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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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4/09/09 17:45:56
ID : cla8lCnQk7b
0
커터칼 좋은지 한번 시험해봐야하는데
우리집에 종이가 없어서 종이대신 제 몸뚱아리로 시험해봣어요
603
이름없음
2024/09/09 20:27:34
ID : E1cmoMlu2nw
0
아아아아~~~~ 내가 고등학생 2학년이라니
18살 하와와 여고생이라니 아 끔찍끔찍
604
이름없음
2024/09/09 22:33:58
ID : cla8lCnQk7b
0
언젠가는 그를 사랑하지 않는 날이 올거야
605
이름없음
2024/09/09 23:08:15
ID : cla8lCnQk7b
0
머릿속에 글자가 안들어온다
그냥 내 눈에는 글자들이 일렁일렁
606
이름없음
2024/09/09 23:10:10
ID : cla8lCnQk7b
0
작살내고싶다
왼쪽팔이 감각이 없을때까지
살점들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얼얼하다못해 시원할때까지
그러면 좋을텐데
607
이름없음
2024/09/09 23:10:55
ID : cla8lCnQk7b
0
요즘 건강해졋다고 생각햇는데
아닌가
외모강박이 연해지고 몸무게 강박도 덜하고
그냥 충동만이 잇을뿐이야
608
이름없음
2024/09/09 23:11:28
ID : cla8lCnQk7b
0
짜증날땐 내 머리통이 으깨지는 상상을 해
609
이름없음
2024/09/09 23:13:14
ID : cla8lCnQk7b
0
난 남이 나를 창피하게 보는게 제일 싫어
610
이름없음
2024/09/09 23:13:44
ID : cla8lCnQk7b
0
덜떨어진 애라고 생각하는건 괜타노아
나도 내가 멍청하다고 생각하니까
611
이름없음
2024/09/09 23:14:09
ID : cla8lCnQk7b
0
창피하다는 말을 듣는순간의 그 수치심과 절망감은
612
이름없음
2024/09/09 23:14:54
ID : cla8lCnQk7b
0
난 스레딕을 절대 끊응수 엄ㅅ을거얏
613
이름없음
2024/09/09 23:22:54
ID : cla8lCnQk7b
0
슬쁘닷
614
이름없음
2024/09/10 00:09:46
ID : cla8lCnQk7b
0
사랑의 여름은 희망, 평화 그리고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와 연결되던 때였습니다. 걱정 없는 즐거움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 찬, 모든 억압으로부터 해방된 시기였습니다. 믿기지 않는다면 직접 확인해보세요. 모든것이 좋아진 느낌이 들겁니다
615
이름없음
2024/09/10 00:10:37
ID : cla8lCnQk7b
0
난 몬스터가 정말 좋은데…
몬스터 너무 비쌈
616
이름없음
2024/09/10 21:22:35
ID : cla8lCnQk7b
0
스팸이랑 김치 머글거임
617
이름없음
2024/09/11 07:00:30
ID : cla8lCnQk7b
0
무기력하닷ㅠㅠ
618
이름없음
2024/09/11 19:00:40
ID : cla8lCnQk7b
0
내일 수행이닷 윽윽윽
고통스러워
619
이름없음
2024/09/12 00:57:41
ID : cla8lCnQk7b
0
이렇게 되라는건 아니엇는데
나 당황스러워
620
이름없음
2024/09/12 01:24:55
ID : cla8lCnQk7b
0
나만 과거에 머무르고 잇는건가ㅠㅠ
후회돼ㅜㅜ뮹뮹뮹
뮹뮹뭉뮹
뮹뮹뮹진짜짜증남
621
이름없음
2024/09/12 01:32:20
ID : cla8lCnQk7b
0
난 대체 어떻게 살아온걸까ㅠㅠ
아직도 살날이 많다는게 두렵고 안심되고 끔찍해
622
이름없음
2024/09/12 02:32:14
ID : cla8lCnQk7b
0
자고 일어나서 다섯시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얏…
마음처럼 될지는 머르갯지만
623
이름없음
2024/09/12 02:32:45
ID : cla8lCnQk7b
0
다른 사람들이 나를 한심하게 여기면 마음이아프겟지만
내가 한심해보이는걸 부정할순 없어
624
이름없음
2024/09/12 02:33:33
ID : cla8lCnQk7b
0
요즘 먼가 분위기가 바뀐 느낌이지???
상태가 더 안좋아진것 같애
항상 그렇듯 이유는 없음
625
이름없음
2024/09/12 02:36:29
ID : cla8lCnQk7b
0
며칠전만 해도 사랑을 하고싶엇는데…
이젠 다 모르겟다
그냥 도피처가 필요해
626
이름없음
2024/09/12 02:37:37
ID : cla8lCnQk7b
0
우우ㅠㅠ 나도 나같은 여자 만나기 싫을거야
팔 씹창나잇는데 어떤 사람아 나를 만나주갯어
나를 만나는 남자들도 다 정신병자겟지우우
아니엇으면 좋갯다
627
이름없음
2024/09/12 02:37:45
ID : cla8lCnQk7b
0
잘게 잘자 ㅂㅂ
628
이름없음
2024/09/12 02:38:36
ID : cla8lCnQk7b
0
ㄴㄴ 머임 스레딕 이상한것 같애
레스 올릴때마다 히트수 자꾸 늘어나서 오류난것 같음
잘개요 ㅂㅂ
629
이름없음
2024/09/12 02:40:15
ID : cla8lCnQk7b
0
다들 열심히 사는것 같다
나만 해파리야
630
이름없음
2024/09/12 08:05:14
ID : 3yJTVfglBbB
0
니가 생각에 빠지는 표정이 있지
631
이름없음
2024/09/12 08:10:00
ID : 3yJTVfglBbB
0
난 모두가 나를 떠나길 바라지만
내가 떠나도된다 말한 사람 한명 없엇지
632
이름없음
2024/09/12 08:16:19
ID : 3yJTVfglBbB
0
잠에서 깨는 것처럼 가끔 내가 슬픈지 기쁜지 모를때가 있어
온 몸을 뜯어서라도 어떤 내가 있는지 편하고싶어
633
이름없음
2024/09/12 16:55:01
ID : cla8lCnQk7b
0
아 우울해
인데아영 죽엇대
634
이름없음
2024/09/12 16:55:40
ID : cla8lCnQk7b
0
언젠간 잊혀지겟지
635
이름없음
2024/09/12 16:56:37
ID : cla8lCnQk7b
0
집에 먹을게 업서
636
이름없음
2024/09/12 16:56:43
ID : cla8lCnQk7b
0
배역 헷갈린 악당
637
이름없음
2024/09/12 16:58:20
ID : cla8lCnQk7b
0
나 정도면 행복한 환경인데도
자꾸 진흙탕속으로 들어가려고해
638
이름없음
2024/09/12 17:02:16
ID : cla8lCnQk7b
0
무서워ㅠㅠ 무섭다고
639
이름없음
2024/09/12 17:02:25
ID : cla8lCnQk7b
0
그만둘수 없어
640
이름없음
2024/09/12 17:18:27
ID : cla8lCnQk7b
0
아파 아프닷
641
이름없음
2024/09/13 06:38:47
ID : cla8lCnQk7b
0
이상한 자세로꿀잠잠
도리토스 섭취중
샤워해여지
642
이름없음
2024/09/13 20:58:25
ID : cla8lCnQk7b
0
내일은 꼭 몸무게 잴거야…
충격받아서 죽어버리는 한이 잇더래도
643
이름없음
2024/09/13 20:58:48
ID : cla8lCnQk7b
0
내일 아침 일찍부터 안과가야되는데
혼날것 같음…
렌즈 껴서
644
이름없음
2024/09/13 21:19:11
ID : cla8lCnQk7b
0
회복해가고 잇는 상처들을 보면 존나 뿌듯해 걍
근데 피가 안멈춘다
645
이름없음
2024/09/13 21:22:32
ID : cla8lCnQk7b
0
고객님! 이 허벅다리는요 키도 크고 아주 잘 먹어서 크기도 크고 살도 많답니다
646
이름없음
2024/09/13 21:23:35
ID : cla8lCnQk7b
0
그냥 사랑하면 좋잖아~
647
이름없음
2024/09/13 21:23:44
ID : cla8lCnQk7b
0
사랑하면 돼 사랑하면
648
이름없음
2024/09/13 21:24:18
ID : cla8lCnQk7b
0
내가 엄마가 되면… 딸은 키우고싶지 않음
649
이름없음
2024/09/13 21:24:38
ID : cla8lCnQk7b
0
그냥 내 유전자를 퍼뜨리기 싫어
650
이름없음
2024/09/13 21:25:37
ID : cla8lCnQk7b
0
정신병자처럼 살고잇지만 정신병자 취급받긴 싫어!
651
이름없음
2024/09/13 21:27:30
ID : cla8lCnQk7b
0
외모정병 on!
652
이름없음
2024/09/13 22:00:35
ID : cla8lCnQk7b
0
앞트임 필요없어
나한텐 윗트임과 뒷밑트임만이 필요함
난 처진눈이 추구미라서
653
이름없음
2024/09/13 22:07:49
ID : cla8lCnQk7b
0
윗트임도 필요없어
654
이름없음
2024/09/13 22:08:07
ID : cla8lCnQk7b
0
아아… 빨리 알바하고 수술비 모아야지
655
이름없음
2024/09/14 01:41:54
ID : cla8lCnQk7b
0
나만빼고다예쁜것같애
656
이름없음
2024/09/14 01:43:04
ID : cla8lCnQk7b
0
아… 그저껜가 그그저껜가 꿈을꿧는데
여기에 쓸려고 햇는데 까먹엇다
꿈도 까머금
657
이름없음
2024/09/14 01:45:09
ID : cla8lCnQk7b
0
잘까 공부할까
658
이름없음
2024/09/14 01:47:06
ID : cla8lCnQk7b
0
무서워ㅠㅠ 무서운데
무서워 무서워무서워
우우우ㅠㅠㅠㅜ
659
이름없음
2024/09/14 02:04:52
ID : cla8lCnQk7b
0
아 오늘 오ㅑㄹ캐 예민하지
별거 아닌데 짜증나고 서러워서 눈물질질날겋 같음
660
이름없음
2024/09/14 02:05:09
ID : cla8lCnQk7b
0
3살 애새끼도 아니고 진따
661
이름없음
2024/09/14 02:06:42
ID : cla8lCnQk7b
0
오늘은 정말 자다가 죽어버렷으면 좋겟다
내가 너무 역겨워
662
이름없음
2024/09/14 02:07:21
ID : cla8lCnQk7b
0
신이있다면 저를 죽여주세요
663
이름없음
2024/09/14 02:09:35
ID : cla8lCnQk7b
0
내일 내가 살아잇다면 일단 세상을 존나존나존나 저주하고 감자 먹어야지
달님도 햇님도 모두 꿈나라에 가잇어
잘자 얘들아
664
이름없음
2024/09/14 09:16:52
ID : cla8lCnQk7b
0
감자나 먹어야지…
665
이름없음
2024/09/14 13:07:14
ID : cla8lCnQk7b
0
나두 알아
나도 내가 나쁘지 않게 생긴거 알고 주변에서도 예쁘다 예쁘다 해주는거 아는데 길거리에만 나와도 나보다 예쁜사람들 천지고 그때문에 열등감 터지고 자존감 바닥나서 그게 하나도 와닿지 않단말이야
666
이름없음
2024/09/14 13:10:15
ID : cla8lCnQk7b
0
결국엔 살이 빠져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나겠구나 싶고
학교에서 급식도 안먹고 집에서만 처먹으니깐 애들이 너는 볼때마다 다이어트 하는것 같애 하는데 막상 나는 변한게 하나도 없고
667
이름없음
2024/09/14 13:11:59
ID : cla8lCnQk7b
0
살빼야돼 아 죽고싶어ㅠㅠ 이런 말 습관처럼 하는 내가 한심해보이겟지 그냥
668
이름없음
2024/09/14 13:14:43
ID : cla8lCnQk7b
0
항상 나보고 살 좀 쪄라 더 먹어라 이랫엇는데 지금은 그만 먹으라고하고 심각하다고 하고 살 찔려그러냐고하고 벌크업중이냐고하고 얼굴이 보름달같다구 하고
이럼에도 항상 그때만 자극받는 내가 너무 븅같애 ㄹㅇ
내일도 캠핑가서 처먹어야하는데
마시멜로랑(ㄹㅇ 칼로리 얼마 안됌) 양념 안된 고기만 먹어야갯다
669
이름없음
2024/09/14 13:15:40
ID : cla8lCnQk7b
0
50때만 돼도 충격받아서 다이어트 한다고 햇는데
지금 54야
670
이름없음
2024/09/14 13:18:42
ID : cla8lCnQk7b
0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외모에 집착하게 됏지
살이 쪗을때부터? 쌍수하고 나서부터? 친구 잘못 사겼던 중학생때부터? 짝남한테 0고백 1차임 당햇엇을때부터?
671
이름없음
2024/09/14 13:20:18
ID : cla8lCnQk7b
0
그냥 내 인생의 전부가 다 후회투성이야
672
이름없음
2024/09/14 13:21:17
ID : cla8lCnQk7b
0
아 오늘 10000원 낭비함
씨발!!!! 좆같은거 씨발….
673
이름없음
2024/09/14 14:36:58
ID : cla8lCnQk7b
0
내 마음은 커피머신 위에 잇어
674
이름없음
2024/09/14 17:18:26
ID : cla8lCnQk7b
0
그래… 알겠따
니 뜻은 그렇구나 알겟다
그래… 그래… 그래…
675
이름없음
2024/09/14 17:19:05
ID : cla8lCnQk7b
0
그래…. 그래….
676
이름없음
2024/09/14 17:20:22
ID : cla8lCnQk7b
0
왜 내가 조아하는 사람들은 다 없어지는지
왜 내가 의지할수 잇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지
왜 나의 치부를 다 알려준 사람들은 모두 생사만 알수 잇는 사이가 되어버리는지
677
이름없음
2024/09/14 17:21:53
ID : cla8lCnQk7b
0
그래 그래 알겟따
알겟어아니모르겟어!!!
678
이름없음
2024/09/14 17:24:39
ID : cla8lCnQk7b
0
뭐가 문젤까
사회성이 결여돼서?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서? 열등감 덩어리라서? 맨날 똑같은 말만 해서? 궁금하지도 않을 tmi들을 자꾸 말해대서? 대체 왜? 아니면 니 고백을 거절해서 일까? 대체 왜? 왜? 왜!
679
이름없음
2024/09/14 17:28:53
ID : cla8lCnQk7b
0
어쨋든 사람들에겐 정신병자가 기피해야할 대상 이니까
연민이고 뭐고 동정이고 뭐고 어떠한 선을 넘어버리면정신병자라며 까댈테니까
어쨋든 그게 가십거리일테니까
자기들도 똑같으면서
나도
절대 티 안낼거야
진짜 갓반인 코스프레 하고다녀야지
680
이름없음
2024/09/14 17:32:25
ID : cla8lCnQk7b
0
이 세상에 행복한 사람이 잇을까
그냥 자기암시를 거는게 아닐까
681
이름없음
2024/09/14 17:32:41
ID : cla8lCnQk7b
0
웃음과 행복은 같은걸까
682
이름없음
2024/09/14 17:34:52
ID : cla8lCnQk7b
0
아! 돈은 행복이야
683
이름없음
2024/09/14 17:43:28
ID : cla8lCnQk7b
0
상처받은 사람들을 안아주고싶다
근데 그러면 그 사람들의 상처가 곪아갈거야
684
이름없음
2024/09/14 17:44:08
ID : cla8lCnQk7b
0
나는 항상 그대로인데
나는 변함없고 주변만 변해가
나는 항상 그대로니까 제발 돌아와
685
이름없음
2024/09/14 17:44:51
ID : cla8lCnQk7b
0
나는 그대로라고
너는 변햇니? 그러지마
변하지마
변하지마
686
이름없음
2024/09/14 17:45:32
ID : cla8lCnQk7b
0
그대로 잇어주라나랑 같이 나랑같이 그대로 머물러주라 다른 사람들이 올때까지
687
이름없음
2024/09/14 17:47:27
ID : cla8lCnQk7b
0
나는 아직 중학교 2학년에서 머물러잇어 아니 1학년인가 그게 어쨋든
나는 몸만 커버리고 가는 학교만 바뀌고 친구만 바뀌고 내 주변만 바뀌고
나는 아직 그대로야
688
이름없음
2024/09/14 17:47:39
ID : cla8lCnQk7b
0
나도 바뀌고싶어
689
이름없음
2024/09/14 17:50:08
ID : cla8lCnQk7b
0
내가 죽어서 변하게 되면 슬퍼는 해줄거니
내 장례식엔 올거야?
나를 위해 울어주긴 할거니?
아니면 내 생각은 해주겠니?
내가 생각나긴 해?
690
이름없음
2024/09/14 17:51:45
ID : cla8lCnQk7b
0
미안해
내가 아무리 미안하다고 빌어도
너는 다 귀찮고 난감하고 빨리 벗어나고 싶겟지
내ㅏㅡ가 그러면 안됏엇는데 미안해 열매야
691
이름없음
2024/09/14 17:53:04
ID : cla8lCnQk7b
0
내가 유독 인간관계에 뒤끝이 긴건가
내 친구들은 손절을 쉽게 생각하던데 나만 아닌건가
692
이름없음
2024/09/14 17:55:05
ID : cla8lCnQk7b
0
행복하니
지금은 안우울하니
내 생각 나?
지금은 건강해?
어떠니
아직도 그 가수를 좋아해?
난 너한테 말햇던 그 가수를 아직도 좋아해
그 영화도 그 옷들도 그 말도 좋아해
너는 변했니 아니면 똑같니
우리가 그때 햇던 말들은 기억 나니
감상은 어때
내가 보라고 햇던 영화들은 봣을까? 아니 안봣겟지
693
이름없음
2024/09/14 17:56:39
ID : cla8lCnQk7b
0
아 나 진짜 연애하면 안될것 같음
헤어지는 순간 정신병 더 심해질것 같애
694
이름없음
2024/09/14 17:58:56
ID : cla8lCnQk7b
0
아 니가 가고싶다던 일본 갓구나
지금봣네
695
이름없음
2024/09/14 20:43:11
ID : cla8lCnQk7b
0
우울하면 운덩해야댐
운동하니깐 힘들어서 잡생각 싹 사라짐
근데 시작하기가 개개개빡셈
696
이름없음
2024/09/14 20:57:15
ID : cla8lCnQk7b
0
어떤 일기를 본것 같앳는데
찾아도 찾아도 안보인다
방금 본거엿는데 불과 5분전
뭐지
697
이름없음
2024/09/14 21:01:20
ID : cla8lCnQk7b
0
배고프다
내일 살 빠져잇겟지
698
이름없음
2024/09/14 21:03:35
ID : cla8lCnQk7b
0
나는 우울감으로 인한 동질감아 드는 사람은 곁에 두면 안됌
처음에만 너도? 나도! 이러지 시간이 흐르고 그 사람이 점점 편해질수록 난 내 할말만 하기 바쁘고 그 사람이 궁금해지지 않고 그 사람도 나를 이기적이라고 생각할테고 내 이야기 듣는것도 한두번이어야지 반응 생각해내기도 귀찮고 그냥 서로서로 상처만 되는 관계가 되는거임
699
이름없음
2024/09/14 21:03:47
ID : cla8lCnQk7b
0
경험 반 피해망상 반…
700
이름없음
2024/09/14 21:04:40
ID : cla8lCnQk7b
0
내가 살아왓던 인생에 비해 나에게 상처받앗던 사람들의 수가 너무 많다
701
이름없음
2024/09/14 21:06:42
ID : cla8lCnQk7b
0
내가 죽고싶다고 느끼는것도 내가 한 일들도 내가 말라지려고 하는 이유도 모두 왜? 라고 물으면 아무런 대답도 못해
그냥 그런거야
원래 아무런 이유도 없어
그게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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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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