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4/02 11:40:25 ID : zVbCruts5X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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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4/02 13:44:51 ID : yIJPeJQla2p 0
황제 남주 적국 포로 여주
3 이름없음 2023/04/02 13:47:50 ID : yIJPeJQla2p 0
교황 남주 마녀 여주
4 이름없음 2023/04/02 23:02:22 ID : asjdzRA5aq2 0
동유럽 로판.
5 이름없음 2023/04/03 01:27:04 ID : alcoK7z83A3 0
정혼자가 마음에 안 들어 한 명씩 죽여버리는 여주. 어느새 마녀라는 소문이 퍼지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다. 한편 어쩌다 이곳으로 오게 된 현대인 남주는 점성술로 돈벌이를 하다 손님으로 온 여주와 만나게 되는데..
6 이름없음 2023/04/03 11:21:27 ID : nyJPhbxveIJ 0
여주남주 구원서사인데 여주가 남주보다 신분이 높은건 없을까? 평민 남주 나오는거 보고싶음
7 이름없음 2023/04/03 14:12:54 ID : k9vwpSFa09v 0
망사랑 로판
8 이름없음 2023/04/03 16:10:30 ID : rdRxA47s09t 0
순애 여주 보고싶음... 남주가 잘난 버전 암것도 없는 버전 두가지로
9 이름없음 2023/04/04 08:22:09 ID : wq7xWqja63U 0
10 이름없음 2023/04/07 15:25:25 ID : cIHxvjwHyIK 0
그냥 내가 요즘 상상하는 건데 옛날 전형적인 역하렘소설처럼 18살인 아주 예쁜 A와 평범한 B가 같이 신의 계시로 로판세계로 차원이동했는데 신이 성녀가 나타났다 계시를 내린거임. 나라의 귀족들은 A가 당연히 성녀인줄알고 아주 극진하지만 (다소성녀의소양으모두강요하는자유가없어학대스러운) 대우를 하고 평범한 B는 나가리 돼서 A보다 못한 대우를 받지만 자유롭고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사건사고에 휘말리면서 성장하는거임 남주들과도 엮어지는것도 B임 그리고 사실은 성녀는 B인 그런 전개인데. 이게 초반 스토리고 B의 성녀대관식? 부터 이야기가 제대로 시작됨. 평범한 B는 현실세계에서도 중상층세계에서 사랑받고자람 정말 모난구석없고 둥글둥글하고 집안에 풍파가없는 화목한 집에서 사랑받고자란 얘임 하지만 A는 다름 아픈 할머니에 어린 동생이 있고 내일을 걱정해야하는 가난한 집에서 자란 얘임 A는 성공을 바랬음 사랑하는 할머니와 어린동생을 부양해야하니까 다행히 A는 머리가좋고 외모도 예쁘고 운이 좋았어. 운이좋게 중학교때 내로라하는 3대기획사에 캐스팅돼서 국가의 지원금과 기획사의 장학금을 받으며 악착같이 노력하고 적응했어 아이돌 데뷔가 목표니까 과거가 자기 발목을 잡지않게 학교에서도 이미지관리하고 공부, 아이돌수업 정말 열심히했어 코피가 계속 나고 몇번 쓰러진적이 있지만 그래도 일어나서 레슨받았지 마침내 18살에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를 했는데 대박이 터졌어 첫정산금을 받고 할머니와 동생을 만나러가는길에 어쩌다보니 B가 소환되던중에 휘말리게 된거였음. 이세계에 소환되어 거의 성녀취급받게된 A는 처음에는 정말 죽고싶고 현실로 돌아가고싶었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 A는 늘 그랬듯이 현실에 적응하고 그냥 노력해 어떻게든 살아남아야했고 현실로 돌아가야했으니까 귀족들이 정한 수준도 아등바등 맞춰고 제한적이지만 제 나름대로 원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모색해 근데 3년 4년이 시간이 지날수록 A는 점점 속이 곯고 포기하게돼 자기는 나이가 드니까 원세계에서는 이제 아이돌생활은 이미 할수가 없고 가족이 너무 걱정되지만 애써 외면하고 처음에는 원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밖에서 모색하겠다던 B도 이세계에 정착결정을 말해. A도 그래 원세계는 외면하고 여기서 성녀로 풍족하게 사는거야 라는 결심을 해. 근데 성녀는 알고보니 자기가 아니였고 원래 B만 소환됐어야 했는데 신의 실수로 자기도 딸려온거래. A는 정신이 무너져 억지로 버텨왔는데 두번의 인생 나락에 더이상 버틸수 없는거임 자기를 칭송하던 귀족들은 자신이 성녀가 아니게 되자마자 떠나갔어 기댈 버팀목도 없는거야. A는 B대관식때 몰래 숨어들어 B를 죽이려해 피눈물을 흘리며 B에게 칼을 들이미는 순간 신이 나타나 독대하게 돼 A는 울부짖어 자신을 원래세계에 원래상태(18살)로 돌려달라고 신은 자기는 할수 없대 A는 그럼 B를 죽고 자기도 죽겠다 함 그것도 안된대 A의 증오와 혐오 분노는 완전히 터져버려 그럼 신 널 죽이겠다. 그건 된대 자기를 죽이러 오라함 그러면 원래세계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대 그리고 B에게 준것처럼 A에게도 힘을 나눠줘 B처럼 정화, 치유는 아니지만 다른힘이지 다시 B에게 칼을 들이밀고있는 상태로 돌아온 A는 칼을 땅에 버려버리고 모험을 떠나 새로운 목표인 신을 죽이기 위해서 A의 신죽이기 대모험활극임 이 이야기의 포인트는 A도 B도 멍청하고 민폐캐면 안됨 서로가 대립하고 서로에 의해 성장해야함 존나 둘다 멋진 사람이여야함 //....이렇게보니 겁나 나루토사스케같네 A는 전:독기가득야망캐/후: 죽은눈의다크캐? B는 햇살치유캐 세계관은 대충 디스토피아 되기 전전전 단계쯤...? 신이 흑막임 제목은 성녀가 아니라서 신을 죽이겠습니다 ㅋㅋㅋㅋ 내가 쓰고 싶지만 위에서 봤듯이 엄청 똥손에 감정표현못하고 개연성없음 그냥 뇌내망상으로만 즐기는중
11 이름없음 2023/04/07 21:29:23 ID : L9a3A0lharf 0
이세계 배경 하렘 게임 남주랑 역하렘 게임 여주가 수많은 공략캐를 무찌르고 자기들끼리 눈맞는 이야기
12 이름없음 2023/04/08 00:21:26 ID : p9dA46p81hb 0
빙의로 몸이 바뀌어서 로판은 로판인데 하와와 아가씨가 갑자기 군인으로 살아가기
13 이름없음 2023/04/13 00:04:55 ID : txTXAklbdDw 0
혁명. 혁명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약간 그, 레미제라블 느낌 있잖아.
14 이름없음 2023/04/13 03:11:58 ID : Mqo0ljzhAmG 0
로판은 아니고 순정만화지만 너 베르사이유의 장미나 오르페우스의 창 좋아할거같다..
15 이름없음 2023/04/17 20:56:20 ID : oJXumspdQtA 0
스팀펑크 분위기의 마법과 과학력 퓨전해서 2차산업 시기 한창인 판타지 세계관의 공포 섞인 미스테리 추리물 탐정 옷 입고 머리로 사건 해결하는 마나알레르기 무능력자 여주랑 여주가 관여한 사건에 휘말려서 인외 되고 여주랑 계약 하고서 인권 상실된 불쌍한 제자 남주 보고싶어
16 이름없음 2023/04/20 23:24:25 ID : wq7xWqja63U 0
이거 재밌겠다
17 이름없음 2023/05/03 00:04:47 ID : k9vwpSFa09v 0
랑 비슷한데 하와와아가씨가 드웨인존슨 같은 피지컬개빡센 검투사 몸에 빙의하는 거
18 이름없음 2023/05/03 03:35:57 ID : MmJTTU7Bs8k 0
하 내가 사랑하는 동유럽 분위기.. 슬라브 설화, 신화 독보적인데 흔치않아서 슬픔 ㅠ 북유럽도 판타지 요소가 많아서 조음 켈틱 설화 이런거
19 이름없음 2023/05/03 03:37:49 ID : MmJTTU7Bs8k 0
진짜 개슬픈 맘찢어지는 새드엔딩도 보고싶음.. 여운 한참가는 그런 임팩트있는거..
20 이름없음 2023/05/03 12:49:34 ID : veMmE7hxRCm 0
여주가 이세계에서 온 빙의자인데 능력도 없고 그냥 온 의미가 없음 여주는 계속 집에 가고싶어함 근데 황제는 여주가 안쓰럽고 왕권을 강화할 목적으로 여주를 상징으로 세우고 여동생처럼 예뻐함 사실 왕권강화는 핑계고 여주가 여동생마냥 예뻐서 그래줬음. 그래서 황제의 나라는 여주가 바로 생각날정도로 여주가 상징적인 사람이 됌. 여주는 돌아갈 방법도 없으니 이대로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함. 여주 성격도 나쁘지 않음 그냥 적당히 해맑고 귀엽고 영민한데 빙의자가 인생이나 무엇을 바꿀만큼은 아님 그렇게 국민 여동생이 된 여주는 이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무서운 나라의 또 다른 황제, 남주를 만나게 됨 남주는 소년때부터 주변 나라들을 정복해왔고 할아버지때부터 지속해온 전쟁이 이제 끝남. 여주가 있는 나라가 지적이고 평화주의적이라면 남주의 나라는 피로 모든것을 짧은 시간안에 이뤄낸 나라라서 이미지가 영 구리지만 군권은 탄탄함. 둘이 처음 만난날도 크게 두 주축을 이루는 황제와 남주의 나라 간의 평화어쩌고 축제였음. 황제는 군권이 없는데 남주가 전쟁을 시작할까 두려워했고 남주는 정복지만 늘어나고 통합은 안되고 이미지가 구리니까 쇄신하려고 윈윈한거임 거기서 여주는 그냥 하얀 원피스 입고 반묶음을 한 상태로 테이블 위에 있는 꽃병 하나하나에 리본을 달아주고 있었는데 남주가 예상보다 일찍온거임. 남주도 소문도 들리고 곳곳에 초상화가 있으니 여주의 얼굴은 알았지만 영 흥미는 없었음 근데 저무는 햇살 사이로 황제를 향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묘한거임 황제가 질투나기도 하고. 이게 다 지적이고 영민한 나라의 성심착한 황제라 저런 여자가 나타난걸까? 싶기도 하고 무식하게 힘쓰는 나라의 열등감인지 그냥 여자에 대한 흥미가 생긴건지 알수없었음. 별로 알고싶지도 않았고. 그렇게 몇일을 함께 지내는데 단순히 여자가 갖고싶음.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특별하지도 않은데 그냥 그 때 본 화병의 리본처럼 보고싶기만 함. 남주는 황제랑 모종의 계약을 하려고 밑밥을 깜. 여주가 여동생같은 존재고 지혜로운 나라의 영민한 상징이니 평화의 댓가로 여주를 자기 나라로 데려가겠다고. 근데 보통 이런일이 흔하고 황제의 혈육중에는 이렇게 보내진 사람도 많기에 거절하면 평화협정에 반대하는 꼴이 되가서 일이 왜 이렇게 되지 싶지만 황제가 할수있는게 없음. 여주는 당연히 싫음 모든게 처음인 곳에서 겨우 적응하고 겨우 내 사람들이 생겼는데 낯선 세상에서 타인들과 다시 적응하고 어울려야한다니 게다가 모종의 인질로 간다니 절대 반대임. 하지만 이 둘의 반대는 아무런 영향력이 없음. 황제는 시간을 더 끌면 나라에도 여주에게도 피해가 갈까봐 그러겠다고 함. 이 사실을 안 여주는 반쯤 불안해 미칠것같이 화를 냄. 그렇게 열내는데 남주가 종이 쪼가리를 들고 들어옴 남주의 인질로써 가겠다는 증명서임 여주가 사인만 하면 됌. 우리 여주는 거기 가면 인생이 망할거같았음 처음 봤던 남주의 무섭게 까만눈이 싫었고 덩치도 성격도 이 세계에 적응 못하는 예민한 여주에겐 거슬릴뿐임. 게다가 이세계에서 인질이라니 말도 안되지. 여주는 이악물고 버팀 남주는 그걸 또 받아줌 관망하면서 어울려주는거지. 아 밥 좀 먹고 또 써둘게
21 이름없음 2023/05/03 18:30:00 ID : mnwlhar9fO4 0
사냥꾼 여주 용병 남주
22 이름없음 2023/05/05 23:37:54 ID : wq7xWqja63U 0
23 이름없음 2023/05/05 23:41:07 ID : wq7xWqja63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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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3/06/22 04:41:41 ID : nDxSLbDvzSK 0
여캐 A가 본인이 살던 곳과 다른 세계로 떨어졌는데 알 수 없는 이유로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젊은 남자의 모습으로 변하게 됨 남자 모습일 때의 여캐는 성격이나 가진 능력이 원본과 다르고 본 모습으로 돌아오면 남자일 때의 모습을 기억 못하거나 해봐야 가물가물한 수준 (사실상 다른 사람으로 대체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어쨌든 물리적인 외형 변화가 일어나긴 한다) 진짜 사랑이든 다른 이유에서든 높은 신분의 남캐랑 어떻게든 이어지려 하고 A를 경계하는 클리셰적인 악녀 B는 어느 날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남자를 만나고 계속된 만남을 통해 여러 심경의 변화를 겪으면서 어느 순간 그 남자에게 마음이 기우는데 물론 정체는 A가 변한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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