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10 09:11:02 ID : VbBglwq3TU6 0
제목 존나라고? 내가 봐도 그렇긴 함 엄마에 대한 무언가를 완벽하게 끊어버리기 위해서 세운 스레 딱히 내가 무조건적인 피해자라고 주장할 생각은 없지만, 우린 만나면 안 될 관계였고 함께해선 안 될 영혼이었음. 난 엄마가 진절머리나게 싫고 더럽고, 진짜 개떡같고 요즘들어선 심심치않게 죽여버리고 싶어짐 분명 내가 '요즘은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죽이고 싶다'라고 말해준적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걸 진지하게 여기지도 않았고 그 대상에 자기도 포함될줄은 생각도 못 했는가 봄 병신새끼. 죽어도 모르겠지. 이번 밤엔 내가 진짜로 집에 불 지르거나 칼들고 둘 심장 찌를지도 몰랐다는 걸. 진짜로 일칠지도 모르겠다 싶어서 혼자 벌벌 떨었던 걸. ㅋㅋ 알아봤자 죄인 병신 취급이나 할테니 모르는게 낫지만 1레스에도 있지만, 스레 내에서 스레주의 생물학적(아마도? 아니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내 모친은 자기가 배아파 낳은 새끼가 아니면 거들떠도 안 볼 인간이기 때문에 주워왔거나 입양해온 새끼는 아니긴 할 거 같음. 뭐, 출생병원에 기록이 있을거같기도 하고. 진짜 좆같지, 불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었다는데 그렇게 걸려서 낳은 게 고작 나새끼냐? 끝까지 낳질 말았어야지. 엄마 난자나 아빠 정자나 다 비정상임. 태어난 나도 병신이고. 뭐 엄마가 성관계를 좋아했을리가 없으니 이건 아빠 잘못이 더 클 거 같기도 한데, 설마 엄마도 애를 낳고 싶어서 노력했나? 진짜 그랬다면 토나오도록 역하고 혐오스럽지만 그건 아닐 거임. 적어도 본인이 애를 똑바로 키울 자신이 없다는 건 자기 입으로 말하고 자각하고 계셨댔으니까. ㅋㅋ 그치만 지가 잘못한 건 죽어도 인정 않는 레게노ㅋ)모친에 대한 오만 쌍욕, 패륜적 호칭과 표현, 기타 등등이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굉장히 보기 안 좋을 수 있음. 들어오는 사람이 있긴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있다면 이미 1레스 보고도 선넘었다 생각하는 사람 있을 건데, 이런 내용이 스레딕 정책에 위배된다고 스레 삭제되는 게 아닌 이상 시정할 생각 없음. 나도 내가 지금 선넘었다는 거 알고 있고, 쓰면서도 무섭고 조금만 지나면 뱃속에 칼날이 박힌 느낌이 들어. 그렇지만 이렇게까지 된 건 엄마 탓이고ㅋㅋ, 반은 내 성격이 진짜 개 씹창난 탓이겠지 뭐 근데 이게 내 탓이냐? ㅆㅂ 나는 뭐 성격이 등신 개떡같고 싶어서 이러는 줄 알아? 나도 착한년이고 싶었다고, 누구보다 선한 사람이고 싶었다고ㅋㅋㅋ 내 본성이 아무리 이기적이어도 게으르고 나태하고 악한 사람일지라도 난 진짜로 착하고 선하게 살고 싶었다고ㅋㅋㅋㅋㅋ 다 포기하게 만든 게 누군데 난입은 상관 없지만 심하다 선넘었다 부모님 입장도 생각해봐라 이런 글 들어오면 내가 무슨 소리를 할지 모르니 주의 이건 적어두는게 좋겠지, 세는나이 29살 여성임. 딱히 호르몬적 사춘기때문에 이러는 건 아닐테지만 인생 개판에다가 정신적 연령도, 뇌과학이 포함된 정신건강상태도 확실히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대단히 비정상적인 인간임. 한심하기 이를데없는 핵폐기물 새끼. 지금 당장 죽어서 썩혀 거름 만드는 게 유일하게 쓸모있는 사용법일 것. 근데 솔직히 먹고 산 음식도 그다지 정상이 아니어서 영양분 좆도없을거같음. 퇴비로 만들면 오염물질 되는 거 아니야? 스레가 아무리 봐도 선넘었고 에바라고 생각하면 편하게 신고 먹여주면 된다. 나도 지금 이게 개 에바라는거정돈 알고 있어. 스레 세운 거 자체가 민폐고 이기적인거고. 여기서 안 된다고 한다면 좀더 눈에 안 띄는 곳 찾아볼테니까.
2 이름없음 2023/07/10 09:30:48 ID : VbBglwq3TU6 0
...그리고 이러고 나면 늘 막힌다니까. 열불내면서 시작해놓으면 그것만으로도 지쳐서 하고싶은 말은 많고 아무도 안볼지라도,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쓰고 싶은데 안그래도 글 못쓰는데 인정받고 싶은 기분따위 진짜 최악이야 개씨발같은 인정욕... 씨발, 이것도 엄마 유전자에서 온 거잖아...
3 이름없음 2023/07/10 09:32:53 ID : VbBglwq3TU6 0
살려 줘 아니면 죽여 줘 어떻게 나한테 이래 ㅋㅋ 어떻게, 나한테 이래
4 이름없음 2023/07/10 09:33:10 ID : VbBglwq3TU6 0
왜 낳았어 왜 낳았냐고.
5 이름없음 2023/07/10 09:33:25 ID : VbBglwq3TU6 0
씨발새끼 나는 또 왜 태어나고 지랄이야
6 이름없음 2023/07/10 09:33:58 ID : VbBglwq3TU6 0
서럽다 죽여 줘
7 이름없음 2023/07/10 09:39:04 ID : VbBglwq3TU6 0
ㅋㅋㅋ 나새끼 너무 한심함 부모가 줘팬것도 아니고 서른 가까이 되도록 아무것도 할수있는게없는 공부 중딩때 포기한 능력 쥐톨만큼도 없는 노력도 없는 고졸을 업고 사는 분들인데~ 내가 머리가 바닥에 닿도록 기어도 부족한 하늘같은 분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알아 제일 쓰레기같은건 그냥 나라는 걸 태어나질 말았어야 했어 더 나아질 수 없다고ㅋㅋ 나는 님들이 원하는 인간 따위 한톨도 되지 않을 거야, 될 수도 없어 역시 이번밤에 그냥 가출했어야했나 한강에 들어갔던 그날에 아무리 그 물이 고통스러웠어도 발이 땅에 닿았을 때, 내가 걸어간 방향은 그쪽이 아니라 반대쪽이었어야 했다
8 이름없음 2023/07/10 09:40:10 ID : VbBglwq3TU6 0
ㅋㅋㅋ 약먹고 우울증 반쯤 고쳐진 이후로 이렇게까지 가보긴 아마 처음이려나
9 이름없음 2023/07/10 09:49:55 ID : VbBglwq3TU6 0
있잖아 대체 왜 엄마는 그게 나한테 있어서 이미 상처인 일이라는걸 알면서도 가지고 공격하는 거야? 난 적어도 엄마가 가진 옛날 상처들을 가지고 엄마가 비정상이라고 비하하지는 않았는데...
10 이름없음 2023/07/10 12:16:33 ID : 1a79hfbA2Mn 0
엄마는 결국 자기 시다바리가 필요했던 거지 자식을 낳으면 자기를 위해줄줄 알았다는 말은 결국에는 본인이 할머니 따까리하면서 끽소리도 못하고 살아야 했던 것처럼 자식 낳아놓으면 지 자식도 지처럼 끽소리 안하고 자길 다 받아낼줄 알았던 거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 거지.
11 이름없음 2023/07/11 05:40:28 ID : la9zgp9dCji 0
내가 뱉어놨지만 문장이 매워 역겨워 토나와
12 이름없음 2023/07/14 15:20:34 ID : la9zgp9dCji 0
어쩌라는거야
13 이름없음 2023/07/14 15:21:32 ID : la9zgp9dCji 0
개씨발 월요일에 넌 선을 넘은 거야 씨발 새끼야 자각이 없구나 ㅋ ㅋ 내가 한 짓은 오래전에 선 넘은거고 자긴 참아주는거라고?
14 이름없음 2023/07/14 15:22:24 ID : la9zgp9dCji 0
제발 부탁이니까 죽어 버려 죽어 버려 대체 뭘 원하는 거야 ㅋㅋ 여전히 여전히 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주제에ㅋㅋㅋ 시혜적으로 굴지 마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3/07/14 15:22:36 ID : la9zgp9dCji 0
이렇게까지 죽고 싶을 일인가?
16 이름없음 2023/07/14 18:10:05 ID : la9zgp9dCji 0
월요일날 그러지 말았어야지. 월요일날 거기까지만 안 갔으면 참고 살았을 텐데 니가 원하는대로 됐을 텐데 너도 니 성질 못이겨서 일 다 조져놓은거야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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