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023/09/25 06:59:03 ID : cla8lCnQk7b 5
동정을 바라는 순간 모든걸 잃겠지
802 이름없음 2024/10/10 00:14:05 ID : cla8lCnQk7b 0
다이스 안믿을래
803 이름없음 2024/10/10 00:20:55 ID : cla8lCnQk7b 0
8살때에 난 과학자가 되고싶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산다고 믿었고 설령 불행한 사람을 보더라도 와닿지는 않았다 그 나이때엔 모두가 그렇듯이 나도 간절하지도 않고 그냥 대단하고 특별해보여 재미로 선택했던 건데 이젠 모두가 그렇듯이 그 대단함에 발끝조차 못미치는 현실에 순응했다 잉여인간이 돼서 엄마를 죽여버릴것 같아
804 이름없음 2024/10/19 01:06:38 ID : cla8lCnQk7b 0
배고프다 오늘 쫄쫄 굶었는데 왜 몸무게 변화가 없지
805 이름없음 2024/10/27 22:18:56 ID : cla8lCnQk7b 0
꿈속에서 중국 여행을 갔다 노을이 아주아주 예뻤고 예뻣다
806 이름없음 2024/11/06 22:51:05 ID : cla8lCnQk7b 0
하나님, 우리 인간들은 불행을 좋아해요. 자신의 상처를 멋진 무용담처럼 얘기하기도 하지요. 그들은 불행한 삶을 바라는걸까요 아니면 행복한 삶을 원하는 걸까요? 나는 그들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걸까요. 하지만 알 수 있는건 바로 나도 그렇다는거에요. 다른 이의 동정은 아주 달콤하고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이 느껴지죠. 모두들 나와 다를지도 몰라요. 하나님, 인간들은 참 이상해요. 같은것 같으면서 다르고 맞다고 느끼면서도 틀리지요. 많은 철학자들이 그랬듯, 우리 인간의 본성은 알 수 없어요. 성선설, 성악설, 성무성악설, 고자, 법가, 소크라테스, 플라톤… 이런게 다 무슨 상관이겠어요? 그들은 그들 자신조차도 제대로 모르고 있으면서 다른 이들을 논하지요. 글쎄,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 않을까요? 혹시 하나님은 알고 계시나요?
807 이름없음 2024/11/06 22:52:38 ID : cla8lCnQk7b 0
생존… 그래 생존을 하자 우리는 하루하루 그저 살고있는게 아닌 버티고 있는거야
808 이름없음 2024/11/06 22:54:10 ID : cla8lCnQk7b 0
허무주의에 빠져들지 말자 지금도 살인, 폭행, 자살, 인신매매 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나는 살아있잖아 산 사람이 죽은 사람보다 적으니까 우리는 특별해
809 이름없음 2024/11/09 10:00:42 ID : cla8lCnQk7b 0
존재의 이유
810 이름없음 2024/11/09 10:01:24 ID : cla8lCnQk7b 0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게 많다는건 좋은걸까 나쁜걸까
811 이름없음 2024/11/09 10:03:10 ID : cla8lCnQk7b 0
나를 위해 살아갈 수 있니? 나를 위해 괴로워해줄 수 있니? 그 정도 각오면 너는 내 연인이야
812 이름없음 2024/11/09 10:03:49 ID : cla8lCnQk7b 0
이 몸뚱이가 너무 혐오스럽다
813 이름없음 2024/11/09 23:09:25 ID : cla8lCnQk7b 0
가끔 내 입은 너무 가볍다. 입 한가득 벽돌을 욱여넣고 싶을만큼. 어쨋든 가벼운 내 입의 피해자 또한 나 자신이다. 다른 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그 순간의 나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겠지 시간이 지나면 죽도록 후회한다. 내 약점을 스스로 벗겨버린 것을 후회한다
814 이름없음 2024/11/14 03:52:26 ID : cla8lCnQk7b 0
너무 서글픔 여성연대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일일이 답해줘야하는것도 슬프고 이번 여대 사건에 대해서 너무너무 화가 남 그에 조롱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더 화가 남 분노를 해야 무언가가 바뀌는걸 알고 있는데 그 분노 때문에 나를 갉아먹으면 안되는것도 알고 있는데 마음처럼 잘 안됌 그냥 너무 슬픔
815 이름없음 2024/11/14 03:52:46 ID : cla8lCnQk7b 0
이 세상이 너무 끔찍스러워서 죽어버리고싶음
816 이름없음 2024/11/14 03:54:24 ID : cla8lCnQk7b 0
그냥 차라리 핸드폰 버리고 이 사건을 마주하지 않고 싶음 더이상 내가 분노할만한 사건을 마주하고싶지 않음
817 이름없음 2024/12/11 03:17:49 ID : cla8lCnQk7b 0
오랜만이다
818 이름없음 2024/12/11 03:18:22 ID : cla8lCnQk7b 0
이년 전 까지만 하더라도 이번년도에 콱 죽어버리자고 했었는데 어찌어찌 얼레벌레 살아가는중
819 이름없음 2024/12/11 03:19:53 ID : cla8lCnQk7b 0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못하는 B급 인생이라도 열심히 살다보면 뭐가 생기겠지
820 이름없음 2024/12/12 18:41:31 ID : cla8lCnQk7b 0
가을이 오기 전에 전화하고 싶엇는데 겨울이 와버릴 것 같다 외투를 입기는 어색해 추워지니까 같이 잇지 않을래
821 이름없음 2024/12/12 18:45:17 ID : cla8lCnQk7b 0
2025년이 다가오고 나는 아직도 2020년에 머물고 있는데 바뀐건 누구?
822 이름없음 2025/01/14 23:07:09 ID : cla8lCnQk7b 0
여기도 진짜 오랜만인것 같다
823 이름없음 2025/01/14 23:07:56 ID : cla8lCnQk7b 0
요즘엔 정말 우울하지도 않고 먹고 자고의 생활만 반복하고 있어서ㅋㅋ 좋아 꽤 늦게 환승연애도 보고있고
824 이름없음 2025/01/14 23:08:54 ID : cla8lCnQk7b 0
우울할 때에만 찾고있어… 주변 사람의 우울한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돼
825 이름없음 2025/01/14 23:09:39 ID : cla8lCnQk7b 0
내가 모르는 새에 죽어버리면 어떡하지 소쥬 한병 걸쳐서 눈물난다 ㅡㅜㅜ
826 이름없음 2025/01/14 23:09:59 ID : cla8lCnQk7b 0
죽지마세요 다들
827 이름없음 2025/01/14 23:10:16 ID : cla8lCnQk7b 0
죽으려고 하지마! 세요…
828 이름없음 2025/01/14 23:13:02 ID : cla8lCnQk7b 0
근데 요즘은 정말 우울도 안해 우울한 기분도 까먹어버린것 같애 그냥 지금은 멍해 술 기운 999퍼센트 내일은 굶어야지… 개씹돼지니깐
829 이름없음 2025/01/14 23:13:45 ID : cla8lCnQk7b 0
아 자꾸 마음이 쓰인다 마음아파 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 슬프다 슬퍼요ㅜㅜ 그냥 모든 인류가 행복해질 순 없는건가요?
830 이름없음 2025/01/20 00:20:59 ID : cla8lCnQk7b 0
이 무의미한 삶을 언제까지 이어가야하나요 ? 알려줄래
831 이름없음 2025/01/20 00:21:59 ID : cla8lCnQk7b 0
행복해 행복한데 후폭풍이 너무 두렵습니다
832 이름없음 2025/01/20 00:25:01 ID : cla8lCnQk7b 0
여기 얼른 채우고 버려야지
833 이름없음 2025/01/20 00:26:42 ID : cla8lCnQk7b 0
가끔 사람들이 하나 둘 사라지면 쓸쓸하다가도 근황들이 보이면 아 살아있구나 위안받는…
834 이름없음 2025/01/20 00:28:02 ID : cla8lCnQk7b 0
가만히 손가락들을 움직이고 있으면 무섭다
835 이름없음 2025/01/20 00:29:08 ID : cla8lCnQk7b 0
남들처럼 결혼하고 취업하고 집도 갖고 강아지도 키우고 효도도 하고 취미생활도 가질수 있을까
836 이름없음 2025/01/20 00:29:58 ID : cla8lCnQk7b 0
막연한 미래가 너무너무 무섭다 성인이 되기까지 일년도 안남았다는게 무섭다 저 미성년자 계속 할래요
837 이름없음 2025/01/20 00:31:46 ID : cla8lCnQk7b 0
저는 세금 어떻게 내는지도 몰라요 알바도 한번 안해봣구요 공부도 지지리도 못하구요 일머리도 없고요 저는 수동적인 사람이란 말이에요 뉴가 나 쫌 이끌어주면 안되겠니 진짜 다들 어떻게 살아가고앗는거야 너무 대단함
838 이름없음 2025/01/20 00:33:05 ID : cla8lCnQk7b 0
쏜애플 좋아했는데 자궁 어쩌구 여혐발언 최근에 알아서 안들을거임 검정치마나 잔나비도 별루 안좋아함 저는 개씹쿨찐 최성이랑 고스트 클럽만 들을께요…
839 이름없음 2025/01/21 21:27:17 ID : cla8lCnQk7b 0
남자친구한테 맞고싶은 심리가 뭘까
840 이름없음 2025/01/23 16:31:05 ID : cla8lCnQk7b 0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841 이름없음 2025/01/26 22:50:41 ID : cla8lCnQk7b 0
난 왜 스톡홀름 증후근을 소망하는가
842 이름없음 2025/01/27 00:18:42 ID : cla8lCnQk7b 0
아오 외모정병 씨발 죽고싶다
843 이름없음 2025/01/27 00:18:58 ID : cla8lCnQk7b 0
난 왜 열등감 덩어리일까…
844 이름없음 2025/01/27 09:19:01 ID : cla8lCnQk7b 0
외모정병 도진 김에 서브스턴스나 보자
845 이름없음 2025/01/27 09:51:02 ID : cla8lCnQk7b 0
중안부 정병, 꼬막눈 정병, 스트레이트 체형 정병, 광대 정병… 지긋지긋한데 나랑 떼어놓을수가 없어..
846 이름없음 2025/01/27 10:06:01 ID : cla8lCnQk7b 0
지금까지 본 바로는 존나 예쁘다는 감상평밖에 못 남기겠음 다이어트 자극 씨게됨
847 이름없음 2025/02/19 17:53:50 ID : cla8lCnQk7b 0
서브스턴스 보고 외모정병에서 벗어났다가 살찐 내모습 보고 다시 on
848 이름없음 2025/02/19 17:54:28 ID : cla8lCnQk7b 0
어제 하루종일 허리꺾으면서 서있었긔 허리 존나아픔 14시간동안 잠
849 이름없음 2025/02/19 17:55:43 ID : cla8lCnQk7b 0
생리중이라서 식욕 ㄹㅈㄷ임 죽고싶다 해장국 2인분, 닭똥집 남은거 다먹고 칙촉 한박스 다 먹고 3봉지 뜯는중
850 이름없음 2025/02/19 17:56:11 ID : cla8lCnQk7b 0
내일부턴 약먹어야지
851 이름없음 2025/02/19 17:59:06 ID : cla8lCnQk7b 0
먹고싳은건 없는데 식욕이 개개레전드임 저번달이랑 이번달 배달 1도 안시킴 근데 내 입에 항상 뭐를 쑤셔넣고잇음
852 이름없음 2025/02/19 18:01:25 ID : cla8lCnQk7b 0
진자 어제 출근시간에 지하철 서서가고 쇼에서 하루종일 허리꺾어가면서 메이크업 해주다가 퇴근시간에 사람 부비적거리면서 서서 잠. 그리고 집 와서 쓰러지듯이 자고 너모 예민해져서 엄마아빠한테도 걍 미미하게 짜증내고 그럼ㅠ
853 이름없음 2025/02/20 16:18:24 ID : cla8lCnQk7b 0
퀴퍼 하는거 릴스에 떠서 봤는데 댓글 좆창이네 ㅅㅂ…ㅠㅠ 사회 악이네 뭐네 이러는데 걍 존나 빌런 된것같고 좋노 정신승리 존나 함
854 이름없음 2025/02/25 21:20:54 ID : cla8lCnQk7b 0
여자랑 사귀고싶다
855 이름없음 2025/02/25 21:21:09 ID : cla8lCnQk7b 0
진짜 아리따운 여자와 사귀고싶은데 왜 왜!!!
856 이름없음 2025/02/27 16:50:10 ID : cla8lCnQk7b 0
친구 집에서 술 개같이 매셧다가 ㅈㅂ에서 라면 먹는중
857 이름없음 2025/02/27 16:50:28 ID : cla8lCnQk7b 0
술은 나한테 안ㅁ잔는듯
858 이름없음 2025/02/27 22:26:51 ID : cla8lCnQk7b 0
오타난지도 몰랏네 아 머리 개같이 아픔
859 이름없음 2025/02/27 22:27:57 ID : cla8lCnQk7b 0
소주 한병 반 마셨다가 개같이 만취해서 토 다섯번함 다섯번째때는 위액밖에 안나옴 숙취해소제도 먹었었는데 숙취해소제 다 토함 숙취해소제 처먹어서 토한건가 아 대가리아파
860 이름없음 2025/02/27 22:55:25 ID : cla8lCnQk7b 0
두 병이네 ㅅㅂ 적당히 처먹을걸 아 다시는 술 안먹을듯 개같은거
861 이름없음 2025/03/02 22:29:00 ID : cla8lCnQk7b 0
외모집착 그만하고싶다
862 이름없음 2025/03/02 22:29:35 ID : cla8lCnQk7b 0
난 왜이렇게 의지박약이지
863 이름없음 2025/03/02 22:30:21 ID : cla8lCnQk7b 0
사랑을 하면 사라질까 … 내 생각엔 아니
864 이름없음 2025/03/02 22:31:34 ID : cla8lCnQk7b 0
그냥 둘 다 힘들어할걸 난 계속 나를 확인받고싶어하고 상대방은 지겨워할테고
865 이름없음 2025/03/02 22:31:55 ID : cla8lCnQk7b 0
슬프다
866 이름없음 2025/03/02 22:33:01 ID : cla8lCnQk7b 0
나는 이상한 포인트에서 낙천적이야
867 이름없음 2025/03/02 22:34:56 ID : cla8lCnQk7b 0
뚱뚱한 여자로 사는 기분은 어때 글쎄 … 절망적일까
868 이름없음 2025/03/08 22:17:13 ID : cla8lCnQk7b 0
에반게리온 시발 정신병
869 이름없음 2025/03/08 22:18:26 ID : cla8lCnQk7b 0
멘붕와서 눈물이 자꾸 나옴
870 이름없음 2025/03/08 22:23:33 ID : cla8lCnQk7b 0
죽고싶따
871 이름없음 2025/03/08 22:24:10 ID : cla8lCnQk7b 0
부정하지 말고 이해하자
872 이름없음 2025/03/08 22:24:18 ID : cla8lCnQk7b 0
모든걸 사랑하자
873 이름없음 2025/03/08 22:24:24 ID : cla8lCnQk7b 0
제발
874 이름없음 2025/03/08 22:24:38 ID : cla8lCnQk7b 0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자…
875 이름없음 2025/03/08 22:24:48 ID : cla8lCnQk7b 0
모든것을 사랑하자…
876 이름없음 2025/03/15 21:01:52 ID : cla8lCnQk7b 0
주체할수없는우울을어떻게하면좋을까
877 이름없음 2025/03/15 21:02:23 ID : cla8lCnQk7b 0
나는이런반응을기대하고말헌게아닌데
878 이름없음 2025/03/15 21:02:58 ID : cla8lCnQk7b 0
엄마한테나에대해아무것도말하기싫다이젠
879 이름없음 2025/03/15 21:03:17 ID : cla8lCnQk7b 0
내가문제인건가
880 이름없음 2025/03/15 21:03:51 ID : cla8lCnQk7b 0
억울하고속상
881 이름없음 2025/03/15 21:04:12 ID : cla8lCnQk7b 0
엄마를정말사랑하지만
882 이름없음 2025/03/15 21:04:25 ID : cla8lCnQk7b 0
나랑맞지않는사람인걸까
883 이름없음 2025/03/15 21:04:47 ID : cla8lCnQk7b 0
울일도아닌데애이렇게속상하지
884 이름없음 2025/03/15 21:06:12 ID : cla8lCnQk7b 0
힘들다
885 이름없음 2025/03/15 21:08:33 ID : cla8lCnQk7b 0
이번년도잘버텨봐야지…
886 이름없음 2025/03/15 21:21:32 ID : cla8lCnQk7b 0
저렇게 말하면 내가 무슨 반응을 햇어야하는거임?
887 이름없음 2025/03/15 21:21:41 ID : cla8lCnQk7b 0
내가 죄책감 말고 더 가질게 잇나?
888 이름없음 2025/03/16 10:39:27 ID : cla8lCnQk7b 0
식욕이 엄청남 죽고싶다
889 이름없음 2025/03/16 10:39:35 ID : cla8lCnQk7b 0
살 디룩디룩 찔듯
890 이름없음 2025/03/16 10:39:42 ID : cla8lCnQk7b 0
어 월요일부터 다시 킵고잉
891 이름없음 2025/03/16 10:40:40 ID : cla8lCnQk7b 0
그냥 어제오늘의 내가 예민한것 같음 생리직전이라서 그런가
892 이름없음 2025/03/22 01:06:23 ID : cla8lCnQk7b 0
아 지금 여미새 도져서 스토리에 여자만 존나 올리는중.. 의심 받을것 같아서 여기서 배설해야지
893 이름없음 2025/03/22 01:07:24 ID : cla8lCnQk7b 0
난 정말 나의 모든것을 내 사람들에게 오픈하고싶어 하지만 그러면 안되겠지… 다 도망가버리겠지…
894 이름없음 2025/03/22 01:08:46 ID : cla8lCnQk7b 0
하… 여자 만나고싶다 남자말고여자 여자말고남자말고여자 남자말고여자말고남자말고여자
895 이름없음 2025/03/22 01:09:27 ID : cla8lCnQk7b 0
나 원래 남미새엿는데 요즘에 진짜 너무 여미새야 남자 눈에 안들어옴 여자만 들어와 오직 여자만 온리 여자만
896 이름없음 2025/03/22 01:09:57 ID : cla8lCnQk7b 0
여성분들의 눈에 들기 위해 살부터 빼야겟다 대체 미성년자는 어디서 여자를 만나란것이냐
897 이름없음 2025/03/22 01:10:25 ID : cla8lCnQk7b 0
여자 만나고싶다 여자 여자와 사랑을 하고싶다 육체적 사랑말고 정신적 사랑 끈덕진 정신적 사랑을 교감하고싶다
898 이름없음 2025/03/22 01:11:09 ID : cla8lCnQk7b 0
너무 슬픔
899 이름없음 2025/03/22 01:11:28 ID : cla8lCnQk7b 0
억울하단말이다시발!!!!!! 아 여기서 배설해야갯다 이제 존나 속시원하네 ㅉㅉ
900 이름없음 2025/03/22 01:11:54 ID : cla8lCnQk7b 0
아 정신적 사랑이 마려워 마려워서 쌀것같애 아 씨버류ㅠㅠㅠㅠㅠㅠㅠ 아 씨발 아 씨발
901 이름없음 2025/03/22 01:12:05 ID : cla8lCnQk7b 0
생리중이라서 그런가봄 아좆같애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7 실시간
1레스 일기 29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레스 .. 24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레스 2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000레스 익명의 메모장🖊 1 2233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9 2
14레스 .. 736 Hit
일기 .. 25.05.19 0
21레스 📚 270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6 0
547레스 바다눈 1905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5 0
12레스 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8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4 0
67레스 알바생👀 33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4 3
1000레스 🌱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6545 Hit
일기 🌱새싹🌱◆QnxDuqY7dQo 25.05.13 12
1000레스 난입x (3) 4401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3 6
999레스 🍮 3129 Hit
일기 ◆mMpdO03Cp9c 25.05.13 2
1레스 갠봇돌림 42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2 0
2레스 . 2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0 0
132레스 . 225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09 5
686레스 ✨️ 14341 Hit
일기 🪼 25.05.09 8
8레스 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174 Hit
일기 이름없음 25.05.07 0
1000레스 » 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6930 Hit
일기 00 25.05.05 5
20레스 방랑자🎗 433 Hit
일기 🎒 25.05.04 2
1레스 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31 Hit
일기 서쿠 25.05.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