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5/13 03:51:42 ID : e6oY8ry40so 1
역시 밤에 잠긴 바닷가가 좋으려나
902 이름없음 2023/07/08 21:20:01 ID : 7dTWjeE8pbC 0
내일은 둘이서 보내고 싶다고 생각해도 문은 열리지 않을 거고 점점 감상에 빠질 뿐이야 내가 사랑이 뭐라는 둥 말한 건 아니지만 단지 애달프다고 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야 이젠 지겨워
903 이름없음 2023/07/08 21:20:53 ID : 7dTWjeE8pbC 0
초에 불을 붙이고 엄청나게 큰 케이크가 있어도 네가 먹어 치울 것도 아닐 텐데 한심하고 치사한 것만 생각하게 되네
904 이름없음 2023/07/08 21:21:30 ID : 7dTWjeE8pbC 0
오늘은 장미꽃도 없어 지저분한 셔츠에 늘 입는 청바지로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 고약한 것만 생각하며 기다려도 점점 소파 속으로 가라앉을 뿐
905 이름없음 2023/07/08 21:21:44 ID : 7dTWjeE8pbC 0
내가 내일 좋은 남자가 될 것도 아니니까 초조해하지 않을래 오늘은 해질 무렵에 만날 수 있는 거야?
906 이름없음 2023/07/08 21:23:10 ID : 7dTWjeE8pbC 0
소주가 안 까져
907 이름없음 2023/07/08 21:23:33 ID : 7dTWjeE8pbC 0
깠다 인간 승리
908 이름없음 2023/07/08 21:38:10 ID : 7dTWjeE8pbC 0
나만으로는 당신을 채우는 것따위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너만으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할 수 없는 일이 있다고 한다면 이래도 안 돼 저래도 안된다고 말만이 허공을 맴돌아서
909 이름없음 2023/07/08 21:39:14 ID : 7dTWjeE8pbC 0
다시 오늘도 밤을 넘겨버린 거야 힘내라든지 너를 위해서 라든지 강요하는 듯한 일도 사랑한다면 저건 안 돼 이것도 안 돼 그러니 언제까지나 어린아이 취급 받는 우리들
910 이름없음 2023/07/08 21:40:41 ID : 7dTWjeE8pbC 0
단순한 일도 할 수 없어 어디에도 놓아주지 않는걸 자신을 잃어버리고 말아 변변치도 않은 괴물인걸 아름답게 수줍어했어 그 입을 내가 지금 열어줄 테니까
911 이름없음 2023/07/08 21:40:50 ID : 7dTWjeE8pbC 0
달링 달링 사랑해줘 그날부터 우리는 공범자였어
912 이름없음 2023/07/08 21:41:21 ID : 7dTWjeE8pbC 0
잠들 수 없는 밤을 춤추는 거야 달링 달링 가르쳐줘 자 바이바이 그래 지금이 그 때인 거야 최고의 무대로 하자 가슴이 두근대는 쪽으로 희극적인 세계가 막을 올려
913 이름없음 2023/07/08 21:41:27 ID : 7dTWjeE8pbC 0
우리는 아직 언더그라운드
914 이름없음 2023/07/08 21:43:09 ID : 7dTWjeE8pbC 0
우유부단한 우리들 초조함에 빠진 목소리가 이 가슴에 울려퍼지는 일따위 처음부터 믿지는 않았지만 계속 이렇게 하고 싶어 그렇게 생각하면 편해져서 어느샌가 끝나버리고 말아 구할 수 없는 괴물인걸 그래도 믿고 싶어
915 이름없음 2023/07/08 21:43:32 ID : 7dTWjeE8pbC 0
어쩔 수 없네 내버려 둘 수 없는 내가 싫은 거야 달링 달링 사랑해줘 꿈에서 봤던 날들은 나의 증거였어 농담으로 말한 게 아니냐며 모두 비웃고 있었어
916 이름없음 2023/07/08 21:43:49 ID : 7dTWjeE8pbC 0
이런 거리에서 안녕
917 이름없음 2023/07/08 21:43:59 ID : 7dTWjeE8pbC 0
최종장의 신호야
918 이름없음 2023/07/08 21:44:23 ID : 7dTWjeE8pbC 0
후회는 없어? 네가 나설 차례인 것 같아 재상영은 없으니까 그러니까 가지 않는다면 이제 눈을 돌릴 일은 없으니까
919 이름없음 2023/07/08 21:45:00 ID : 7dTWjeE8pbC 0
조금 앞의 미래를 너와 이야기 하고 싶어 힘들어서 웃었던 그 날도 말하지 못하게 되어버린 생각도 앞으로 우리들은 계속 불완전한 상태여도 추억 속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도록
920 이름없음 2023/07/08 21:45:49 ID : 7dTWjeE8pbC 0
손을 놓아버려도 좋아 최악의 밤을 넘어버리자 아직 보지 못한 세계를 빠져나갈 수 있어 우리는 아직 언더그라운드
921 이름없음 2023/07/08 21:50:16 ID : 7dTWjeE8pbC 0
뭐지 소주가 안 쓰다
922 이름없음 2023/07/08 21:50:58 ID : 7dTWjeE8pbC 0
나빼고 다 영화 봐 지인들 슬퍼짐
923 이름없음 2023/07/08 21:52:00 ID : 7dTWjeE8pbC 0
보드카에 콜라나 환타 타도 되나
924 이름없음 2023/07/08 21:52:44 ID : 7dTWjeE8pbC 0
일단 소주 한 병 다 마시고 보드카 마셔야지
925 이름없음 2023/07/08 21:53:32 ID : 7dTWjeE8pbC 0
진짜 안 써 미각이 어떻게 되어버린 건가
926 이름없음 2023/07/08 22:08:34 ID : 7dTWjeE8pbC 0
이병헌 보려고 마스터 혼자서 보는 중
927 이름없음 2023/07/08 22:28:00 ID : 7dTWjeE8pbC 0
마스터 후반부 최고야 진짜 최고
928 이름없음 2023/07/08 22:30:30 ID : 7dTWjeE8pbC 0
포옹이라도 한 번 할까? 아니. ㅋㅋㅋ 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 ㅋ ㅋㅋ ㅋ ㅋㅋㅋㅋ
929 이름없음 2023/07/08 22:31:33 ID : 7dTWjeE8pbC 0
너무하네 진짜
너무하네 진짜
930 이름없음 2023/07/09 01:41:06 ID : 7dTWjeE8pbC 0
타짜1 봤다
931 이름없음 2023/07/09 02:57:06 ID : 7dTWjeE8pbC 0
보드카에서 고약한 냄새 난다
932 이름없음 2023/07/09 08:03:50 ID : 7dTWjeE8pbC 0
보드카는 취향이 아닌걸로
933 이름없음 2023/07/09 09:05:45 ID : 7dTWjeE8pbC 0
어라 잠이 안 온다
934 이름없음 2023/07/09 09:15:49 ID : 7dTWjeE8pbC 0
대화하던 애도 자는거 같으니까 눈 감고 있어야지 그냥
935 이름없음 2023/07/09 11:10:55 ID : 7dTWjeE8pbC 0
아 더워 시발 미쳤나 더워서 잠이 안 옴
936 이름없음 2023/07/10 00:29:24 ID : 7dTWjeE8pbC 0
밥 먹었어? ㄴ 남이사
937 이름없음 2023/07/10 00:59:11 ID : 7dTWjeE8pbC 0
살다보면 언젠간 만난다더라
938 이름없음 2023/07/10 05:17:32 ID : 7dTWjeE8pbC 0
돈은 없는데 일 하긴 싫다...
939 이름없음 2023/07/10 06:42:45 ID : 7dTWjeE8pbC 0
암어 정병퀸
940 이름없음 2023/07/10 06:47:29 ID : 7dTWjeE8pbC 0
별걸... 다 아는 중
941 이름없음 2023/07/10 06:47:39 ID : 7dTWjeE8pbC 0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순순히 보여줘서 웃기고 귀여움...
942 이름없음 2023/07/10 06:47:46 ID : 7dTWjeE8pbC 0
진짜 애긴가? 애기일지도...
943 이름없음 2023/07/10 06:59:59 ID : 7dTWjeE8pbC 0
자는 줄 알았더니 알림이 안 온거였다
944 이름없음 2023/07/10 07:05:45 ID : 7dTWjeE8pbC 0
우리가 만난지 언젠데 또 철 없는 사랑을 꿈꾸고
945 이름없음 2023/07/10 07:06:02 ID : 7dTWjeE8pbC 0
사랑해 이 말들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아무도 대신 할 순 없고 널 지워버렸어
946 이름없음 2023/07/10 07:06:32 ID : 7dTWjeE8pbC 0
영원할 것 같던 너도 날 상처 주는 너의 맘도 아득히 멀어져만 가는 너의 말들
947 이름없음 2023/07/10 07:08:23 ID : 7dTWjeE8pbC 0
그 때 너가 알려줬던 사랑은 이젠 기억조차 남질 않아서 더 이상 써먹을 수 없게 모두 쓰레기처럼 버렸어
948 이름없음 2023/07/10 07:08:44 ID : 7dTWjeE8pbC 0
너가 줬던 사랑들은 전부 재활용이 안돼 썩어버렸고 누구라도 내게 상처 주면 그냥 쓰레기라고 정했어
949 이름없음 2023/07/10 07:09:09 ID : 7dTWjeE8pbC 0
누구라도 내게 상처 주지마
950 이름없음 2023/07/10 07:09:27 ID : 7dTWjeE8pbC 0
그토록 원했던 너의 사랑은 이젠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다시는 써먹을 수 없게 모두 쓰레기처럼 버렸어
951 이름없음 2023/07/10 07:09:48 ID : 7dTWjeE8pbC 0
너가 남긴 사랑들은 모두 그저 찌꺼기에 불과하고 감히 누가 내게 상처 주면 그냥 쓰레기라고 정했어
952 이름없음 2023/07/10 07:10:16 ID : 7dTWjeE8pbC 0
그게 누구라도 상처 받지마 누구라도 내게 상처 주지마
953 이름없음 2023/07/10 07:10:29 ID : 7dTWjeE8pbC 0
이러면 사랑 받지 못할걸 난 알아 그래서 나도 노력 해보려고 했었어
954 이름없음 2023/07/10 07:10:53 ID : 7dTWjeE8pbC 0
근데 솔직하면 솔직해질수록 날 사랑하지 않는 사람만 늘어갔어 난 왜 그 때 그런 말을 해버려서 조금 더 너를 간직 할 수 있었을 텐데
955 이름없음 2023/07/10 07:11:09 ID : 7dTWjeE8pbC 0
난 왜 그 때 그런 나를 보여줘서 또 스스로 상처 받아버린 것만 같아
956 이름없음 2023/07/10 07:13:18 ID : 7dTWjeE8pbC 0
나의 마음이 아파도 널 사랑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나아 이러면 사랑 같은거 못할걸 알아 그래서 나도 노력 해보려고 했었어
957 이름없음 2023/07/10 07:13:51 ID : 7dTWjeE8pbC 0
대답 없는 널 원망하고 싶진 않아 난 왜 그 때 너를 알아버려서 또 스스로 상처 줘버린 것만 같아
958 이름없음 2023/07/10 07:17:54 ID : 7dTWjeE8pbC 0
난 사실 거짓된 사람이고 더럽고 추악해 솔직히 너가 아는 내가 나라고 하기엔 난 모든걸 미워하고 더럽고 추악해 험악한 맘을 담고 있어
959 이름없음 2023/07/10 07:18:11 ID : 7dTWjeE8pbC 0
너를 잡아먹고 말거야 넌 상처 받고 말거야 넌 도망 가고 말거야 난 괴물이니까
960 이름없음 2023/07/10 07:18:25 ID : 7dTWjeE8pbC 0
넌 날 떠나가고 말거야 난 너를 미워할거야 난 더럽고 추악한 괴물
961 이름없음 2023/07/10 07:19:47 ID : 7dTWjeE8pbC 0
난 사실 참 못된 사람이고 더럽고 추악해 지금껏 너가 알던 내가 나라고 하기엔 난 모든걸 증오하고 더럽고 추악해 사악한 맘을 담고 있어
962 이름없음 2023/07/10 07:21:17 ID : 7dTWjeE8pbC 0
넌 겁을 지레 먹은채 날 벗어나고 말거야 모두가 나를 떠나고 너만 남았었지만 내가 못된 것만 배워 널 울려서 미안해 난 더럽고 추악한 괴물
963 이름없음 2023/07/10 07:35:16 ID : 7dTWjeE8pbC 0
별다른 일도 없는데 누군가를 잃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미리 울어둘 수 있을까.
964 이름없음 2023/07/10 07:35:32 ID : 7dTWjeE8pbC 0
내 인생을 누군가에게 맡겨 버리고 모든 게 해결될 때까지 도망쳐 있고 싶은 날이 있지만...
965 이름없음 2023/07/10 07:35:47 ID : 7dTWjeE8pbC 0
좋아하는 마음 하나만 있으면 다 되는 거였음 모든 게 어려울 일도 없었지.
966 이름없음 2023/07/10 07:36:41 ID : 7dTWjeE8pbC 0
다시는 보지 않기로 한 이와의 관계는 이별의 순간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힘겹게 이어져 나갈 이별이란 약속. 그것의 존재조차 잊을 때쯤에 이르러서야 이별과의 이별을 끝마친다. 내 삶에 당신이 없어도 괜찮다는 걸 확인한 순간, 그제야 비로소 관계의 마침표가 온전히 찍힌다.
967 이름없음 2023/07/10 07:37:45 ID : 7dTWjeE8pbC 0
멀어져버린 사람이 꿈에 나오면 '우리가 다시 가까워졌구나', '우리가 멀어진 게 아니었구나'하는 마음에 반가움을 느끼는데 그러다 꿈에서 깼을때 기분이 정말 싫다. 내 곁에 없는 사람들은 꿈에 나오지 않았음 좋겠다. 나올때마다 아직도 함께 지내는 것처럼 웃으니까.
968 이름없음 2023/07/10 07:38:19 ID : 7dTWjeE8pbC 0
빈말이 싫은 이유는 괜히 기대해본적이 너무 많아서지. 나한테 한 말을 잊지마. 그렇게 별 것도 아닌 듯 잊을 거면 아무 약속도 하지 마.
969 이름없음 2023/07/10 07:39:07 ID : 7dTWjeE8pbC 0
보고 싶은 사람들. 그중 이제 보지 못하는 사람들. 왜 다들 다신 볼 수 없게 되어버렸어요. 왜 내 기억 어딘가에 흔적을 남겼냐고요.
970 이름없음 2023/07/10 07:39:22 ID : 7dTWjeE8pbC 0
네가 사라졌을 때 운 게 아냐.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거란 확신이 들었을 때 울었어.
971 이름없음 2023/07/10 07:39:42 ID : 7dTWjeE8pbC 0
아주 소중하고 오래 이어졌음 하는 관계인 건 달라지지 않았음에도 차라리 내 손으로 끝장내고 싶어질 때.
972 이름없음 2023/07/10 07:44:43 ID : 7dTWjeE8pbC 0
모든 일엔 끝이 있으니까. 끝이 다가오는 걸 미루며 살고 있을 뿐이야.
973 이름없음 2023/07/10 07:46:00 ID : 7dTWjeE8pbC 0
상실감에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하던 어느 날 그만하자는 말을 들으며 생각했다. 놀랍지도 않은 일이다.
974 이름없음 2023/07/10 07:46:16 ID : 7dTWjeE8pbC 0
다시는 보지 않기로 하는 것을 또 다른 종류의 약속이라 생각해보니 이다지도 먹먹한 약속이 있나 싶다.
975 이름없음 2023/07/10 07:47:13 ID : 7dTWjeE8pbC 0
끝이라는 단어를 끝없이 밀어내는 일은 정말 끝이 없다.
976 이름없음 2023/07/10 07:47:27 ID : 7dTWjeE8pbC 0
잊어버린 적 없어. 그러니까 멀어진 적 없는 거야.
977 이름없음 2023/07/10 07:47:41 ID : 7dTWjeE8pbC 0
도대체 나는 어쩌다 너를. 당신을. 그것을. 추억을. 기억을. 그리고 눈물이 나는 이 밤을.
978 이름없음 2023/07/10 07:47:58 ID : 7dTWjeE8pbC 0
어떤 감정이 치고 올라와도 결국엔 보고 싶다였어.
979 이름없음 2023/07/10 07:50:34 ID : 7dTWjeE8pbC 0
보고 싶다 보고 싶어 이런 내가 징그러워? 응?
980 이름없음 2023/07/10 07:52:38 ID : 7dTWjeE8pbC 0
다시는 그런 감정을 못 느낄 것 같아. 구름에 뜬 것 같기도 하고, 바다에 내던져진 것 같기도 하고. 심장 안에 나비가 가득 차 파드닥거리는 느낌.
981 이름없음 2023/07/10 08:23:09 ID : 7dTWjeE8pbC 0
채워지니까 싫은 거야
982 이름없음 2023/07/10 08:23:20 ID : 7dTWjeE8pbC 0
네가 있던 겨울도 이젠 안녕이네
983 이름없음 2023/07/10 08:23:39 ID : 7dTWjeE8pbC 0
네가 걸으면 꽃이 피어 네가 걸으면 하늘이 울어 네가 웃으면 먼 여름
984 이름없음 2023/07/10 08:23:56 ID : 7dTWjeE8pbC 0
소나기 속에서 우는 네게 내가 말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그 여름으로 돌아가서
985 이름없음 2023/07/11 02:03:42 ID : 7dTWjeE8pbC 0
너를 처음 봤던 순간이 이제는 어느해 어느달이었는지도 가물가물하지만. 너는 아니? 그 날 너는 세상 어느 보석보다도 찬란하고, 찬란하고, 또 찬란했다는 것을.
986 이름없음 2023/07/11 02:09:17 ID : 7dTWjeE8pbC 0
.
.
987 이름없음 2023/07/11 02:10:35 ID : 7dTWjeE8pbC 0
비냉과 비명
비냉과 비명
988 이름없음 2023/07/11 02:37:43 ID : 7dTWjeE8pbC 0
사랑은 정신병이다 ㄴ 정신병자 등장~ ㅎ
989 이름없음 2023/07/11 02:40:34 ID : amoJWjfPcoM 0
애기가 맞았음
990 이름없음 2023/07/11 02:49:29 ID : 7dTWjeE8pbC 0
아오 빡쳐
아오 빡쳐
991 이름없음 2023/07/11 04:22:10 ID : 7dTWjeE8pbC 0
오랜만에 라테일 들어갔더니 로얄 패스에 히메컷 있네... 시발 뽑고 싶은데 이만원을 굳이 여기다가 지르고 싶지 않아
992 이름없음 2023/07/11 04:41:58 ID : 7dTWjeE8pbC 0
같이 도망 갈래? 사는 것도 질렸잖아
993 이름없음 2023/07/11 04:53:35 ID : 7dTWjeE8pbC 0
귀여운 임티
귀여운 임티
귀여운 임티
994 이름없음 2023/07/11 05:00:13 ID : 7dTWjeE8pbC 0
가끔 연초 피워줘야돼 역시
995 이름없음 2023/07/11 05:55:37 ID : 7dTWjeE8pbC 0
a raison d'être.
996 이름없음 2023/07/11 05:56:13 ID : 7dTWjeE8pbC 0
허세에 신물이 났어 손익의 잣대를 가볍게 버렸어
997 이름없음 2023/07/11 05:56:25 ID : 7dTWjeE8pbC 0
남의 얼굴을 하고 또 넘어갈 뿐 존재조차 없는 것 같은 거야
998 이름없음 2023/07/11 05:56:44 ID : 7dTWjeE8pbC 0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어 감정론에 매달려서 라니 꺼리며 떨어져
999 이름없음 2023/07/11 05:56:53 ID : 7dTWjeE8pbC 0
그래도 꿈에서 눈을 뜬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어
1000 이름없음 2023/07/11 05:57:14 ID : 7dTWjeE8pbC 0
최소 하루 이상을 최선을 갖춘 그 분에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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