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곧 돌아가실 것 같아 (4)
2.. (1)
3.이걸 자살시도라고 볼 수 있을까 ? 괜히 내가 꾀병 부리는 거 아닐까 ? (3)
4.이제 20 살인데 인생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3)
5.엥 아니 동생 ㅈㅇ한다고 혼내는 엄마 정상임…? (15)
6.. (4)
7.너는 그렇게 열심히살아서 뭐하냐? 내가 너였으면 자살했다 (7)
8.어릴 때 친구가 위험한 것 같은데 (3)
9.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4)
10.역시 안 겪어보면 모르는구나 (6)
11.자존감 떨어지게 하는 단체 (1)
12.친구가 이렇게 말한거면 나 진짜 못생긴거겠지?? (1)
13.엄마가 나 엿맥이는거 같음 (4)
14.서브웨이 주문 다들 어떻게 해? (7)
15.어떻게 죽어야 할지 모르겠어 (3)
16.번호 따엿는데 그사람이 나이속였어 (13)
17.좋아하는애가 말걸어준다고 설레는거 이상함?? (5)
18.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없네 (1)
19.아기 안는 꿈꾸고 알바 짤림 (5)
20.사이버 불링 당한 일들이 계속 떠올라 (1)
1
이름없음
2023/06/11 14:49:11
ID : GpO8oZg59iq
0
20살이고 원래 고딩 땐 모고 중위권이었는데 수능 때 공황 와서 전문대 갈 성적 나와가지고 지금 학은제 다니고 있어 사실 이때부터 내 인생은 100%망했다고 확신이 들었어 죽을 생각은 초1인가 초3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했어 딱히 우울한 건 아니고 인생이 어떻게 복구가 안 될 걸 아니까 죽으려고 하는 건데 남한테 최대한 피해 안 주고 죽는 방법은 뭐 없을까.. 집값 내려가는 것도 고려해야 하고.. 에휴 암튼.. 이제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어서 글 써봐..
2
이름없음
2023/06/11 14:56:08
ID : VeY5V89wMkr
0
집값 내려가는 게 싫으면 산이나 어디 아예 관련 없는 지방 가는 게 베스트지..? 명소같은 곳도 찾으면 나올거고... 애초에 명소 근처에 사는 사람이면 집값이니 이미지니 그런 걱정 안 할걸? 하도 많이 죽어서
근데 나도 학은제 전문학교 나왔는데 100퍼센트 망한 인생은 아냐. 가서도 잘 다닐 애들은 장학금 받으면서 잘 다니더라.
공부안하고 술만 퍼마시러 다니는 멍청이들이랑만 안 어울리고 페이스 유지하면 잘 살 수 있음ㅇㅇ 나도 지금 하고싶었던 일 취업해서 잘 다니고 있어
3
이름없음
2023/06/11 14:57:45
ID : VeY5V89wMkr
0
괜히 연애 한번 해보려고 힙합충마냥 입고다니는 애들이랑 절대 어울리지마... 십자가 목걸이 피어싱 치렁치렁 이런 애들 있잖아...;; 학은제에서 그런 애들이면 개차반일 확률 진심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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