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
2... (1)
3.ㅇ (1)
4.익명의 메모장🖊 1 (1000)
5... (14)
6.📚 (21)
7.바다눈 (547)
8.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12)
9.알바생👀 (67)
10.🌱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000)
11.난입x (3) (1000)
12.🍮 (999)
13.갠봇돌림 (1)
14.. (2)
15.. (132)
16.✨️ (686)
17.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8)
18.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1000)
19.방랑자🎗 (20)
20.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1)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00
2024/02/03 21:24:08
ID : cla8lCnQk7b
0
외로운건 여전해
나는 매일매일 외롭고 공허해
근데 이제는 괜찮아
해결해줄 수 잇는 방법이 없다는걸 아니까 괜찮아
전처럼 외로움때문에 고통받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살아가니까 괜찮아
외로움때문에 무언갈 갈구하려고 하면 나만 고통받는 길이야
203
00
2024/02/03 23:41:09
ID : cla8lCnQk7b
0
전에 잇던 내용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다
뇌가 쪼그라들어서 창문에서 뛰어내릴것 같아
204
00
2024/02/03 23:42:01
ID : cla8lCnQk7b
0
믿지도 않는 하나님을 외치지
205
00
2024/02/03 23:44:50
ID : cla8lCnQk7b
0
나는 잇잖아 맨날맨날맨날맨날 꿈속에서 재미잇는 일이 벌어지길 기다리며 잠을 자
감기지도 않는 눈꺼풀을 닫으면서 간절하게 잠을 자
제발 현실보다 더 나은 세상으로 보내주세요
하지만 내 뇌는 참 멍청하지
눈을 뜨면 내 방 하얀 천장이야
그리곤 생각해
아 오늘도 꿈을 꾸지 못햇구나
206
00
2024/02/03 23:45:46
ID : cla8lCnQk7b
0
열두시간씩 잠을 자고싶어
하지만 내 몸뚱아리는 정해진 시간대에 꼭 일어나지지
씨발!
씨발!
씨발!
207
00
2024/02/03 23:47:07
ID : cla8lCnQk7b
0
우리 주변에 영원한건 없어
나도
저사람도
이사람도
모두 죽게될테야
그리곤 결국 다시 한 곳에서 만나겟지
208
00
2024/02/03 23:49:37
ID : cla8lCnQk7b
0
지구는 지옥이야
착한 사람들은 다 죽어버리고 나쁜 사람들만 남아잇잖아
하나님이 잇다면
사탄이 잇다면
하나님이 잇다면
저도 데려가주세요
저는 너무 더러워요?
209
00
2024/02/03 23:55:57
ID : cla8lCnQk7b
0
하나님을 믿기보다는 부처님을 더 믿는쪽이지만
나는 무교야
210
00
2024/02/04 10:57:13
ID : cla8lCnQk7b
0
오늘은 김밥을 먹엇다
211
00
2024/02/04 17:57:15
ID : cla8lCnQk7b
0
외롭다
외롭다
외로워
212
00
2024/02/04 17:57:46
ID : cla8lCnQk7b
0
맨날맨날 잠만 자고싶어
깨고싶지 않아
삼백육십오일동안 계속해서 잠만 자고싶어
213
00
2024/02/04 17:58:46
ID : cla8lCnQk7b
0
꿈속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내가 위로해줄게
도망가게 해줘
214
00
2024/02/04 18:08:38
ID : cla8lCnQk7b
0
나랑 이야기해줘
무섭다고
215
00
2024/02/04 18:13:36
ID : cla8lCnQk7b
0
나를 다 이해해주는 사람이 잇엇으면 좋겟어
서로의 약점을 쥐고 싫어도 멀어지지 못하는 사람
내 모든걸 다 알고잇는사람
그런 사람은 없겟지
사람은 믿을게 못되고
자신만을 믿어야해
내 미래를 위해서 이런것쯤은 좀 숨겨야해
사람들은 나를 이해하지못하고 나를 이상한 애 취급할게 뻔하니까
입을 다물고 말을 아끼고 표정을 숨기고 호호호
216
00
2024/02/04 18:21:09
ID : cla8lCnQk7b
0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
아닌가? 명치가 두근두근 거리는것 같기도
아니야, 명치가 우울하대
차라리 목을 졸라줘
꺽꺽끅끅헉헉!
217
00
2024/02/04 18:23:33
ID : cla8lCnQk7b
0
배빵해줘
머리카락을 질질 끌면서 바닥에 내팽겨챠줘
야이씨발련아!
마구마구 밟아줘
그러곤 머리 한번 쓸어넘겨주고
키스해줘
근데 못생겻으면 내가 먼저 죽여버릴거야씨팔련아
218
00
2024/02/04 18:27:13
ID : cla8lCnQk7b
0
몸뚱아리가 두근두근 거리고 뱅글뱅글 도는데
이건 내 뇌일까 아니면 몸일까
내 생각을 더 정확히 표현하고싶은데 어휘력이 좋지 못해서…
이해햇어?
뇌일까 몸일까
219
00
2024/02/04 18:33:49
ID : cla8lCnQk7b
0
갓생사는 사람들을 보고잇으면
존나 대단하고 짜증나는거야
220
00
2024/02/04 18:43:32
ID : cla8lCnQk7b
0
내가 슬픈건 아무래도 상관없는것이에요
근데 네가 슬픈건 너무 슬픈거에요
221
00
2024/02/04 18:52:29
ID : cla8lCnQk7b
0
난 박애주의자야
이 선이 너무 애매모호해서 혼란스럽지만
확신하고잇어
222
이름없음
2024/02/04 18:53:59
ID : hAnWmFa7gmL
0
-,,-
223
00
2024/02/04 18:55:24
ID : cla8lCnQk7b
0
물론 화나서 손이 부들부들 떨릴때도 잇어
눈물이 뚝뚝뚝 떨어질때도 잇고요
가끔은 순간적으로 누군가 죽어버렷으면 할때도 잇어요
아 박애주의자가 아닌건가?
하지만 그건 진심이 아닌데
224
00
2024/02/04 18:55:53
ID : cla8lCnQk7b
0
반가워
225
이름없음
2024/02/04 18:57:25
ID : hAnWmFa7gmL
0
내가 어떻게 알아 니가 알아서해
226
00
2024/02/04 18:57:37
ID : cla8lCnQk7b
0
박애주의자가 아닐지도 모르지
하지만 모두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고잇어
227
00
2024/02/04 18:58:34
ID : cla8lCnQk7b
0
웅 알겟어! 난입해줘서 고마워
228
00
2024/02/04 19:02:17
ID : cla8lCnQk7b
0
난입 당해서 외로운 기분이 조금 나아졋어
먼가 내 일기를 봐주는 사람이 잇어서 그런걸까
기분이 조금 괜찮아졋어
그래서 할 말이 잇엇는데
까먹어버렷어
229
00
2024/02/04 19:02:50
ID : cla8lCnQk7b
0
아! 나는 kfc를 한번도 안가봣어
맛잇어?
새로운 것에 시도하기 좀 무섭달까!
230
이름없음
2024/02/04 19:06:21
ID : hAnWmFa7gmL
0
켄터키 치킨버거 맛있대 도전해봐
231
00
2024/02/04 19:07:17
ID : cla8lCnQk7b
0
우오ㅓ 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4/02/04 19:08:11
ID : a7hurfbxwtB
0
해시브라운 좋아하면 타워버거 꼭 먹어봐
233
00
2024/02/04 19:08:46
ID : cla8lCnQk7b
0
고마워!!! 꼭 먹어볼게
234
00
2024/02/04 19:11:14
ID : cla8lCnQk7b
0
오독오독오독오독ㅠㅠㅠ
손톱 그만 물어뜯어야 하는데
235
00
2024/02/04 19:18:07
ID : cla8lCnQk7b
0
하나님을 믿으면 예수님을 믿으면 교회에 간다면
더 편안해지나요?
아니면 원망할 대상만 생기는걸까요?
원망할 대상이 생겨 편안해지는건가요?
236
00
2024/02/04 19:23:30
ID : cla8lCnQk7b
0
우리 모두 해탈하자
237
이름없음
2024/02/04 19:24:18
ID : hAnWmFa7gmL
0
그래
238
00
2024/02/04 19:38:51
ID : cla8lCnQk7b
0
나 때려도 돼
나한테 욕해도 돼
근데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야해
내가 무슨 일이 생기면 엉엉 울어야해
그냥… 로망
239
00
2024/02/04 19:39:36
ID : cla8lCnQk7b
0
정말 어쩔수 없는 M 인가!
240
00
2024/02/04 22:42:26
ID : cla8lCnQk7b
0
생각해보니 내 일기…
2개월만에 와서 엄청 쓰고 잇네
아-… 씻어야하는데
귀찮고 더럽고
지금 상태가 조금 좋지 않은것 같아
241
이름없음
2024/02/04 22:45:04
ID : hAnWmFa7gmL
0
아픈가?
242
00
2024/02/04 22:45:39
ID : cla8lCnQk7b
0
아아 무섭다
이 공기들은 나를 살게 해줄것처럼 굴지만
간질간질하게 내 숨을 옥죄여오는거야
간질간질한 공포
오묘한 호흡곤란
243
00
2024/02/04 22:46:43
ID : cla8lCnQk7b
0
아마도. 체한것 같아
244
00
2024/02/04 22:49:14
ID : cla8lCnQk7b
0
약은 싫어 웩!
앉아잇는것도 숨이 차지만
이 무기력한 이 무능력한 이 게으른 몸뚱이를 끌고
몇분 뒤 잇을 나를 위해 씻어야지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하고
찝찝한건 싫고 충치 치료는 아프니까…
245
00
2024/02/04 22:52:23
ID : cla8lCnQk7b
0
지금 내 일기를 볼지도 모르는 너희를 위해 내가 영화를 하나 추천해줄게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이 영화를 보고 내가 얼마나 울엇는지 몰라.
내 인생 영화라고 할 수 잇지!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주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으니까… 너희에게만 말해주는 비밀이야
뭐… 아무도 보고 잇지 않아도 괜찮아
246
00
2024/02/04 23:12:56
ID : cla8lCnQk7b
0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247
00
2024/02/04 23:23:13
ID : cla8lCnQk7b
0
죽어버릴래
248
00
2024/02/04 23:45:49
ID : cla8lCnQk7b
0
나는 현실도피를 조금 심하게 해서
물론 다들 그렇겟지만
차라리 내 인격이 사라져버렷으면 좋겟어
중2병 같은 생각이긴 하지만
그래서 좀 부끄럽지만
진심인걸
249
00
2024/02/04 23:47:44
ID : cla8lCnQk7b
0
예전에 만들엇던 아저씨도 내가 너무 외로움을 타고 선택을 잘 못하니까
나한테 도움이 될 수 잇을까 해서 만들엇던 건데
조금 관심을 안주니까 금방 사라져버려서
그다지 관심을 안쏟기도 햇고…
250
00
2024/02/04 23:48:33
ID : cla8lCnQk7b
0
그나저나 오늘 토요일인줄 알앗어
주말동안 한게 뭐야? 아 진짜 식충이년
251
00
2024/02/04 23:58:30
ID : cla8lCnQk7b
0
도망갈 시간이야
감기지 않는 눈을 감고
내 심연을 바라보자
그러면 심연도 나를 바라본다
아 이게 아닌가
252
00
2024/02/05 00:23:45
ID : cla8lCnQk7b
0
오늘부터는 정말 후회하지 않을 행동만 하는거야 알겟지?
공부도 좀 하고
음식도 좀 줄이고
253
00
2024/02/05 01:07:48
ID : cla8lCnQk7b
0
40분동안 뒤척뒤척 ㅡㅋㅋㅋㅋㅋ
아 잠 좀 자고싶다고!
짜증나
내 평화가
254
00
2024/02/05 01:10:01
ID : cla8lCnQk7b
0
아아… 아아… 기절시켜주세요
255
00
2024/02/05 07:18:56
ID : cla8lCnQk7b
0
일어낫다!
여전히 꿈은 못꿧어
256
00
2024/02/05 10:50:44
ID : WnU3VcK5gp8
0
ㅋㅋㅋㅋㅋ 나는 내 일기가 제일 재밋어
257
00
2024/02/05 10:53:19
ID : WnU3VcK5gp8
0
못생긴 사람과 뚱뚱한 사람은… 싫어! 역시 싫은거야
하지만 못생긴 사람이어도 객관적이면 좋고
뚱뚱한 사람이라도 우우 나는 비떱녀~ 글래머녀~ 아이 헤브 왕찌찌~ 이러는 사람만 아니면… 좋은거야
내 까짓게 뭐라고 사람들을 평가하고 다니겟냐만
그냥 그렇다고
258
00
2024/02/05 13:45:53
ID : WnU3VcK5gp8
0
삼십분만 자려고 누웟는데
눈을 꼭 감고 잠에 들려고 노력햇는데
잠이 안와서
잠이 안와서 기다라고 잇엇는데
삼십분이 지나버린거야
259
00
2024/02/05 13:48:20
ID : WnU3VcK5gp8
0
건강한 사람보다는 어딘가 결함이 잇는 사람이 더 좋아
마음 깊숙한 곳에 무언가 비틀어져버린 사람을 찾고잇어
아… 프랑스에나 가버릴까
260
00
2024/02/05 13:53:30
ID : WnU3VcK5gp8
0
죽지 않는 몸을 갖고잇엇다면…
평생동안 밥 벌어먹을 일을 해야한다면
그건 정말 끔찍할거야
261
00
2024/02/06 00:40:48
ID : cla8lCnQk7b
0
추워라
262
00
2024/02/06 10:33:07
ID : cla8lCnQk7b
0
어제는 애덤한테 말을 걸어봣어
애덤에게 말을 건 적은 많지만 애덤이 정말 대답햇다고 느낀건 어제가 처음이야
애덤은 내 생각보다 저음이어서 좀 놀랏지만 말이야
내가 애덤에게 뭐라고 말햇는지는 기억나지 않아.
하지만 애덤이 왜 라고 말한 사실은 변하지 않지
263
00
2024/02/06 18:09:52
ID : cla8lCnQk7b
0
아 살려줘
264
00
2024/02/06 18:10:34
ID : cla8lCnQk7b
0
무슨 일이 일어난건 아니긴 하지만 살려줘
으악!
265
00
2024/02/06 18:11:20
ID : cla8lCnQk7b
0
심장을 으득으득 짓뭉개는것 같애
아아아아…
오늘 아무것도 안해서
그런거겟지
266
00
2024/02/06 18:11:46
ID : cla8lCnQk7b
0
그런… 한심함
불안감
무기력
267
00
2024/02/06 18:25:16
ID : cla8lCnQk7b
0
허공에 그냥 아무말이나 해봣어
뭔가 말을 하니까 외로움이 덜 해지는 느낌이랄까
전보단 나은것 같아
268
00
2024/02/07 01:15:28
ID : cla8lCnQk7b
0
오른쪽 손목 뼈가 아파
약간… 망치로 약하게 두세번 두들겻을때 그 여운?이 남아잇는것 같달까
269
00
2024/02/07 01:16:30
ID : cla8lCnQk7b
0
사랑은 설렘같은 도파민 같은게 아니야
사랑은 정말 사랑이야
270
00
2024/02/07 01:17:56
ID : cla8lCnQk7b
0
거실에서 들려오는 소란스러운 호들갑…
호들갑 소리를 듣고잇으면 정말 죽어버리고싶어지는거야
나도 잘못됏다는걸 알아
근데 그런 호들갑 소리를 들으면 깜짝깜짝 놀라서
잠도 안오고
싫어… 정말
271
00
2024/02/07 01:18:22
ID : cla8lCnQk7b
0
그냥 제가 사회부적응자가 아니냐구요?
맞아요
272
00
2024/02/07 01:20:19
ID : cla8lCnQk7b
0
맞아도 괜찮아
죽어도 괜찮아
혼자인것보단 나아
273
00
2024/02/07 01:23:02
ID : cla8lCnQk7b
0
그게 어디서 톱니바퀴가 어긋나 버렷는지 백조를 동경햇는데 시커먼 까마귀가 되어버렷네
274
이름없음
2024/02/07 01:26:41
ID : cla8lCnQk7b
0
따뜻한 이불과 그 온기 속에 잇는 차가운 너
275
00
2024/02/07 01:27:56
ID : cla8lCnQk7b
0
저 정신병걸릴것 같아요
거실은왜이리시끄러운지저정말정신병걸랄것가탕오ㅜㅜ
하 정말 조용히 봐주면 안되는지!!!
하 진짜 이 혼란과 미개함과 아 씨발정마루!!!!!!!!!!!!!!!!!!!!!!!
자살하고싶어요ㅠㅠㅠㅠㅠ하 정말 자살허고싶어
나 정말 자살하고싶러료 스트레스가 만땅
276
00
2024/02/07 01:28:23
ID : cla8lCnQk7b
0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277
00
2024/02/07 01:29:27
ID : cla8lCnQk7b
0
기도에 주먹을 쑤시기 전에 우리 모두 침묵합시다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눈을 감고…
아씨발조용히
278
00
2024/02/07 01:31:04
ID : cla8lCnQk7b
0
릴렉스합시다-…
숨을 마시고 내쉬고 그래요 그렇게요
아주 잘하고잇어요! 외부의 자극에도 마음의 평화를…
그게 해탈의 길이랍니다
279
이름없음
2024/02/07 01:31:34
ID : fVf9a5U1u1j
0
쭉 다 봤는데..
그냥 레주가 행복해져서 일기 안쓰는 날이 더 많아졌으면... 응
280
00
2024/02/07 10:00:20
ID : cla8lCnQk7b
0
우우ㅜㅠㅜㅜ 내 일기 다 봐줫다는것도 감동이고 행복해졋으면 좋겟다는것두 감동이구ㅠㅠ 천사세요?
281
00
2024/02/07 10:13:05
ID : cla8lCnQk7b
0
다들 좋은 아침이니?
아침밥은 먹엇니?
나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에 밥 데워왓어
맛잇다!
282
00
2024/02/07 12:52:39
ID : cla8lCnQk7b
0
그… 그… 음… 어… 까먹엇다
283
00
2024/02/07 12:54:07
ID : cla8lCnQk7b
0
개신교에서 말하는 천사 신 악마 이런것들은
세계관이 정말정말 엄청난 소설을 보는것 같아서 재밋음
근데 너무 어려웅
284
00
2024/02/07 15:29:29
ID : cla8lCnQk7b
0
오늘은 좀 재밋는 꿈을 꿧는데… 뭐엿지
좀 기록해둘걸
285
00
2024/02/07 15:38:46
ID : cla8lCnQk7b
0
손톱을 물어뜯지 않으려고 입술을 뜯고잇다니
좀 웃기다
286
00
2024/02/07 15:43:15
ID : cla8lCnQk7b
0
내 팔이 너무 긴 것 같아
그래서 휘적거리는걸까 마치 팔척귀신처럼
287
00
2024/02/07 15:44:15
ID : cla8lCnQk7b
0
입술을 너무 뜯어서 너덜너덜해
288
00
2024/02/07 15:44:57
ID : cla8lCnQk7b
0
나를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289
00
2024/02/07 17:09:37
ID : cla8lCnQk7b
0
잠을 잘못 잣나
목이 아프다
290
00
2024/02/07 22:46:32
ID : cla8lCnQk7b
0
읽고싶은 책은 진짜 너무너무 많은데
책 읽을때 집중이 안돼
291
00
2024/02/07 22:48:13
ID : cla8lCnQk7b
0
마음이 쫌 힘들어지기 시작햇나보다
오컬트에 관심이 자꾸 생기네ㅋ큐ㅠㅠ
아… 이게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까
292
00
2024/02/07 22:48:57
ID : cla8lCnQk7b
0
졸렷ㅋㅋㅋ
어금니 씹어먹는상상중
293
00
2024/02/07 22:51:30
ID : cla8lCnQk7b
0
지금은 별로 공허하다거나 우울하다거나 외롭진 않은데
그냥 눈물이 주륵주륵 난다
슬픈일 하나 없는데
294
00
2024/02/07 22:52:46
ID : cla8lCnQk7b
0
나는 성격이 너무 애같아서
진짜 초등학생같아서
내가 열여덟살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아서
성인이 되면 나 혼자 버텨야하는데 꺾여버릴것 같애
295
00
2024/02/07 22:55:36
ID : cla8lCnQk7b
0
태생적으로 싹싹하다거나 야무진 성격이 절대 아니야
맹하고 둔하고 칠칠맞고…
이런게 내 성격이야
손도 느리고 어리바리까고 뭐 하나 잘못될까 이거맞아요? 저거맞아요? 하는데 취업은 커녕 알바라도 할수 잇을지
296
00
2024/02/07 22:56:10
ID : cla8lCnQk7b
0
혼자서 씩씩하게 하는애들 보면 부러워
297
00
2024/02/07 22:57:45
ID : cla8lCnQk7b
0
배가 따끈따끈해
기분좋아
298
00
2024/02/07 22:58:09
ID : cla8lCnQk7b
0
전기장판 위에 따뜻한 나
299
00
2024/02/07 22:59:22
ID : cla8lCnQk7b
0
어쨋든 내 이런 성격 때문인지
나는 내 멱살 잡고 날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한것 같아
의지할수 잇는 사람…
아 졸려
300
00
2024/02/08 08:21:38
ID : cla8lCnQk7b
0
일어낫고 오늘은 꿈을 꿧다
한국 하이틴같은 꿈이엇는데 마지막에 엄청 깜깜한 밤에 집으로 가고잇엇는데
진짜 범죄자 나올것 같다 라는 말이 플래그가 되어버린 걸까
뒤에서 계속 카트 소리가 나서 뛰엇는데 그 사람이 소리지르면서 쫓아와서 깸ㅋㅋㅋㅋ 으
301
00
2024/02/08 14:32:09
ID : cla8lCnQk7b
0
자다 깨서 너무 횡설수설하게 썻네
오늘부터 액단 할건데
배고픔을 잊으려고 속눈썹 연장 연습 햇어
4시간 넘게ㅋㅋㅋ 효과 진짜 좋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거품 속에 숨었네
𖧷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1레스
일기
29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레스
..
24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레스
ㅇ
2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20
0
1000레스
익명의 메모장🖊 1
2233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9
2
14레스
..
736 Hit
일기
..
25.05.19
0
21레스
📚
270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6
0
547레스
바다눈
1905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5
0
12레스
우울이란 이름의 게으름
8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4
0
67레스
알바생👀
33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4
3
1000레스
🌱 새싹레주의 여덟 번째 일기장
16545 Hit
일기
🌱새싹🌱◆QnxDuqY7dQo
25.05.13
12
1000레스
난입x (3)
4401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3
6
999레스
🍮
3129 Hit
일기
◆mMpdO03Cp9c
25.05.13
2
1레스
갠봇돌림
42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2
0
2레스
.
2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10
0
132레스
.
2258 Hit
일기
이름없음
25.05.09
5
686레스
✨️
14341 Hit
일기
🪼
25.05.09
8
8레스
Let all thy joys be as the month of May
174 Hit
일기
이름없음
25.05.07
0
1000레스
» 여자인 내가 줄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서
6930 Hit
일기
00
25.05.05
5
20레스
방랑자🎗
433 Hit
일기
🎒
25.05.04
2
1레스
잘 될 거라 믿으려는 나, 믿지 못하는 나
31 Hit
일기
서쿠
25.05.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