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미가 심장함. (246)
2.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3.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4.daisuki♡diary (292)
5.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6.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7.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8.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작년 10월 11월에 고민해서 정체화했고, 다시 한.. 6월 초부터 혼란이 와서 오늘 딱 정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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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시간 새벽 2시
기상 시간 아침 9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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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시리얼 넣은 그릭 요거트
점심 쌀국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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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시간 새벽 3시반
기상 시간 아침 9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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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질병과 연관을 지어서 젠더나 지향성을 표현하기도 하네
더 훨씬 많은데 거기까지는 직접적으로 검색하는 게 빠르겠다..
당사자가 아니면 이해도 못하겠는데?;;
완전 지금 개후련해~ 뭐 그냥 많은 고민들 중 50퍼는 사라진 느낌??? 쨋든...허허 개운한 느낌이야
퀴어 공부하느라 힘들었고 지금도 정리한 거 보면 길어서 읽기 귀찮을 정돈데 사실.... 반의 반도 안 쓴 느낌이야
해외사이트 보면 너무 많아.. 그래도 내가 위에 쓴 정도면 많은 부분을 정리한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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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시간 새벽 1시반
기상 시간 아침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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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하는데 솔직히 유튜브가 날 유혹하고 웹툰이 유혹하고 스레딕이 날 유혹해
ㅈㄴ 유혹해서 공부를 못하고 있어 ㅠㅠ
좋아했던 사람이라서 그런가ㅏ,,, 그래도 눈에 밟히긴 하네
그치만 더 이상 연애감정으로 느끼지 않을 것이며, 안 느껴져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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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시간 새벽 5시 반
기상 시간 아침 9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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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돈까스!
아냐 피곤해졌어.. 졸리다 한시간만 잘까..??
오늘 불금이구낭...! ㅎ
다들 조흔 불금 보내구우 맛난 것들 먹으면서 조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영~~~~!!!
6월 되면 공부하기로 했는데 하하..
안했군... 벌써...... 6월의 반이 지나갔군........허허💦💦💦💦😅😅😅😅
어차피 진짜 많은 양의 일기를 써는 중이라서 ㅎ...
금방 1000 채울 수 있을 것 같아
다음 판 세울 때 공부 기록도 하는 일기도 적어야지!
머야머야...
https://www.youtube.com/shorts/2mjvD2MqYmw
이 분 진짜 절절한 감정 표현 너무 잘하시는데
하... 원래 그 감정 표현이 담긴 거 때문에 레몬을 좋아했는데
미쳤어....
나는 어느 길을 걸어야 하고 어느 삶을 살아야 할까
누구를 사랑하고 정을 줘야할까
내 목표는? 어렵다..
무엇을 해야할지, 무엇을 보고 걸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https://www.youtube.com/shorts/vKxAsjkS9M4
가사 전달이 더 되는 느낌이야
가슴이 울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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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시간 새벽 3시
기상 시간 아침 8시 반
__________________
갑자기 눈물이 많아졌어 뭐가 이리 슬픈지 모르겠어
몸이 물 속에 잠기는 듯 해 그냥 바닷속에 있는 느낌이야..
__________________
취침 시간 새벽 3시
기상 시간 아침 9시 반
__________________
이사를 하든 독립을 하든 환경이 바뀌면 좋겠다;;; 짐이 너무 많아 짐 정리 겸 이사 겸 독립까지...ㅎㅎ..ㅎ.. 허허... 작은 소망이랄까 내가 만약 독립을 한다면 지금 집(본가..)보다 좁지만 깔끔한 집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일단 독립은 불가능에 가까워서... 이사라도...! 불필요한 짐들 버리고 정리하면 솔직히 현재 집에서도 방 하나가 늘어나는 셈인데 아니면 리모델링이라도... 근데 돈이 어디겠어... 땅에 있는 돈 주워서 하는 것도 아니고 내 돈도 아니고 부모님 돈인데 하하..
니 남친이랑 대화할 때 느낀 거지만 ㅅㅂ 단정 짓고 편견적이고 판단 내리는 인간이더라
나도 약간 느꼈는데 넌 뭐니 병신이니? 사랑을 위해서 그냥 니를 희생하는 뭐 동화 속 주인공이라도 되는 거야?
이렇게 말하고서 너 화해해서 다시 사귀기만 해봐 진짜 원래 있던 정도 딱히 없지만 그 정마저 떨어지니까
ㅈ도 아닌 것으로 내게 죽고 싶다고 쳐말한 거니까
니 남친이랑 톡한 거 캡쳐본 보잖아? 진짜 소름끼치게 너 혐오하는 사람같아
절대 화해하지마 제발;;
하 내가 지금 말할 수 없으니까 여기다 쳐 써보는 거지; 에혀
이제 진짜 여름인 듯해 너무 덥다 근데 거실이랑 안방에만 에어컨 있고 거실에서 놀자니... 눈치 보이고 이미 과밀화된 사람 수에 안방은 더 그렇고 그냥 방에 에어컨 설치해주면 좋겠다... 선풍기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
아무리 긍정적으로 살고자 노력해도 안되는 인생 너무 힘들다
세상 원래 힘들고 어려운데 내가 찡얼대는 건가 싶고
자꾸 축 처진다...
__________________
취침 시간 새벽 3시 반
기상 시간 아침 10시 반
__________________
https://www.youtube.com/watch?v=Rb_tqxQKSPM
https://www.youtube.com/watch?v=hRhWQ1-w9ng
https://www.youtube.com/watch?v=OtSlNDxcRgw
https://www.youtube.com/watch?v=g8BV0rvbmOc
어린 시절에 어른스러워 했지만 어른이 된 지금 어린 시절에서 못 벗어나겠는 마음.
어딘가에서 난 순수함을 잃었고 난 그게 그리운 마음.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가지고 있던 어린 내가 어느덧 세상 밖으로 나아가야 하는 어른이 되었을 때.
어른이 되기 싫었던 피터맨과 같은 마음을 가진 이미 커버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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