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햄톨 2022/12/29 13:06:35 ID : Gq0tusi01dw 2
- 남친 자랑 - 긴 방학동안의 일상쓰기 - notion에 적는 일기 붙여넣기 + 잡담 - 난입은 자유롭게 본인 2023년 기준 대학교 4학년 그림도 그리고 책도 보고 롤도 하고
2 이름없음 2022/12/29 13:08:33 ID : Gq0tusi01dw 0
별안간 슬픈 내용이 펼쳐질 그럴 같았지만 남친이 드디어 말했다 그거 맨날 헤어진다고 말할때마다 대못박힌 같다고 이건 대못배틀하다가 일어난 일임 이건 내잘못 맞고요 할말 없다
### ~별안간 슬픈 내용이 펼쳐질 것~ 그럴 것 같았지만 남친이 드디어 말했다 그거.. 맨날 헤어진다고 말할때마다 대못박힌 것 같다고 ... (이건 그.. 대못배틀하다가 일어난 일임. 이건 내잘못 맞고요 할말 없다 유남생 ? ㅇㅋ) 맨날 나 힘든 일만 말하다보니 얘 힘든것도 못알아준 것 같아 매우매우 미안할 따름입니다. > 근데도 사랑한다는 그... 나 왜좋아하지? 나 쓰레기인거 쌉인정. 그거 말고는 별일 없었음. - 르꼬끄 후리스 구입 199,000원 ( 신상이라 세일을 안해 ) - 엄마 노트북에 붙이라고 쿼카 스티커 샀음 2200원 .. 이건 어제 하도 뭐라하기도 했고 얼마 하는것도 아닌데 엄마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해서 걍 삼 스타벅스 리저브 이용해봤는데 커피값이 6.0임 근데 초코렛을 줘서 6.0해도 그냥 4.5랑 별차이 없는 것 가틈 체감은 그럼. 아 그리고 병원 예약은 3월로 잡아야될 것 같음
3 이름없음 2022/12/29 13:13:32 ID : Gq0tusi01dw 0
참고로 남친은 운동선수임
4 햄톨 2022/12/30 01:16:58 ID : Gq0tusi01dw 0
오늘은 기분이 조금은 좋다! 일단 엄마한테 나의 고질적 문제를 말한거 쨋든 엄마 딸이라 그런가 청년기의 삶이 너무 비슷함 엄마도 여고 나왔고 나도 간호대라 여초인데다가 성향도 엄마랑 비슷하다보니 잘 못섞인다고 해야되나 여하튼 먼저 삶을 살아온 사람의 입장을 잘 듣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내 말에 공감도 더 잘해주고 약간의 해결책을 (실현가능한) 내어줘서 고마웠다. 근데 그 해결책은 쓰지 않을 예정 롤은 내가 원딜러라 모든 원딜 다해볼라고 함 오늘은 바루스,징크스, 코그모, 트리스타나, 미스포츈, 진 해봄 원래 코그모랑 트타 둘만 돌렸는데 메타에 맞게 유연하게 카운터 픽도 해볼려고 마음먹어서 열심히 봇전 일겜에서 숙달중. 갠적으로 바루스나 징크스가 잘맞음 근데 트타가 젤 귀여운데 원챔도 숙련도 높아지면 잘 하겠지만 전략싸움인 이유가 있지 그리고 내일은 천안 내려간다 남친 보러감 이
5 햄톨 2022/12/30 01:18:31 ID : Gq0tusi01dw 0
남친은 내가 전부임 말도 그렇게 하지만 그렇게 보여 ..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라.. 근데도 난 확인받고싶은건지 뭔지 맨날 얠 시험에 들게 해 쓰렉새끼 그래도 안떠나는 너가 대단하다 나라면 정털렸어 그런점에서 걘 내가 전부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은은하게 깔려있었는데 너 나 안질려? 라고 물으니 넌 넌 내 전부야 라고 말을 해 무엇이 널 그렇게 만든걸까
6 햄톨 2022/12/30 02:27:46 ID : Gq0tusi01dw 0
과탑도 해보고 시플도 맞아봤는데 내인생은 3.8~4.0이 적당해
7 햄톨 2022/12/30 02:28:09 ID : Gq0tusi01dw 0
평점 4.07임 4학년 1학기는 4점으로 마무리 해보려고 노력중
8 이름없음 2022/12/30 02:28:56 ID : anAY4GpSNs2 0
난 F도 맞아봤는데
9 햄톨 2022/12/30 03:12:18 ID : Gq0tusi01dw 0
난 그러면 장학금 끊겨서 도저히 시도 못해봣다 기말고사 아예 안본적은 있음
10 햄톨 2022/12/30 03:28:36 ID : Gq0tusi01dw 0
노션은 이렇게 쓰는중 한자가 보기 정갈해서 한자씀
노션은 이렇게 쓰는중 걍 한자가 보기 정갈해서 한자씀
11 햄톨 2023/01/01 01:35:06 ID : Gq0tusi01dw 0
집가는 길에 귀여워보이길래 찍어놓은 사진 보고 그림 외박받은 남자친구는 하루 자고갔다 목걸이 선물 받은거 인증하기 위해 하고감 귀여움 요즘 남친 미모 물올랐다 좋아좋아 새해복
집가는 길에 귀여워보이길래 찍어놓은 사진 보고 그림 외박받은 남자친구는 하루 자고갔다. 목걸이 선물 받은거 인증하기 위해 하고감. 귀여움 ㅎ 요즘 남친 미모 물올랐다. 좋아좋아 새해복 많이 받아 스레보는 당신도 어제오늘 남친이 돈벌어서 밥 다사줌 . ㅎ. 나도 일하면 갚기로함. 사실 안갚아도 되긴하는데 . . 그래도 갚을 예정 얜 뭐 하루에 50번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100번을 뽀뽀해 벌써 이런지 386일이 지났다. 송같은 사람.
12 햄톨 2023/01/01 01:49:36 ID : Gq0tusi01dw 0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1일 오미쿠지 뽑았는데 ‘소길’나옴 연초는 조금 힘들지라도 4-1도 잘 견뎌보자 올해는 남보다는 ‘나’에 대한 탐구를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길 바란다.
13 햄톨 2023/01/01 10:03:36 ID : Gq0tusi01dw 0
늦게자서 졸리다.. 다들 좋은 아침
14 햄톨 2023/01/01 15:52:25 ID : Gq0tusi01dw 0
오늘은 밀린 독서를 했다 테라피스트 스포주의 크리티컬한건 없지만 이렇게 구조도 그려서 읽는거 좋아함 기억력 안좋음 신년이니까 할머니랑 친척가족들이랑 저녁먹기루 남친은 오늘 다시
오늘은 밀린 독서를 했다. **테라피스트 스포주의** 크리티컬한건 없지만.. 이렇게 구조도 그려서 읽는거 좋아함 (기억력 안좋음 ㅋㅋ.. ) 신년이니까 할머니랑 친척가족들이랑 저녁먹기루 함. 남친은 오늘 다시 숙소로 내려감 신년곡은 별 생각없어서 1월 1일 곡추천 유튜브 들어가서 얼떨결에 피에스타 들었음.
15 햄톨 2023/01/01 23:44:52 ID : Gq0tusi01dw 0
잠을 많이 잔 것 같은데 왜 졸리냐…? 여하튼 뒹굴뒹굴거리면서 시간계산 안하고 걍… 놀았습니다. 저녁은 가족이랑 두부정식먹었구요. 맛.. 진짜 건강함.. 병원식 같았다. 딱히 뭐 건진건 없어서 할말이 드릅게 없네. 내가 남친 루미 져준거? 하하. 아맞다 동숲 별똥별 떨어져서 20번 소원빌어놨으니 내일 체크해서 파편 주워놓기. 담주중에 후배한테 책 택배 붙여주는거 잊지말기. 글고 책 반납도 . 내일은 영하라서 내일하지는 말고… 담주주말에는 연극보자고 하니 확인좀 부탁드려요
16 햄톨 2023/01/02 11:35:05 ID : Gq0tusi01dw 0
심심한 친구들은 리퀘주면 언젠가 그려올게
17 햄톨 2023/01/02 15:01:30 ID : Gq0tusi01dw 0
나 2월달에 소아과랑 분만실 실습가야돼서 일단 나중에가는 분만실쪽 공부를 했음. PPROM이랑 Preterm Labor 쪽으로 공부함. 보통 분만실은 뭐로 많이 갈라나 아무래도 조기진통이 많겠지? 병원특성말하면 너무 특정될거같아서 말을 못하겠는데 아무튼 분만실에 사람이 없을 곳은 아님. 그래서 다른 케이스도 있을거같긴함 내일은 걍 Normal delivery랑 C/s 볼거임 그리고 의학용어도 쫌 볼거임 이제 그림좀 그려야지
18 햄톨 2023/06/17 20:50:58 ID : Gq0tusi01dw 0
오랫만이다! 열심히 취준중이야 실습은 정말 잘 하고 왔고,, 병원 하나는 면접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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