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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난 왜 회사일을 이렇게 못할까 (27)
3.일찍 일어나는법 아시는분 (5)
4.갑자기 죽을 용기가 생겼다! (9)
5.왕따 가해자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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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일만에 한번씩 카톡하는 친구 (3)
9.나 정신병자 같아? (14)
10.엄마를 용서못하겠어 (14)
11.스스로 때리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어 (10)
12.미치겠다 혼인신고 하려는데 (10)
13.도와주라 제발 (9)
14.혹시 지하아이돌 알아? (6)
15.남친한테 돈 달라하기 왜 이렇게 어렵냐 (8)
16.손절한 애랑 같이 찍은 사진이나 걔를 찍은 (7)
17.탑툰에서 연제 제의 들어왔는데 (9)
18.피해 안 주고 조용히 죽는 방법 없을까? (10)
19.인생이 참 막막하다 (1)
20.하..... (7)
1
이름없음
2023/08/03 02:28:49
ID : MlzXuq6jhdU
0
인간 관계 트라블도 딱히 없고 인기가 없는 것도 아니고 또 엄청 가난한 집애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그냥 앞으로 어케 살지 넘 막막함. 돈도 막 쓰고 모으는 능력도 없고 인성도 별로고 20년 산 것도 넘 길게 느껴졌는데 앞으로 100세 시대인데 어케 그리 오래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면 넘 지겨울거 같고 놀고 외모를 꾸미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데 직접 일하기보다 그냥 솔직히 ㅈㄴ 쉽게 버는 방법 없을까 쉽다.. 너무 망가져버린 느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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