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1)
2.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98)
3.수몰지구 (119)
4.. (10)
5.💥사춘기 잼민이의 일기📒 (955)
6.내가 일기쓴거 (5)
7.참치김밥이 좋아 (24)
8.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114)
9.개미야 (1)
10.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2)
11.구피 일기장 (58)
12.버섯생존일기 (47)
13.🧸 (3)
14.꿈일기 (3)
15.똥 (1)
16.알약과 컵케이크 (1000)
17.과거로 달아나서 미래를 보는가, (82)
18.🌊낭랑 일지🌊: ⛵️새벽의 시간이야⛵️ (1000)
19.내게 상처 주게 허락할 테니 (90)
20.떠나기 전 남겨둔 것 (1000)
1
🎐
2023/11/06 07:54:21
ID : eJXtijg7xSM
1
그 끝에는 어둠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터트린 레스는 이모티콘으로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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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3/12/04 05:44:46
ID : eJXtijg7xSM
0
과거도 미래도 손으로 더듬는 지금도
너와 너와 너와
103
이름없음
2023/12/04 05:46:52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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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마음을 잊어 놓치더라도
쌓아올린 사랑은 너와의 존재증명이니까
꿈도 소원도 애처로운 마음도
전부 전부 전부 전부
104
이름없음
2023/12/04 05:47:26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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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너와 너와
105
이름없음
2023/12/04 05:56:15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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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03 07:20:33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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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어놓은 나만의 공간
107
이름없음
2024/02/03 07:21:26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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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해
만들어두길 잘했다
나 너무 살기 싫은 거 있지
누군가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이젠 없어
108
이름없음
2024/02/03 07:23:21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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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나만의
109
이름없음
2024/02/03 07:24:16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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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판에 세워둔 스레에서도 다들 좋은 말 해주니까 괜찮아진 척 했는데
사실 아냐 뻥이야 난 이대로 바닥을 기다 죽을 거야
110
이름없음
2024/02/03 07:25:28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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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해
나만의 아늑한 쓰레기통
죽어서 갈 곳은 기괴한 꿈 속 놀이터!!!
111
이름없음
2024/02/03 07:25:59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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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112
이름없음
2024/02/07 01:48:48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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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왜 이리도 빨리 곁을 떠나가는지
조금만 더 곁에 그대로 머물러 줄 순 없었는지
113
이름없음
2024/02/07 02:47:03
ID : eJXtijg7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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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시ㅣㅍ어
114
이름없음
2024/02/08 01:53:38
ID : eJXtijg7xSM
0
난 이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1레스
나를 알아가는 것은 심해를 탐사하는 것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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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도 특별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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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7aty2Ff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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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저주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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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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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ㄷi에서 i의 점 하나만 찍고싶은 고딩 웹소작가 지망생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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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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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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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 남겨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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