남자친구한테 사줘도 될까? (3)
4.. (1)
5.어릴때 엄마(그냥 부모님)이랑 같이 씻어 본 적 없는 사람? (2)
6.죄책감 연민 애증 (2)
7.. (1)
8.대학입학하면 (9)
9.몸이 코로나인것같은데 알바에서 말을 안했어 (5)
10.말을 하는 게 나을까? (2)
11.층간소음 개빡친다 (1)
12.외모때문에 죽고싶어. (26)
13.벌써 12월인데 난 이번년도에 이룬게 하나도 없어 (1)
14.뭐부터해야 내가 일어날 수 있을까 (2)
15.진짜 우리 부모님 어떻게 해? 난 절대 이해 못해. (2)
16.사과하기에 사소한 것 같은 일에는 사과를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2)
17.아니 실수로 알바지원 문자를 지금 보내버림 ㅠㅠ나 망한거겟지? (3)
18.주사공포증 (1)
19.엄마한테 폰 사달라고 했는데 (1)
20.니들 눈감고 상상하면 뭐가 보여???? (13)
2레스친구가 있는데 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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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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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주사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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