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2/07 13:25:39 ID : bCqrxQq1zRC 0
처음 딱 봤을때 흥분해서 관련된거 싹 다 사모으고 진짜 평생 갈것처럼 군 주제에 금방 질려버려 공부도 관심분야도 운동도 분야 안가리고 내 인생이 그런거같아 생각해봤더니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남 시선 신경쓰고 효율 따지고 스스로 그게 좋다고 자기세뇌 해서 생긴 일 .. 이제와서 다시 내가 하고싶은걸 찾고싶어도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 이제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좋아하는걸 계속 좋아하고싶은데 주변에서 계속 깎아내리면 내가 좋아했던거 볼때마다 우울해져서 계속 좋아할수가 없어 내가 좋아하는게 최고여야 하는 괴상한 나르시스트 나 자신+내가 긍정적으로 언급한걸 무조건적으로 깎아내리는 주변사람 때문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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