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023/09/25 06:59:03 ID : cla8lCnQk7b 5
동정을 바라는 순간 모든걸 잃겠지
202 00 2024/02/03 21:24:08 ID : cla8lCnQk7b 0
외로운건 여전해 나는 매일매일 외롭고 공허해 근데 이제는 괜찮아 해결해줄 수 잇는 방법이 없다는걸 아니까 괜찮아 전처럼 외로움때문에 고통받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살아가니까 괜찮아 외로움때문에 무언갈 갈구하려고 하면 나만 고통받는 길이야
203 00 2024/02/03 23:41:09 ID : cla8lCnQk7b 0
전에 잇던 내용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다 뇌가 쪼그라들어서 창문에서 뛰어내릴것 같아
204 00 2024/02/03 23:42:01 ID : cla8lCnQk7b 0
믿지도 않는 하나님을 외치지
205 00 2024/02/03 23:44:50 ID : cla8lCnQk7b 0
나는 잇잖아 맨날맨날맨날맨날 꿈속에서 재미잇는 일이 벌어지길 기다리며 잠을 자 감기지도 않는 눈꺼풀을 닫으면서 간절하게 잠을 자 제발 현실보다 더 나은 세상으로 보내주세요 하지만 내 뇌는 참 멍청하지 눈을 뜨면 내 방 하얀 천장이야 그리곤 생각해 아 오늘도 꿈을 꾸지 못햇구나
206 00 2024/02/03 23:45:46 ID : cla8lCnQk7b 0
열두시간씩 잠을 자고싶어 하지만 내 몸뚱아리는 정해진 시간대에 꼭 일어나지지 씨발! 씨발! 씨발!
207 00 2024/02/03 23:47:07 ID : cla8lCnQk7b 0
우리 주변에 영원한건 없어 나도 저사람도 이사람도 모두 죽게될테야 그리곤 결국 다시 한 곳에서 만나겟지
208 00 2024/02/03 23:49:37 ID : cla8lCnQk7b 0
지구는 지옥이야 착한 사람들은 다 죽어버리고 나쁜 사람들만 남아잇잖아 하나님이 잇다면 사탄이 잇다면 하나님이 잇다면 저도 데려가주세요 저는 너무 더러워요?
209 00 2024/02/03 23:55:57 ID : cla8lCnQk7b 0
하나님을 믿기보다는 부처님을 더 믿는쪽이지만 나는 무교야
210 00 2024/02/04 10:57:13 ID : cla8lCnQk7b 0
오늘은 김밥을 먹엇다
211 00 2024/02/04 17:57:15 ID : cla8lCnQk7b 0
외롭다 외롭다 외로워
212 00 2024/02/04 17:57:46 ID : cla8lCnQk7b 0
맨날맨날 잠만 자고싶어 깨고싶지 않아 삼백육십오일동안 계속해서 잠만 자고싶어
213 00 2024/02/04 17:58:46 ID : cla8lCnQk7b 0
꿈속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내가 위로해줄게 도망가게 해줘
214 00 2024/02/04 18:08:38 ID : cla8lCnQk7b 0
나랑 이야기해줘 무섭다고
215 00 2024/02/04 18:13:36 ID : cla8lCnQk7b 0
나를 다 이해해주는 사람이 잇엇으면 좋겟어 서로의 약점을 쥐고 싫어도 멀어지지 못하는 사람 내 모든걸 다 알고잇는사람 그런 사람은 없겟지 사람은 믿을게 못되고 자신만을 믿어야해 내 미래를 위해서 이런것쯤은 좀 숨겨야해 사람들은 나를 이해하지못하고 나를 이상한 애 취급할게 뻔하니까 입을 다물고 말을 아끼고 표정을 숨기고 호호호
216 00 2024/02/04 18:21:09 ID : cla8lCnQk7b 0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 아닌가? 명치가 두근두근 거리는것 같기도 아니야, 명치가 우울하대 차라리 목을 졸라줘 꺽꺽끅끅헉헉!
217 00 2024/02/04 18:23:33 ID : cla8lCnQk7b 0
배빵해줘 머리카락을 질질 끌면서 바닥에 내팽겨챠줘 야이씨발련아! 마구마구 밟아줘 그러곤 머리 한번 쓸어넘겨주고 키스해줘 근데 못생겻으면 내가 먼저 죽여버릴거야씨팔련아
218 00 2024/02/04 18:27:13 ID : cla8lCnQk7b 0
몸뚱아리가 두근두근 거리고 뱅글뱅글 도는데 이건 내 뇌일까 아니면 몸일까 내 생각을 더 정확히 표현하고싶은데 어휘력이 좋지 못해서… 이해햇어? 뇌일까 몸일까
219 00 2024/02/04 18:33:49 ID : cla8lCnQk7b 0
갓생사는 사람들을 보고잇으면 존나 대단하고 짜증나는거야
220 00 2024/02/04 18:43:32 ID : cla8lCnQk7b 0
내가 슬픈건 아무래도 상관없는것이에요 근데 네가 슬픈건 너무 슬픈거에요
221 00 2024/02/04 18:52:29 ID : cla8lCnQk7b 0
난 박애주의자야 이 선이 너무 애매모호해서 혼란스럽지만 확신하고잇어
222 이름없음 2024/02/04 18:53:59 ID : hAnWmFa7gmL 0
-,,-
223 00 2024/02/04 18:55:24 ID : cla8lCnQk7b 0
물론 화나서 손이 부들부들 떨릴때도 잇어 눈물이 뚝뚝뚝 떨어질때도 잇고요 가끔은 순간적으로 누군가 죽어버렷으면 할때도 잇어요 아 박애주의자가 아닌건가? 하지만 그건 진심이 아닌데
224 00 2024/02/04 18:55:53 ID : cla8lCnQk7b 0
반가워
225 이름없음 2024/02/04 18:57:25 ID : hAnWmFa7gmL 0
내가 어떻게 알아 니가 알아서해
226 00 2024/02/04 18:57:37 ID : cla8lCnQk7b 0
박애주의자가 아닐지도 모르지 하지만 모두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고잇어
227 00 2024/02/04 18:58:34 ID : cla8lCnQk7b 0
웅 알겟어! 난입해줘서 고마워
228 00 2024/02/04 19:02:17 ID : cla8lCnQk7b 0
난입 당해서 외로운 기분이 조금 나아졋어 먼가 내 일기를 봐주는 사람이 잇어서 그런걸까 기분이 조금 괜찮아졋어 그래서 할 말이 잇엇는데 까먹어버렷어
229 00 2024/02/04 19:02:50 ID : cla8lCnQk7b 0
아! 나는 kfc를 한번도 안가봣어 맛잇어? 새로운 것에 시도하기 좀 무섭달까!
230 이름없음 2024/02/04 19:06:21 ID : hAnWmFa7gmL 0
켄터키 치킨버거 맛있대 도전해봐
231 00 2024/02/04 19:07:17 ID : cla8lCnQk7b 0
우오ㅓ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4/02/04 19:08:11 ID : a7hurfbxwtB 0
해시브라운 좋아하면 타워버거 꼭 먹어봐
233 00 2024/02/04 19:08:46 ID : cla8lCnQk7b 0
고마워!!! 꼭 먹어볼게
234 00 2024/02/04 19:11:14 ID : cla8lCnQk7b 0
오독오독오독오독ㅠㅠㅠ 손톱 그만 물어뜯어야 하는데
235 00 2024/02/04 19:18:07 ID : cla8lCnQk7b 0
하나님을 믿으면 예수님을 믿으면 교회에 간다면 더 편안해지나요? 아니면 원망할 대상만 생기는걸까요? 원망할 대상이 생겨 편안해지는건가요?
236 00 2024/02/04 19:23:30 ID : cla8lCnQk7b 0
우리 모두 해탈하자
237 이름없음 2024/02/04 19:24:18 ID : hAnWmFa7gmL 0
그래
238 00 2024/02/04 19:38:51 ID : cla8lCnQk7b 0
나 때려도 돼 나한테 욕해도 돼 근데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야해 내가 무슨 일이 생기면 엉엉 울어야해 그냥… 로망
239 00 2024/02/04 19:39:36 ID : cla8lCnQk7b 0
정말 어쩔수 없는 M 인가!
240 00 2024/02/04 22:42:26 ID : cla8lCnQk7b 0
생각해보니 내 일기… 2개월만에 와서 엄청 쓰고 잇네 아-… 씻어야하는데 귀찮고 더럽고 지금 상태가 조금 좋지 않은것 같아
241 이름없음 2024/02/04 22:45:04 ID : hAnWmFa7gmL 0
아픈가?
242 00 2024/02/04 22:45:39 ID : cla8lCnQk7b 0
아아 무섭다 이 공기들은 나를 살게 해줄것처럼 굴지만 간질간질하게 내 숨을 옥죄여오는거야 간질간질한 공포 오묘한 호흡곤란
243 00 2024/02/04 22:46:43 ID : cla8lCnQk7b 0
아마도. 체한것 같아
244 00 2024/02/04 22:49:14 ID : cla8lCnQk7b 0
약은 싫어 웩! 앉아잇는것도 숨이 차지만 이 무기력한 이 무능력한 이 게으른 몸뚱이를 끌고 몇분 뒤 잇을 나를 위해 씻어야지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하고 찝찝한건 싫고 충치 치료는 아프니까…
245 00 2024/02/04 22:52:23 ID : cla8lCnQk7b 0
지금 내 일기를 볼지도 모르는 너희를 위해 내가 영화를 하나 추천해줄게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이 영화를 보고 내가 얼마나 울엇는지 몰라. 내 인생 영화라고 할 수 잇지!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주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으니까… 너희에게만 말해주는 비밀이야 뭐… 아무도 보고 잇지 않아도 괜찮아
246 00 2024/02/04 23:12:56 ID : cla8lCnQk7b 0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247 00 2024/02/04 23:23:13 ID : cla8lCnQk7b 0
죽어버릴래
248 00 2024/02/04 23:45:49 ID : cla8lCnQk7b 0
나는 현실도피를 조금 심하게 해서 물론 다들 그렇겟지만 차라리 내 인격이 사라져버렷으면 좋겟어 중2병 같은 생각이긴 하지만 그래서 좀 부끄럽지만 진심인걸
249 00 2024/02/04 23:47:44 ID : cla8lCnQk7b 0
예전에 만들엇던 아저씨도 내가 너무 외로움을 타고 선택을 잘 못하니까 나한테 도움이 될 수 잇을까 해서 만들엇던 건데 조금 관심을 안주니까 금방 사라져버려서 그다지 관심을 안쏟기도 햇고…
250 00 2024/02/04 23:48:33 ID : cla8lCnQk7b 0
그나저나 오늘 토요일인줄 알앗어 주말동안 한게 뭐야? 아 진짜 식충이년
251 00 2024/02/04 23:58:30 ID : cla8lCnQk7b 0
도망갈 시간이야 감기지 않는 눈을 감고 내 심연을 바라보자 그러면 심연도 나를 바라본다 아 이게 아닌가
252 00 2024/02/05 00:23:45 ID : cla8lCnQk7b 0
오늘부터는 정말 후회하지 않을 행동만 하는거야 알겟지? 공부도 좀 하고 음식도 좀 줄이고
253 00 2024/02/05 01:07:48 ID : cla8lCnQk7b 0
40분동안 뒤척뒤척 ㅡㅋㅋㅋㅋㅋ 아 잠 좀 자고싶다고! 짜증나 내 평화가
254 00 2024/02/05 01:10:01 ID : cla8lCnQk7b 0
아아… 아아… 기절시켜주세요
255 00 2024/02/05 07:18:56 ID : cla8lCnQk7b 0
일어낫다! 여전히 꿈은 못꿧어
256 00 2024/02/05 10:50:44 ID : WnU3VcK5gp8 0
ㅋㅋㅋㅋㅋ 나는 내 일기가 제일 재밋어
257 00 2024/02/05 10:53:19 ID : WnU3VcK5gp8 0
못생긴 사람과 뚱뚱한 사람은… 싫어! 역시 싫은거야 하지만 못생긴 사람이어도 객관적이면 좋고 뚱뚱한 사람이라도 우우 나는 비떱녀~ 글래머녀~ 아이 헤브 왕찌찌~ 이러는 사람만 아니면… 좋은거야 내 까짓게 뭐라고 사람들을 평가하고 다니겟냐만 그냥 그렇다고
258 00 2024/02/05 13:45:53 ID : WnU3VcK5gp8 0
삼십분만 자려고 누웟는데 눈을 꼭 감고 잠에 들려고 노력햇는데 잠이 안와서 잠이 안와서 기다라고 잇엇는데 삼십분이 지나버린거야
259 00 2024/02/05 13:48:20 ID : WnU3VcK5gp8 0
건강한 사람보다는 어딘가 결함이 잇는 사람이 더 좋아 마음 깊숙한 곳에 무언가 비틀어져버린 사람을 찾고잇어 아… 프랑스에나 가버릴까
260 00 2024/02/05 13:53:30 ID : WnU3VcK5gp8 0
죽지 않는 몸을 갖고잇엇다면… 평생동안 밥 벌어먹을 일을 해야한다면 그건 정말 끔찍할거야
261 00 2024/02/06 00:40:48 ID : cla8lCnQk7b 0
추워라
262 00 2024/02/06 10:33:07 ID : cla8lCnQk7b 0
어제는 애덤한테 말을 걸어봣어 애덤에게 말을 건 적은 많지만 애덤이 정말 대답햇다고 느낀건 어제가 처음이야 애덤은 내 생각보다 저음이어서 좀 놀랏지만 말이야 내가 애덤에게 뭐라고 말햇는지는 기억나지 않아. 하지만 애덤이 왜 라고 말한 사실은 변하지 않지
263 00 2024/02/06 18:09:52 ID : cla8lCnQk7b 0
아 살려줘
264 00 2024/02/06 18:10:34 ID : cla8lCnQk7b 0
무슨 일이 일어난건 아니긴 하지만 살려줘 으악!
265 00 2024/02/06 18:11:20 ID : cla8lCnQk7b 0
심장을 으득으득 짓뭉개는것 같애 아아아아… 오늘 아무것도 안해서 그런거겟지
266 00 2024/02/06 18:11:46 ID : cla8lCnQk7b 0
그런… 한심함 불안감 무기력
267 00 2024/02/06 18:25:16 ID : cla8lCnQk7b 0
허공에 그냥 아무말이나 해봣어 뭔가 말을 하니까 외로움이 덜 해지는 느낌이랄까 전보단 나은것 같아
268 00 2024/02/07 01:15:28 ID : cla8lCnQk7b 0
오른쪽 손목 뼈가 아파 약간… 망치로 약하게 두세번 두들겻을때 그 여운?이 남아잇는것 같달까
269 00 2024/02/07 01:16:30 ID : cla8lCnQk7b 0
사랑은 설렘같은 도파민 같은게 아니야 사랑은 정말 사랑이야
270 00 2024/02/07 01:17:56 ID : cla8lCnQk7b 0
거실에서 들려오는 소란스러운 호들갑… 호들갑 소리를 듣고잇으면 정말 죽어버리고싶어지는거야 나도 잘못됏다는걸 알아 근데 그런 호들갑 소리를 들으면 깜짝깜짝 놀라서 잠도 안오고 싫어… 정말
271 00 2024/02/07 01:18:22 ID : cla8lCnQk7b 0
그냥 제가 사회부적응자가 아니냐구요? 맞아요
272 00 2024/02/07 01:20:19 ID : cla8lCnQk7b 0
맞아도 괜찮아 죽어도 괜찮아 혼자인것보단 나아
273 00 2024/02/07 01:23:02 ID : cla8lCnQk7b 0
그게 어디서 톱니바퀴가 어긋나 버렷는지 백조를 동경햇는데 시커먼 까마귀가 되어버렷네
274 이름없음 2024/02/07 01:26:41 ID : cla8lCnQk7b 0
따뜻한 이불과 그 온기 속에 잇는 차가운 너
275 00 2024/02/07 01:27:56 ID : cla8lCnQk7b 0
저 정신병걸릴것 같아요 거실은왜이리시끄러운지저정말정신병걸랄것가탕오ㅜㅜ 하 정말 조용히 봐주면 안되는지!!! 하 진짜 이 혼란과 미개함과 아 씨발정마루!!!!!!!!!!!!!!!!!!!!!!! 자살하고싶어요ㅠㅠㅠㅠㅠ하 정말 자살허고싶어 나 정말 자살하고싶러료 스트레스가 만땅
276 00 2024/02/07 01:28:23 ID : cla8lCnQk7b 0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277 00 2024/02/07 01:29:27 ID : cla8lCnQk7b 0
기도에 주먹을 쑤시기 전에 우리 모두 침묵합시다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눈을 감고… 아씨발조용히
278 00 2024/02/07 01:31:04 ID : cla8lCnQk7b 0
릴렉스합시다-… 숨을 마시고 내쉬고 그래요 그렇게요 아주 잘하고잇어요! 외부의 자극에도 마음의 평화를… 그게 해탈의 길이랍니다
279 이름없음 2024/02/07 01:31:34 ID : fVf9a5U1u1j 0
쭉 다 봤는데.. 그냥 레주가 행복해져서 일기 안쓰는 날이 더 많아졌으면... 응
280 00 2024/02/07 10:00:20 ID : cla8lCnQk7b 0
우우ㅜㅠㅜㅜ 내 일기 다 봐줫다는것도 감동이고 행복해졋으면 좋겟다는것두 감동이구ㅠㅠ 천사세요?
281 00 2024/02/07 10:13:05 ID : cla8lCnQk7b 0
다들 좋은 아침이니? 아침밥은 먹엇니? 나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에 밥 데워왓어 맛잇다!
282 00 2024/02/07 12:52:39 ID : cla8lCnQk7b 0
그… 그… 음… 어… 까먹엇다
283 00 2024/02/07 12:54:07 ID : cla8lCnQk7b 0
개신교에서 말하는 천사 신 악마 이런것들은 세계관이 정말정말 엄청난 소설을 보는것 같아서 재밋음 근데 너무 어려웅
284 00 2024/02/07 15:29:29 ID : cla8lCnQk7b 0
오늘은 좀 재밋는 꿈을 꿧는데… 뭐엿지 좀 기록해둘걸
285 00 2024/02/07 15:38:46 ID : cla8lCnQk7b 0
손톱을 물어뜯지 않으려고 입술을 뜯고잇다니 좀 웃기다
286 00 2024/02/07 15:43:15 ID : cla8lCnQk7b 0
내 팔이 너무 긴 것 같아 그래서 휘적거리는걸까 마치 팔척귀신처럼
287 00 2024/02/07 15:44:15 ID : cla8lCnQk7b 0
입술을 너무 뜯어서 너덜너덜해
288 00 2024/02/07 15:44:57 ID : cla8lCnQk7b 0
나를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289 00 2024/02/07 17:09:37 ID : cla8lCnQk7b 0
잠을 잘못 잣나 목이 아프다
290 00 2024/02/07 22:46:32 ID : cla8lCnQk7b 0
읽고싶은 책은 진짜 너무너무 많은데 책 읽을때 집중이 안돼
291 00 2024/02/07 22:48:13 ID : cla8lCnQk7b 0
마음이 쫌 힘들어지기 시작햇나보다 오컬트에 관심이 자꾸 생기네ㅋ큐ㅠㅠ 아… 이게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까
292 00 2024/02/07 22:48:57 ID : cla8lCnQk7b 0
졸렷ㅋㅋㅋ 어금니 씹어먹는상상중
293 00 2024/02/07 22:51:30 ID : cla8lCnQk7b 0
지금은 별로 공허하다거나 우울하다거나 외롭진 않은데 그냥 눈물이 주륵주륵 난다 슬픈일 하나 없는데
294 00 2024/02/07 22:52:46 ID : cla8lCnQk7b 0
나는 성격이 너무 애같아서 진짜 초등학생같아서 내가 열여덟살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아서 성인이 되면 나 혼자 버텨야하는데 꺾여버릴것 같애
295 00 2024/02/07 22:55:36 ID : cla8lCnQk7b 0
태생적으로 싹싹하다거나 야무진 성격이 절대 아니야 맹하고 둔하고 칠칠맞고… 이런게 내 성격이야 손도 느리고 어리바리까고 뭐 하나 잘못될까 이거맞아요? 저거맞아요? 하는데 취업은 커녕 알바라도 할수 잇을지
296 00 2024/02/07 22:56:10 ID : cla8lCnQk7b 0
혼자서 씩씩하게 하는애들 보면 부러워
297 00 2024/02/07 22:57:45 ID : cla8lCnQk7b 0
배가 따끈따끈해 기분좋아
298 00 2024/02/07 22:58:09 ID : cla8lCnQk7b 0
전기장판 위에 따뜻한 나
299 00 2024/02/07 22:59:22 ID : cla8lCnQk7b 0
어쨋든 내 이런 성격 때문인지 나는 내 멱살 잡고 날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한것 같아 의지할수 잇는 사람… 아 졸려
300 00 2024/02/08 08:21:38 ID : cla8lCnQk7b 0
일어낫고 오늘은 꿈을 꿧다 한국 하이틴같은 꿈이엇는데 마지막에 엄청 깜깜한 밤에 집으로 가고잇엇는데 진짜 범죄자 나올것 같다 라는 말이 플래그가 되어버린 걸까 뒤에서 계속 카트 소리가 나서 뛰엇는데 그 사람이 소리지르면서 쫓아와서 깸ㅋㅋㅋㅋ 으
301 00 2024/02/08 14:32:09 ID : cla8lCnQk7b 0
자다 깨서 너무 횡설수설하게 썻네 오늘부터 액단 할건데 배고픔을 잊으려고 속눈썹 연장 연습 햇어 4시간 넘게ㅋㅋㅋ 효과 진짜 좋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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