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53)
2.의미가 심장함. (247)
3.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4.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5.daisuki♡diary (292)
6.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7.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9.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0.🌊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망했음...~~! 집착 레전드다 진짜 어카냐... 아니 찐임??? 친구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면서 맘에 드는 친구 생겼다고 이지랄 하고 있는게 맞아? 아니 물론 존나 부담스러울테니까 티는 안 내겠지만...
아니 그치만?? 취향 잘 맞고 텐션 비슷한데 나랑 성격도 비슷한 애가 주도적으로 데리고 다니는데 싫을리가 있냐고... 박제하고 싶다.
사회성 뒤져서 지인제 적폐같은 인맥만 갖고 있어서 그런가 지금 대화하면 미친듯이 어색해... 아니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최대한 안 거슬리게 말 하고 있기는 한데 하 진짜
시발 어카냐 드림 파고 싶음 사실 걍 남이 파줬으면 좋겠음... 네임리스 드림 파줘 연성해줘... 사실 걍 내가 연성하면 되는데 지금 고3이라 그런거 할 시간 없음 걍 소비만 하고 싶음
근데 공부가 존나 하기 싫어서 큰일남... 성준수랑 박병찬이 양옆에서 재수할거냐고 존나 꼽 준다는 생각 하면서 공부를 해야하나
내가 배우고 싶은 학문은 그딴거 좆도 상관 없는데 내가 왜 미적분을 공부해야 하는 것인지... 사고력 기를거면 걍 철학해 철학 시벌탱 진짜
모르겠다 쉬바... 걍... 연성판 커져서 남이 퀄 좋은 네임리스 드림 연성 해줬으면... 존나 좁아 진짜 하...
슬램덩크는 귀찮아도 픽시브 뒤지면 그나마 볼 연성이 있는데 갑타는 국내 작품이라 픽시브에도 없잖아... 뭣보다 트위터 서치 극악임 존나 힘들어.
걍 다들 연성 포타에 백업 해줬으면 좋겠다... 아님 모멘트라도... 님들 사담을 파헤치고 연성 찾기 개힘들어요 걍 올려줘
지금 해리포터 뽕 거의 다 빠졌는데 얼마전에 나온 세트는 갖고싶음. 어둠의 마법사랑 호그와트랑 후플푸프 컨셉으로 굿즈 세트 내줬는데 단점은 개비쌈. 하나에 2만원 하던데...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세트는 설정집에 가까우니까 다 샀는데 이건... 좀... 걍 나중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서 사야하나.
해리포터는 세계관 덕질하고 슬덩은...음...산왕 덕질...? 애초에 한 4년 전 쯤에 엄마가 만화방에서 빌려온 슬램덩크 책 읽다가 말았으니까... 이번에 퍼슬덩 보고 때려쳤던 부분부터 빠르게 훑기만 했다고...
근데 엄마 최애는 서태웅임...ㅋㅋㅋㅋ 엄마 나이대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대부분 여자는 서태웅 좋아하고 남자는 정대만 좋아한 듯...? 난 이명헌이 좋았음. 걔가 제일 이상했어... 지옥의 얼빠라 원래 얘 안 잡을 줄 알았는데 산왕전 중간에 나오는 작화에 힘 들어가서...
얼마전에 차단했다가 차단 단체로 풀어서 같이 풀린 새끼가 나한테 문자함. 차단했나 확인했다는데 존나 스토커 같고 소름끼침. 미친새끼 같아...
확인이면 여태 문자 했다는 소리잖아ㅋㅋㅋ... 아 존나 싫어~~!! 지 혼자 썸 타길래 부담스러워서 차단하니까 이지랄함. 눈치 땅에 처박힌 새끼가 개재미없는 소리하고 나대도 넘겼더니 지 좋아하는줄 아나봐. 3년 넘게 안 본 놈이ㅠ 징그러워.
아니 진짜로 왜 그러는거지??? 나 존나 개싫어하는 티 냈는데... 보통 좋아도 개싫어하고 거부하면 얘랑은 안 되겠구나 싶지 않음??? 이미 옆에서 미인 존나 편애하는 모습을 봤을텐데...???
여자 남자 안 가리고 미인 편애한 모습을 보면 그런 생각이 안 들어야 정상 아님? 왜 그러는 거야 징그럽게
걍 친구였으면 이런 생각 안 했음... 걍 나보다 키 작고 졸라 못생긴 놈이 싫다는데 들이대고 스토커처럼 행동해서 싫은 것 뿐이야... 개징그러워... 학교 정문 천장 위에 붙어있던 송충이 만큼 징그러움.
3년 안 봐서 자랐는지 모르겠는데 3년 전에도 160센치 중반이었던 놈이라 썩 자랐을 것 같지는 않음... 걍... 혐오max... 솔직히 얘가 강남 그 개병신 또라이 새끼처럼 왜 안 만나주냐고 무기 들고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임. 싸게싸게 꺼졌으면 좋겠음.
나 키 170 언저리라 180이하는 싫다고 시발~~!! 애초에 지성체랑 연애하는 것 자체가 썩 끌리지 않음. 나 존나 역마살 있는 사람처럼 혼자 돌아다닌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내 주변인은 내가 칼 맞아 죽는 것 보다는 내가 찌르고 자수하는 쪽을 더 좋아할 것 같음. 그런 의미에서 호신용 무기 장만해야지. 칼 들고 다닐까 했는데 너무 무겁고 뭣보다 존나 수상해보임.
사실 처음 잡은 작품이 트위스테라 그냥 대부분의 작품 드림판이 작아보임... 그나마 컾링도 리버시블까지 야무지게 보는 오타쿠라 다행
어떤 의미로 쳐다봤는지 존나 안 궁금하고 걍 눈깔 치웠으면 좋겠음. 여기 1년 넘게 다녔는데 저새끼가 최대 병크야 너무 빡쳐서 죽이고 싶음.
아니 자꾸 꼬라보는게 예의에 어긋난다는 사실을 모름? 그 나이 처먹고? 보니까 몇 년째 여기 상주하면서 공무원 공부하고 있던데 걍...꺼졌으면... 옮길까 했는데 여기 시설이 제일 좋아서 옮기기도 애매함. 걍 개빡치고 죽이고 싶기만... 하...자살해...죽어...
오늘은 점심으로 원팬 파스타 먹음. 요즘 먹는 양이 늘어서 정량보다 조금 더 넣었는데 여전히 부족한 것 같기도 함. 그래도 맛있었어... 매 끼니 파스타만 먹고 싶다. 알리오 올리오가 너무 좋아...
오늘은 그 병신새끼 없거나 앉아있는 듯. 안 마주쳐서 기분이 좋아. 계속 그렇게 내 눈에 안 띄었으면 좋겠다.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나쁘지만 죽지 않을거면 그냥 바퀴벌레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처박혀서 살아.
어쨌든 호불호 약해서 좋아하는 것도 잘 모르던 시기가 지난 것 같아 그건 좀 마음에 든다. 면류는 대부분 좋지만 알리오 올리오같은 오일 파스타가 제일 좋은 듯. 원팬 파스타는 처음 해봤는데 맛있고 설거지거리 덜 나와서 좋아.
연애는 하기 싫은데 내가 좋아하는 상대에게 귀여움 받는 것 정도는 하고싶다. 그러니까...어...큰 고양이? 사람은 별로... 굳이 사람일거면 예쁜 여자가 좋아. 남자는 그닥... 굳이 따지자면 양성애자인데 남자는 드물게 취향인 사람 아니면 그냥 자동으로 블러 처리 되는 것 같음. 그냥 싫어... 기분 나빠...
제목을 라틴어 문장으로 바꿨는데 나름 마음에 든다. 사랑에 지친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입시에 지친건 맞는 것 같아...
엄마랑 이야기하면 자주 말이 안 통하는데 아무래도 내 쪽이 평균적인 생각과 좀 다른 생각을 하는 것 같음. 옛날에 우스갯소리로 사이코패스 아니냐는 이야기 했는데 그건 아니어도 adhd는 있을법 한 것 같다. 사이코패스는...아닌 듯? 그래도 나름 감정이 있는데. 내가 사패면 너무...웃길 것 같음. 갑자기 톰 리들이 우스워졌어.
그러고 보니 최근에 엄마가 화내면서 차를 운전할 때 뒷좌석에 앉아있다가 카드를 건네줬는데, 예의없다고 혼났다. 엄마가 왼쪽 운전석에 있고, 내가 오른쪽 뒷좌석에 있다가 앞쪽 좌석으로 카드를 넘겼는데 그게 예의없다는 이야기를 들음. 근데 그냥 건넨건데 왜 예의없는거지. 모르겠어서 세 번 정도 물어봤는데 계속 화내서 혼자 궁금해함.
대학에 합격하면 곧장 일본 여행을 갈 생각인데 어디를 갈지 고민된다. 오사카에 있는 usj랑 도쿄에 있는 디즈니랜드를 가고 싶은데 둘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따로따로 가야 할 듯. 겨울 행사 뭐 하는지 알아보고 한 쪽을 고르기로 결심함. 할러윈 이벤트 그 때까지 해주려나. 사실 그 시기면 크리스마스 이벤트 할 것 같은데.
요즘 해리포터는 조금 식어서 안 갈까 했는데, 후기에서 본 건물이나 체험할 수 있는 요소가 너무 좋길래...가고싶다. 그런데 비행기 값 너무 비싸. 아니면 유럽 다시 갈까... 그 때는 너무 날치기로 갔어서 이번에는 좀 더 제대로 가보고 싶기는 하다. 미국은 요즘 물가 너무 높아서 별로... 가고 싶은 곳도 딱히 없고.
고양이...좋아...동물은 대부분 좋아하지만 고양이랑 강아지를 유독 더 좋아한다. 근데 얼마전에 너무 힘들었어서 고양이랑 강아지를 봐도 그냥 화만 났음. 동물 이야기 하니까 해부하고 싶다. 초등학교 때 인체 해부도 사서 읽었는데 그 때 샀던 책 너무 낡았어... 새로 사야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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