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2/30 04:26:33 ID : rze3QoFcsqo 0
사람이 이렇게 쪼잔할 수가 없다. 매일매일 기록이 갱신되며 놀라움만을 안겨줌 ㅋ 진짜 태어나서 지금까지 셀 수 앖을 정도로 그녀의 쪼잔함에 경탄했지만 기억나는 건 최근일 뿐이라 그거라도 쓴다 ㅋ ㅋ 하하하 하하 나는 백수임 올해 직장 그만둠. 언니는 직장인인데 내년 결혼. 울 집 강쥐 삼년 키웠는데 내가 사료랑 간식 장난감 다 삼. 그 때는 내가 돈 벌었으니까 걍 상관안하고 원래 저런년이지 하면서 키웠는데 백수생활하면서 돈에 쪼달리니까 그렇게 킹받을 수가 없음. 내가 그동안 강쥐 먹여살린거 뻔히 알면서 올해 강쥐 사료 살때 하는 말이 시발 내가 이 집에 있는 동안 반만 대줄게 요지랄남 내 강쥐임,,? 우리집 강쥐임.. 심지어 강쥐 언니 젤 좋아함 ㅋ 그냥 지가 사면 안됨? 그러고 한 오만원이면 되지? 하면서 선심쓰듯이 말하는거야 ㅋ ㅋ 하 그래서 내가 물가알아보라고 사료 바꿀거니까 찾으라고 시킴.
2 이름없음 2023/12/30 04:32:20 ID : rze3QoFcsqo 0
꼭 이럴때도 내가 찾고 돈만 줄게 이럼. 진짜 너무 화나서 아니 내가 찾으라고? 너가 좀 알아서 사 이러니까 뭔 사료를 사야되냐길래 그것고 못하냐고 알아서 좀 하라고 했다.. 우리 집 강쥐 삼년 넘게 키웠는데 그것도 모름.. 이번에 지 퇴사하고 퇴직금 받아서 용듄 줄거라규 한달 전부터 말하길래 얼마나 줄까 기대햇는데 오만원줌,,,, 그러고서 자기 퇴직금 많이들어왔다고 자랑하더라 진ㅋ자 머리에 이상있는듯,, 지 자취한다고 우리집 물건 다 훔쳐가고 내가 아껴서 쓸라랬던 것규 훔쳐가길래 ㅈㄴ 뭐라했더니 지가 사더라. 남의 물건 아까운줄은 모르면서 지꺼는 엄청 챙김. 뭐만 하면 반만 대줄게,, 뭐 해주면 한달 전부터 해준다고 너래부르고,, 진짜 받은만큼 돌려준다라규 생각하는 사람치고 그대로 돌려주는 사람 없는거 알지? 걍 지 손해보기 싫다는 마인드지 그게. 내가 원래 좀 퍼주고 남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어렷을 때부터 내가 언니노릇하면서 컸는데 나이 쳐먹고 낼 모레 서른인 년이 그게 당연한줄 알더라
3 이름없음 2023/12/30 04:37:26 ID : rze3QoFcsqo 0
저번에는 내가 방탄유리액정필름을 잘 못 사서 주니까 붙여줘 이지랄하길래 미쳤냐고 뭐라함. 내가 이렇게 언니한테 망나니처럼 굴어도 지도 아는 거 내가 이럴만 하고 이래도 되는 걸. 지 하는 행동 알고 있는거지. 솔직히 지금 미운털 박혀서 뭘하든 다 짜증나긴 함. 예전부터 내가 옷 좋아해서 먹는 돈 아껴서 옷 사고 그랬음. 그래서 언니가 내 옷 다 입고 다님 지 옷 그냥 없어 돈 놀러 다니는데 다쓰니까. 그래서 엄마가 불쌍하다고 옷 사주는데 그것도 당연한 듯이 받고.. 내 윳을 이십년동안 쳐 입고 다녔으면서 내가 이번에 잠옷 산거 입지 말라하니까 삐져가지고 지 옷 입지 말라더라. 또 옷 빌려주면 아껴입지도 못하면서
4 이름없음 2023/12/30 04:40:08 ID : rze3QoFcsqo 0
남이 해주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마인드가 너무 짜증나고 지가 철 든 줄 알고 남 무시하고 진짜 짜증남 근데 그 새끼가 생각하는 거 들어보니까 자기 행동 남탓하기 변명하기 밖에 없던데 요즘 ㄹㅇ 이상하더라. 혼자 지레짐작하면서 급발진하고; 그러면서 철든 척 남 이해하는 척… 척이 아님 진짜 그런 줄 앎,,
5 이름없음 2023/12/30 04:42:08 ID : rze3QoFcsqo 0
지 집안일 할 때는 ㅈㄴ 큰소리류 하는 티 다 내고,, 엄마 집에 얹혀살면서,, 저번에는 화장실 더럽게 쓴다고 뭐라하니까 또 나한테 잔소리여? 이런 마인들 개 뭐라하길래 그럼 니가 청소하라고 하니까 암말 못하더라. 내가 청소하거든 화장실… 지가 책임지는 건 싫규 그렇다규 남이 뭐라하는 건 싫으면 어쩌자고? 듣기 싫으면 알아서 하든가 ㄹㅇ 초딩 마인드임.,
6 이름없음 2023/12/30 04:44:35 ID : rze3QoFcsqo 0
돈은 ㅈㄴ 좋아해서 쪼잔하게 모은 돈 지 술쳐먹는데 쓰고 엄마한테듀 이년 전부터 그 뭐냐 직장 이년 다니면 주는 돈 그거 받아서 명품백 사준다 생색이란 생색은 다 내더니 백만원 줫음 ㅋㅋㅋㅋㅋ 그놈의 생색,, 하도 쪼잔하게 구니까 나듀 쪼잔하게 굴었단 말임 그러니까 나한테 닭가슴살 엄마돈으로 산거니까 나 먹어도 되지? 이러는겨 ㅋㅋ 비꼬는 거 아니규 진심으로 저딴 식으류 말함 ㄹㅇ 머리에 뭐가 들엇는지 알겟지
7 이름없음 2023/12/30 04:46:25 ID : rze3QoFcsqo 0
뭐가 문제임?? 가족한테는 진짜 짜게 굴면서 또 친구들한테는 돈 펑펑써 이게 제일 빡쳐 우리한테는 다 받기만하고. 지 옷 살때 나한테 다 질문해놓고 내가 한마디하면 또 잔소리한다고 지럴하고 지 남친 흉보길래 같이 봐줬더니 나한테 짜증내고 뭐임? 빨리 쳐나갓으면
8 이름없음 2023/12/30 04:49:48 ID : rze3QoFcsqo 0
진짜 백원 단위까지 맞춰서 맨날 반띵하는 년이 또 내 친구한테 결휸식 스냅사진 맡기고 싶대 원래 해준다했는데 하는 짓 고까워서 친구 못한다고 하게. 축의금도 내기 싫은데 어캄? 난 비혼이라 어차피 안할거라 상관없음. 아 짜증나.. 말은 ㅈㄴ 후한데 실질적으로 하는 건 없음. 내가 안해줬던건 절대 안해주고. 반 주겠다는 것고 내가 달라고 안하면 모른척하고. 일부러 내가 뭐 사달라규 하거든?? 진ㅋ자 사소한거 과자 아이스크림 이런거 이런것규 다 머릿슉에서 계산함,,
9 이름없음 2023/12/30 04:51:08 ID : rze3QoFcsqo 0
그러명서 펀드 올라서 돈 벌었다느니 얘기는 다 함 진짜 땨리규 싶음. 좀 다 컷으면 지가 뭐 장도 보고 생활용품도 사고 할 수 있는구 아님? 진짜 다 엄마한테 받을라하고,,, 아닌척하면서 다 받고 아 ㅈㄴ 쪼잔한 거는 다 표현할 수 엊ㅅ어서 킹박아
10 이름없음 2023/12/30 04:52:48 ID : rze3QoFcsqo 0
나랑 방 같이 쓰다 나갔는데 지 짐 다 두고가서 창고 넣어놨더니 그러면 썩는거아냐? 이러면서 승질부림 내가 니것까지 관리해줘야겟냐? ㅅ근데 내가 다 해줬엌ㅅ음 ㄹㅇ 호구 새키임,, 같이 사는 방에서 정리 안하길래 좀 치워놓으면 또 지랄 내가 지 엄마인 줄 아는듯,,, 두 살 차이남 진짜 돌은 거 같어
11 이름없음 2023/12/30 04:54:18 ID : rze3QoFcsqo 0
옛날에는 내가 덩치 작아수 나한테 ㅈㄴ 뭐라했단말이야 내 팔에 연필꽂아서 연필심 작혔는데 좀 뒤에 웃으면서 괜찮냐고 물어좀,, 싸패냐고 그래서 내가 운동하니까 안그러더라,, 이렇게 찌질할 수가 있나., 솔직히 내그 지금 힘 없으면 가만히 안있었을 듯
12 이름없음 2023/12/30 04:55:23 ID : rze3QoFcsqo 0
모든 물건을 살 생각을 안해 다 내거 쓰고 엄미거 쓰고,, 저번에 내가준 귀걸이 안쓰길래 가져간다니까 왜 가져가냐고 뭐라하더라 한 번도 안썼으면서 욕심른 졸라 많음,, 아 딘짜 사람이 더럽고 게으르고 이기적임
13 이름없음 2023/12/30 05:00:18 ID : rze3QoFcsqo 0
다이소 천 원 짜리 장난감 사왔다고 생색내고 난 또 팔천원씩 하는줄 빵 하나사오고 생색내규 지가 가져온거 안먹으면 왜 안먹냐고 ㅅㅂ ㄷㄴ 생색낼라고 하 왜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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