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1
🎐
2023/11/06 07:54:21
ID : eJXtijg7xSM
1
그 끝에는 어둠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터트린 레스는 이모티콘으로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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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11/06 08:16:26
ID : eJXtijg7xSM
0
오늘 아침은 크레이프 케이크
바람이 너무 많이 분다
3
이름없음
2023/11/06 08:25:04
ID : eJXtijg7xSM
0
오늘 진짜왜이러지... 남자들이 너무 많이 꼬인다... (별로라는뜻진짜)
4
이름없음
2023/11/06 08:26:04
ID : eJXtijg7xSM
0
🎐
5
이름없음
2023/11/06 08:49:35
ID : eJXtijg7xSM
0
어따 말할수도없고 곤란하네...
6
이름없음
2023/11/06 20:18:34
ID : eJXtijg7xSM
0
🍡
7
이름없음
2023/11/07 14:59:05
ID : eJXtijg7xSM
0
변해라
8
이름없음
2023/11/07 14:59:16
ID : eJXtijg7xSM
0
욱신욱신욱신욱신
9
이름없음
2023/11/07 19:45:07
ID : eJXtijg7xSM
0
내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
10
이름없음
2023/11/07 19:45:55
ID : eJXtijg7xSM
0
못믿겠어...못믿겠어
11
이름없음
2023/11/08 00:29:17
ID : eJXtijg7xSM
0
힘들어...
12
이름없음
2023/11/08 00:30:01
ID : eJXtijg7xSM
0
벌 받고 있는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23/11/08 00:31:07
ID : eJXtijg7xSM
0
차라리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
자업자득
이래서 인생은 반드시 자신만을 위해 살라고...
14
이름없음
2023/11/08 00:31:50
ID : eJXtijg7xSM
0
응 내가 못되게 살긴 했지
15
이름없음
2023/11/08 04:09:52
ID : eJXtijg7xSM
0
🧀
16
이름없음
2023/11/08 04:10:52
ID : eJXtijg7xSM
0
아냐
정말 돌이킬 수 없어질 거야
17
이름없음
2023/11/08 04:11:32
ID : eJXtijg7xSM
0
그러니까 그냥 삼킬게
18
이름없음
2023/11/08 04:11:48
ID : eJXtijg7xSM
0
미안...
19
이름없음
2023/11/08 04:16:31
ID : eJXtijg7xSM
0
나는 이런 익명 사이트에서도 혹시나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생길까
말을 삼키고 삼키고 다듬고 다듬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게워내고 게워내고 게워내고
20
이름없음
2023/11/08 04:18:37
ID : eJXtijg7xSM
0
분명 가까운 미래 너는 사람을 싫어하게 되고
나는 사람됨을 잃어가
21
이름없음
2023/11/08 04:23:31
ID : eJXtijg7xSM
0
🧁
22
이름없음
2023/11/08 04:26:07
ID : eJXtijg7xSM
0
재미도 없는 일기 읽지 말고 나가줬으면 좋겠다
혹시나 내가 네가 아는 사람이면 어떡해
23
이름없음
2023/11/08 04:27:14
ID : eJXtijg7xSM
0
왜 나는 항상 남들 시선을 의식하고 마는 거지
다들 나에게 그 정도로 관심이 있지 않다는 거 아는데도
24
이름없음
2023/11/08 04:30:39
ID : eJXtijg7xSM
0
오늘 새로 지어온 약 먹기 싫어
먹어봤자인데... 먹어봤자인데... 하등 도움도 안 되는 이딴 거 왜 계속 처먹어야 하냐고ㅋㅋㅋㅋ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해? 왜 나만 이렇게 살아야 해? 다들 이렇게 살아? 그럼 그냥 다 같이 죽으면 안 돼?
25
이름없음
2023/11/08 04:34:13
ID : eJXtijg7xSM
0
거짓말쟁이
26
이름없음
2023/11/08 05:58:43
ID : eJXtijg7xSM
0
내가 매일 울고 있다는 사실도 너는 모르겠지
27
이름없음
2023/11/08 06:05:14
ID : eJXtijg7xSM
0
걱정 마
이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더라도
우린 동경으로 이어져 있으니까
28
이름없음
2023/11/08 17:02:32
ID : eJXtijg7xSM
0
뒤돌아보려면 걸을 수밖에 없는데
좀처럼 발이 떨어지지 않아 미안해
29
이름없음
2023/11/08 21:29:07
ID : eJXtijg7xSM
0
게임친구랑 디코했어
즐겁다...
30
이름없음
2023/11/09 00:10:41
ID : eJXtijg7xSM
0
말할 수 없는 것들은 묻지 않는 채
사라지지 않는 상처들의 의미도 모르는 채
그래도 눈이 마주치면 웃는 거야
31
이름없음
2023/11/09 00:22:15
ID : eJXtijg7xSM
0
굴러 넘어지면 손을 잡아주는 것보다도
다정한 말 한마디 골라주는 것보다도
그저 곁에서 믿어줬으면 해 어디까지라도 함께 갈 수 있다고
32
이름없음
2023/11/09 01:51:10
ID : eJXtijg7xSM
0
나 생각보다 적응이 빠른 것 같아
33
이름없음
2023/11/10 09:28:15
ID : eJXtijg7xSM
0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마음이 안 따라줘서 그랬어
역시 인생의 중심축은 하나만 두면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있나봐
34
이름없음
2023/11/10 09:28:53
ID : eJXtijg7xSM
0
하나만 집중해서 높게 쌓을 필요 없어
낮더라도 튼튼하게 여러가지를...
35
이름없음
2023/11/10 09:32:15
ID : eJXtijg7xSM
0
근데 그게... 마음대로 잘 안 되는 걸 어쩔 수가 없다.
나는 내 인생에도 구멍이 나서 새는 우울을 막기에 급급하거든
밑을 신경쓸 여유가 없어 어차피 거의 밑바닥이기도 하고
36
이름없음
2023/11/10 09:34:55
ID : eJXtijg7xSM
0
아
그래서 그런가
축 하나만을 간절하게 찾게되는 것도
내가 지금 필요한 게 집이 아니라 우산이라서 그럴지도
37
이름없음
2023/11/10 09:36:27
ID : eJXtijg7xSM
0
이른 아침 눈을 뜨니 어째선지
쓸모없이 다리만 많은
독충이 되어 있었어
38
이름없음
2023/11/10 09:40:19
ID : eJXtijg7xSM
0
나를 떠난 말은 놓아줄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을 받아들이고 판단하는 건 상대의 몫이니까
내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고민하는 건 에너지 소모만 되는 일이야
39
이름없음
2023/11/15 16:47:54
ID : eJXtijg7xSM
0
오래도록 써서 낡아버린 자신의 이름에 구태여 천박한 주석을 붙여서
40
이름없음
2023/11/15 16:49:30
ID : eJXtijg7xSM
0
변할 수 없을 것 같아
41
이름없음
2023/11/17 03:37:55
ID : eJXtijg7xSM
0
아 고통이여, 너는 결코 내게서 떠나지 않겠기에
나는 마침내 너를 존경하기에 이르렀다.
나는 이제 너를 알겠다.
42
이름없음
2023/11/17 03:38:18
ID : eJXtijg7xSM
0
너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아름답다는 것을.
43
이름없음
2023/11/17 03:41:35
ID : eJXtijg7xSM
0
나는 알고 있나니 내가 죽음의 자리에 드는 날에도
너는 내 마음속으로 깊이 들어와
나와 함께 가지런히 누우리라.
44
이름없음
2023/11/17 03:48:33
ID : eJXtijg7xSM
0
미워
45
이름없음
2023/11/17 03:50:33
ID : eJXtijg7xSM
0
내가 사랑하는 건 내 고통만으로 충분해
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결국 나 스스로 떠나야만 하게 만드는지
46
이름없음
2023/11/17 03:53:04
ID : eJXtijg7xSM
0
약속도 잊어버린데다 거짓말도 했지 나한테?
마음대로야 전부
정말 나는 안중에도 없구나 나 같은 건 챙겨줄 가치도 없는 사람인 거야
차라리 전부 없었던 일로 하지 않을래
47
이름없음
2023/11/17 03:54:24
ID : eJXtijg7xSM
0
라고 말한다면 우리 사이도 정말 끝이겠지
하지만 나 따위 없이도 잘 살 수 있지?
48
이름없음
2023/11/17 03:54:50
ID : eJXtijg7xSM
0
내가 죽어버리면 넌 어떤 표정을 지을까
49
이름없음
2023/11/17 21:46:57
ID : eJXtijg7xSM
0
차라리 후련해
정말 없었던 일로 하는 거야
난 겁쟁이라서 스스로 변화를 만드는 건 못 하거든
50
이름없음
2023/11/17 21:48:26
ID : eJXtijg7xSM
0
솔직히 괘씸하긴 해
겨우 잠잠해진 물웅덩이에 돌을 던진 것도 배를 띄운 것도 그쪽이면서
51
이름없음
2023/11/17 21:48:59
ID : eJXtijg7xSM
0
근데 정말 괜찮아
나는 적응이 빠르니까
52
이름없음
2023/11/17 21:51:36
ID : eJXtijg7xSM
0
다만 이걸로 내 모든 업보 청산이 끝났기를 바라야지
이제부터 착하게 살게 남에게 다정하게 살게
53
이름없음
2023/11/17 21:51:47
ID : eJXtijg7xSM
0
응원해줘
54
이름없음
2023/11/17 22:04:05
ID : eJXtijg7xSM
0
오늘은 일찍 샤워하고 약먹었어
잘게 안녕
내일부터 행복한 일만 가득했음 좋겠다
55
이름없음
2023/11/18 23:04:06
ID : eJXtijg7xSM
0
아직 상처가 난 지 얼마 안 돼서 건드리면 아파
오바하면서 물도 안 닿게 신경써야되는 기간이 있는 거겠지
56
이름없음
2023/11/19 03:19:13
ID : eJXtijg7xSM
0

57
이름없음
2023/11/19 21:11:07
ID : eJXtijg7xSM
0
슬픈 날에는 배부르게 가득 먹으면 돼
가끔씩 풀죽으면 점심까지 푹 자버리면 돼
58
이름없음
2023/11/20 02:37:21
ID : eJXtijg7xSM
0
내가 무서워하던 변화에 차츰 적응해가고 있어
그래 맞아... 꽃잎도 흩날려 떨어지기에 아름다운 법이니까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그것들이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59
이름없음
2023/11/20 02:42:35
ID : eJXtijg7xSM
0
좋은 꿈 꾸게 해주세요
60
이름없음
2023/11/23 06:00:07
ID : eJXtijg7xSM
0
빨리 아물었네
이걸로 나는 비슷한 경험을 훨씬 무서워하게 되겠지
그렇게 또 업보를 쌓고 업보를 청산하고 또 상처받고 업보를 쌓고
61
이름없음
2023/11/23 06:01:13
ID : eJXtijg7xSM
0
하지만 쟈가쟈가쟝 우울도 금세 몽중으로
62
이름없음
2023/11/23 06:04:58
ID : eJXtijg7xSM
0
그쪽도 업보 청산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 업보를 떠넘긴 격이지만 저는 청산 끝났거든요
그쪽은 알아서 힘내시길 그러니까 내가 좋아할때 좀 봐주지그랬어요
63
이름없음
2023/11/23 06:05:20
ID : eJXtijg7xSM
0
나는마음떳어
메~~~롱
64
이름없음
2023/11/23 06:11:22
ID : eJXtijg7xSM
0
나 약 먹었나... 기억이 안 나
65
이름없음
2023/11/23 06:11:33
ID : eJXtijg7xSM
0
안먹었나?안먹었나보다
66
이름없음
2023/11/27 06:35:50
ID : eJXtijg7xSM
0
모든 병은 상실에서 온다.
가장 소중한 것을 잃었거나, 자기 자신을 잃었거나.
67
이름없음
2023/11/27 06:37:43
ID : eJXtijg7xSM
0
또는 행복한 순간들을 잃었거나...
그럴 때 우린 너무나 뻔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조차 낡아 보이는
희망이란 것에 의지할 수밖에 없어진다.
68
이름없음
2023/11/28 03:48:09
ID : eJXtijg7xSM
0
적은 돈이지만
속죄하는 마음으로 기부했어
69
이름없음
2023/11/29 02:20:20
ID : eJXtijg7xSM
0
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끝에는 어둠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왜 죽고 못 살던 사이도 끝엔
서로 못 죽여서 안달인 사이가 되는 걸까
70
이름없음
2023/11/29 02:21:59
ID : eJXtijg7xSM
0
행복해보여서 좋았어
연애하고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는 것 같아 부럽기도 했어
근데 나처럼 끝났구나 그쪽도...
이별의 계절이 싫다 정말
71
이름없음
2023/11/29 02:23:06
ID : eJXtijg7xSM
0
이런 말 하면 이기적인 사람이겠지만 위안이 좀 되는 것 같기도 해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저도 당신도요
72
이름없음
2023/11/29 02:28:39
ID : eJXtijg7xSM
0
누군가의 일기장을 보면 그 사람을 사랑할 수밖에 없어진대
난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해
73
이름없음
2023/11/29 02:29:09
ID : eJXtijg7xSM
0
그러니까 나도 사랑해줘
74
이름없음
2023/11/29 02:30:07
ID : eJXtijg7xSM
0
끝에 어둠밖에 없다고 해도
해피엔딩이 아니라고 해도 사랑이 삶의 일부임을
75
이름없음
2023/11/29 02:47:32
ID : eJXtijg7xSM
0
20분동안 뇌빠지게 아이큐테스트했는데 결과를2만원을내야보여준다네
내 아이큐 10할게그냥 바보가되~
76
이름없음
2023/11/29 03:07:15
ID : eJXtijg7xSM
0
흔들흔들 찾으러 와줘
77
이름없음
2023/11/29 03:07:33
ID : eJXtijg7xSM
0
잘자
78
이름없음
2023/11/30 04:03:45
ID : eJXtijg7xSM
0
항상 밝고 희망찬 노래만 만드는 작곡가가 있다
본인의 인생도 행복하기만 한 건 아닐텐데
분명 슬픈 날도 있을 터인데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는 거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나도 좀 더 긍정적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다
79
이름없음
2023/11/30 04:10:44
ID : eJXtijg7xSM
0
모친과 사별해서 힘들 때 노래를 듣고 힘낼 수 있었다는 댓글이 있었다
위로가 될만한 가사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행복을 노래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힘이 될 수 있구나 생각했다
그 댓글을 본 후로 나도 그 작곡가를 더 좋아하게 된 것 같다
80
이름없음
2023/11/30 04:33:07
ID : eJXtijg7xSM
0
아까까지 좀 우울했는데 약발이 돌아서 그런가 설레는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음
81
이름없음
2023/11/30 04:33:56
ID : eJXtijg7xSM
0
노래가 밝고 긍정적이라서
설레... 너무 설레
82
이름없음
2023/11/30 04:34:22
ID : eJXtijg7xSM
0
눈물날거같아 설레서
83
이름없음
2023/11/30 04:35:56
ID : eJXtijg7xSM
0
헤롱헤롱한데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그려야겠어
84
이름없음
2023/12/01 23:53:34
ID : eJXtijg7xSM
0
다 그만하기로 했다
85
이름없음
2023/12/01 23:53:55
ID : eJXtijg7xSM
0
약 하루 걸렀다고 이렇게 되는 인생이면 없는 편이 낫겠지
86
이름없음
2023/12/01 23:54:35
ID : eJXtijg7xSM
0
약에 너무 의존하는 거
어쩌면 맞을지도 몰라
87
이름없음
2023/12/01 23:54:52
ID : eJXtijg7xSM
0
아무도 돌아봐주지 않는 인생 필요 없었어
88
이름없음
2023/12/01 23:55:16
ID : eJXtijg7xSM
0
싫다 정말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나도 너도
89
이름없음
2023/12/01 23:55:30
ID : eJXtijg7xSM
0
남보다 못한 사이
90
이름없음
2023/12/01 23:55:43
ID : eJXtijg7xSM
0
나가
91
이름없음
2023/12/01 23:58:49
ID : eJXtijg7xSM
0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92
이름없음
2023/12/01 23:59:23
ID : eJXtijg7xSM
0
죽어
행복한 사람들이 전부 죽었으면 좋겠어
93
이름없음
2023/12/01 23:59:33
ID : eJXtijg7xSM
0
그리고 나도 죽었으면 좋겠다
94
이름없음
2023/12/02 00:00:11
ID : eJXtijg7xSM
0
나는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하지 않으니까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95
이름없음
2023/12/02 00:00:56
ID : eJXtijg7xSM
0
신은 없구나 간절하게 빌어도 속죄해도 무엇 하나 내 편 들어주질 않네 알고 있었는데도 오래전부터 다 알고 있었는데도
96
이름없음
2023/12/02 13:38:18
ID : eJXtijg7xSM
0
편지 쓸게
전화도 할게
잊지 말아줘
나에 대해서
97
이름없음
2023/12/03 02:21:35
ID : eJXtijg7xSM
0
남들은 행복하고 나만 불행하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나도 같이 행복해지는 건데
98
이름없음
2023/12/03 02:22:06
ID : eJXtijg7xSM
0
나는 내 행복따위 필요없으니 남들도 다 나처럼 바닥을 기었으면 좋겠어
99
이름없음
2023/12/03 02:23:20
ID : eJXtijg7xSM
0
착한 사람인 척 다정한 사람인 척 다 질렸어
나만 보는 일기에까지 거짓말 채우는 거 진짜 신물나와
100
이름없음
2023/12/04 05:43:21
ID : eJXtijg7xSM
0
만남은 우연 이별은 필연
101
이름없음
2023/12/04 05:43:54
ID : eJXtijg7xSM
0
같은 건
뒤집어버리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1레스
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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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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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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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7aty2FfRz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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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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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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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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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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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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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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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기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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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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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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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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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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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2.04
1
1레스
개미야
23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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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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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27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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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레스
구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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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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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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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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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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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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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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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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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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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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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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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과 컵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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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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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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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
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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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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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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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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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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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 남겨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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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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