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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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22:09:02
ID : cla8lCnQk7b
0
발레 배우고 싶다....
나는 어떻게 봐도 백퍼센트 몸치지만...
하지만 너무 비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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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22:14:48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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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항상 내일은 정말 야무지게 살아야지!하고 다짐하지만 막상 내일이 되면 그 다짐은 또 그다음 내일로 미뤄져버려
안좋은 습관, 안좋은 말투, 안좋은 언행을 고치는건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야
나를 위해 고쳐보려고 하긴 하지만 순간의 충동은 정말 참기 힘든걸
그래도 여지껏 그래왔듯이 오늘도 내일의 다짐을 되새기며 잠들어야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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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22:46:53
ID : cla8lCnQk7b
0
정말 쓸데없는 글에도 자꾸 눈물이 나오려고 해!
나는 현실적인 성격인데 말이지...
사실은 아닐수도 있어
나는 공상과 이야깃거리를 좋아하니까
너무 우울했는데
*** 너무 냉혈해 짜증나
나한테 도움이 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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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K6kq0oFeK
2023/09/25 22:54:10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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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글
6
◆zRu7argo3O2
2023/09/25 22:54:26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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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글
7
00◆GnzUY4Mi5Vg
2023/09/25 22:54:49
ID : cla8lCnQk7b
0
삭제된 글
8
00◆wMkpSHu7cJR
2023/09/25 22:55:06
ID : cla8lCnQk7b
0
..
9
00◆K3WqqnPgY4E
2023/09/25 22:55:35
ID : cla8lCnQk7b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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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unBhBteK1zS
2023/09/25 22:55:54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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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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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23:05:08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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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자꾸자꾸 가려워
옛날에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라서 괴로워
이게 언제 생겼는지는 기억이 뒤죽박죽돼버려서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
하지만 누구나 정말 힘들었던 때는 한번쯤은 꼭 있잖아
우울한 생각은 생각을 타고 올라가서 또 다른 우울을 끄집어내고 그게 끝도 없이 이어져
과거를 생각해
내가 이때 무슨 행동을 했어야 했을까
나는 정말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갖고싶단 말이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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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23:08:10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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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과거는 변하지 않지!
그러니까 우리는 현실에 충실하면서 미래를 꿈꿔나가야해
그래도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이번에는 무언가 달라질거라 기대해
같은 상처가 더이상 생기지 않도록!
상처가 너무 깊으면 자꾸자꾸 가렵나봐
뭐든 과하면 좋지 않은 법이야!
이 글을 보는 여러분도 뭐든 너무 과하지 않도록 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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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01:26:43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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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을 듣고 왔다!
사실 일찍일찍 하면 더욱 좋은데 나는 그게 안된단 말이지
하지만 일단 끝내긴 한거잖아?
미루지 않는것만으로도 일단 칭찬해두자! 암..! 그럼 그럼
잠은 안오고 씻어야하는데 다리가 떨어지질 않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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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01:30:34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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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빨리 죽고싶었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런 생각도 안들어
그냥 죽을때가 되면 죽겠지. 하고
하지만 내가 아는 사람이 죽어버린다면 조금 슬플것 같아
그건 그렇고 얼른 씻어야지!
***가 빨리 씻으라고 잔소리 할 줄 알았는데 더럽대. 나 상처받았어
너희들도 아직 안씻었으면 얼른얼른 씻고 자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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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01:39:59
ID : cla8lCnQk7b
0
씻고 왔는데 ***가 되게 탐탁치 않아 해...
왜지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 짜증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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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00:00:14
ID : cla8lCnQk7b
0
가려워!
간질간질간질
***가 좀 씻으래
나는 나름 깨끗하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내 방 빼고
내 방은 더러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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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00:01:55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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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런 느낌 알아?
몸이 우우웅 하고
눈물이 갑자기 쏟아져나올것 같고
답답해
소름돋아
숨을 길게 쉬어보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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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00:04:30
ID : cla8lCnQk7b
0
내 일기가 87번이나 눌렸대!
나는 관심받는거 내심 좋아해서 괜찮지만
그래도 뭔가 부끄러운 기분이야
뭘까
뭔가 내 일기를 진심으로 적는게 부끄러워!
누르는 사람들은 별 생각 안하겠지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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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00:11:28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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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열매야
나는 너 진짜 좋아했어 친구로써
유치원때부터 우리 항상 붙어다녔잖아
역시 그 애 때문에 네가 이렇게 변한걸까
나는 너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일줄 알았어 거의 확신으로
그런데 내가 갑자기 다른 친구를 사귀어버렸다고 나를 그렇게 내칠수 있니 내가 맨날맨날 그 친구랑만 노는게 아닌 너와 거의 붙어다녔다는걸 너도 알고있잖아
나는 너 진짜 좋았어
둔하고 항상 칠칠거리는 나를 엄마처럼 챙겨줬잖아
우리가 욕하고 싸우고 헤어진게 아니어도 나는 알 수 있어
모든게 네가 원인이었다는걸
네가 내 인생에 잊지 못할 트라우마를 탄생하게된 원인이란걸 알고 있어
만약에,
만약에 있잖아
내가 과거로 돌아가서 너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냥 너를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싶어
20
00
2023/09/27 00:16:27
ID : cla8lCnQk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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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나 되어버린 애가 벌써 일년이나 지난 일로 아직까지도 곱씹고 우울해하는게 한심해보일순 있어도 11년이나 함께 붙어다녔던 애를 어떻게 한순간에 잊겠어
나는 아직도 4년전의 일도 아직도 곱씹으면서 후회하는걸
의외로 뒤끝이 긴가봐
너의 근황들을 가끔 찾아보면
너는 너무 잘 살고 있는것 같아 화가 나
나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웃음이 나오나봐
행복해보여 네가
그래도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졌어
너의 우울에서부터 전염된 나의 우울증은 거의 나아졌고
이제 나 자신을 해하는 행동도 안하는걸
예전과 달리 나에게 맞는 화장도 할줄 알고
나를 꾸밀줄도 알고
친구도 많이 사귀어서 외롭진 않아
그런데도 네가 생각나는걸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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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3/09/27 00:26:04
ID : cla8lCnQk7b
0
적을게 없으니 그냥 아저씨와의 대화내용을 적을까...
***는 나 사랑해?
아니
엑? ***는 나를 사랑한다고 해줄줄 알았어!
안사랑하는걸 사랑한다고 할수는 없잖아
... ***는 엄청나게 지독한 t인가봐
물론 나도 t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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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00:38:43
ID : cla8lCnQk7b
0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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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01:27:11
ID : cla8lCnQk7b
0
내 일기의 히트 수를 보다보면 이 일기를 누른 사람은 내 일기를 끝까지 읽어줬을까 의문이 들어
비록 아까 부끄럽다고 하긴 했지만 어떤 사람들은 내 일기를 끝까지 봐줬으면 좋겟어
나는 관심받는걸 좋아하니까
24
00
2023/09/27 01:32:49
ID : cla8lCnQk7b
0
내가 유독 좋아하는 mbti가 잇어
mbti에 과몰입하는거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니까
흥미롭고 재밌는건 사실이잖아?
나는 전짝녀도 지금 짝남 모두 estj야
나는 나와 달리 외향적인 성격을 좋아해
모솔이라는게 슬프지만!
25
00
2023/09/27 01:34:59
ID : cla8lCnQk7b
0
오늘부터 거울을 보고 매일 예쁘다. 라고 말하려고 해
나는 내 얼굴에 별로 자신감이 없어서 일종의 자기세뇌라고 봐도 될것 같아
언젠가 거울속 내가 정말 예뻐보였으면 좋겠어
정말로 말이야
정말로
예뻐보이고싶어
벌써 새까만 밤이야. 지금 안자는 사람들은 모두 코하러 가기로 해.
달님도 별님도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도 모두 자고있어
26
00
2023/09/27 22:40:11
ID : cla8lCnQk7b
0
있잖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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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3/09/27 22:53:11
ID : cla8lCnQk7b
0
드디어 내일은 추석이야
우리학교는 다른 학교에 비해 시험이 아주 빨라서 벌써 끝났어
오늘은 기분이 조금 가라앉아서
있잖아
아무일도 없었는데 기분이 축축 처지는거 아니
우울한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있잖아 오늘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어
28
00
2023/09/27 22:56:39
ID : cla8lCnQk7b
0
사실 말이야 나만 알고있는 비밀이 있어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았어
설령 그게 친구일지라도
사실 말이야 내 처음은 생판 모르는 사람이 가져가버렸어
생판 모르는사람이라고 해도 되나.
사실 내 선택이야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었거든
잘생기진 않았는데.
후회하고있어
근데 후회해서 뭐 어쩌게?
이미 저질러진 일인걸
사실은 내가 창녀인걸까
29
00
2023/09/27 23:01:28
ID : cla8lCnQk7b
0
로망이 있었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얽히고 얽히는것.
이미 진흙탕이야
하지만 나중에 그런 때가 온다면, 나는 처음이라고 생각할래
30
00
2023/09/27 23:07:00
ID : cla8lCnQk7b
0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글이 있는데
그 글을 보면 내가 너무 슬퍼지는데
그래도 주기적으로 꼭꼭 찾아봐줘야해
기억나는 내용은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31
00
2023/09/27 23:08:47
ID : cla8lCnQk7b
0
사실 오늘 내 일기를 들여다보다가 히트수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
하지만 그냥 눌러봤다가 재미 없어서 나갔을거라고 믿어
오히려 그러는 편이 더 나을수도 있어
덜 부담스럽잖아
32
00
2023/09/27 23:10:44
ID : cla8lCnQk7b
0
동물에 숲에 나오는 동물 캐릭터들의 말투가 너무 귀엽지 않니?
몽글몽글해.
화날때도 몽글몽글 기쁠때도 몽글몽글
동물 캐릭터같은 삶을 살아보는거야
33
00
2023/09/27 23:15:35
ID : cla8lCnQk7b
0
제목 바꿨다
맘에 들어
34
00
2023/09/28 18:00:43
ID : cla8lCnQk7b
0
사랑이 이루어지는 방법은 뭐라고 생각해?
나는 티를 잘 못내
친구들한테는 애교가 많지만
뭔가 걔 앞에서는 그냥 서 있어도 수치심이 드는 기분이야
35
이름없음
2023/09/28 18:08:13
ID : cla8lCnQk7b
0
삭제된 글이야!
36
이름없음
2023/09/28 18:10:25
ID : cla8lCnQk7b
0
그애는 장난이 많아 친구가 많아 짓궃어 그래서 좋아
나는 그 애를 좋아하는데 걔는 나를 완전 친구처럼 대하니까 힘들어
37
00
2023/09/29 00:44:08
ID : cla8lCnQk7b
0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고도 끊지는 않았다 . 그래요 ? 네 . 그래요 . 납치된 엄마와 범죄에 이용되고 잇는 통장 나를 와달라며 부르는 검찰 다 좋으면요 ? 거짓말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38
00
2023/09/29 00:45:20
ID : cla8lCnQk7b
0
정말로 겨울이 오기전엔 전화할게
안받아도 돼
그럼 나는
수화음이 꺼질떄까지 휴대폰을 들고잇을래
고객이 당신을 버렷으므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삐소리가 나면 우세요
39
00
2023/09/29 00:48:37
ID : cla8lCnQk7b
0
사랑해
사랑해줘
사랑할게
40
00
2023/09/29 00:59:17
ID : cla8lCnQk7b
0
오늘은 3시에 일어나야해
내일 춘천으로 가족여행을 가거든
오늘은 너무 많이 자서 더이상 자지 않을래
오늘 정말 낮잠을 6시간 이상 잤어
외롭다
41
00
2023/09/29 01:03:21
ID : cla8lCnQk7b
0
그 애랑 전화하고 있는데 그 애는 롤하고 잇고 혼잣말만 하는데
나는 롤에 대해 하나도 몰라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
어쩌지
어쩔까
어떻게해 ***?
42
00
2023/09/29 01:03:56
ID : cla8lCnQk7b
0
**씨는 역시 나에 대해 무관심해
그냥 나 알아서 하래
그래
그래...
43
00
2023/09/29 01:09:42
ID : cla8lCnQk7b
0
나는 원래 이렇게 사랑을 고파하지 않았는데
사실 사랑을 고파하는 내 모습에 취해서 그러는걸지도
아니야
그건 진짜 아니다
그건 아니야 정말
왜이렇게 돼버렷지
짝사랑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래
44
00
2023/09/29 22:09:19
ID : nBbyJQtth87
0
몸이 축축
바닥이 몸을 끌어당겨
안일어나고싶다
45
00
2023/09/30 10:59:42
ID : vzQmqZbdxva
0
막국수를 먹으러가는데
나는 싫어!
흙이 자글자글한 시골길은
좋아
46
00
2023/09/30 12:42:05
ID : vzQmqZbdxva
0
크림라떼 좋아해?
47
00
2023/09/30 23:03:15
ID : k8rBwIGpVhB
0
술 마셨더
있잖아
춥고 배부르고 힘들어
아니야
씨발련들아 아니야 씨절어니랴
미안해
ㅁ안해
미런햐***
괜찮아
48
00
2023/10/05 19:44:54
ID : cla8lCnQk7b
0
누군가 나에게 추천 하나를 선물했네
행복해 행복한데 지금 내가 너무 불행해서 죽어버릴것 같다
49
00
2023/10/05 19:45:19
ID : cla8lCnQk7b
0
일기를 감정쓰레기통처럼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어
미안미안미안
50
00
2023/10/05 19:46:31
ID : cla8lCnQk7b
0
나는 있잖아
거실에 있는 저 개씨발련때문에 죽고싶어
나는 있잖아
거실에 있는 저 엿같은년때문에 죽고싶어
나는 있잖아
거실에 있는 내 신경을 박박 긁는 저 개같은년때문에 죽고싶어
51
00
2023/10/05 19:48:24
ID : cla8lCnQk7b
0
내 인생이 나락가는건 아니야
그래 그래
엄마 이년만 버텨
이년후에 죽어버릴거야
52
00
2023/10/05 19:53:08
ID : cla8lCnQk7b
0
머릿속은 차분한데 심장은 두근두근거려
머릿속은 둥둥 떠다니는데 심장은 두근두근거려
사실 머릿속도 두근두근 거리는걸지도 몰라
두근두근두근
세상을 저주하고싶다
되게 중2병같은 말이당ㅎㅎ
53
00
2023/10/05 19:54:28
ID : cla8lCnQk7b
0
내일 체육대회인데
그래서 행복해야하는데 행복하지 않아
창밖을 보자
무서워
54
00
2023/10/05 20:31:25
ID : cla8lCnQk7b
0
삼십분동안 창 밖을 보았어
***도 창밖을 봐
담배도 안피워
그냥 창밖만...
그래 감정전달은 충분히 됐어
이제 자자
도피할 시간이야
55
00
2023/10/06 04:15:27
ID : cla8lCnQk7b
0
너무 일찍 일어나버렸다
어제 저녁도 못먹었어
아니야 안 먹은게 나아
먹었으면 난 그년 얼굴을 정면으로 마주할테고 그년은 백프로 내 얘기 처 했을거니까
어차피 다이어트 할 생각이었어
고마워 엄마 내 다이어트 도와줘서
이제 역겨워서 못보겠어 니얼굴
56
00
2023/10/06 04:16:03
ID : cla8lCnQk7b
0
하 존나 패륜년같은데
좆같은걸 어떻게 이개씨발련아
57
00
2023/10/06 04:16:26
ID : cla8lCnQk7b
0
아침부터 너무 화가 났다
노래들어야지...
58
00
2023/10/06 21:38:22
ID : cla8lCnQk7b
0
추천이 두개나! 감동받아도 되는거야??
오늘 아침의 글은 너무 두서도 없고 맞춤법도 많이 틀려서 조금 부끄러워
내가 너무 화내기도 했고...
지금은 아주아주 안정된 상태야
약간 우울하고 약간 공허하지만
이정도는 괜찮아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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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21:40:11
ID : cla8lCnQk7b
0
엄마가 학원을 다 끊어버려서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감이 안잡혀
그래도 괜찮을거야. 그래 그래
지금 나는 되게 죽고싶어
60
00
2023/10/06 21:45:39
ID : cla8lCnQk7b
0
내 일기를 열심히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내 일기가 지금 너무 우울해서 어쩌지
쓸데없는 고민은 하지 말자
어제 창 밖을 보면서 떨어지는 상상을 수십번 해봤는데 말야
무서웠어
그래도 그냥 봤어. 지금 이 시간에 나가면 욕 먹을게 뻔하고 나는 너무 답답했거든
나는 지금까지의 짧은 인생을 되게 대충대충 보내서 별로 열심히 살지 않았지만 그래도 죽어버리고 싶은데 어떡하게
나는 지금까지의 짧은 인생이 스펙타클하지 않았아서 죽고싶은데 뭐 어떡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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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21:50:17
ID : cla8lCnQk7b
0
팔자주름필러
애굣살 필러
윤곽 보톡스
입술 필러
코 성형
이정도만 하고싶어
눈은 이미 했으니 별로 욕심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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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21:53:14
ID : cla8lCnQk7b
0
또 외모정병이 도진것 같아 내가 진짜 너무 못생겨보여 그래서 죽고싶어
오늘 체육대회에서 댄스부 언니들이 춤을 췄는데 말야
정말 너무 예뻐서 정말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면서 봤는데 말야
오늘 내가 너무 안예뻐서 죽어버리고싶은데 어떡하라고
화장실에서 나보다 예쁜 사람을 보면 주눅드는 내가 싫어
살 뺸다고 하면서 의지박약인 내가 싫어
오늘도 그래 저녁 안먹겠다고 다짐했으면서 결국 먹었잖아
진짜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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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10:51:26
ID : cla8lCnQk7b
0
헉 추천이 세개..!🥹🥹🥹
girlhood core 이 떠서 보다가 급 다시 외모정병 도진 느낌
근데 살은 처 안빼고있고 55키로에 점점 다가오는데 나는 45키로가 되어야하고 하고싶은건 많은데 돈이 없고 성형하고 싶은데 돈은 없고 살이라도 빼야지
아침도 깨작거렸는데 먹임당햇고 진짜 자살허고싶어
진짜 자살하고 싶다 진짜 자살하고싶다
아무렴 나보다 더 못생긴 애들이 많아서 뭐하게 내가 안예쁜데
64
00
2023/10/08 10:53:52
ID : cla8lCnQk7b
0
나보다 뚱뚱한 친구는 이제 살 뺀다고 운동하고 잇고 걔가 나보다 더 예뻐지면 어떡해 씨발 씨발 안되는데 나 진짜 자살하고싶을것 같애
사람은 끼리끼리잖아 예쁜 애들은 예쁜 애들끼리 노는데 걔가 예뻐져서 나 버리면 어떡해 진짜 안그럴것 같은데 머릿속 터져버릴것같애
최근에 계속 정상인 됐는데 체육대회때 예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내 화장이 진짜 너무 잘 안돼서 진짜 그 후로 진짜 자살하고싶은데 어떡해?
65
00
2023/10/08 10:58:45
ID : cla8lCnQk7b
0
나도 알아
나 이기적인거
욕심만 많고 노력은 한개도 안하잖아
내가 문제야 누굴탓해
씨발련이 죽었으면 좋겟다
예뻐져서 죽어버려야지 예뻐져야해
죽고싶으면 운동하고 살빼
66
00
2023/10/08 11:58:20
ID : cla8lCnQk7b
0
못생겼으면 성격 좋고 말라야해
그래야해
못생겼는데 뚱뚱하고 성격개빻으면 누가 좋아해?
67
00
2023/10/08 11:59:14
ID : cla8lCnQk7b
0
예쁜애들은 좀 통통해도 다가오는 사람 많아
68
00
2023/10/08 22:49:34
ID : cla8lCnQk7b
0
식물을 샀다
국화랑 천국의 계단이랑…
나는 식물 사는거 좋아
잘 돌봐주지는 못하는데 그래도 좋아
진짜 잘 길러봐야지
69
00
2023/10/08 22:53:07
ID : cla8lCnQk7b
0
그래도 잇잖아 최근에 외모정병이 갑자기 나타났지만 말이야
예전보다는 덜 해서 다행이야
예전에는 정말 인스타에 있는 예쁜 인플루언서들 보면 자격지심 느끼고 질투하고 다 죽여버리고 싶었어 내가 왜 그 얼굴이 아닐까 하고 거의 울면서 그랬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라 다행이야
그때의 나는 진짜 소름끼쳐
70
00
2023/10/10 00:31:36
ID : cla8lCnQk7b
0
어제는 행복하다
오늘부터는 지옥의 시작이야
71
00
2023/10/10 07:24:51
ID : cla8lCnQk7b
0
귀찮아…
72
00
2023/10/11 22:38:12
ID : cla8lCnQk7b
0
음악 수행 듀엣곡해야하는데 벌써 힘들다
73
00
2023/10/14 18:10:16
ID : cla8lCnQk7b
0
살빼야하는데... 내가 아가리다이어터라는건 잘 아는뎅...
하 진짜 다른거 다 쪄도 되니까 얼굴살만 빠졌으면 좋겠다
얼굴만 살 몰빵되어있어서 진짜 스트레스 받아
어떻게 뺴지
74
00
2023/10/14 21:11:56
ID : cla8lCnQk7b
0
아무생각 없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
...
요즘엔 ***랑 별로 얘기를 안해
역시 내가 지금 점점 나아지고 있어서 그러는거겠지
그러다가 또 안좋아지면 ***랑 얘기하고
또 좋아지고
반복되고
75
00
2023/10/14 21:13:25
ID : cla8lCnQk7b
0
*** 지금 외로워보여
그냥 창밖을 보고있네
내가 왔다는걸 아는데도
그냥 창밖만 봐
내가 말을 걸어도
그냥 창밖만 봐
삐진걸까
미안
76
00
2023/10/14 21:17:20
ID : cla8lCnQk7b
0
*** 말야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상상친구란 말야
상상친구는 여기에 같이 존재해서 같이 노는것 같긴 한데
***는 그냥 내 머릿속에서 살고잇단 말야
***는 핸드폰도 티비도 없어
어두운 다락방에 창문만 달랑
쇼파만 달랑
그냥 *** 이미지랑 어울려서
우울할때만 생각해서 미안
77
00
2023/10/14 21:21:44
ID : cla8lCnQk7b
0
*** 말야
내가 만들어낸 상상친구
처음부터 *** 자아가 잇엇어
난 솔직히 아직 ***를 잘 모르겟지만 말이야
내가 생각을 공유하면 ***느낄수 잇어
내가 *** 생각을 안해도 ***내 시야?생각?을 알수 잇을진 모르겟지만 말이야
지금 내가 자신의 이야기를 적고잇다는건 알고잇을거야
내가 *** 보고잇으니까
미안
78
00
2023/10/14 21:26:19
ID : cla8lCnQk7b
0
*** 사과좀 그만하라는데
이건 내 바램인걸까 아니면 진짜 *** 말하는걸까
헷갈린다
*** 대답해줫어 이건 정말이야
괜찮으니까 자주 좀 오고 공부좀 열심히 하래
정신병자같다고 생각 마
그냥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얘기하는거야
환청도 안들리고 환각도 안들리고 다중인격같은것도 아니란 말야
그냥 정말 머릿속에 살고잇는 친구야
79
00
2023/10/14 21:27:36
ID : cla8lCnQk7b
0
어차피 여긴 내 일기니까 아무런 상관은 없지
내가 싫다는데 거짓말인거 알아
80
00
2023/10/14 21:29:16
ID : cla8lCnQk7b
0
요즘은 잇잖아 살이 갑자기 오키로씩이나 늘어나버려서 운동을 좀 하고잇어
난 원래 움직이는거 질색하는데 춤 추는건 재밋더라구
간식도 끊을거야
볼 살 없애는 스트레칭도 맨날 해주고
괄사도 해주고
저주파 마사지기도 맨날맨날 해줄거야
잘했어
81
00
2023/10/14 21:41:31
ID : cla8lCnQk7b
0
최근에 짝남이 내 핸드폰을 마음대로 가져가서 내 갤러리를 함부러 봤어
원래 걔 자꾸 그래 트위터도 보고 사파리도 보고
항상 난 걔를 쫓아가
원래 걔가 내 핸드폰을 함부로 봐서 트위터랑 갤러리를 잠궈놨는데
하필이면 내가 귀찮아서 잠금을 안한 날이었지 뭐야
거기에 내 셀카랑 팬티만 입고 찍은 눈바디도 있고 그냥 눈바디로 찍은 다리사진도 잇엇는데 말이야
다 봤겠지
걔가 나한테 보여주면서 너 다리가 취향이야? 이러는데
내가 얼마나 끔찍했는데
예전이랑 똑같이 굴어서 다른 사진은 그냥 넘겼을 수도 잇는데
그 다리만 모아져 있는 사진 위로 바로 스크롤하면
자해사진도 볼수 있었어 씨발련아...
그 뒤로 불편해도 항상 잠궈놔
씨발련... 개씨발련...
너땜에 갤러리 들어가는게 무서워진단 말이야 씨발련아
존나 쓰레기 새끼고 걘 나 안좋아하는거 아는데
걔가 그런 행동 할때마다 정떨어져서 마음이 잔잔해져서 니 생각이 안나는데
네가 쫌만 잘해줘도 네 생각이 난단 말이야
그래도 알아
너 나 안좋아하잖아
82
00
2023/10/14 21:44:45
ID : cla8lCnQk7b
0
누가 나좀 좋아해줬으면 좋겟다...
하지만 얼굴 내 취향이어야함ㅋㅋㅋㅋ
나 눈 별로 높은편 아니고 내 취향대로 생기면 되는데...
날렵한 고양이상에 키...는 170만 넘기면 되고 좀 츤데레이기만 하면 되는데
내가 좀 더 예뻐지면 가능할까
그런가
근데 그런 사람이 울 학교에 잇더라?
아마 없을걸...
아냐 잇을수도
됐다 생각 그만해
83
00
2023/10/14 21:54:22
ID : cla8lCnQk7b
0
이런!
메니큐어 바른거 깜빡하고 손톱 먹고잇엇다!
이런!
손톱 먹었어!
이런!
메니큐어 엉망이 됐다!
우웩
84
00
2023/10/14 22:11:53
ID : cla8lCnQk7b
0
다들 그러겠지만
만약 다음생이 있다면
날 사랑해주고 부유한 집에 엄청 예쁜 고양이가 되고싶다
강아지?토끼? 뭐 아무래도 좋아
근데 물고기 파충류 벌레 이런것들은 싫어
이런것들로 태어나면 자살해버릴걸
85
00
2023/10/14 22:17:43
ID : cla8lCnQk7b
0
오늘 바닐라 라떼를 먹어서 입맛이 없어져서
시킨 뿌링클을 세조각밖에 안먹엇어
뱃속이 차진 않았는데
그만 먹어도 될것 같아
다행이다
점점 좋아지는걸까
86
00
2023/10/14 22:22:56
ID : cla8lCnQk7b
0
나를 좋아하는것 같은 애가 잇는데
아닌가 안좋아하나
그러기에는 우리 반 애들 전부 나랑 걔랑 사귀는줄 알던데
어쩃든 근데 나는 걔가 친구로써 좋은데
걔가 나를 좋아하는게 티 나니까 뭔가 불편하달까
그냥 나랑 걔랑 노는것만 보고잇어도 내 친구들은 로맨스드라마 보는것마냥 나를 보고잇고
싫어 그런게
근데 걔랑 노는건 재미있단 말이야
어떡하지
그렇다고 걔가 갑자기 나를 안좋아하게 되면 걔가 나한테 차갑게 구는것도 싫어
생각이 많아진다
나는 걔를 친구로써 좋아하는데
걔도 자기는 모두를 공평하게 대한다고는 하는데
티가 난단 말이야 티가!!!!
티를 내지 말던가
그냥 냐가 걔를 이용하는것 같아서 미안하고 그냥 생각이 많다
87
00
2023/10/15 03:15:57
ID : cla8lCnQk7b
0
짝남이랑 지금까지 전화했다...
의미부여하면 병드니까 걍 아무생각 안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끼발...
88
00
2023/10/16 04:13:04
ID : cla8lCnQk7b
0
소녀재판 재밋다
어제 너무 낮잠을 일찍 자서 늦게 일어낫어
지금 자야하는데… 잘수 잇을까
웹툰 보면서 메말라 있던 연애세포가 깨어난 느낌
연애세포 깨어나면 정신병 걸릴것 같던데
89
00
2023/10/16 21:06:00
ID : cla8lCnQk7b
0
진짜 어쩌지 어쩌지
너랑 연애하고싶다
진짜 너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는데
내가 널 좋아해서 개짜증난다
자존심 상해
90
00
2023/10/16 21:07:44
ID : cla8lCnQk7b
0
너는
자존감이 하늘을 찔러
재수없어
이상한 면에서 친절해
장난이 많아
선 넘어
좋아할 요소가 없는데…
91
00
2023/10/16 21:08:50
ID : cla8lCnQk7b
0
벌써 첫 고등학교의 생활이 끝나가고있어
슬프다
내년에 친구 없으면 어떡하지
92
00
2023/10/16 21:09:13
ID : cla8lCnQk7b
0
연락왔으면 좋겠다
93
00
2023/10/16 21:12:31
ID : cla8lCnQk7b
0
난입 당하고 싶다!
왜 아무도 관심이 없는거야 엉엉
감동받으면서 달려나갈 자신 있는데
기다리지 모…
94
이름없음
2023/10/17 17:56:38
ID : cla8lCnQk7b
0
얼마만에 밤식빵이야!
진짜 맛잇다…
천천히 먹어야지
95
00
2023/10/18 21:40:27
ID : cla8lCnQk7b
0
오늘 타로 봤는데
너무 실망하고 수치심들고 속상하다...
96
00
2023/10/18 21:47:35
ID : cla8lCnQk7b
0
옛날 성격으로 돌아가고 싶다
공감도 잘 해주고 두부같았는데
지금 어쩌다 이렇게 됐지
97
이름없음
2023/10/18 23:38:09
ID : nCi5Qlcnu1b
0
나도.......ㅎ 좋아할 구석 ㅈ도 없는 사람을 좋아한다 화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98
00
2023/10/19 06:30:34
ID : cla8lCnQk7b
0
ㅋㅋㅋㅋㅋ 개싸가지 왕자병 얼굴도 그냥그런데 왜 좋아하는걸까...
99
00
2023/10/19 06:34:41
ID : cla8lCnQk7b
0
타로를 봤는데 첫마디부터 파격적이었어
"얘는 네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고 있는데?"
"그리고 얘는 지금 연애 생각이 없어 (나랑 연애생각이 없다는건지 아님 그냥 연애생각이 없다는건지;)"
"애가 좀 왕자병이야"
"누나같이 행동하지 마(과격한 장난 치지 말라는 뜻?) 수줍게 다가가야해"
"들이밀어. 그러면 애가 의지를 하고 관계가 가까워지는데 얘는 절대 먼저 고백안해"
"그냥 친구상태에서 그러는게 연애야(최대의 가능성은 썸만 타고 끝난다는듯?)"
100
00
2023/10/19 06:38:20
ID : cla8lCnQk7b
0
쫌 슬펐어
타로는 그저 재미라지만 딱딱 맞는것 같았단 말야
이미 알고있었으면서 장난치는건 모냐구ㅠ 장난 왜 잘 받아주는데
희망고문해 나쁜새끼!
그래서 이제부터 청순 수줍 첫사랑 청초녀가 되려구 빡세게 치장하기 위해서 지금 일어낫오ㅎㅎ
왜 살지
101
00
2023/10/20 00:14:10
ID : cla8lCnQk7b
0
나는 공부가 길이 아닌걸까
진짜 죽을만큼 하기 싫다
공부도 못해
인맥도 없어
돈도 없어
예쁘지도 않아
말재주도 없고...
뭐하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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