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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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00
2024/02/08 17:39:37
ID : cla8lCnQk7b
0
일곱시간동안 하니까 힘들어죽겟다
배고프진 않아
나머지는 내일 해야지
먼가 하나에 집중하게 되서 우울할 틈도 없는것 같애
승모근은 좀 아파
303
00
2024/02/09 02:15:19
ID : cla8lCnQk7b
0
9시에 깨서 그런가 잠이 안오우ㅜㅠㅠ
304
00
2024/02/09 14:16:13
ID : cla8lCnQk7b
0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지
언제 끝날까
근데 지금이 좋은걸지도 몰라
305
00
2024/02/09 14:16:50
ID : cla8lCnQk7b
0
나 원래 잠 진짜 잘 잣는데
낮잠 세시간 자고도 밤에 잠 잘잣는데
306
00
2024/02/09 14:19:45
ID : cla8lCnQk7b
0
그리고 식욕을 잃엇어요
내가 배고픈지도 모르겟고 기운도 없고 설날인데 친척집에는 못가고 용돈도 못받고 돈도 없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고 속눈썹 붙이느라 목은 아프고
차라리 아무것도 먹고싶지 않은게 나아
살 찌면 끔찍해
307
00
2024/02/09 14:39:47
ID : cla8lCnQk7b
0
아 그리고 나 일키로 빠졋다
이대로만 가면 45키로 금방이야
308
00
2024/02/09 14:54:56
ID : cla8lCnQk7b
0
죽어버리고 싶다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정말로
그냥 나만
309
00
2024/02/09 14:55:12
ID : cla8lCnQk7b
0
씻기 죽어도 싫지만
죽지 못하기 때문에 씻어볼게여
310
00
2024/02/09 14:56:39
ID : cla8lCnQk7b
0
죽는건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지금 당장이라도 창문에 몸 욱여넣으면 떨어질수 잇는거고 옥상에서도 그 한발자국 차이때문에 살아갈지 선택할수 잇는건데
죽음이라는 말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
311
00
2024/02/09 14:57:14
ID : cla8lCnQk7b
0
너무 무서운 말이야
312
00
2024/02/09 18:21:44
ID : cla8lCnQk7b
0
머리 잘랏다!!
잘 어울려서 기분 좋아헤헤헤
313
00
2024/02/09 19:27:01
ID : cla8lCnQk7b
0
자면 안돼는데 너무 졸려
314
00
2024/02/09 23:14:42
ID : cla8lCnQk7b
0
아 진짜 소화불량인걸까
낮잠 자고 일어나서 참붕어빵 두개랑 물 두잔밖에 안마셧는데 배가 왤케 아프지 그러니까 화장실배가 아니라
아 몰러
315
00
2024/02/09 23:15:31
ID : cla8lCnQk7b
0
비엘웹툰 광고가 떳는데
주인님한테 사랑받는법을 알려줄게
… 부럽다
316
00
2024/02/09 23:16:16
ID : cla8lCnQk7b
0
나는 화목한 집안에 평타이상 얼굴 갖고 태어나서 키도 크고 고도비만도 아닌데 왜 이 모양이지
317
00
2024/02/09 23:17:43
ID : cla8lCnQk7b
0
내일은 애들 만나서 밥 먹고 카페가서 아이스티 시키고 아무것도 안먹어야겟다 오늘 많이 먹어서 내일은 그냥 굶고싶은데 약속이 잇어서…
318
00
2024/02/09 23:18:39
ID : cla8lCnQk7b
0
몸무게 재기가 너무 무섭다
내일 일어나기 너무 무섭다
먹을거 하나 조절하면 되는건데 그 충동을 못 이겨서
밥 먹어버린게 너무 한심해
진짜 죽어버리고싶어
319
00
2024/02/09 23:19:16
ID : cla8lCnQk7b
0
오늘은 밤을 샐까…
그냥 공부하면서
320
00
2024/02/10 01:36:58
ID : cla8lCnQk7b
0
어차피 지금 당장 못 자니까 명상 좀 하다가 자야겟다
321
00
2024/02/10 08:00:17
ID : cla8lCnQk7b
0
너무 일찍 일어나버렷다
그리고 살…쪄버렷다
이런!!!!!
이런…
322
00
2024/02/10 08:02:32
ID : cla8lCnQk7b
0
살이 찌니까 얼굴이 넙대대해보이고 커보이고
절대 짧은 다리가 아닌데도 허벅지에 살이 붙으니까 비율이 안좋아보여
323
00
2024/02/11 02:07:43
ID : cla8lCnQk7b
0
언제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고
후회의 연속이지
324
00
2024/02/11 02:13:43
ID : cla8lCnQk7b
0
애들이 살 빠진거 티난다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325
00
2024/02/11 02:13:50
ID : cla8lCnQk7b
0
아 딸꾹질 나
326
00
2024/02/13 10:28:40
ID : cla8lCnQk7b
0
잘 지냇니?
오랜만에 보는것 같다???
327
00
2024/02/13 10:29:12
ID : cla8lCnQk7b
0
나는 잘 지냇어
328
00
2024/02/13 10:36:28
ID : cla8lCnQk7b
0
오늘 아침은 단백질 쉐이크야
올리브영에 파는 꼬박꼬밥이라는 단백질 쉐이크가 잇거든?
아주 맛잇어
329
00
2024/02/13 10:37:28
ID : cla8lCnQk7b
0
설이라고 살이 원상복구가 됏지 뭐야
다시 빼야해
330
00
2024/02/13 10:38:51
ID : cla8lCnQk7b
0
다 먹고 책 읽을거야
331
00
2024/02/13 21:53:59
ID : cla8lCnQk7b
0
목이 졸려 죽는건 너무 로맨틱한것 같애
누가 내 목을 움켜쥐고 내가 숨을 꺽꺽 내쉬는걸 지켜보구 잇잖아
따뜻한 손이 내 목을 움켜쥐고잇다는거잖아
그에 비해 그냥 목 매달아 죽는건….
너무 비참해
332
00
2024/02/14 02:18:32
ID : cla8lCnQk7b
0
내일은 좀 사람다운 삶을 살아야지…
좀 씻구 방 청소도 하고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식단조절두 하고…
333
00
2024/02/14 02:19:42
ID : cla8lCnQk7b
0
읽고잇는 소설이 잇는데
너무너무 비참하고 피폐해서 힘듦과 동시에 너무너무 좋다
죽이고 싶은 상대의 죽음은 공포!
334
00
2024/02/14 02:22:15
ID : cla8lCnQk7b
0
아아 아아아 아아아 속아넘어갓다 이 씹새끼들!
335
00
2024/02/14 09:26:28
ID : cla8lCnQk7b
0
몸무게를 재야하는데 무서워서 도저히 재지를 못하겟어
내일 재야지… 정말 무서워
336
이름없음
2024/02/14 09:29:18
ID : fWktvAZirxV
0
사람이 살이 빠질 수도 있고 찔 수도 있는 거지!
그러나 현실 직시는 필요하기에 재자!
337
00
2024/02/14 09:48:48
ID : cla8lCnQk7b
0
어제보다 빠졋어헤헤 신난다
338
이름없음
2024/02/14 10:05:40
ID : fWktvAZirxV
0
그래 재봐야 한다니까
오늘은 기분좋게 보낼 수 있겠구나ㅎㅎ
339
00
2024/02/15 13:00:23
ID : cla8lCnQk7b
0
안녕안녕안녕?
다들 상태는 어때?
340
00
2024/02/15 13:03:43
ID : cla8lCnQk7b
0
재미잇는 게임이 잇을까
나는 게임을 전혀 하지 않아
쉽게 질리는 타입이기도 하고… 딱히 재미잇는 게임을 모르겟어
알고리즘에 뜨는 게임 동영상들을 보면 재미잇어보이긴 하지만
게임에 들어갈 돈으로 차라리 옷 한벌을 더 사는게 이득이라는 생각뿐
게임 유튜버들은 돈벌이지만 나는 아니니까
341
00
2024/02/15 13:04:38
ID : cla8lCnQk7b
0
아 맞다!
밥을 먹어야지
342
00
2024/02/15 13:05:07
ID : cla8lCnQk7b
0
내일 살 쪄 잇겟지만
그렇겟지만…
이제 다 귀찮아
343
00
2024/02/15 13:06:19
ID : cla8lCnQk7b
0
차돌깍두기 볶음밥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냉동 식품이야
하지만… 냉동식품이라 맛잇는것 아니겟어?
우리들은 대부분 건강치 않은것을 원하니까
344
00
2024/02/15 16:22:12
ID : cla8lCnQk7b
0
요즘 그냥 다 싫어ㅠㅠ
운동도 싫어 나가기도 싫어
침대에만 잇고싶어
345
00
2024/02/15 16:23:36
ID : cla8lCnQk7b
0
핸드폰도 하기 싫어
노래만 듣고 누워만 잇고싶어
자격증 공부도 싫어
씻기도 싫어
숨쉬기도 싫어
다 싫어
346
00
2024/02/15 16:29:28
ID : cla8lCnQk7b
0
나는 자우림을 좋아해
347
00
2024/02/15 16:32:29
ID : cla8lCnQk7b
0
아아! 정말! 며칠 전까지만 하더라도 식욕이 없엇는데
참 이 몸뚱아리란 !
348
00
2024/02/15 16:33:09
ID : cla8lCnQk7b
0
차라리 제대로 미쳣으면 좋겟다
애매하게 미치니깐 죽도 밥도 못되는것 같아
349
00
2024/02/15 16:33:27
ID : cla8lCnQk7b
0
지금 상태는 좋아
350
00
2024/02/15 16:36:02
ID : cla8lCnQk7b
0
칼 갖고와 내가 니 팔 그어줄게
351
00
2024/02/15 20:58:32
ID : cla8lCnQk7b
0
위액이 내 입안을 적셧고
부드럽고 비린 맛이 내 혀를 감돌고
352
00
2024/02/16 03:33:20
ID : cla8lCnQk7b
0
오늘부터는 좀 정신차리고 살아야겟다
운동도 하고 공부 하는 삶을…
자격증 시험 4일남앗어ㅠㅠ 진짜 이렇게 위기감이 없어서 어떡하니
353
00
2024/02/20 20:26:12
ID : cla8lCnQk7b
0
얘들아!! 나 자격증 시험 합격햇어!!!!!
그래서 기념으로 베라 사와서 먹구잇어
354
00
2024/02/20 23:56:26
ID : cla8lCnQk7b
0
아 추워
춥다…
355
00
2024/02/20 23:58:04
ID : cla8lCnQk7b
0
요즘에는 잠도 아주 잘자고
꿈도 꿔
356
00
2024/02/20 23:59:02
ID : cla8lCnQk7b
0
꿈 얘기를 해줄게
꿈이라고 좋게 포장해봣지만 실상은 그냥 악몽이야
아 어제도 악몽을 꿧는데… 뭐더라?
357
00
2024/02/21 00:03:44
ID : cla8lCnQk7b
0
일단 내 꿈은 정말 현실같아
고통도 느껴지고…
언제는 말이야 그저께인가? 그때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거실에서 유튜브로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보고 잇엇어
근데 정말 무서운 예감이 드는거야. 바로 유튜브를 끄고 숨을 곳을 찾고잇엇어
꿈 속 집에는 안방 옆에 놀이방이 잇엇어
거기엔 왠지 모를 침대가 하나 잇엇지
그 침대 아래로 내 큰 몸을 꾸깃꾸깃 넣고 잇엇는데
아 정말… 그 정체모를 존재가 나를 찾아버린거야!
내 몸뚱아리를 끌어내리고 내 눈을 뜨게 하려고 손으로 벌렷어 나는 눈에 힘을 주고 감고 잇엇고 그 감촉이 얼마나 생생한지
어쨋든 그러고 꿈에서 깻어
시시해보이지만 나름 무서웟어
358
00
2024/02/21 00:04:58
ID : cla8lCnQk7b
0
으아아악!
으아아악…
으아아악ㅠㅠㅠㅠ
359
00
2024/02/21 00:05:26
ID : cla8lCnQk7b
0
내일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예정인데
무엇을 빌리지?
360
00
2024/02/21 01:29:07
ID : cla8lCnQk7b
0
몸에 힘이 빠지고 나른해지고 편안해지는 이 느낌
나는 정말 좋아
이제 잠을 잘수 잇어
361
이름없음
2024/02/21 23:01:06
ID : yE2rhy40pRu
0
잘자 ㅎㅎ 좋은 꿈 꿔
362
00
2024/02/24 01:54:41
ID : cla8lCnQk7b
0
좋은 밤이야! 행복한 꿈 꾸길 바라
363
00
2024/02/24 01:56:26
ID : cla8lCnQk7b
0
오늘은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놀앗어
학원 끝나고 2시간정도밖에 놀지 못햇지만 그동안 어떤 일들이 잇엇는지 안부와 이야깃거리로 하하호호 웃게 할 시간으로는 충분햇어
364
00
2024/02/24 01:58:04
ID : cla8lCnQk7b
0
아! 요즘에는 공부를 시작하려고…
위기감을 지금 느끼기에는 한참 늦엇지만 그래도 하려고 노력하는게 어디겟어?
사실 오늘 하려고 계획한 공부는 다 못햇지만…
그래도 한시간동안 단어 외우긴 햇단 말야
못한 나머지는 내일 해야지
365
00
2024/02/24 01:58:51
ID : cla8lCnQk7b
0
그리고 내 추구미는 잠시 집어넣고 평범하게 살려고
옷도 평범하게… 욕도 덜하고 아 모르겟다 잘자 얘들아
366
00
2024/02/24 18:43:09
ID : cla8lCnQk7b
0
😭😭😭😭싫어 다 싫어 인생 날로 먹고싶어ㅠㅠㅠㅠ
367
00
2024/02/26 13:14:25
ID : cla8lCnQk7b
0
니 친구를 찢어죽여버렷어………………
368
00
2024/02/26 13:15:40
ID : cla8lCnQk7b
0
개학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몸무게는 그대로라서
오늘부터 3.4일까지 단식을 하려고 해
사실 그것마저도 중간중간 약속이 두개씩이나 껴잇어서 실패겟지만
그래도… 그래도…
369
00
2024/02/26 13:19:13
ID : cla8lCnQk7b
0
아! 어제는 파묘를 봤는데 말이야
사람이 많앗어
내가 좋아하는 제로콜라와 캬라멜 팝콘도 같이 잇엇어
좋앗어
370
00
2024/02/26 13:21:29
ID : cla8lCnQk7b
0
배가 고파서 물 두 잔을 마셔
물 두 잔을 마시고 아! 배부르다! 정말 맛잇엇다
근데 정말 배가 불러서…
그렇게 자기세뇌를 하고잇어
371
00
2024/02/26 13:21:49
ID : cla8lCnQk7b
0
졸려ㅜㅠ 곡성볼까? 곡성?
372
00
2024/02/27 08:58:19
ID : cla8lCnQk7b
0
오즐 진짜 진짜 진짜 행복한 꿈 꿧어
잊어버릴까봐 쓰는거야
열대기후 나라에서 내가 난간에 담요를 들고 잇엇는데
바람에 휘둘려서 내가 하늘을 날게 된거야
하늘을 나는 그 아찔한 감각과 햇살이 너무 좋앗어
아래에서 내다보는 사람들과 이러다 이상한 곳으로 가는거 아냐?하는 걱정도 좋앗어
정말… 정말… 너무 좋앗어
373
00
2024/02/27 12:18:50
ID : cla8lCnQk7b
0
꿈에서 뿌링클도 먹엇어
엄마는 뿌링클 싫어하는데 웬일로 시켜줫지?
이러면서 먹엇어 맛잇엇어
아 배고파
374
00
2024/03/02 23:14:21
ID : cla8lCnQk7b
0
곧 학교갈때가 되어가니 주체할 수 없는 불안이
막… 막…
아아아아아
375
00
2024/03/07 23:19:44
ID : cla8lCnQk7b
0
나는 아주 잘 지내
376
00
2024/03/12 21:15:17
ID : cla8lCnQk7b
0
세계사샘 제발 진도 좀 나가주세요…
377
이름없음
2024/04/20 22:27:16
ID : cla8lCnQk7b
0
요즘 나름대로의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고잇어 우울할틈이 없어 그래서 좋은데
378
이름없음
2024/04/20 22:27:32
ID : cla8lCnQk7b
0
아 공부하다가 작년에 개처먹어서 5키로가 뿔은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379
이름없음
2024/04/20 22:28:17
ID : cla8lCnQk7b
0
나는 살 쪄본적이 한번도 없엇고 작년만 하더라도 꽤 말랏엇는데 그때도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개지랄 떨엇엇는데 갑자기 살 찌니까 자존감도 확 낮아지고 그냥 세상이 좆같애요
380
이름없음
2024/04/20 22:30:21
ID : cla8lCnQk7b
0
지금까지 살 쪄본적이 없엇고 말랏음에도 불구하고 외모정병 오졋어서 과체중인 사람들이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노력할때도 저 사람들은 안긁은 복권이니까 부럽다 이런생각을 햇엇는데 지금의 나는… 지금의 나는 과연
381
이름없음
2024/04/20 22:32:47
ID : cla8lCnQk7b
0
그때는 귀찮아서 밥 차려먹지도 않앗고 배부름을 느끼고 먹는걸 절제할수 잇엇고 간식은 그때도 먹엇지만 딱 그것뿐 근데 지금의 나는?? 기초대사량 개박살에 먹는 족족 살로 가고 근육도 없고 조절을 하지도 못해
382
이름없음
2024/04/20 22:33:20
ID : cla8lCnQk7b
0
시험 끝나면 한창 놀러갈텐데 또 나만 터질것 같은 볼살 데리고 다니겟지 아 씨발련아…
383
이름없음
2024/04/20 22:34:06
ID : cla8lCnQk7b
0
내일부터 몬스터만 먹고 밥 그딴거 처먹지도 않을거고 공부만 처 할테니깐 괜찮아 몬스터만 먹자 몬스터는 괜찮아 대신 노란색만
384
이름없음
2024/04/20 22:35:46
ID : cla8lCnQk7b
0
빠졋던 살 원상복구 됏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살 쪗냐는 말 들으니깐 너무너무화가남 나한테 나한테 존나존나 화가나
385
이름없음
2024/04/28 21:21:59
ID : cla8lCnQk7b
0
그래 다 내가 문제지
386
이름없음
2024/04/28 21:22:19
ID : cla8lCnQk7b
0
운명을 믿어
387
이름없음
2024/04/28 21:23:01
ID : cla8lCnQk7b
0
아머리아파
388
이름없음
2024/04/28 21:24:16
ID : cla8lCnQk7b
0
사랑하고싶다 개좆갗은년들말고
389
이름없음
2024/04/28 21:45:16
ID : 4IK5ffdTXte
0
몸에 좋지도않은걸 그걸왜....
내일 너의체력을 대출받는음료야 먹지마
390
이름없음
2024/04/28 23:30:51
ID : cla8lCnQk7b
0
시험기간이니까…. 휴휴…
밥도 잘 챙겨먹구 잇어
391
이름없음
2024/04/28 23:31:02
ID : cla8lCnQk7b
0
내일 중간고사
392
이름없음
2024/04/28 23:32:15
ID : cla8lCnQk7b
0
먼가 내가 싫어하는 애가 잇는데 걔가 착한것 같으면서도 쥰나 비호감임 근데 정이 떨어지다가도 걔의 착한 모습이 보이니깐 이질감들고 내가 어케 행덩해야할지 의문이긴한데머르겟다아머리아파
393
이름없음
2024/04/28 23:32:21
ID : cla8lCnQk7b
0
공부해야딧
394
이름없음
2024/04/28 23:56:33
ID : cla8lCnQk7b
0
공부를 안하는데 요즘 머리가 아픔
395
이름없음
2024/04/30 21:54:32
ID : cla8lCnQk7b
0
공부 열심히 햇는데 한과목만 뒤지게 팟는데 32점…
진짜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396
이름없음
2024/05/23 06:49:42
ID : cla8lCnQk7b
0
사람은 너무 복잡해서 나쁜지 좋은지 구분하기 어려운것 같애
397
이름없음
2024/05/24 18:57:15
ID : jvxCqlDs2nu
0
오늘 학겨에서 팬티 끊어짐ㅋㅋㅋ 하 진짜ㅠ
398
이름없음
2024/06/02 10:36:37
ID : cla8lCnQk7b
0
아 생각할수록 화가 남 걔는 지가 뭘 잘못햇는지 머를거아냐ㅋㅋ 나를 진짜 좆으로보고 걍 친구로도 안보는듯 ㄹㅇ 걍 버러지년1로 보는듯
399
이름없음
2024/06/02 10:36:48
ID : cla8lCnQk7b
0
그러면 머해 지는 주변 사람들 관계 다 좆창인데
400
이름없음
2024/06/12 21:45:05
ID : cla8lCnQk7b
0
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과자 맛이나~
401
이름없음
2024/06/12 21:45:30
ID : cla8lCnQk7b
0
나태 지옥의 굴레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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