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곧 돌아가실 것 같아 (4)
2.. (1)
3.이걸 자살시도라고 볼 수 있을까 ? 괜히 내가 꾀병 부리는 거 아닐까 ? (3)
4.이제 20 살인데 인생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3)
5.엥 아니 동생 ㅈㅇ한다고 혼내는 엄마 정상임…? (15)
6.. (4)
7.너는 그렇게 열심히살아서 뭐하냐? 내가 너였으면 자살했다 (7)
8.어릴 때 친구가 위험한 것 같은데 (3)
9.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4)
10.역시 안 겪어보면 모르는구나 (6)
11.자존감 떨어지게 하는 단체 (1)
12.친구가 이렇게 말한거면 나 진짜 못생긴거겠지?? (1)
13.엄마가 나 엿맥이는거 같음 (4)
14.서브웨이 주문 다들 어떻게 해? (7)
15.어떻게 죽어야 할지 모르겠어 (3)
16.번호 따엿는데 그사람이 나이속였어 (13)
17.좋아하는애가 말걸어준다고 설레는거 이상함?? (5)
18.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없네 (1)
19.아기 안는 꿈꾸고 알바 짤림 (5)
20.사이버 불링 당한 일들이 계속 떠올라 (1)
1
이름없음
2023/06/10 23:08:54
ID : wL84K1Be41A
0
학교랑 집이 거리가 꽤 돼서(서울-경기도, 출근시간에 차로 1시간 지하철 1시간반) 기숙사를 썼는데 기숙사 생활이 그렇게 편한 것도 아니고 여러 규칙들 때문에 효율적이지도 못한 것 같아서 나왔어.
그래서 학교 앞 사설 기숙시설에 들어왔는데, 여기는 기숙사보다 자율적이라 편하긴 하지만 시설이나 위생이...... 게다가 친구네 부모님이 운영하는 곳이라 마냥 편하게 있지도 못하고, 은근히 날 견제?하는 듯한 말을 많이 하셔서 스트레스 받음. 물론 고의로 하시는 말씀은 아니겠지만 듣다보면 막 화가 나
그렇다고 통학을 하자니 엄마랑 계속 붙어 지내면 싸울 것 같고 여기 있는 것 못지않게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음... 체력적으로도 왔다갔다 힘들 것 같고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ㅠ
지금 고2인데 고3때까지는 지금 쓰는 기숙시설에 있을 생각이긴 하거든... 근데 고3때는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 여기 계속 쓰기는 싫은데 시간 효율적인 면에서는 여기만한 데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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