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15 12:44:13 ID : ZfSK2Fcspbu 1
룰루랄라~~ 나는야 행복한 사람 intp/j 난입 환영이야~~
2 이름없음 2023/07/15 12:44:43 ID : ZfSK2Fcspbu 0
최근에 집 이사했는데 이사 오고서 계속 배달만 시켜 먹었다 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7/15 12:46:26 ID : ZfSK2Fcspbu 0
일주일만에 내 통장이 텅텅 비어질 뻔... 이제부터 남은 걸로 거지의 삶을 다음 달까지 살아야 함... ㅎㅎ
4 이름없음 2023/07/15 12:46:49 ID : ZfSK2Fcspbu 0
사실 오늘도 배달 시킴 ㅋㅋㅋ 오늘이 진짜! 진짜!! 마지막!!!
5 이름없음 2023/07/15 13:11:41 ID : ZfSK2Fcspbu 0
내년엔 살 뺄거야! 지금은 일단 건강한 식생활 + 규칙적인 생활부터~
6 이름없음 2023/07/15 13:17:56 ID : Qk2pQk4K6ry 0
ㅋㅋㅋㅋ 마지막일까...? 농담이구 메뉴는 뭐야?
7 이름없음 2023/07/15 13:28:25 ID : ZfSK2Fcspbu 0
앜ㅋㅋㅋㅋㅋ 순간 뼈가 우두둑ㅋㅋ, 메뉴는 마라탕 시켰어! 크 중독이란~ 레스는 점심 먹었어?? 맛있는 거 꼭 챙겨 먹어! 맛있으면 0 칼로리~ +행복을 느낄 수 있어 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3/07/15 13:33:32 ID : Qk2pQk4K6ry 0
ㅋㅋㅋㅋ 마라탕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맛있게 먹어 많이 먹어 ㅋㅋㅋ 점심... 그냥 입맛 없어서 대충 때웠는데 저녁 맛있는 거 먹도록 할게 ㅋㅋㅋ 그냥 저 장난치고 싶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난입한 거였는데 스레주 진짜 귀엽다 ㅋㅋㅋ 고마워 ㅋㅋㅋ
9 이름없음 2023/07/15 13:54:42 ID : ZfSK2Fcspbu 0
ㅋㅋㅋㅋ 요즘 비 계속 와서 그런가? 내 친구중에 비 오면 입맛 사라지는 친구 있었거든ㅠ 반면 난 비 오면 전 생각나고 전 생각하면 콜라 콜라하면 취킨! ㅋㅋㅋ 이런식이라 친구가 되게 신기하게 쳐다 보더라고... 내가 이러는 게 한 두번도 아닌데 말이지... 입맛 없을 땐! 물만두 추천! 맛있는 집에서 사야 돼 물만두 먹다 보면 김치 땡기고 그러다 라면에~ 밥 후루룩이야 장난.. 알지RG 사실 햄버거 시킨지 얼마 안 돼서 엄청 찔렸...헿, 느꼈다 배달을 끊는 건 마치 내일부터 다이어트 하겠다는 것과 매우 비슷하다는 걸 ㅎㄷㄷ, 나두 고마워~ 심심했는데 덕분에 재밌었어 ㅋㅋㅋ
10 이름없음 2023/07/15 14:10:35 ID : Qk2pQk4K6ry 0
ㅋㅋㅋ그러게 비와서 그런가? 적게 먹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요즘 입맛이 없고 사람이 쳐지네. 그래도 덕분에 좀 웃었어. 고마워 ㅋㅋㅋ 잘 먹는 사람 보기 좋아 ㅎㅎ 맛있는 거 많이 먹어. 다음에 장 볼 때 물만두 사야겠다 ㅋㅋㅋ 햄버거도 맛있을 거 같고 ㅋㅋㅋ 배달 뭐... 시켜도 되지 솔직히 혼자 밥 해먹는 거 너무 귀찮아 드는 비용 따지면 사먹는 거나 해먹는 거나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라 ㅋㅋㅋ 그래도 몸에 좋진 않으니까 서서히 줄이자 ㅋㅋㅋ ㅋㅋㅋ응 덕분에 기분 좋게 외출하고 올 거 같아. 남은 주말 편안하길 바라 :)
11 이름없음 2023/07/15 15:40:01 ID : ZfSK2Fcspbu 0
뭐야무야 이 따뜻함은 레주 되게 다정한 사람일 것 같아! 좋게 봐줘서 고마워🥺 무슨 힘든 일 있는 건 아니지?? 항상 좋은 알들이 가득하기를 바라👀🤍 맞아맞아 이 귀차니즘 진짜ㅠ 쉽진 않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도 줄이도록 노력할게💪🏻 요즘 계속 비오니까 감기 조심해!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비올때 기차나 전철 버스 등 탈때 춥더라🤧 레스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기를 바라☘️
12 이름없음 2023/07/15 15:45:41 ID : ZfSK2Fcspbu 0
캬~ 진짜 배부르다
13 이름없음 2023/07/15 16:35:29 ID : ZfSK2Fcspbu 0
이상하게 비 오면 기분이 우울해지기 쉽고 무기력해지거나 몸이 처지기가 쉽단 말이지... 이럴 때 팁! *집에 있을 때 1. 반신욕한다 or 관리 (얼굴 팩 등등) 2. 대청소를 한다 3. 친구랑 통화 4. 좋아하는 음식과 함께 영화나 드라마 보기 + 가족이랑 같이 산다면 가족이랑 시간 보내기 (수다 떨거나, 나는 부모님 방에 들어가서 유튜브 봤음ㅋㅋㅋㅋ) 지금은 자취라 못 하지만! 5. 미뤄놨던 일 모아서 하기 6. 취미 같은 거 시도해 보기 (그림, 색칠 공부, 스트레칭/홈트, 셀프 네일아트 등등) 7. 마음 껏 쉬기!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음 -> 1. 인스타 염탐 같은 거 진짜 더 우울해지고 서러워져ㅠㅜ, 2. 본인 우울하게 만드는 행동 누구는 폭식일 수도 있고 누구는 가만히 하루 종일 누워 있는 게 우울하게 만드는 행동일 수도 있어서 이건 개개인마다 다르니까! 밖에 있을 땐 사탕이나 초콜릿 먹음 헿 그리고 미리 멘탈을 잡아둠 -> 옷 젖을 각오하고 모든 걸 받아들이겠다는 각오로 ㅋㅋㅋ' 너무 사소해서 이미 다들 알고 있는 것들 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끄적여봐! 다들 감기 조심하시오~
14 이름없음 2023/07/15 20:49:12 ID : ZfSK2Fcspbu 0
아 진짜 오늘 이미 충분히 많이 먹었는데 갑자기 라면 떙기네...
15 이름없음 2023/07/15 23:25:51 ID : ZfSK2Fcspbu 0
인생은 자기 싫은 밤과 더 자고 싶은 아침의 연속이다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 자기 싫다ㅠㅠㅠ
16 이름없음 2023/07/15 23:26:19 ID : ZfSK2Fcspbu 0
안 먹음!
17 이름없음 2023/07/16 07:41:07 ID : CknA46ksi1c 0
와… 새벽에 일어나서 기차 타로 역 갔는데 산사태로 기차가 없어서 못 감..
18 이름없음 2023/07/16 08:30:23 ID : CknA46ksi1c 0
그냥 들어가기 좀 그래서 역 앞에 있는 떡복기집에서 떡복기랑 튀김 먹었어 진짜 맛있더라🥺
19 이름없음 2023/07/16 08:31:35 ID : CknA46ksi1c 0
우리 집이랑 역 거리가 꽤 있어서 집가는 중 중간쯤에 있는 카페에서 빙수 먹으로 왔다
20 이름없음 2023/07/16 20:26:28 ID : ZfSK2Fcspbu 0
거짓말이 아니라 이사 오고 살이 5키로 쪘.. 그만큼 많이 먹기도 했고 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3/07/16 20:29:07 ID : ZfSK2Fcspbu 0
이사 온 후 너무 생각 없이 지낸 것 같기도 하고...
22 이름없음 2023/07/16 20:44:25 ID : ZfSK2Fcspbu 0
이제 진짜 정신차려야지...
23 이름없음 2023/07/16 20:49:23 ID : ZfSK2Fcspbu 0
근데 스레딕에 일기 꾸준히 적다가 한 1-2년 후에 다시 읽어도 재밌겠다
24 이름없음 2023/07/16 20:52:06 ID : ZfSK2Fcspbu 0
어렸을 땐 아니 고등학생 때만 해도 살찌면 스트레스 받고 외모 집착하게 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랬는데
25 이름없음 2023/07/16 20:52:37 ID : ZfSK2Fcspbu 0
지금은 ㅋㅋㅋㅋㅋ 너무 당당해진 느낌?
26 이름없음 2023/07/16 20:53:54 ID : ZfSK2Fcspbu 0
요즘은 살쪄도 뭐 어때? 이런 느낌, 그냥 너무 신기해서 불과 1-2년 전만 해도 지금과는 전혀 다르게 반응했는데
27 이름없음 2023/07/16 21:01:33 ID : ZfSK2Fcspbu 0
뭐 때가 되면 다시 제대로 빼야지 ㅎㅎ
28 이름없음 2023/07/16 21:02:56 ID : ZfSK2Fcspbu 0
다시 돌아가서 똑같이 살라고 해도 절대 못함.. 진짜 그때 어떻게 살 뺐지..? 그것도 34키로를.. 어우
29 이름없음 2023/07/16 21:04:19 ID : ZfSK2Fcspbu 0
외모나 살에 신경 쓸 게 아니라 공부할 걸... 그땐 누가 말려도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30 이름없음 2023/07/16 21:09:58 ID : ZfSK2Fcspbu 0
후회할 시간에 현제나 제대로 살자
31 이름없음 2023/07/16 23:15:22 ID : ZfSK2Fcspbu 0
하 뭐부터 해야 되지 할게 진짜 많이 쌓였네.. 일단 오늘 밤 샌다 절대 안 자고 싶어서가 아니야 절ㄷ ㅐ..
32 이름없음 2023/07/16 23:19:26 ID : ZfSK2Fcspbu 0
대충 할 일 정리해 보면 1. 청소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진짜 많음 보이는 곳만 치워 둔 상태라 ㅎㅎㅎㅎ 2. 공부 할 일 진짜 엄청 많은 것처럼 느꼈는데 이게 다라니.. 아 근데 청소해야 될게 너무 많아서 그랬나봐... 내가 치우는 게 느린 편이라 저걸 다 치우려면 하루는 걸릴 것 같은데.. 공부랑 변행해야 되니까 오늘은 반만 치우기로
33 이름없음 2023/07/17 14:09:07 ID : ZfSK2Fcspbu 0
오늘은 개란 볶음밥!
34 이름없음 2023/07/17 14:12:08 ID : ZfSK2Fcspbu 0
매미 울음소리 진짜 ㅋㅋㅋㅋㅋ케 여름인 게 확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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