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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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4/09/14 21:08:21
ID : cla8lCnQk7b
0
만약 내가 고양이를 키우게 된다면 아이라고 지을거야
강아지라면…
703
이름없음
2024/09/14 23:43:16
ID : cla8lCnQk7b
0
죽어가는 개미들의 행진은
황혼의 태양을 향해 떠다니고 잇어
704
이름없음
2024/09/14 23:43:41
ID : cla8lCnQk7b
0
죽은 사람의 행렬을 봐
그들은 아침과 밤의 경계선에서 줄을 서잇어
705
이름없음
2024/09/14 23:43:50
ID : cla8lCnQk7b
0
706
이름없음
2024/09/14 23:48:36
ID : cla8lCnQk7b
0
.
707
이름없음
2024/09/14 23:49:40
ID : cla8lCnQk7b
0
.
708
이름없음
2024/09/14 23:51:15
ID : cla8lCnQk7b
0
.
709
이름없음
2024/09/14 23:52:20
ID : cla8lCnQk7b
0
걍… 내일 철판 어케 깔아야될지 하는 하소연임…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것 같은데
생각만해도 체할것 같애 ㅅㅂ 맛잇는거 존나 많이 사왓는데
710
이름없음
2024/09/14 23:54:59
ID : cla8lCnQk7b
0
.
711
이름없음
2024/09/15 10:54:05
ID : cla8lCnQk7b
0
짝사랑할때는 갑자기 포근한 향?? 머라 형용할수 없는 그런 냄새가 길거리에 걷다가도 갑자기 나고 자다가도 갑자기 나고 그랫는데
짝사랑 접으니깐 그런 냄새 싹 사라짐
갑자기 생각낫다
712
이름없음
2024/09/15 12:31:33
ID : cla8lCnQk7b
0
.
713
이름없음
2024/09/16 01:01:08
ID : cla8lCnQk7b
0
아 지금 존나 깨운하고 노곤하고 조음
오늘 왤캐 행복하지
도파민 맥스는 아닌데 그냥 동물의숲같이 편안하고 안정감잇능 행복감
오늘 배드민턴 빡세게해서 몸이 피곤해서 그런가
우울한 생각이 나도 별로 안불안함
그냥 뇌가 녹고잇는것 같애 좋음
714
이름없음
2024/09/16 15:55:02
ID : cla8lCnQk7b
0
2. 잘 때는 반지를 끼고 잘 것
3.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을 것
715
이름없음
2024/09/16 15:55:38
ID : cla8lCnQk7b
0
우리가 결혼했을때 나눈 서약서였다. 유우는 계속 가지고 있던 것이다. 서약서 끝에는 ‘꼭 지켜‘라고 유우가 갈겨써놓았다
716
이름없음
2024/09/16 18:34:49
ID : cla8lCnQk7b
0
ㅅㅂ 아니 이게 뭐지… 아니 아니… 이게 무ㅏ지
717
이름없음
2024/09/16 18:38:15
ID : cla8lCnQk7b
0
아 머리아픔
718
이름없음
2024/09/16 18:38:29
ID : cla8lCnQk7b
0
딱 초중반부까지만 좋앗음
719
이름없음
2024/09/17 16:21:01
ID : cla8lCnQk7b
0
속상해서 눈물 주륵주륵 나옴
720
이름없음
2024/09/17 23:54:24
ID : cla8lCnQk7b
0
나 진짜 지금까지 너무 흘러가는대로 살아서 남는게 하나도 없음
친구들도 다 떠낫음
내가 한게 아무것도 없음
난 뭘까
앙
721
이름없음
2024/09/17 23:55:38
ID : cla8lCnQk7b
0
순애가 하고싶음…
나만 사랑하는 정신병 순애 말고
서로 서로 사랑하는 순애가 하구시픔
722
이름없음
2024/09/17 23:56:13
ID : cla8lCnQk7b
0
나 원래 나쁜남자 좋아하고 나를 개패줄수 잇는 남자를 선호햇는데
아 몰라 둘다 조으묘ㅎㅎ
723
이름없음
2024/09/18 18:43:07
ID : cla8lCnQk7b
0
이상한 애 취급해서 울고 나도 내가 이상한것 같아서 울고 우는동안 해가 져서 또 욺
724
이름없음
2024/09/18 18:43:42
ID : cla8lCnQk7b
0
한심함
725
이름없음
2024/09/18 18:44:34
ID : cla8lCnQk7b
0
빨간날 마지막날 허무하게 날려버려서 또 울것같음 ㅅㅂ
아 진짜 존나 짜증나
726
이름없음
2024/09/18 18:45:21
ID : cla8lCnQk7b
0
우리 모두 다 힘든거 그래그래 아는데
멘탈 약한 사람이 지는거잖아요 ㅅㅂ
727
이름없음
2024/09/18 18:46:21
ID : cla8lCnQk7b
0
나도 내가 한심하고 이해할수 엄ㅅ는데 엄마는 오죽하겟어
728
이름없음
2024/09/18 18:47:57
ID : cla8lCnQk7b
0
죽어야 행복해
729
이름없음
2024/09/18 18:58:07
ID : cla8lCnQk7b
0
아빠가 내 기분 풀러주려고 애쓸때마다 기분이 더 우울해짐
고맙고 미안한데 이미 마음 추스르고 잇는 과정에서 그렇게 말하면 내가 더 병신같애
존나 패륜년
730
이름없음
2024/09/18 18:59:03
ID : cla8lCnQk7b
0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대도 금방 도망갈거야
날 이해하지 뫃할거야
731
이름없음
2024/09/22 01:38:08
ID : cla8lCnQk7b
0
이제 날이 추워진다
732
이름없음
2024/09/22 03:04:43
ID : cla8lCnQk7b
0
쪽파크림치즈소금빵 먹고깊다…
733
이름없음
2024/09/22 03:04:59
ID : cla8lCnQk7b
0
아 ㄱㄹㄱ 루피 떡볶이 과자 개별로
734
이름없음
2024/09/22 03:05:05
ID : cla8lCnQk7b
0
공야이보고싶어
735
이름없음
2024/09/22 03:06:33
ID : cla8lCnQk7b
0
도파민 채워여하는데 도파민이 안나와
736
이름없음
2024/09/23 02:00:38
ID : cla8lCnQk7b
0
아 자야되는데…
737
이름없음
2024/09/23 02:01:16
ID : cla8lCnQk7b
0
자꾸 풋풋하고 순진하고 개같이 수치스러운 추억들이 떠오름
아 좆같애 아 좆같애
738
이름없음
2024/09/23 02:03:35
ID : cla8lCnQk7b
0
어제는 일요일인걸 같았고 오늘은 토요일인것 같았고…
주말이 다시 오려면 다시 5일을 버텨야하는게 너무 고통스럽다
739
이름없음
2024/09/23 02:04:52
ID : cla8lCnQk7b
0
사람들이 자신의 힘듦을 티내지 않으니까 나는 항상 나만 힘든것 같아 나도 티는 내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렇다고 티를 내면 피곤하고 걱정되고 귀찮거 질리고
740
이름없음
2024/09/23 02:05:11
ID : cla8lCnQk7b
0
아 진짜 싫다
741
이름없음
2024/09/23 02:07:09
ID : cla8lCnQk7b
0
시간이 너무 무섭다
입구는 있는데 출구가 없는게 말이 되냐고요
742
이름없음
2024/09/23 02:07:51
ID : cla8lCnQk7b
0
인자고싶러
743
이름없음
2024/09/23 22:22:27
ID : cla8lCnQk7b
0
사랑을 한다는건 사람을 차별한다는 거잖아
744
이름없음
2024/09/23 22:31:17
ID : cla8lCnQk7b
0
책상에 앉는것조차 힘들고
앉았다고 하더라도 연필을 드는게 힘들고
연필을 들었더라도 집중하는게 힘들다
745
이름없음
2024/09/23 22:31:39
ID : cla8lCnQk7b
0
그냥 사랑하고 싶어~
746
이름없음
2024/09/25 21:01:35
ID : cla8lCnQk7b
0
배고프고 기운없다
기운없고 배고프다
욕구 덩어리의 삶은
747
이름없음
2024/09/29 02:38:25
ID : cla8lCnQk7b
0
공부중
748
이름없음
2024/09/29 02:38:44
ID : cla8lCnQk7b
0
9시부터 시작해서 힘들어 뒤질것 같음
으아아악씨발 으아아악!!!
으아아아아아악씨발!!!!
749
이름없음
2024/09/29 02:39:09
ID : cla8lCnQk7b
0
낮에 해둘걸 개씨발
실시간으로 죽고싶어 실시간으로 뇌세포 파괴
으아아아악!!
750
이름없음
2024/09/29 02:39:29
ID : cla8lCnQk7b
0
으아아아아아아악!!!! 으아아악 죽을래
751
이름없음
2024/09/29 03:21:32
ID : cla8lCnQk7b
0
막 졸리지는 않음
잘수는 있음
몸이 ㅎ피곤함
752
이름없음
2024/09/29 04:23:17
ID : cla8lCnQk7b
0
망할 네가 나를 언젠가는 죽일거라는걸 알아
753
이름없음
2024/09/29 04:26:12
ID : cla8lCnQk7b
0
이유없이 슬퍼지는 이유를 알고 있니
내게 들리는건 키보드 소리와 마우스 소리일뿐
궁금하지 않니
754
이름없음
2024/09/29 04:33:05
ID : cla8lCnQk7b
0
3년전으로만...
가을 공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 공기가 나를 못살게굴어
755
이름없음
2024/09/29 04:33:48
ID : cla8lCnQk7b
0
용서해주면 안돼?
756
이름없음
2024/09/29 04:35:00
ID : cla8lCnQk7b
0
자꾸 내가 무서워하도록 두지 말란말이야
시간이 약이라지만 내겐 그 약이 너무 늦게 찾아오는것 같아
757
이름없음
2024/09/29 04:39:10
ID : cla8lCnQk7b
0
이게 진짜인거지?
어차피 다들 인생 장르 피폐물인거지
생각이 많은게 제일 좆같애
758
이름없음
2024/09/29 04:40:58
ID : cla8lCnQk7b
0
내 장례식에 올거니
문자가 갈까?
결혼식에는 청첩장을 보내야하나?
안오려나
끝난거니
연락좀 해주면 안되니
생각하긴 하니
내가 잘못했는데
759
이름없음
2024/09/29 04:41:46
ID : cla8lCnQk7b
0
사라져!
760
이름없음
2024/09/29 04:53:41
ID : cla8lCnQk7b
0
세상이 다 사랑이야
761
이름없음
2024/09/29 04:53:50
ID : cla8lCnQk7b
0
괴롭다
762
이름없음
2024/09/29 10:11:58
ID : cla8lCnQk7b
0
조금 울었더니 졸려서 잤다
763
이름없음
2024/10/02 00:25:02
ID : cla8lCnQk7b
0
“……두고두고 책갈피 해 두고 싶은 기억이 있잖아. 박시온이랑 있다 보면 그런 순간들이 많았어. 살다 보면 앞으로도 여러 번 넘어질 텐데, 죽을 만큼 힘들면 이 기억을 꺼내 보면서 힘내야지.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되게 많았거든.”
764
이름없음
2024/10/02 02:54:43
ID : cla8lCnQk7b
0
나는 기꺼이 너에게 현혹되겠지
765
이름없음
2024/10/02 02:57:10
ID : cla8lCnQk7b
0
나는 나무고 흙이고 공기야
766
이름없음
2024/10/02 18:26:59
ID : cla8lCnQk7b
0
온 마음을 다해 나를 범해주세요
767
이름없음
2024/10/02 18:28:08
ID : cla8lCnQk7b
0
내 진심 보다도 썩어가는 이 몸을 더 원해줄래?
768
이름없음
2024/10/02 18:28:33
ID : cla8lCnQk7b
0
나를 어루만져주는건 이 공기뿐
769
이름없음
2024/10/02 18:37:02
ID : cla8lCnQk7b
0
뭐가 됐든 네 입술은 붉을거다
770
이름없음
2024/10/02 18:47:54
ID : cla8lCnQk7b
0
아주 오랫동안 나를 재밌게 해주면 마음껏 귀여워해줄게
771
이름없음
2024/10/02 23:01:14
ID : cla8lCnQk7b
0
망할 호르몬
772
이름없음
2024/10/02 23:04:47
ID : cla8lCnQk7b
0
살 수 있을까? 응? 응? 응?
773
이름없음
2024/10/02 23:06:30
ID : cla8lCnQk7b
0
육체적 관계는 사랑일까
아니
774
이름없음
2024/10/02 23:07:55
ID : cla8lCnQk7b
0
주인공인척 한번 누려보는건 나쁘지 않아
그게 무엇이든
생각만으로는 아무런 죄가 없잖아?
775
이름없음
2024/10/02 23:08:15
ID : cla8lCnQk7b
0
이 세상의 주인공은 누굴까
776
이름없음
2024/10/02 23:10:39
ID : cla8lCnQk7b
0
언제 한번 하늘을 나는 보자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행복했다
파릇파릇한 건물들을 보고 식물들과 나에게 인사하는 사람들을 봤다
그 꿈을 다시 꾸고싶어서 그 장소에서 십수번을 잤는데도 그 꿈은 못꿨다
777
이름없음
2024/10/02 23:11:34
ID : cla8lCnQk7b
0
나 조차도 모르겠는데 이 세상을 어떻게 알아가니
778
이름없음
2024/10/02 23:13:34
ID : cla8lCnQk7b
0
나를 미워하고 혐오해도 다시 돌아오는 네가 좋아
779
이름없음
2024/10/02 23:15:19
ID : cla8lCnQk7b
0
글쎄 이젠 진짜 히키코모리가 돼버린것 같애
작년보다… 아니 작년은 행복했지
작년은 활기찼었지
지금은 글쎄 나에게 친구라고 할 만한 것이 있나
알맹이가 있나
780
이름없음
2024/10/02 23:16:43
ID : cla8lCnQk7b
0
다 허울뿐이지 나도 너도 서로가
의미없는 공감과 알맹이 없는 대화들
781
이름없음
2024/10/02 23:17:02
ID : cla8lCnQk7b
0
모두가 그렇듯이 나도 떠나고싶다
782
이름없음
2024/10/02 23:29:41
ID : cla8lCnQk7b
0
오늘 급식을 너무 많이 먹은것 같아
집에 오자마자 토했다
투명한 위액만 나왔다
저녁을 먹었다 간식을 먹었다
총 다 합해보니 이천칼로리쯤
783
이름없음
2024/10/03 00:27:11
ID : cla8lCnQk7b
0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784
이름없음
2024/10/03 00:30:29
ID : cla8lCnQk7b
0
사랑해줘 그게 네 의무라는 듯이
나는 항상 의심하겠지만 그래도 안심시켜줘
785
이름없음
2024/10/03 00:31:16
ID : cla8lCnQk7b
0
안아줘 나를 사랑하는것처럼 행동해
그러면 기꺼이 속아줄게
786
이름없음
2024/10/03 00:32:17
ID : cla8lCnQk7b
0
밤을 새야겠다
어차피 내일 빨간날이니까
787
이름없음
2024/10/03 00:33:02
ID : cla8lCnQk7b
0
물론 예민해지겠지만 그건 네 업보야
공부 안했잖아
788
이름없음
2024/10/03 00:35:13
ID : cla8lCnQk7b
0
나를 위해 다른 남자를 죽일듯 패준 남자와, 나에게 강한 살의를 지닌 남자. 언젠가 이 두 사람 중 누군가에게 죽을 날이 있을까
789
이름없음
2024/10/03 13:09:53
ID : cla8lCnQk7b
0
난도질한 내 팔과 다리도 사랑해줄거니
수분기 하나 없는 내 입술과 눈동자도
790
이름없음
2024/10/03 13:10:53
ID : cla8lCnQk7b
0
사랑이 모든걸 해결해줄거라 믿었건만
791
이름없음
2024/10/03 16:11:12
ID : cla8lCnQk7b
0
움직일때마다 말라 있던 진물이 쩍쩍 갈라지는 이 고통이
792
이름없음
2024/10/03 16:13:56
ID : cla8lCnQk7b
0
1년은 빠르지만 3개월은 너무 길다
793
이름없음
2024/10/04 02:33:26
ID : cla8lCnQk7b
0
아프다
794
이름없음
2024/10/04 02:34:10
ID : cla8lCnQk7b
0
거기는 어때
795
이름없음
2024/10/04 07:15:30
ID : cla8lCnQk7b
0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다
이젠 받아들이고 담담해질 시간
796
이름없음
2024/10/05 12:32:32
ID : cla8lCnQk7b
0
식욕이 왜이러지
먹으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안먹으면 되는거 아닌가
797
이름없음
2024/10/06 03:50:59
ID : cla8lCnQk7b
0
한시간만 자자…
798
이름없음
2024/10/06 03:51:41
ID : cla8lCnQk7b
0
우리 이제 다 받아들이자
다 흘려보내자
799
이름없음
2024/10/08 05:20:02
ID : cla8lCnQk7b
0
그냥 이해가 됌 이제
내가 그렇듯 너도 겁이 나서 그러는 거겠지
나한테 네 약점이 있으니까
내가 이미 너의 약점을 꺼낸적 있으니
너도 곤란했을거라 생각해
우리는 영영 돌아갈수 없다는걸 알아
800
이름없음
2024/10/08 05:20:52
ID : cla8lCnQk7b
0
못잠 못잔다고 못자
시험이라서 못잔다고ㅜㅜ
여기 커피수혈 시급한 긴급환자가 있어요
801
이름없음
2024/10/08 07:28:41
ID : cla8lCnQk7b
0
다이스 신님 다이스 신님 지구과학 몇번이 가장 많이 나올까요?
Dice(1,5) value : 3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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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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