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53)
2.의미가 심장함. (247)
3.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4.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5.daisuki♡diary (292)
6.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7.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9.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0.🌊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게 뭐냐면...
나도 좋아하는 음악프로 방청 가보고싶어... 중딩때부터 쇼미더머니 방청 가보는게 소원이었는데 결국 종영할때까지 못갔다
프듀도 가보고 싶었는데 끝났고
지금은 보플 가고싶은데 대외적 수험생신분이라 눈치보이고 여전히 시간,돈,동행자 핑계로 못간다
그렇다고 트위터에서 얼굴도 모르는사람 만나기는 좀그래
동생은 콘서트 잘만다니고 세븐틴콘 갈거라는데 부러움
난 가족들 눈치보여서 아이돌 20명 파는데 아무것도 모르는척 일코만 10년째ㅋㅋㅋㅋㅋ 유일한 덕친들은 하난 손절하고 하난 파는 그룹 다름
동생이 부코 가는 거 너무 부러웠어 지금은 서코도 쉽게 갈 수 있겠지? 뮤지컬보는게 더 좋아져서 안가겠지만
나도 너무너무 가보고 싶고 코스프레한 사람들 구경하고 싶고 오타쿠놀이도 좋아하는데 이젠 애니도 안보고 더이상 파는 장르도 없고 체력도 없고
이런거 다 한창 좋아할때 가야 추억이고 재밌는건데
여전히 같이 가줄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서른 되기 전에는 가보고 싶다 여전히
이제 도서관 가야될 시간이야
진짜 너무 가기 싫은데 부모님 눈치보이고 근데 유일한 도피처이고 근데 정나미털린 친구도 이제 거기 다닌다 하고
마주치기 싫어서 매일 내가 죄인마냥 피해다닐거고
이젠 내가 온전히 지낼 수 있는 공간까지 다 뺏긴 기분이야
하소연해봣자 너 그럼 뭐해먹고 살래? 너 나이도 많고 그럼 빨리 할 거 찾아야지 나가서 면허를 따든 알바를 하든 뭐라도 좀해 이런 소리만 나올텐데
이제 진짜 나 혼자 외톨이구나
억지로 도서관 와서 책 한 권 읽었다
그래도 옷 이쁘게 입고 매고싶은 새가방 매고 결국 동네 한바퀴 돌아버렸어 이제 집에가서 덕질하고 싶어
여기 너무너무 있기 싫은데 집에가도 눈치보여 왜 빨리 왔는지 해명도 해야하고 하 혼자서 잘 노는 사람들 부럽다
혼자서 잘 노는 법 별 거 없어 ㅋㅋㅋㅋ 그냥 셀카찍고 지나가다 예쁜 거 보이면 사진찍고 하늘 이쁘면 찍고 배경 이쁘면 또 셀카찍고 어디 카페가서 혼자 맛있고 예쁜 디저트 시켜서 사진찍고 맛나게 먹고 찍은 사진 구경하고... 난 대부분 그렇게 혼자 놀아 ㅎㅎ
외식하고 싶다 근데또 혼밥은 싫다
밥먹으면서 덕질수다 떨고 싶다 나랑 보이즈플래닛 얘기할 사람!!!(0명)
백수, 도서관 출근완료
존나 가기싫은 티 팍팍내면서 왔는데 여기 사서쌤 너무 친절하셔 봄이라고 말도 걸어주시고... 공무원이시니까 많이 버는 건 모르겠고 스트레스 안받고 매일 즐거우셨으면 좋겠다
계절 바뀌니까 슬슬 강력한 정병이 밀려온다.. ㅈㄴ무섭다 또어떤 지랄맞은 일이 내게 닥칠까
지금 내가 하고싶은 일: 스즈메의 문단속 보러 극장나들이 가기
솔직히 영화는 기대안됨 너의네임은 이후로 다 폭망이라
그리고 메가박스 카레멜×2 팝콘이 그렇게 맛있다매..
헐 진짜? 나도 스즈메 보러가려는데(사실나도 기대는 안됨2 ㅋㅎ) cgv말고 메가박스 가봐야할까봐
지금 떡밥 갑자기 쏟아져서 덕생이 현생 또 밟아버림ㅋㅎ
이쯤되면 내현생도 포기하고 덕생한테 자리 올타임 내줘라
미쳣네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별로 재미도 없을거같은거(?) 팝콘먹는 재미라도 챙기러 가야겠다 땡쓰!!!
지금 현장간 사람들 개부럽다... 이젠 오프뛸때 대포가 필수템이네 없으면 ㄹㅇ 갈 이유도 없음
내가 살다살다 오프충들을 부러워하다니
심심할때 내 덕질연대기 쓰는 스레 세울까... 유튜브영상으로 만들려했지만 100명이 넘어가서 무슨 2시간짜리 영화나올거 같아가지고 글로쓰는게 낫겠음..
그리고 여기라면 탈덕사유도 쓸 수 있을듯
덕질 롤러코스터 타는 거같고 1초가 1분같고 개존잼이다 역시
특히 실시간달리는게 존잼 다같이 월드컵보는거같아ㅋㅋ
도파민 중독이다
떡밥 끝나면 급 공허함 밀려오고 기분 이상하게 안좋음
덕질 쉬면 다른 거 할 게 없어 다 내돌들보다 못하다
잠시 자리비웠다고 그새 떡밥 놓치고 홍수났네ㄷㄷ
ㅅㅂ 읽지도 않을 책 구경은 왜했냐 ㅈㄴ 후회돼
최애 멘파 1시간전 ㅇㅈㄹ
좆같으니깐 딱 3시간만 있다가 내방 컴백해서.. 또 뭐하지
지금부터 3시간동안 집가서 할만한거 탐색한다
그래봤자 침대에 쓰러져서 내꼴리는대로 하겠지만ㅋ
나는신이다 봤음
옛날부터 사이비기행들을 종종 호기심에 찾아봐왔는데
사이비가 나타난 시기도 다 똑같고 하나같이 흰자없는 변태할배할매들이고 쿠데타하던 가정사 안좋은 젊은 대학생들이 대부분이고 그때 꾀인 사람들이 부모돼서 자식들 똑같이 만들고있음
그리고 공통점이 아담과이브에 꼭 섹스얘기를 첨가해서 찬양함 보통 사탄뱀이 선악과 유혹때려서 타락하고 알몸이 부끄러워지고 수치심생기고 그런식인데 사이비들은 그걸 오히려 긍정적으로 설명한다? 사탄이 좋아하는 난교짓을 무슨 하느님한테 되갚는 의식이다 >>전부 이딴식으로 지껄임 패턴 다 똑같애
맨날 지는 목사가 아니라 하늘 그자체래 지가 신이랑 제일 가깝다느니 정상적 목사들은 그딴 구라,거만 안떤다고 사이비는 겸손 자체를 갖다버리고 시작함 그리고 성희롱,욕설은 그냥 해버려
현실적인 대화를 들려주는거다 >> 이말하는 것도 교주들 다 똑같음 단체로 사이비짓 패턴을 짠거같아
이븅신들을 사회찌든 성인들이면 안믿지 인생이 어렵고 순진무구한 학생들만 꼬이는거임 성교육도 제대로 못받은 처지의 애들을 노림 미자들 ㅈㄴ좋아함 미국가면 사형 바로 때려짐
미자성폭행했는데
저새끼들 목표는 그냥 단순함 돈명예섹스 그중에 섹 비중이 가장크고 연쇄살인마처럼 최대한 많은 피해자들을 만드는게 지들 목적임 가학적인 거 좋아함 사이코패스들임 하늘행세하는 사탄 그자체
이렇게말하니까 존나쎈 악마들같아보이는데 그냥 노망발정난 늙다리병쉰찐따들이다 머갈속에 성관계할 생각밖에 없는
집안에서 내가 제일 만만해서 밥 안먹고 머리카락 만진다고 까임ㅋㅋㅋㅋㅋ 근데 체념했다 여태 안팬게 신기하긴해
드디어 나도 잘하는게 있다는걸 깨달았다
🍝나폴리탄스파게티를 잘 만듦🥫
그리고 내가 방금 생각한 레시피 💛코코아 아포카토🤎
뜨거운 코코아나 제티를 탄 찬 우유 위에 바닐라아이스크림을 얹어 먹는거임 카라멜시럽이나 초코시럽까지 뿌린다면 천재만재
밥먹을때 끼니 때우기 그자체로 빨리 먹어치우는 건 싫어
느긋하게 커피마시듯이 노가리까거나 유튜브보면서 천천히 즐기는게 가장 맛있는거 같아
우리나라는 빨리 밥 다먹고 마지막에 물 마시는게 예의라고 가르치는데 프랑스는 물을 마시면서 밥을 먹는대
그리고 다큐보니까 유럽 나라들은 밥을 3시간동안 파티하듯이 먹더라 한상차림이 아니고 코스요리식이었어
난 임금님 수라상 좀 싫어 센터에 앉아서 상위에 음식 다올려놓고 좀 갑부돼지 같아 먼지 쌓이거나 날파리 앉는것도 싫고
밥을 다음 스케줄때문에 빨리먹어치워야 될때는 배가 안고파서 걍 굶어 아님 초코바/컵라면/삼김으로 때우고
직장인들 점심외식보니까 절반이상 다 남기고 가는게 평균이더라고 돈아깝고 환경낭비고 그러기 싫어
나도 먹을거나 지갑 들고다녀야하나
전부터 여자아이들은 곧잘 사과하고 먹을거도 잘줘서 둔탱이같은 내가 넘 미안함..
아직도 여덟시... 시간 드럽게 안간다
내방이었으면 벌써 영화 2편때리고 더글로리 정주행하고있을텐데 시발 자취했으면 3월에 영화만 30편 봤을듯
자리찾다가 일방적 손절친 옛친구 앉아있길래 멈칫,,하고 외면함 ㅋㅋ 내가 인생 제일 피곤하게 사는듯
생각할수록 재수없음 덕질도 수월하고 공부도 수월하게 잘되면 힘들어하는 나한테 왜 연락때리고 자랑질함?
고딩친구는 거기서 딱 끝내야 아름다운 추억인데
안부인사 잘하고 다닌 내자신이 괜히 원망스러워
나혼자만 괴롭고 털어놓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게 더 힘들어
그래서 아무런 죄책감없이 엇나가게 돼
<한낮의 우울>이라는 책을 보고 있는데 만성우울증환자한테 정말 좋은 거 같음
우울증이 깊을수록 반짝하고 사라지는 짧은 글귀가 아니라 백과사전마냥 두껍고 말많은 책을 읽는게 악감정 완화에 더 효과적인 거 같아
가벼운 유머로 잠깐 웃고 다시 무표정이 되는것보단
심해처럼 심도있는 영화를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는게 확실히 치유되더라고

뒷자리에 꼴초아저씨 계신데 금연중인지 계속 헛기침하다가 물을 후ㄹ루ㅜ룩 마셔 매일 그자리 앉아계셔서 일부러 피했는데
손절친구 피한다고 어쩌다 또 여기 앉았네 나만 고통받는중..ㅋ
집중력 완전 망했다 이제 책도 안읽어진다
원래 책보면서 정신도피 했는데 도피가 안됨 기분 이상하다 막그냥 짜증이 올라오는데 말초신경까지 예민해져서 무슨 곤충이 된 거 같기도하고 그지같음 그냥 집에서 눈치안보고 있을 수 있었다면 이런 무의미한 시간때문에 고통 ㅇㄹㄱㅈㅇㄱ언어구사도 힘들다 ㅅㅂ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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