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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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4/10/10 00:14:05
ID : cla8lCnQk7b
0
다이스 안믿을래
803
이름없음
2024/10/10 00:20:55
ID : cla8lCnQk7b
0
8살때에 난 과학자가 되고싶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산다고 믿었고 설령 불행한 사람을 보더라도 와닿지는 않았다
그 나이때엔 모두가 그렇듯이 나도 간절하지도 않고 그냥 대단하고 특별해보여 재미로 선택했던 건데
이젠 모두가 그렇듯이 그 대단함에 발끝조차 못미치는 현실에 순응했다
잉여인간이 돼서 엄마를 죽여버릴것 같아
804
이름없음
2024/10/19 01:06:38
ID : cla8lCnQk7b
0
배고프다
오늘 쫄쫄 굶었는데 왜 몸무게 변화가 없지
805
이름없음
2024/10/27 22:18:56
ID : cla8lCnQk7b
0
꿈속에서 중국 여행을 갔다
노을이 아주아주 예뻤고 예뻣다
806
이름없음
2024/11/06 22:51:05
ID : cla8lCnQk7b
0
하나님,
우리 인간들은 불행을 좋아해요. 자신의 상처를 멋진 무용담처럼 얘기하기도 하지요. 그들은 불행한 삶을 바라는걸까요 아니면 행복한 삶을 원하는 걸까요? 나는 그들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걸까요. 하지만 알 수 있는건 바로 나도 그렇다는거에요. 다른 이의 동정은 아주 달콤하고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이 느껴지죠. 모두들 나와 다를지도 몰라요.
하나님,
인간들은 참 이상해요. 같은것 같으면서 다르고 맞다고 느끼면서도 틀리지요. 많은 철학자들이 그랬듯, 우리 인간의 본성은 알 수 없어요. 성선설, 성악설, 성무성악설, 고자, 법가, 소크라테스, 플라톤… 이런게 다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들은 그들 자신조차도 제대로 모르고 있으면서 다른 이들을 논하지요. 글쎄,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 않을까요? 혹시 하나님은 알고 계시나요?
807
이름없음
2024/11/06 22:52:38
ID : cla8lCnQk7b
0
생존… 그래 생존을 하자
우리는 하루하루 그저 살고있는게 아닌 버티고 있는거야
808
이름없음
2024/11/06 22:54:10
ID : cla8lCnQk7b
0
허무주의에 빠져들지 말자
지금도 살인, 폭행, 자살, 인신매매 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나는 살아있잖아
산 사람이 죽은 사람보다 적으니까
우리는 특별해
809
이름없음
2024/11/09 10:00:42
ID : cla8lCnQk7b
0
존재의 이유
810
이름없음
2024/11/09 10:01:24
ID : cla8lCnQk7b
0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게 많다는건 좋은걸까 나쁜걸까
811
이름없음
2024/11/09 10:03:10
ID : cla8lCnQk7b
0
나를 위해 살아갈 수 있니?
나를 위해 괴로워해줄 수 있니?
그 정도 각오면 너는 내 연인이야
812
이름없음
2024/11/09 10:03:49
ID : cla8lCnQk7b
0
이 몸뚱이가 너무 혐오스럽다
813
이름없음
2024/11/09 23:09:25
ID : cla8lCnQk7b
0
가끔 내 입은 너무 가볍다.
입 한가득 벽돌을 욱여넣고 싶을만큼.
어쨋든 가벼운 내 입의 피해자 또한 나 자신이다.
다른 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그 순간의 나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겠지
시간이 지나면 죽도록 후회한다.
내 약점을 스스로 벗겨버린 것을 후회한다
814
이름없음
2024/11/14 03:52:26
ID : cla8lCnQk7b
0
너무 서글픔
여성연대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일일이 답해줘야하는것도 슬프고
이번 여대 사건에 대해서 너무너무 화가 남
그에 조롱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더 화가 남
분노를 해야 무언가가 바뀌는걸 알고 있는데
그 분노 때문에 나를 갉아먹으면 안되는것도 알고 있는데 마음처럼 잘 안됌
그냥 너무 슬픔
815
이름없음
2024/11/14 03:52:46
ID : cla8lCnQk7b
0
이 세상이 너무 끔찍스러워서 죽어버리고싶음
816
이름없음
2024/11/14 03:54:24
ID : cla8lCnQk7b
0
그냥 차라리 핸드폰 버리고 이 사건을 마주하지 않고 싶음
더이상 내가 분노할만한 사건을 마주하고싶지 않음
817
이름없음
2024/12/11 03:17:49
ID : cla8lCnQk7b
0
오랜만이다
818
이름없음
2024/12/11 03:18:22
ID : cla8lCnQk7b
0
이년 전 까지만 하더라도 이번년도에 콱 죽어버리자고 했었는데 어찌어찌 얼레벌레 살아가는중
819
이름없음
2024/12/11 03:19:53
ID : cla8lCnQk7b
0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못하는 B급 인생이라도 열심히 살다보면 뭐가 생기겠지
820
이름없음
2024/12/12 18:41:31
ID : cla8lCnQk7b
0
가을이 오기 전에 전화하고 싶엇는데 겨울이 와버릴 것 같다 외투를 입기는 어색해 추워지니까 같이 잇지 않을래
821
이름없음
2024/12/12 18:45:17
ID : cla8lCnQk7b
0
2025년이 다가오고 나는 아직도 2020년에 머물고 있는데 바뀐건 누구?
822
이름없음
2025/01/14 23:07:09
ID : cla8lCnQk7b
0
여기도 진짜 오랜만인것 같다
823
이름없음
2025/01/14 23:07:56
ID : cla8lCnQk7b
0
요즘엔 정말 우울하지도 않고 먹고 자고의 생활만 반복하고 있어서ㅋㅋ 좋아
꽤 늦게 환승연애도 보고있고
824
이름없음
2025/01/14 23:08:54
ID : cla8lCnQk7b
0
우울할 때에만 찾고있어…
주변 사람의 우울한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돼
825
이름없음
2025/01/14 23:09:39
ID : cla8lCnQk7b
0
내가 모르는 새에 죽어버리면 어떡하지
소쥬 한병 걸쳐서 눈물난다 ㅡㅜㅜ
826
이름없음
2025/01/14 23:09:59
ID : cla8lCnQk7b
0
죽지마세요 다들
827
이름없음
2025/01/14 23:10:16
ID : cla8lCnQk7b
0
죽으려고 하지마! 세요…
828
이름없음
2025/01/14 23:13:02
ID : cla8lCnQk7b
0
근데 요즘은 정말 우울도 안해
우울한 기분도 까먹어버린것 같애
그냥 지금은 멍해 술 기운 999퍼센트
내일은 굶어야지…
개씹돼지니깐
829
이름없음
2025/01/14 23:13:45
ID : cla8lCnQk7b
0
아 자꾸 마음이 쓰인다
마음아파
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
슬프다
슬퍼요ㅜㅜ
그냥 모든 인류가 행복해질 순 없는건가요?
830
이름없음
2025/01/20 00:20:59
ID : cla8lCnQk7b
0
이 무의미한 삶을 언제까지 이어가야하나요 ?
알려줄래
831
이름없음
2025/01/20 00:21:59
ID : cla8lCnQk7b
0
행복해
행복한데 후폭풍이 너무 두렵습니다
832
이름없음
2025/01/20 00:25:01
ID : cla8lCnQk7b
0
여기 얼른 채우고 버려야지
833
이름없음
2025/01/20 00:26:42
ID : cla8lCnQk7b
0
가끔 사람들이 하나 둘 사라지면 쓸쓸하다가도 근황들이 보이면 아 살아있구나 위안받는…
834
이름없음
2025/01/20 00:28:02
ID : cla8lCnQk7b
0
가만히 손가락들을 움직이고 있으면 무섭다
835
이름없음
2025/01/20 00:29:08
ID : cla8lCnQk7b
0
남들처럼 결혼하고 취업하고 집도 갖고 강아지도 키우고 효도도 하고 취미생활도 가질수 있을까
836
이름없음
2025/01/20 00:29:58
ID : cla8lCnQk7b
0
막연한 미래가 너무너무 무섭다
성인이 되기까지 일년도 안남았다는게 무섭다
저 미성년자 계속 할래요
837
이름없음
2025/01/20 00:31:46
ID : cla8lCnQk7b
0
저는 세금 어떻게 내는지도 몰라요
알바도 한번 안해봣구요 공부도 지지리도 못하구요 일머리도 없고요 저는 수동적인 사람이란 말이에요
뉴가 나 쫌 이끌어주면 안되겠니
진짜 다들 어떻게 살아가고앗는거야
너무 대단함
838
이름없음
2025/01/20 00:33:05
ID : cla8lCnQk7b
0
쏜애플 좋아했는데 자궁 어쩌구 여혐발언 최근에 알아서 안들을거임
검정치마나 잔나비도 별루 안좋아함
저는 개씹쿨찐 최성이랑 고스트 클럽만 들을께요…
839
이름없음
2025/01/21 21:27:17
ID : cla8lCnQk7b
0
남자친구한테 맞고싶은 심리가 뭘까
840
이름없음
2025/01/23 16:31:05
ID : cla8lCnQk7b
0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841
이름없음
2025/01/26 22:50:41
ID : cla8lCnQk7b
0
난 왜 스톡홀름 증후근을 소망하는가
842
이름없음
2025/01/27 00:18:42
ID : cla8lCnQk7b
0
아오 외모정병 씨발 죽고싶다
843
이름없음
2025/01/27 00:18:58
ID : cla8lCnQk7b
0
난 왜 열등감 덩어리일까…
844
이름없음
2025/01/27 09:19:01
ID : cla8lCnQk7b
0
외모정병 도진 김에 서브스턴스나 보자
845
이름없음
2025/01/27 09:51:02
ID : cla8lCnQk7b
0
중안부 정병, 꼬막눈 정병, 스트레이트 체형 정병, 광대 정병… 지긋지긋한데 나랑 떼어놓을수가 없어..
846
이름없음
2025/01/27 10:06:01
ID : cla8lCnQk7b
0
지금까지 본 바로는 존나 예쁘다는 감상평밖에 못 남기겠음
다이어트 자극 씨게됨
847
이름없음
2025/02/19 17:53:50
ID : cla8lCnQk7b
0
서브스턴스 보고 외모정병에서 벗어났다가 살찐 내모습 보고 다시 on
848
이름없음
2025/02/19 17:54:28
ID : cla8lCnQk7b
0
어제 하루종일 허리꺾으면서 서있었긔 허리 존나아픔
14시간동안 잠
849
이름없음
2025/02/19 17:55:43
ID : cla8lCnQk7b
0
생리중이라서 식욕 ㄹㅈㄷ임 죽고싶다
해장국 2인분, 닭똥집 남은거 다먹고 칙촉 한박스 다 먹고 3봉지 뜯는중
850
이름없음
2025/02/19 17:56:11
ID : cla8lCnQk7b
0
내일부턴 약먹어야지
851
이름없음
2025/02/19 17:59:06
ID : cla8lCnQk7b
0
먹고싳은건 없는데 식욕이 개개레전드임
저번달이랑 이번달 배달 1도 안시킴
근데 내 입에 항상 뭐를 쑤셔넣고잇음
852
이름없음
2025/02/19 18:01:25
ID : cla8lCnQk7b
0
진자 어제 출근시간에 지하철 서서가고 쇼에서 하루종일 허리꺾어가면서 메이크업 해주다가 퇴근시간에 사람 부비적거리면서 서서 잠. 그리고 집 와서 쓰러지듯이 자고 너모 예민해져서 엄마아빠한테도 걍 미미하게 짜증내고 그럼ㅠ
853
이름없음
2025/02/20 16:18:24
ID : cla8lCnQk7b
0
퀴퍼 하는거 릴스에 떠서 봤는데 댓글 좆창이네 ㅅㅂ…ㅠㅠ
사회 악이네 뭐네 이러는데 걍 존나 빌런 된것같고 좋노 정신승리 존나 함
854
이름없음
2025/02/25 21:20:54
ID : cla8lCnQk7b
0
여자랑 사귀고싶다
855
이름없음
2025/02/25 21:21:09
ID : cla8lCnQk7b
0
진짜 아리따운 여자와 사귀고싶은데 왜 왜!!!
856
이름없음
2025/02/27 16:50:10
ID : cla8lCnQk7b
0
친구 집에서 술 개같이 매셧다가 ㅈㅂ에서 라면 먹는중
857
이름없음
2025/02/27 16:50:28
ID : cla8lCnQk7b
0
술은 나한테 안ㅁ잔는듯
858
이름없음
2025/02/27 22:26:51
ID : cla8lCnQk7b
0
오타난지도 몰랏네
아 머리 개같이 아픔
859
이름없음
2025/02/27 22:27:57
ID : cla8lCnQk7b
0
소주 한병 반 마셨다가 개같이 만취해서 토 다섯번함
다섯번째때는 위액밖에 안나옴
숙취해소제도 먹었었는데 숙취해소제 다 토함
숙취해소제 처먹어서 토한건가
아 대가리아파
860
이름없음
2025/02/27 22:55:25
ID : cla8lCnQk7b
0
두 병이네 ㅅㅂ
적당히 처먹을걸
아 다시는 술 안먹을듯
개같은거
861
이름없음
2025/03/02 22:29:00
ID : cla8lCnQk7b
0
외모집착 그만하고싶다
862
이름없음
2025/03/02 22:29:35
ID : cla8lCnQk7b
0
난 왜이렇게 의지박약이지
863
이름없음
2025/03/02 22:30:21
ID : cla8lCnQk7b
0
사랑을 하면 사라질까 …
내 생각엔 아니
864
이름없음
2025/03/02 22:31:34
ID : cla8lCnQk7b
0
그냥 둘 다 힘들어할걸
난 계속 나를 확인받고싶어하고 상대방은 지겨워할테고
865
이름없음
2025/03/02 22:31:55
ID : cla8lCnQk7b
0
슬프다
866
이름없음
2025/03/02 22:33:01
ID : cla8lCnQk7b
0
나는 이상한 포인트에서 낙천적이야
867
이름없음
2025/03/02 22:34:56
ID : cla8lCnQk7b
0
뚱뚱한 여자로 사는 기분은 어때
글쎄 … 절망적일까
868
이름없음
2025/03/08 22:17:13
ID : cla8lCnQk7b
0
에반게리온 시발 정신병
869
이름없음
2025/03/08 22:18:26
ID : cla8lCnQk7b
0
멘붕와서 눈물이 자꾸 나옴
870
이름없음
2025/03/08 22:23:33
ID : cla8lCnQk7b
0
죽고싶따
871
이름없음
2025/03/08 22:24:10
ID : cla8lCnQk7b
0
부정하지 말고 이해하자
872
이름없음
2025/03/08 22:24:18
ID : cla8lCnQk7b
0
모든걸 사랑하자
873
이름없음
2025/03/08 22:24:24
ID : cla8lCnQk7b
0
제발
874
이름없음
2025/03/08 22:24:38
ID : cla8lCnQk7b
0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자…
875
이름없음
2025/03/08 22:24:48
ID : cla8lCnQk7b
0
모든것을 사랑하자…
876
이름없음
2025/03/15 21:01:52
ID : cla8lCnQk7b
0
주체할수없는우울을어떻게하면좋을까
877
이름없음
2025/03/15 21:02:23
ID : cla8lCnQk7b
0
나는이런반응을기대하고말헌게아닌데
878
이름없음
2025/03/15 21:02:58
ID : cla8lCnQk7b
0
엄마한테나에대해아무것도말하기싫다이젠
879
이름없음
2025/03/15 21:03:17
ID : cla8lCnQk7b
0
내가문제인건가
880
이름없음
2025/03/15 21:03:51
ID : cla8lCnQk7b
0
억울하고속상
881
이름없음
2025/03/15 21:04:12
ID : cla8lCnQk7b
0
엄마를정말사랑하지만
882
이름없음
2025/03/15 21:04:25
ID : cla8lCnQk7b
0
나랑맞지않는사람인걸까
883
이름없음
2025/03/15 21:04:47
ID : cla8lCnQk7b
0
울일도아닌데애이렇게속상하지
884
이름없음
2025/03/15 21:06:12
ID : cla8lCnQk7b
0
힘들다
885
이름없음
2025/03/15 21:08:33
ID : cla8lCnQk7b
0
이번년도잘버텨봐야지…
886
이름없음
2025/03/15 21:21:32
ID : cla8lCnQk7b
0
저렇게 말하면 내가 무슨 반응을 햇어야하는거임?
887
이름없음
2025/03/15 21:21:41
ID : cla8lCnQk7b
0
내가 죄책감 말고 더 가질게 잇나?
888
이름없음
2025/03/16 10:39:27
ID : cla8lCnQk7b
0
식욕이 엄청남
죽고싶다
889
이름없음
2025/03/16 10:39:35
ID : cla8lCnQk7b
0
살 디룩디룩 찔듯
890
이름없음
2025/03/16 10:39:42
ID : cla8lCnQk7b
0
어 월요일부터 다시 킵고잉
891
이름없음
2025/03/16 10:40:40
ID : cla8lCnQk7b
0
그냥 어제오늘의 내가 예민한것 같음
생리직전이라서 그런가
892
이름없음
2025/03/22 01:06:23
ID : cla8lCnQk7b
0
아 지금 여미새 도져서 스토리에 여자만 존나 올리는중..
의심 받을것 같아서 여기서 배설해야지
893
이름없음
2025/03/22 01:07:24
ID : cla8lCnQk7b
0
난 정말 나의 모든것을 내 사람들에게 오픈하고싶어
하지만 그러면 안되겠지… 다 도망가버리겠지…
894
이름없음
2025/03/22 01:08:46
ID : cla8lCnQk7b
0
하… 여자 만나고싶다
남자말고여자
여자말고남자말고여자
남자말고여자말고남자말고여자
895
이름없음
2025/03/22 01:09:27
ID : cla8lCnQk7b
0
나 원래 남미새엿는데 요즘에 진짜 너무 여미새야
남자 눈에 안들어옴 여자만 들어와 오직 여자만 온리 여자만
896
이름없음
2025/03/22 01:09:57
ID : cla8lCnQk7b
0
여성분들의 눈에 들기 위해 살부터 빼야겟다
대체 미성년자는 어디서 여자를 만나란것이냐
897
이름없음
2025/03/22 01:10:25
ID : cla8lCnQk7b
0
여자 만나고싶다 여자
여자와 사랑을 하고싶다
육체적 사랑말고 정신적 사랑
끈덕진 정신적 사랑을 교감하고싶다
898
이름없음
2025/03/22 01:11:09
ID : cla8lCnQk7b
0
너무 슬픔
899
이름없음
2025/03/22 01:11:28
ID : cla8lCnQk7b
0
억울하단말이다시발!!!!!!
아 여기서 배설해야갯다 이제 존나 속시원하네 ㅉㅉ
900
이름없음
2025/03/22 01:11:54
ID : cla8lCnQk7b
0
아 정신적 사랑이 마려워 마려워서 쌀것같애
아 씨버류ㅠㅠㅠㅠㅠㅠㅠ
아 씨발
아 씨발
901
이름없음
2025/03/22 01:12:05
ID : cla8lCnQk7b
0
생리중이라서 그런가봄
아좆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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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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