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이스 피싱을 겪은적이 있었는데 (5)
2.혹시 나같은 사람 있으까..ㅠㅠ (4)
3.고백하고 바로 죽는거 별로일까?? (22)
4.친구 없는 건 비정상? (6)
5.같이 알바하는 사람 때문에 오히려 힘들다.. (6)
6.체력이 개쓰레기인디 무슨 운동을 해야할까. (20)
7.그냥 떠나서 혼자 살고 싶다... (3)
8.. (1)
9.대학에서 정치를 종용하는데 이거 정상일까 (3)
10.너무 슬픈 사건을 봤어 (4)
11.왜 어른들은 말로 해결이 안되면 때리려 들까 (10)
12.. (4)
13.이젠 진심인지도 모르겠다 (4)
14.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4)
15.사소한 거에도 너무 화가 나 (1)
16.내가 쓰레긴건가 (17)
17.곧 봬요 (1)
18.인생 허투루 살았네 (5)
19.좋아하는애가 사귄다카더라,, (1)
20.내 성격이 이상한 걸까? (7)
1
이름없음
2023/05/01 15:31:51
ID : DBwFa9s8qpg
0
그래서 전쟁이 나나 부다...말로 이길 자신이 없어서......
자기보다 한참 어린데,,,,,말로 이해를 못시키니까
때려서라도 말을 듣게 만들려고 하고,,,,,
내가 떄리면 패륜인걸 아니까..?
불공평하다고 생각해...
나이 많으면 떄릴수 있는 권리, 하는 말에 토달지 않게 할 권리가 주어지는거야..?
좀 폭력적인거 같아.
2
이름없음
2023/05/01 15:33:41
ID : DBwFa9s8qpg
0
말로 납득 못시키고, 내가 계속 대드니까. 아픈 말을 해서라도 울게 만들고.....널 키우는 아빠가 불쌍하다.. 너같은 앨 공부시키려는 아빠가 불쌍하다느니
그런 말 들으면 울 수 밖에 없잖아...아프다고..
3
이름없음
2023/05/01 15:43:17
ID : qjfTWknDvCj
0
맞아
4
이름없음
2023/05/01 15:51:36
ID : slu5RBgjjAj
0
"그러면 낳지 말지 그랬어. 대체 언제까지 이럴거야." 나는 이게 드라마 대사같지만 그런 쓸모없고 부정적인 대사들이 가끔은 사실 뼈속에서 묻어나왔다고 생각해. 현실은 영화보다 더하다는 말이 이런 감정이 아닐까 느끼기도 하고. 그리고 친구가 이런 나를 보더니 이런 말을 해주더라. "짧게 분노하고 길게 슬퍼해라." 부모님은 너를 사랑하긴 하지만 존중하진 않아. 엄마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 이제 스레주도 상처받지 말고 어떤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강박도 갖지마. 아직 미성년자고 넌 보호를 받아야되니까 성인이 되기 전까진 학원이고 필요한 물품이고 다 사달라 해. 그리고 대드는 방법도 이제 말대답으로 하지말고 아예 침묵해버려. 나중에 엄마가 깨닫고 사과하기 전까진, 스레주 스스로 안정적인 환경이 돼서 먼저 사과를 받아내기 전까진 조금만 기다려봐.
5
이름없음
2023/05/01 23:06:36
ID : DBwFa9s8qpg
0
침묵하면 침묵한다고 , 대답도 안하냐고 화내. 그냥 빨리 그 시간이 지나갔으면 하는 것뿐이야. 무기력하다.
6
이름없음
2023/05/02 01:14:37
ID : WjfXxQldwmq
0
뭐라 말하면 그냥 네~네~ 하면서 그러려니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그리고 들을건 듣고 말로 대들 생각 하지말고 너의 소신대로 행동으로 보여줘.
7
이름없음
2023/05/02 01:20:58
ID : A1xA6nO7cMl
0
난 그래서 아예 못되지려고
받을 수 있는 모든 지원 다 받고 그들이 늙어서 나에게 의존하게 되는 상황에 똑같이 갚아줄거야.
학대는 내가 잘못해서 맞은 게 아니라 강한사람이 약자를 억압한 행위일 뿐이잖아? 나도 마찬가지로 해줄거야. 그들이 나보다 약해지면
8
이름없음
2023/05/02 01:21:42
ID : A1xA6nO7cMl
0
+ 그리고 나에게 왜 이러냐는 부모 앞에서 가증스럽게 '사랑하니까 그러죠' 라고 대답해줄거야.
9
이름없음
2023/05/02 05:01:05
ID : nzSIE61Ds8l
0
ㄹㅇ
10
이름없음
2023/05/02 11:49:42
ID : DBwFa9s8qpg
0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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