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2.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3.새로운 사람이 되렴 (825)
4.의미가 심장함. (241)
5.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6.daisuki♡diary (291)
7.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8.🌊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9.. (651)
10.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1.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2.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3.토마토 홀로서기 (381)
14.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5.살민 살아진다 (625)
16.난입x 6 (795)
17.수능까지 169일 (86)
18.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中

내가 왜 그렇게 좋아하는 것 한정으로 힘이 되어주고 싶어했는지 이제서야 정답을 알았다. 정말 쉬운 답이었는데...... 그렇게라도 내가 인정받고 싶고 사람들에게 필요했으면 싶었던 거야. 제대로 된 사랑을 못 받았으니까.
잘못된 감정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고 그렇게 상대한테 민폐를 끼친 거겠지. 그렇지만 지금 이 선택은 잘못된 게 아니니까...... 이 선택의 결과는 이제껏 일어났던 결과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을까?
4월 첫날이니까 부정적인 생각은 내일로 미룰래~~~~~ 이미 어느 정도 하긴 했지만 지금부턴 그냥 부정적인 생각 멈춰야지.
내일은 꼭 아침 먹고! 점심은 편의점을 가든 어디 저렴한 곳 찾아가야지. 콜라는 내일만 먹고 남은 이번 주엔 링티제로 같은 거 챙겨마시자!!! 근데 컵라면 먹으면 말짱도루묵 아닌가. 컵라면도 줄일 방법을 찾아봐야지.

큡 비스트 상표 만기 올해여서 하이라이트x비스트 콘서트를 한다고......? 멀리서 응원하던 머글팬도 심장이 뛴다
지금까진 지울 내용 없어서 다행. 어쨌든 다들 MT 놀러가고 최소 인원으로만 매장이 돌아가는 중. 나도 놀러가고 싶어 나도 쉬고 싶어 엉엉
아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한테 아이돌 좋아하는 거 쓸데없는 거라 하더니 정작 일요일날 서울에서 무슨 행사로 사람들 우루루 나왔다고 공연장 일정 알아보래 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아빠가 손님 태울 거라고 ㅎ 열심히 알아보자 응......
안 좋은 생각 안 하려고 했는데 머리가 귀 뒤로 안 넘겨지니까 괜히 짜증나. 머리마저 내 마음대로 안 되고 ㅠ 귀 뒤로 넘겼는데 자꾸 앞으로 시야방해하니까 ㅠㅠㅠㅠ 고정 제대로 잘 되는 머리삔 있음 좋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말도 안 되는 걸 봤고 그렇다고 댓글에 얘기할 수도 없고 여기에다 당나귀귀 할 수도 없고. 진짜 잘못된 정보를 보다 보면 이걸 믿는 사람이 많은데도 세상이 돌아가는 게 신기하다.
오늘은 뭔가 크게 나쁜 날이라기 보단 약간씩 어긋나서 조금 그런 날...? 이런 날은 진짜 더 안 좋아지지 않게 조심하고 가만히 있어야지.
오늘 안에 50레스 다 채울까? 아니면 주말 중으로 끝낼까. 새 일기는 쫑 생일에 만들면 되니까.
진짜 멋지다 지난 달엔 기분 나쁜 일이 연속으로 동시에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거랑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그냥 생난장판이네
응 낮까지 계속 자고 일어나고 반복하다 사전투표 하고 동생이랑 피방 갔다가 산책 한 바퀴 돌고 집에 오니까 토요일 다 지나갔네
오늘 자기 전에 물 마시고 자야지. 아침 먹을 때 물 마시고 밀크티랑 아이스티랑 걸어다닐 땐 아무것도 안 마시고 집 오기 전에 콜라만 마셨어.
정말 많이 아쉽다. 작년까지만 해도 카페 예약제 하나랑 영상회 제외하고 카페+광고판 하면 진짜 10개 가까이였던 거 같은데 올해는 예약제 빼면 카페+광고 6개밖에 없다는 게...... 딱 대학로 광고판 3개, 카페 3개.
포카 안 들고 찍는 걸 깜빡했다. 들고 찍은 거 하나, 안 들고 찍은 거 하나 있는 줄 알았네. 요 사진 자른 거 다음 스레에 올려야지.
근데 아직 스트레스가 많긴 한가 봐. 콜라가 3월부터 계속 당긴다. 2월까지는 크게 찾은 적 없었는데. 그냥 햄버거나 느끼한 거 먹을 때, 언니네 갔을 때만 찾고 평소에는 음료수 잘 안 마셨는데 그건 겨울이라서 그랬던가?
겨울엔 콜라보다 따뜻한 음료가 더 좋으니 그럴 수 있겠네. 당장 2~3월은 핫초코가 당겼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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