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곧 돌아가실 것 같아 (4)
2.. (1)
3.이걸 자살시도라고 볼 수 있을까 ? 괜히 내가 꾀병 부리는 거 아닐까 ? (3)
4.이제 20 살인데 인생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3)
5.엥 아니 동생 ㅈㅇ한다고 혼내는 엄마 정상임…? (15)
6.. (4)
7.너는 그렇게 열심히살아서 뭐하냐? 내가 너였으면 자살했다 (7)
8.어릴 때 친구가 위험한 것 같은데 (3)
9.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4)
10.역시 안 겪어보면 모르는구나 (6)
11.자존감 떨어지게 하는 단체 (1)
12.친구가 이렇게 말한거면 나 진짜 못생긴거겠지?? (1)
13.엄마가 나 엿맥이는거 같음 (4)
14.서브웨이 주문 다들 어떻게 해? (7)
15.어떻게 죽어야 할지 모르겠어 (3)
16.번호 따엿는데 그사람이 나이속였어 (13)
17.좋아하는애가 말걸어준다고 설레는거 이상함?? (5)
18.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없네 (1)
19.아기 안는 꿈꾸고 알바 짤림 (5)
20.사이버 불링 당한 일들이 계속 떠올라 (1)
1
유후
2023/06/10 22:37:56
ID : fWo6jbiqmK3
0
나 오늘 아기 안는 꿈 꿨어 내가 꿈에서 힘든일이 있어서 엄청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아기가 나한테 기어온거야 노란색 쪽쪽이를 물고 눈에 쌍커풀이 연하게 있고 남자애였거든 진짜 아기가 너무 귀여운거야 너무 사랑스러워서 내가 그 아기를 안아서 울었거든 꿈에서 깨고 옹? 미래에 내 아들인가? 이러면서 찾아봤는데 이런 안좋은일이 생기거나 걸치 아픈 일이 생기는 꿈이래 해몽 영상을 여러개 봤는데 댓글들을 보니까 이 꿈을 꾸고 바로 안좋은 일이 생기거나 알바짤렸다는 댓들을 봤거든 오늘 아침에 동생이랑 영화보러 가기로 했는데 동생이 지 맘대로 행동해서 심하게 싸워서 영화도 못보고 그냥 집에 오고 엄마랑도 다투고 아빠도 한소리 하고 안좋은 일들이 많았어서 아기꿈의 효과가 여기까지일 줄만 알았어 오늘 알바에서 내가 실수 안하고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큰 실수를 해버려서 3시간만 일하고 퇴근했어 퇴근하기 전에 실장님이 나 방으로 불러서 오늘까지만 해야겠다하고 알바 언니가 내 손잡아 주면서 괜찮다고 위로해주고 진짜 거기서 그대로 펑펑 울 뻔ㅠㅠ 겨우 울음을 참고 나왔는데 울음이 나오는데 눈물이 안나오는거야 항상 알바하면 목이 뒤지게 말랐는데 몸에 수분이 없어져서 그런가 눈물도 안나왔거든 집에 와서 물 한잔 마시고 엄마한테 하소연 좀 하니까 그제서야 눈물 펑펑 나옴ㅠㅠ 인생 첫 알바이기도 했고 알바 같이했던 언니가 너무 착하고 좋았어서 알바 잘린거보다 그렇게 좋은사람이랑 인연이 끊긴다는게 너무 속상해서 더 슬프긴 했어 집안 형편이 안좋아서 용돈도 진짜 교통비 5만원만 딱 받아서 항상 부족했는데 알바하면서 돈 모으고 갖고싶은 것도 살려고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잘려버려서 속상하긴하다 그리고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꿈을 좀 믿게되는 것 같애 알바하면서 주눅 많이 들었는데 다른 알바를 구할지 구한다면 거기서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이야ㅠ 😢😢
2
이름없음
2023/06/10 22:55:35
ID : ii2oMrunxCm
0
괜찮아 오늘 하루로 액땜했다 치자!!! 오늘 힘들었던 만큼 앞으로 좋은 일이 더 많을거야 더 좋은 알바를 구할지도 모르고...ㅎㅎ 오늘 하루 고생 많았구 좋은 꿈 꾸길
3
이름없음
2023/06/10 23:02:50
ID : XxTVdXBzhxX
0
다음 알바에선 잘 할 수 있을거야. 너무 긴장하지 말고 기운내자. 괜찮을 거야.
4
유후
2023/06/10 23:48:14
ID : fWo6jbiqmK3
0
진짜루 고마워 위로된당
5
유후
2023/06/10 23:48:31
ID : fWo6jbiqmK3
0
고마워><!!
레스 작성
4레스엄마 곧 돌아가실 것 같아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1레스.
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3레스이걸 자살시도라고 볼 수 있을까 ? 괜히 내가 꾀병 부리는 거 아닐까 ?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3레스이제 20 살인데 인생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15레스엥 아니 동생 ㅈㅇ한다고 혼내는 엄마 정상임…?
1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4레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7레스너는 그렇게 열심히살아서 뭐하냐? 내가 너였으면 자살했다
5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3레스어릴 때 친구가 위험한 것 같은데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2
0
4레스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2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6레스역시 안 겪어보면 모르는구나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1레스자존감 떨어지게 하는 단체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1레스친구가 이렇게 말한거면 나 진짜 못생긴거겠지??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4레스엄마가 나 엿맥이는거 같음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7레스서브웨이 주문 다들 어떻게 해?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3레스어떻게 죽어야 할지 모르겠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13레스번호 따엿는데 그사람이 나이속였어
5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5레스좋아하는애가 말걸어준다고 설레는거 이상함??
3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1
0
1레스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없네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5레스» 아기 안는 꿈꾸고 알바 짤림
163 Hit
고민상담
유후
23.06.10
0
1레스사이버 불링 당한 일들이 계속 떠올라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6.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