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곧 돌아가실 것 같아 (4)
2.. (1)
3.이걸 자살시도라고 볼 수 있을까 ? 괜히 내가 꾀병 부리는 거 아닐까 ? (3)
4.이제 20 살인데 인생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3)
5.엥 아니 동생 ㅈㅇ한다고 혼내는 엄마 정상임…? (15)
6.. (4)
7.너는 그렇게 열심히살아서 뭐하냐? 내가 너였으면 자살했다 (7)
8.어릴 때 친구가 위험한 것 같은데 (3)
9.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4)
10.역시 안 겪어보면 모르는구나 (6)
11.자존감 떨어지게 하는 단체 (1)
12.친구가 이렇게 말한거면 나 진짜 못생긴거겠지?? (1)
13.엄마가 나 엿맥이는거 같음 (4)
14.서브웨이 주문 다들 어떻게 해? (7)
15.어떻게 죽어야 할지 모르겠어 (3)
16.번호 따엿는데 그사람이 나이속였어 (13)
17.좋아하는애가 말걸어준다고 설레는거 이상함?? (5)
18.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없네 (1)
19.아기 안는 꿈꾸고 알바 짤림 (5)
20.사이버 불링 당한 일들이 계속 떠올라 (1)
1
이름없음
2023/02/26 01:13:32
ID : aoGk8i2slve
0
그래요
못생겼는데 악착같이 사는거 독한년으로 보였겠죠 알아요
근데요.... 곧 20대도 끝나는 사람이 언제까지 한심하게 손벌리면서 살수 없어요
짐짝되기 싫어서 내 밥값이라도 벌어보려는건데 그것마저도 보기 싫구나...
이 말을 들은 이후로 그냥 열심히 안 살기로 했어. 돈 그거 벌어서 무덤까지 가지고갈수 있는거 아니고...
어차피 결혼도 글러먹은 인생인데 대충살거야
엄마아빠 미안해요
2
이름없음
2023/02/26 01:51:19
ID : 4Zh9he0nDBx
0
이 시발 쌉소리 한 새끼들 대가리 후려치고 싶네
야 기 죽지 마 시발 열심히 사는 네 모습에 열폭하는 애한테
너가 왜 상처 받냐 넌 잘못한 거 없다
3
이름없음
2023/02/26 01:58:25
ID : aoGk8i2slve
0
인터넷 익명은 폐해도 많지만 가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분들이 현실사람들보다 친절하다고 생각이 드네...고마워
나도 처음에는 알빠ㅋㅋ알아서 살거임 껒ㅗ마인드였는데 이게 한두번 부딪히니까 버틸 자신이 점점 없어지더라
살아는볼게..
4
이름없음
2023/02/26 02:04:50
ID : 4Zh9he0nDBx
0
그런 얘기가 있어 원래 인간으로 태어나면 안 되는 존재들이 인간의 껍데기를 갖고 환생해서 착하고 선한 사람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공격한다고 내가 그런 사람들이 실제 있다고 느끼는 중임 알빠냐 마인드도 몇 번이지 계속 소모되면 지치고 힘들어서 번아웃 오는 거 이해함 but 네 세상의 주인은 너다 네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우주다 너는 그 우주의 신이고 걔네는 그런 우주가 없어 영혼이 없는 npc라고 보면 된다 그런 애들은 허접 ㅉㅉ 라고 무시해라 허접의 발악일 뿐이다
5
이름없음
2023/06/11 20:36:33
ID : Ns5UY8qjdyK
0
난 뒤질거같다
6
이름없음
2023/06/12 01:26:08
ID : ck7htfPhcK5
0
외모만으로 평가하는 사회도 이상한거고 외모가 중요한것도 이상해 나는 글쓴이가 열심히 살아온 거에 칭찬 해주고 싶은걸? 원래 악착같이 사는 사람들이 성공해. 예쁘다고 인생이 성공해? 그것도 아니야 일부분의 그 사람들은 열등감이 많아서 모든걸 제치고 예쁜것만 유지하려 하잖아 남을 까면서. 나는 예쁘다는 소리는 듣고 살지 않지만 대신 다른걸 내새워. 내 능력과 인성. 이 둘도 제일 중요한 요소중 하나잖아
7
이름없음
2023/06/12 05:48:12
ID : 3SNApbxAY8k
0
누가 잘나지면 자기가 상대적으로 못나보일까봐 끌어내리는 사람 많더라.
해야지 해야지 마음만 먹고 빈둥대다가 주변에서 잔소리 들었는데, 마침 열심히 하려는 스레주가 눈에 보였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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