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곧 돌아가실 것 같아 (4)
2.. (1)
3.이걸 자살시도라고 볼 수 있을까 ? 괜히 내가 꾀병 부리는 거 아닐까 ? (3)
4.이제 20 살인데 인생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3)
5.엥 아니 동생 ㅈㅇ한다고 혼내는 엄마 정상임…? (15)
6.. (4)
7.너는 그렇게 열심히살아서 뭐하냐? 내가 너였으면 자살했다 (7)
8.어릴 때 친구가 위험한 것 같은데 (3)
9.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4)
10.역시 안 겪어보면 모르는구나 (6)
11.자존감 떨어지게 하는 단체 (1)
12.친구가 이렇게 말한거면 나 진짜 못생긴거겠지?? (1)
13.엄마가 나 엿맥이는거 같음 (4)
14.서브웨이 주문 다들 어떻게 해? (7)
15.어떻게 죽어야 할지 모르겠어 (3)
16.번호 따엿는데 그사람이 나이속였어 (13)
17.좋아하는애가 말걸어준다고 설레는거 이상함?? (5)
18.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없네 (1)
19.아기 안는 꿈꾸고 알바 짤림 (5)
20.사이버 불링 당한 일들이 계속 떠올라 (1)
1
이름없음
2023/06/11 11:45:52
ID : Ny3RxwmskoF
0
머리가 안 좋을 사람일수록 그렇고…
친구가 나한테 안 좋은 짓을 했는데 걔가 멍청하고 그 상황을 안 겪어봐서 그런 거 같아. 악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얘가 나한테 잘못한 게 맞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본인은 그게 잘못인지 인지도 못하고 있는 거 같고…
겪어봤음 좋겠다. 근데 주위에 그런 멍청한 애가 너 말고 또 있을 리도 없고… 나만 스트레스 받네
2
이름없음
2023/06/11 11:46:22
ID : Ny3RxwmskoF
0
멍청한 게 죄가 될 수 있구나 정말로
3
이름없음
2023/06/11 13:33:35
ID : tdzSHAZcpTU
0
뭘 잘못했길래?
4
이름없음
2023/06/11 13:40:23
ID : oIGtwE6ZgY7
0
이 정도로 욕할 정도면 진짜 보통 잘못한 게 아닌 거 같은데…
5
이름없음
2023/06/11 14:22:02
ID : a3Dy3WjcoL8
0
걔가 그 행동으로 상황을 안 좋게 만든거야 아님 스레주한테 안 좋은 행동을 한거야?? 만약 전자면 난 고의로 봄 민망해서 아닌 척
6
이름없음
2023/06/11 21:36:56
ID : MmGoNyY4K3S
0
솔직히 둘다 섞여있어. 그런데 걔가 고의로 그랬으면 나랑 손절치거나 사이 멀어지고 말았겠지 굳이 내 곁에 남을 이유가 없으니 고의는 아니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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