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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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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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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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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난입 환영(코멘트 달아주면 너무 고맙)
내 생각 정리해보면서 그냥 이런저런 얘기 써보는 스레야
헛소리 많을 듯
성인의 기준은 왜 20살일까
25살이나, 30살은 되어야 할 것 같다
왜냐면 신체적 성장은 한국 남자 기준으로 군대 가서도 큰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신체적 성장은 20살 이후에도 클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과연 정신적, 정서적 성장이 성인이라고 할만큼 성장한 단계인가? 20살이?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촉법소년, 청소년 기에 범죄율, 범죄질이 극히 높아지고 악해졌다.
인터넷 등 많은 정보나 폭력성을 기를 수 있는 정보화 사회에서는 주워들을 수 있는 환경에서는 촉법소년, 청소년 처벌은 의미가 흐지부지가 되는 듯하다. 성인 나이를 올려야 할 듯하나, 그렇다고 촉법소년 및 청소년의 나이를 올려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아닌 듯 하다.
이 사회는 나이에 따라 주어지는 책임감이 다르다.
하지만 촉법소년, 청소년, 성인을 사회적으로 나누나 책임을 지게 하는데 있어서는 개개인마다 다르게 해야 하지 않을까?
성소수자라는 단어.
과연 성소수자라는 표현이 맞을까?
살아온 환경, 실제 수를 따지면 성소수자라는 표현은 아닌 듯하다.
물론 소수자라는 것이 정말 '명 수가 적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포괄된 의미라고 볼 수 있다.
살아온 환경이 만약 레즈, 게이, 바이 등등이 많은 환경이라면 성소수자라는 표현과 괴리감이 있다.
조금 다른 표현이 없을까?
아니면 굳이 이성애자와 다르게 표현해야할까? 그냥 레즈, 게이, 바이 등등으로 불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한다.
그러나 레즈, 게이, 바이를 싸잡아서 말할 수 있는 단어가 없으니까 불편할 것 같다.
의미가 뚜렷하고 길지 않은 단어로 무엇이 적당할까
퀴어?라는 말도 적당하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어원에서 보면 '이상한'에서 온 단어이기 때문에 이또한 조금 어색한 표현이다.
무엇이 좋을까? 그리고 차별하는 세상이 안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 채팅 등등 인터넷 상에 문화가 활발히 이루어지면 좋겠다.
디즈니의 흑인 배우 캐스팅 논란
내가 주변인에게 들은 말인데 허를 찌르는 말인 듯해서..
"흑인 배우를 쓰는 거 좋고 인종차별적인 사회에서 변화하는 모습 좋은데 현실에서는 그렇게 안하잖아."
생각을 해보니까 맞는 말이다. 나는 단순하게 pc주의에 빠진, 인종차별주의라고 들어서 이미지 세탁.. 이런 생각만 했는데
흑인 배우를 쓰고자 하는 행위는 칭찬 받을만하나 아직까지 흑인을 개무시하는 사회에서 작품에 흑인을 나오게 한다..?
뭔 앞뒤 안 맞는 행위인가.
현실에서 흑인에게 차별이란 차별, 무시란 무시는 다하는데 사회에서 작품에 흑인이 나오게 한다고? 그래서 이게 pc주의라는 말?
내 생각에는 아프리카 배경, 역사적 내용의 영화 속에서 흑인 배우가 나온다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일본의 독도, 다케시마.
어느 나라든 영토가 넓기를 바란다. 맞다. 근데 일본아, 꺼져.
증거는 너무 많아서 생략한다.
독도 우리땅임 ㅅㄱ
일본 얘기하니까 J-pop이 생각 난다.
요루시카, YOASOBI, 아이묭 등등 많더라..
괜찮았다. 나는 앞서 위에 쓴 스레와 같이 이런저런 이유로 일본을 조금은 싫어했지만 이거 뭐야.
노래는 너무 좋다. 많이 들어보자!
정신병의 앞에 패션.
패션 우울증, 패션 애정결핍, 패션 회피형 등등 정신적, 정서적의 질환인 척하는 이들을 보고 '패션'을 붙여 말한다.
왜 힘든 척할까, 왜 아픈 척할까, 왜 그럴까?
내 답은 이거다. 그 사람들도 힘들다. 아프다.
그러나 '관심을 끌기 위해 자신의 아픔을 과도하게 공개'하는 이 또한 다르게 보면 참 불쌍한 마음병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한다.
독서를 하자.
문해력을 기를 수 있다.
상식이 풍부해진다.
상상력이 증가한다.
다른 사람의 삶, 생각 등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나의 생각을 풍부하게 할 수 있다.
의사소통에 도움을 준다.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다.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
불면증 예방에 좋다.
작문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독서는 자기 수양과 일관성을 향상시킨다.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신념, 세계관 형성에 도움을 준다.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읽어보자.
나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을 도전해봐야겠다.
자존감.
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 혹은 줄여서 자존감(自尊感)은 자신 스스로를 가치를 갖춘 존재로 여기고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는 감정을 의미한다. 일상적 활용으로는 '자신을 사랑하는 감정' 정도로 사용된다.
자존심과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자존심은 타인이 자신을 존중하거나 받들어 주길 바라는 감정을 의미하지만 자존감은 자기 자신을 그 자체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감정의 의미로 주로 쓰인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자. 믿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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